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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0 : 감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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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등학교(단샘 가을놀이 한마당 祝祭)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5년 9월 23일 단샘 가을놀이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동네 어르신들, 학부모님, 아이들이 모두 모여 즐거운 놀이 한마당을 열게 되었다. 특히 2005년에는 가족적인 분위기를 위해 운동장 주위에 여러 개의 천막을 준비하여 자율로 학부모님과 조부모님이 학생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예전의 청백응원석 대신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 더없이 좋았다. 개회식에 이어 학생들의 씩씩한 행진으로 멋진 시작을 열어주었고, 그 다음 첫 번째 경기는 개인전력 달리기를 하였다. 유치원에서 6학년까지 이 때까지 연습한 달리기를 최선을 다하여 바람처럼 달렸다. 꼴등도하고 일등도 하였지만 모두 웃으며 즐겁게 첫 경기를 마쳤다. 다음 경기로는 3학년과 1학년이 필드경기를 하였다. 저학년들이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만 보였다. 그리고 단체경기로 3~6학년들이 동네별로 모여서 민속놀이를 하였다. 민속놀이를 하면서 그 옛날에는 컴퓨터와 텔레비전은 없었지만 정말 재밌게 놀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속놀이가 끝나고 유치원은 오색 꿈 하늘 높이라는 경기를 하였고 6학년은 행운의 편지(손님 찾기) 경기를 하였다. 유치원 동생들이 너무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어서 대충하려고 했던 제가 부끄러울 정도였다. 다음 경기는 추억의 보자기라는 경기를 하였다. 옛날에는 많이 사용되었지만 요즈음은 잘 사용되지 않는 보자기로 경기를 해서 그런지 낯설고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다. 그 다음 여러 학년의 경기가 끝난 다음에 가족들이 모여 화목하고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다. 즐거웠던 점심시간이 끝나고 후반전의 하이라이트인 청백계주와 곤봉체조를 하였다. 그 어떤 경기보다 더 많은 연습을 하고 힘들었던 곤봉체조와 청백계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니 너무 보람을 느끼고 마음이 가벼워졌다. 드디어 기다리던 성적발표 시간이 왔다. 결과는 청군이 이겼고 청군이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고 백군은 약간 섭섭한 마음도 있었지만 청군의 승리를 축하해주며 박수를 쳐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좋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이제 6학년인 저는 이번 운동회가 마지막 운동회였으므로 제일 행복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10-07 09:44:11)
감천초등학교(歷史 속으로 떠나는 甘泉初 現場體驗學習)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5년 10월 13일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문화 유적을 찾아 조상들의 훌륭한 모습들을 배운다고 생각하니 기대되고 설레었다. 특히 이번 현장학습은 유치원을 비롯한 전교생이 참여하였고, 학년성에 맞게 장소를 3곳으로 나누어 실시하여 더욱 새롭고 재미있는 현장학습을 갈 수 있었다. 유치원과 1․2학년 56명의 학생들은 상주의 경천대 일원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임진왜란 때의 명장 정기룡 장군의 동상과 폭포를 배경으로 그 훌륭한 기상도 닮아 보고 TV 세트장과 이어지는 낙동강 물결과 숲과 경치를 느끼며 놀이 공원에서 신나는 놀이기구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그리고 3․4학년 44명은 안동의 산림박물관, 국학진흥원, 도산서원을 다니며 즐거운 체험학습을 하였다. 3학년 김성희 학생은 안동 산림 과학박물관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한다. 진짜인 것 같은 입체영화도 보고, 밖에서 분수와 물고기를 보며 점심을 먹으니 재미있었어요. 유치원인 동생이 처음엔 다른 장소로 간다고 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소풍 장소에 도착하고는 구경하는 재미에 흠뻑 빠져서 동생 걱정도 사라졌어요. 엄마, 아빠한테 졸라서 동생과 함께 또 오고 싶어요.5ㆍ6학년 52명의 학생들은 영주의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둘러보았다. 옛날에 공부하던 학교의 모습과 선비촌의 모습, 오래된 부석사를 보면서 지금의 집보다 더 아름답고 뛰어난 건축 기술이 놀랍고 신기했다. 소수서원에서 옛 조상들이 스승을 모시는 정신을 들어보니 선생님한테 까불던 내가 부끄럽고 죄송하였다.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고개가 숙여지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아끼고 사랑해야겠으며 조상들을 본받아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백유빈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10-21 13:34:28)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讀書 葉書 쓰기大會 열려)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10월 학교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다. 먼저 2005년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는 교내 타자왕 예쁜문서만들기대회가 있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 참가하여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우는데 힘썼다. ‘타자왕선발대회’는 컴퓨터 다루기의 기초인 타자 실력을 높여 학생들이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대회로 반 친구들과 타자 실력을 겨루며 즐겁게 타자 실력을 높였다. ‘예쁜문서꾸미기대회’는 ‘우리 학교 소개와 자랑하기’라는 주제로 우리들의 창의력과 문서 만들기 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대회였다. 이 대회를 하면서 문서 작성 방법을 더욱 많이 알게 되었고, ‘문서는 내용도 알차면서 그 표현도 예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문서 꾸미는 것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막상 하면서 많이 쉬워지고 실력도 향상되었다. 우리 학교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두 번째는 10월 20일에 ’독서엽서쓰기대회‘가 열려 좋은 책을 서로 권하여 책 읽는 학교를 만드는 행사를 1학기에 이어 다시 한 번 가졌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읽어 둔 책 중에서 친구나 친지에게 권유하고 싶은 내용을 예쁜 독서 엽서에 가득 담아 나타내었다. 앞면에는 책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고 뒷면에는 책의 내용을 소개하여 읽도록 권유하는 엽서를 쓰며 책을 사랑하고 널리 알리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들의 작품으로 가득 찬 전시회를 보며 가슴이 뿌듯하였고, 정보화시대의 꿈나무가 되고 책과 함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단샘 학생들이 될 것을 기대해 보았다.(백유빈 名譽記者 甘泉初 醴泉新聞 2005.11.10)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단샘綜合學藝發表會 및 展示會'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5년 11월 11일 학교 강당에서 조원한 교육장, 각 학교장,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샘종합학예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학예발표회는 뮤지컬과 동극, 기악 합주, 무용 및 국악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활기차게 진행되었으며, 응원단 복장을 한 1,2학년의 현대 창작무용(사랑스러워)은 손님들의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강당 복도에는 만들기, 그리기, 교육활동 실적물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여 지난 1년 동안의 감천초등학교 교육활동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11 오후 4:42:21)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始業式 및 入學式 가져)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6년 3월 2일 전교생이 다목적실에 모여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년을 시작하는 기쁨을 나누며 새로운 담임선생님과의 첫 만남을 기다렸다. 새로 오신 선생님들의 소개와 인사말씀을 듣고, 이어서 기다렸던 담임선생님의 발표를 듣고 큰 박수로 환영하였다. 앞으로 꿈과 희망으로 펼쳐갈 2006학년도 한 해를 마음속에 그려보았다.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은 모두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다짐했다. 잠시 뒤 우리 학교의 어린 꿈동이 13명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1학년 1반에김창기, 권승일, 김민경, 김민수, 김주현, 신영훈, 진은지, 장지은, 이선주, 김길년, 이재현동생들이, 1학년 3반에는강혜정, 최찬미동생들이 입학을 하였다. 이제부터 우리들의 예쁘고 귀여운 꿈동이 13명을 단샘 한 가족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어야겠다. 오늘의 기쁨과 설렘이 앞으로도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약속했다.(조인혜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09일 11:45:4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敎育說明會) [記事] : 2006년 3월 22일 오후 2시 다목적실에서 2006학년도 학부모 총회와 학교 교육 방향 설명회가 있었다. 교장 선생님을 대신하여 교감 선생님께서 환영과 감사의 인사말과 본교와 분교의 교직원 소개가 있었다. 2006학년도꿈과 창의성을 키우는 단샘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학교 경영 방향에 대해 교감 선생님께서 학부모님들께 자세히 설명했다. 학교운영위원장님의 인사에 이어 행정실장님의 급식비 결산 보고가 있었으며 안건 협의의 순서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학부모 총회를 마치고 학부모님들은 각 담임 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해 자녀 교육에 궁금한 사항들을 주고받으며 자녀 교육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 모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醴泉新聞 2006년 03월 30일 12:59:40)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靑少年 科學 探究大會 開催) [記事] : 2006년 4월 5일 전일제로 청소년 과학 탐구대회가 열렸다. 감천초등학교는 예천교육청지정 과학 협력 학교로서 창의적 탐구 능력과 과학적 소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그 첫 번째 행사로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즐거운 청소년 과학탐구대회가 개최되었다. 전교생은 과학그림대회, 로켓과학대회, 항공과학대회, 발명 경진대회 등 마련된 다양한 행사에 학생 모두가 참여하여 과학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 로켓 과학대회와 항공 과학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학생들은 경험이 있는 선배들에게 도움을 구해 협동하여 로켓과 글라인터, 동력기를 공작하면서 선․후배간의 우정도 쌓았다. 자신이 가진 뛰어난 실력을 후배들에게 가르쳐 주고 후배들은 자신의 생각과 노력을 보태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무척 자랑스러웠다. <정지은 명예기자, 감천초>(醴泉新聞 2006년 04월 13일 11:48:00)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交通安全敎育 가져)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6년 4월 12일 예천경찰서 감천지구대 강호암 지구대장의 지도로 교통안전 교육을 가졌다. 매주 수요일은 통합 수업일이어서 전교생이 강당에 모여 지구대장으로부터 여러 가지 말씀을 전해 들었다. 우선, 지구대장은 우리가 알고 있는 훌륭한 사람에 대해 질문하고,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친구간의 약속을 소중히 잘 지키는 훌륭한 사람이 되자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무서운 교통사고가 나지 않아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특히 자동차를 조심하자고 하였다. 한순간의 방심과 실수로 우리들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해치는 교통사고가 나지 않도록 교통 법규를 잘 지키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기르자고 하였다. 우리 모두는 지구대장의 강의 내용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더욱 안전한 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醴泉新聞 2006년 04월 20일 11:09:12)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都市體驗形 修學旅行 다녀와)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6학년 31명은 2006년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로 도시체험형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4월 25일 아침 7시 40분에 서울에 대한 기대로 설레는 마음으로 운동장에 모여 교장 선생님의 당부 말씀을 듣고 서울을 향해 출발했다. 부지런히 달린 관광버스는 11시쯤 서울에 도착했다. 맨 처음 대학로에 있는하늘땅소극장에서 아이들의 마음밭을 가꾸어줄 연극동화피노키오를 관람했다. 12시에는 경복궁 내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으로 향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가슴으로 느끼는 체험시간도 가졌다. 국회의사당에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모습과 정치를 이끌어 가는 국회의원들의 사진도 보았다. 하늘만큼 높이 솟아있는 63빌딩에서는 초대형 화면에 영사하는 기술로 이루어진 입체영화를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보았다. 마지막으로 한강유람선을 타고 서울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양평 한화리조트에 가서 하룻밤을 보냈다. 4월 26일 둘째 날은 볼거리가 넘치고 세계 정상의 대형 쇼가 다채롭게 펼쳐지는 용인 에버랜드에 가서 자유이용권으로 놀이기구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이번 수학여행은 도시의 생활환경과 문화 유적지를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여행이었다. 수학여행 내내 돌봐주시고 안내해 주신 김용갑 담임선생님과 덕율분교 김병조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정지은 名譽記者. 甘泉初>(醴泉新聞 2006년 05월 04일 11:53:12)
감천초등학교(봄 現場 體驗學習 實施) [記事] : 새싹이 움터가는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여 2006년 4월 25일 귀여운 유치원 학생부터 5학년 학생까지 봄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유치원과 1학년 학생은 안동민속박물관을 견학하여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평생 의례와 안동지방의 생활양식과 민속놀이 모형이 재현되어 있어 우리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2학년과 3학년 학생들은 안동 산림박물관에 들러 산림의 역사와 생명과 문화의 숲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숲에 대해서 공부했다. 또한 낙동강 하류의 홍수 조절과 우리 생활에 필요한 물을 마련해 주는 안동댐을 보고 물의 소중함을 마음속으로 느끼고 돌아왔다. 4학년과 5학년 학생들은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영주 소수서원과 선비촌, 부석사 일대를 견학하며 조상들의 학문 탐구하는 모습을 본받았다. <정지은 名譽記者. 甘泉初>(醴泉新聞 2006년 05월 04일 11:51:1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放課後 敎育活動으로 未來의 멋진 꿈을 키워가요.)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6년 3월부터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신나는 방과후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3월 초 학부모와 학생들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가진 잠재력을 개발하고 남다른 소질과 특기를 기르도록 씨름부, 미술부, 컴퓨터부, 덕율분교 미술부의 네 개의 방과후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씨름부는 대한씨름협회 공인 심판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예천군 씨름협회장을 맡고 계시는 김윤석 기사님께서 지도해 주고 있다. 씨름부 5ㆍ6학년 10명은 아침시간과 점심시간으로 나누어 씨름장에 모여 우리나라 고유 민속 경기인 씨름을 배우고 있다. 6학년 김기성 학생은,진짜 씨름 선수처럼 허리와 다리에 샅바를 둘러 묶고 상대방에게 기술을 걸어 쓰러뜨리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하며 씨름 기술은 물론 체력도 기르고 있다고 한다. 미술부는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치료사 자격을 갖춘 김은화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신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학년부터 6학년까지 27명은 수업을 마친 후 학년별로 다목적실에 모여 그림을 그린다. 미술부 4학년 장희은 학생은, 미술부에서 풍경화와 정물화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우리들이 그린 그림을 일일이 틀린 점과 고칠 점을 이야기해 주시고, 잘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더욱 열심히 그려서 6월 7일 예천학생문화제에 참가해서 꼭 좋은 상을 타고 싶어요.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컴퓨터부는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관련 자격을 두루 갖춘 권진자 강사 선생님께서 매일 수고해 주신다. 3학년 김한결 학생은,여러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이 재미있고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 주셔서 쉽게 배우고 있어요. 컴퓨터 안에 많은 기능이 있다는 것이 놀라워요.라고 하였고 4학년 강화은 학생은, 워드 공부를 하고 선생님께 칭찬을 받아서 좋아요. 5월 28일에는 경북전문대학에 가서 한글 워드 필기시험을 봐요. 컴퓨터부 많은 학생들이 시험에 합격하길 기원해 주세요.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덕율분교 미술부는 덕율분교 14명 학생 모두가 김병조 선생님의 지도로 즐겁게 미술을 배우고 있다. 6학년 박현주 학생은, 우리 5ㆍ6학년은 크로키를 배워요. 한 사람이 순서대로 모델이 되고 나머지 아이들은 움직임이 나타나게 그림을 그려요. 그리고 난 후에는 서로의 그림을 보고 잘 된 점을 칭찬해 주고 잘못된 점도 고쳐주어요. 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재미있고 점점 좋아지는 실력에 기쁨도 커져요.라고 말하며 미술 실력을 쌓고 있다. 알찬 방과후 교육활동을 통해 학부모들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은 매일 펼쳐지는 방과후 교육활동의 또 다른 기대감 속에 언제나 즐거움이 솟아나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甘泉初等 6學年 정지은 學生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6-05-18)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醴泉郡保健所 口腔敎育 實施)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6년 6월 7일 오전 10시 강당에서구강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예천군보건소에서 주관하는 구강 교육을 받았다. 통합 수업을 하는 수요일이어서 본교, 옥천분교, 덕율분교는 물론 유치원 어린 동생들도 모두 강당에 모였다. 예천군보건소에 근무하시는 정하진 의사 선생님과 치위생사 두 분, 간호 학생 두 분, 모두 다섯 분이 오셔서 충치 예방을 위해 고농도의 불소를 치아 표면에 발라 주는 불소 도포를 전교생에게 해 주셨다. 푸른색의 옷을 목에 두르고 치아 모형에 젤 형태의 불소를 발라 4분 정도 입에 물고 있었다. 정말로 치과에 와서 치료를 받는 것 같았고 세균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해 주는 불소를 바르니 기분이 좋았다. 불소 도포를 친절하게 해 주신 의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렸다.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전해 듣고 깨끗이 양치질하자는 당부 말씀을 듣고, 칫솔과 치약을 선물로 받아 너무 기뻤다. 점심 식사 후 학생들은 새로 받은 칫솔과 치약 세트를 들고 수돗가에 모여 즐겁게 양치질을 하였다. 불소 이용, 치아 홈메우기, 치아 우식증 예방에 대한 안내 책자를 읽고 치아맨과 함께 튼튼하고 건강한 치아로 가꾸겠다고 다짐했다.(醴泉新聞 2006년 06월 15일 14: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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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