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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9:감천초등학교...
작성자장병창 @ 2018.06.06 06:07:21

  도청신도시 예천 89 : 감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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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記事] : 예천읍에서 북동쪽으로 영주시를 있는 28번국도 중간 지점 봉수산 자락 할미성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 1926920일 감천공립보통학교(1981.3.9 병설유치원 개원)로 개교, 993월 삼천초등학교 통합 및 보문초등학교 옥천분교장 편입, 999월 덕율분교장 편입, 현재 초등 12학급(본교 6학급, 옥천분교장 3학급, 덕율분교장 3학급), 유치원 3학급(본교 2학급, 덕율분교 1학급)으로 편성되어 있다. 그 동안 수차례 도군 교육청 지정, 학교를 공개했으며 2001년 예천교육청 지정 과학교육 시범학교를 운영 공개하기도 했다. 감천면의 25개 리, 보문면의 7개 리, 예천읍의 1개 리를 관할, 2km 이내에서 등교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유계초등학교(1994년 폐교) 학구의 학생과 삼천초등학교 폐교(1999)로 통합된 마을의 학생들은 4Km~8Km 이상 떨어져 있어 학교통학버스(2)로 등하교 하고 있다. 감천초등의 학구 내에는 세금 내는 소나무인 석송령, 천년고찰 한천사와 석탑, 물 좋기로 소문난 예천온천, 예천우주과학박물관 등이 있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감천초등학교는 과학실, 어학실, 방송실, 농어촌 다목적교실, 컴퓨터실(LCD프로젝트 시설), 도서실, 강당, 교사 연구실, 급식소 등이 설치돼 있으며 각 교실마다 프로젝션TV, 교사용 컴퓨터, 학생용 컴퓨터(학급당 6), 프린터기(학급당 칼라 1, 흑백레이저 2), 어학 실습기, 디지털 피아노와 발 건반(학급당 1), 스캐너(학급당 3), CD라이터, 노래방 기기 등의 최첨단의 교수-학습 기교재를 갖추고 있다. 또한 심야전기를 이용한 축열식 난방을 하고 있어 과거의 연탄가스나 석유가스로 인한 머리 아픔이 없는 청정 공기를 마시며 학습하는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유치원은 실내 화장실과 학습준비 자료실을 겸비한 새로운 시설로 완벽한 교육 기반이 조성되어 있다. 미래에 대비 학습력을 신장하기 위해 능력별수준별 지도를 하고 있으며, 영역별로 '으뜸시상제'를 운영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특기와 숨겨진 재주로 만들어진 단샘축제는 감천면의 축제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현재 756,852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감천초등학교는 '나라를 사랑하고 모든 일에 성실, 슬기롭고 건강하며, 예의 바르게 새 천년을 열어갈 정직하고 창의적인 인간을 육성한다'라는 교육 목표 아래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는 어린이, 스스로 배우고 배움을 실천하는 어린이, 정한 것을 지키고 물건을 아껴 쓰는 어린이,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어린이, 몸과 마음이 굳세고 깨끗한 어린이'의 육성 등을 목표로 19명의 교사와 181(초등 146, 유치원 35)의 학생, 학부형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양질의 수요자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23 오전 11:20:55)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學校暴力 豫防 글짓기大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20053294학년에서 6학년까지 학교폭력 예방과 추방을 주제로 한 글짓기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일 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이 모여 예천경찰서 손동욱 동부지구대장과 함께 학교폭력의 심각함과 예방법을 배우고 난 뒤라 더욱 관심이 많았다. 학교폭력에 관해 전해들은 이야기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였다. 여러 아이들이 학교폭력으로 자살까지 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이렇게 심각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만약 당하게 되면 겁먹지 말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빠른 도움을 청해야 된다. 지금 무섭다고 말을 안 하게 되면 평생 그 괴로움에 시달리며 살아야 된다. 그리고 선배들이 나쁜 길로 유혹해도 절대 따라가선 안 될 것이다. 한 번 빠지면 나오기 힘들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빠져들지 말아야겠다.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가 되길 기원하며 우리 모두 그 날까지 노력해야겠다. <백유빈 명예기자>(醴泉新聞 2005-04-01 15:46:28)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科學 꿈잔치 行事)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과학 꿈잔치 행사를 펼치고 있다. 과학상상화 그리기와 발명품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물로켓 발사, 글라이더와 고무동력기 만들기, 과학독후감쓰기대회 등의 행사들이 준비되어 학생들의 참여 속에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물로켓 발사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약간 물로켓 모양도 이상하고 서툴렀으나 지금은 기술자처럼 척척 만들고 자신감이 생겼고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글라이더와 고무동력기 대회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멋진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끼고 더 높이 더 멀리 날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생활에서 불편한 것을 고쳐 편리함을 주도록 발명품 경진대회에도 좋은 생각을 하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 과학꿈잔치 행사를 통해 과학의 재미를 맛보고 있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으며 좋은 경험을 쌓고 있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4-22 13:53:04)

 

  감천초등학교(醴泉天文宇宙科學公園 現場體驗學習 實施)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2005421일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에서 열린 행사에 본교 46학년과 덕율분교와 옥천분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먼저 별 천문대에서 태양전용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관찰하고 대형 원형 관측돔으로 된 초대형 방사망원경과 굴절망원경을 보고 크기와 자동으로 위치를 맞추어주는 정확성에 모두들 놀라워하였다. 눈으로 태양을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며 너무 신기하고 진짜 태양이 그렇게 생겼는지 가보고 싶었다. 두 번째는 우주 극장에서 계절별 별자리와 별의 일생을 통해 별도 사람과 같이 태어나서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별은 언제나 밤하늘에서 빛나고 있는지 알았는데 사람처럼 탄생과 죽음이 있다는 게 너무나 신기하였다. 또한 우주과학관에서 상영된 과학영화를 보고 태양계의 신비한 비밀을 생생한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우주 영화는 진짜 우주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처럼 실감이 났다. 이런 좋은 경험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무료로 관람하게 해 주신 예천천문과학공원의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백유빈 名譽記者 甘泉初 2005-04-29 17:44:5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校內 讀書葉書 쓰기大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에서는 2005525일 교내 독서엽서쓰기대회가 있었다. 우리 학교는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친구들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반납하고 새로 빌리기 위해 도서관으로 향하곤 한다. 손에 책을 든 모습은 아름다운 미래를 약속하는 정다운 모습이다. 이렇게 늘 책을 가까이 하고 사랑하며 독서하는 모습들을 담아낼 수 있도록 교내 독서엽서쓰기대회가 열렸다. 그 동안 읽은 책 중에서 재미와 감동이 있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나 기억에 남는 좋은 책을 한 편 골라 도서부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예쁜 그림엽서에 옮겨 편지글과 함께 독서엽서로 꾸몄다. 한 권의 좋은 책을 친구에게 또는 친지에게 전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독서엽서를 만들고 친구에게 엽서를 건네주며 우정을 나누었다. 학년별 독서엽서를 모아 61일에는 독서엽서대회 전시회가 열렸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독서엽서도 감상하고 좋은 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독서엽서를 만든 모든 학생들에게 칭찬을 해 주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책을 사랑하는 감천초등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다.(조인혜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6-10 13:36:51)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消防安全 訓練護國報勳의 달 行事 가져)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2005716일 중간놀이 시간에는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 소방안전훈련을 받았다. 예천소방파출소의 감천의용소방대원의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화기를 사용하는 요령을 직접 시범을 통해 보여주었다. 소화기를 먼저 흔든 다음 안전핀을 뽑고,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왼손으로 분사기를 펼쳐 불을 껐다. 작은 소화기 하나로도 큰불을 끌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소화기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방대원들이 입는 소방복을 직접 입어 보았다.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앗아가는 화재를 예방하고 소화기를 가정에 설치하여 사용법을 꼭 익혀야겠다고 생각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애쓰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이어받아 통일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먼저 무궁화 그리기 대회는 1학년부터 3학년 학생들이 참가하여 우리 나라꽃 무궁화를 예쁘게 그렸다.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은 통일글짓기와 포스터 그리기 대회에 열심히 참여했다. 감천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자기의 아이디어와 새로운 작품을 끝없이 펼쳐주었다. 그렇게 노력한 학생들은 노력의 결실을 맺고 영광스러운 상장을 받아 칭찬을 받았다. 우리나라의 통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북한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북한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는 정말 뜻깊은 대회였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7-16 10:23:20)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學生 體育服 寄贈 받아) [記事] : 200577일 예천읍 소재 엔젤체육사 김학식(감천면 수한리 출신) 사장이 지역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2004년에 이어 2005년에도 그 간 생산된 학생용 여름 체육복 1천여 벌을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에 보내주었다. 체육수업이나 야외 체험활동 시간에 체육복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이 있는 관계로 불편한 점이 많았었는데 유니폼처럼 같은 체육복을 다함께 갖추게 되어 앞으로 교육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황경용 교장 선생님은 본교 학생들뿐 아니라 군내 읍 지역의 초등학교를 제외한 이웃 지역학교 학생들의 비슷한 사정을 잘 파악하고 계시기 때문에 면지역 초등학교(상리, 은풍, 용문, 유천, 화남, 지보, 용궁, 풍양) 학생들 전원에게도 1벌씩 보내주어 기증하신 분의 고마운 뜻을 함께 나누어 가지도록 하였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7-22 16:23:5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大衆交通 利用 都市體驗 學習 다녀와)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 6학년 학생 21명은 2005719일부터 20일까지 12일 동안 서울로 도시 체험 학습을 다녀왔다. 처음에는 서울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부풀고󰡐서울은 어떤 곳일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콩닥콩닥하였다. 영주에서 기차를 타고 드디어 서울에 도착했다. 맨 처음 경복궁과 창덕궁을 둘러보고 사진으로 볼 때는 별로 신기하지 않았는데 실제로 보니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건축 기술에 감탄을 할 정도로 아름답고 컸다. 그리고 지하철을 이용해 대형 서점에 가서 재미있는 책도 읽어보고 사기도 하였다. 다음엔 63빌딩으로 이동하여 순식간에 높은 곳을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와 아이맥스 영화도 보았다. 아쿠아리움에서는 여러 가지 바다 생물을 보며 더위를 식혔다. 비록 12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도시의 생활환경과 문화 유적지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여행이었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7-29 14:29:08)

 

  감천초등학교(大邱韓醫大 甘泉 醫療 奉仕活動) [記事] : 대구한의대(총장 황병태)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단(동아리회장 장수영) 회원 30명이 여름방학을 맞아 5~8(4일 간)까지 감천초등학교 교실에서 무료 한방 진료를 실시하여 칭송을 듣고 있다. 한의대 의료봉사단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감천면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 진료를 실시해 오고 있다. 매일 오전 9~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의료봉사활동은 침, , 부황, 추나(교정안마), 테아핑(근육교정)과 쾌유에 필요한 한약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민 김모 씨(감천면 포2), "농사일로 지치고 다친 팔, 다리를 해마다 무료로 진료해 줘 너무 감사하다", "특히 감천면 출신인 대구한의대학교 황병태 총장에게도 예천인터넷뉴스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8-05 오후 6:17:03)

 

  감천초등학교(學父母 地域民 情報化 敎室 盛況裏에 끝나 : 甘泉初等學校 - 홈페이지 製作 等 40時間 敎育 修了)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200581일부터 12일까지 10일 간 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IT선진국가, 정보화시대에 발맞추어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하고 올바른 정보통신 윤리를 갖추도록 돕기 위한 학부모지역민 정보화 교실을 본교 컴퓨터실에서 열었다.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정보화교육을 희망하신 학부모지역민 20명 내외의 분들이 농사일로 바쁜 시간을 내어 꾸준히 참여하며 배움의 열정을 보여 주었다. 냉방시설이 갖추어진 컴퓨터실에서 더위도 식히고 정보윤리교육 및 컴퓨터의 기초, 워드 프로세서, 인터넷 활용, 엑셀의 활용, 홈페이지 제작 등을 배우며 40시간의 교육을 수료하였다. 배움을 시작하는 첫걸음은 힘들었지만 본교 선생님들도 이루어진 강사 선생님들의 친절한 안내로 배우는 기쁨을 맛보며 희망찬 내일을 준비했다.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정보화교실에 참여하신 소감과 강사 선생님들과 학교에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과 함께 학교에 바라는 점 등도 실어 주었다. 이 번 정보화교육을 통해 학교와 가정과 지역 사회가 더욱 가까워지고 학교가 지역문화센터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할 수 있었다. 정보화교실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힘차고 아름다운 발걸음에 박수를 보낸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8-26 10:49:55)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科學室이 새롭게 바뀌었어요" : 好奇心 불러일으키는 內容으로 가득 채워져)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57월부터 과학실 현대화 사업을 시작하여 동년 831일에 완공을 하였다. 오래 되고 부족한 과학시설을 더 좋은 교육 환경으로 바꾸기 위해 모두 힘을 모았다. 교장교감 선생님과 선생님들은 물론이고 6학년 선생님과 56학년 학생들이 앞장서서 과학실 물건을 옮기고, 청소도 하고 정리하며 우리 모두를 위해 열심히 수고해 주었다. 예전에는 과학실 책상과 의자도 낡고 약품 냄새도 나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선생님들의 배려로 책상과 의자 등도 편리한 새 것으로 바뀌었다. 과학실 블라인드도 우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으로 가득 채워졌다. 이제 멋지게 변신한 과학실에서 공부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깨끗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백유빈 名譽記者 甘泉初 醴泉新聞 2005-09-09 10:20:4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가을運動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5923일 운동장에서 안철모 면장, 각 학교장, 이현준 도의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 '단샘가을 놀이한마당축제'라고 이름 지은 이번 운동회는 '개인전력달리기, 조심조심 모셔요, 풍선아 도망가지마!, 민속놀이, 행운의 편지'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마련돼 참가한 학부모들은 오랫 만에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권오정 교장은 "오늘 하루만이라도 공부와 청·백의 승부에서 벗어나 부모와 학생이 하나가 되어 함께 뛰놀고 즐겁게 놀이하는 그런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23 오후 8:34:2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科學 探究의 날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5913일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동 과학차 교실이 열렸다. 분교장을 포함하여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71명을 대상으로 하루 동안 생동감 넘치는 전일 과학 탐구의 날로 진행되었다. 우리 학교에는 김우환 연구사 님 외 두 분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직접 체험 활동을 통하여 과학의 재미를 맛보고 탐구 능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가르쳐 주었다. 이날 학년별로 나뉘어 교실, 과학실, 컴퓨터실에서 다양한 탐구 과제를 해결해 볼 수 있었다. 먼저 4학년 학생들은 설계도를 보고 수전동 포크레인을 만들어 움직여 보았으며, 손가락 화석을 만들어 보았다. 4학년 박지원 학생은, 󰡒손가락 하나를 들고 있자니 무서웠지만 계속 보고 있으니 무서움은 사라지고 신기했으며. 다음에는 포항과학관으로 내가 직접 찾아가려 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5학년은 과학실에서 거울 원리를 공부하고 움직이는 공룡을 만들어 보았는데 이수정 학생은, 󰡒맨 처음에는 펜에 심을 끼워 넣고 건전지를 넣어서 반디펜을 만들었는데 참 재미있었으며, 다음에는 거울의 원리에 대해 배우고 퀴즈도 풀었다. 마지막 시간에는 움직이는 공룡을 만들었는데 정말 신기했으며 한쪽 눈을 감고 있다가 내 얼굴을 움직이면 공룡의 얼굴도 따라 움직여 보여 정말로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져, 우리 반 친구들이 만든 공룡을 쭉 늘어놓고 한꺼번에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6학년은 첫 번째로 로봇을 만들어 보았다. 로봇을 조립하고 다시 로봇 성능을 컴퓨터로 없애본 다음 우리가 다시 컴퓨터로 명령을 주어서 로봇을 움직이도록 하였다. 처음에는 무척 어려워 보였는데 선생님이 잘 설명해 주셔서 쉽고 재밌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오후에는 선풍기도 만들어 보았다. 이동 과학차가 우리 학교에 와서󰡐과학탐구의 날󰡑행사를 하면서󰡐과학은 재밌고 쉽다󰡑는 생각을 많이 했으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동 과학차교실을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9-30 15: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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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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