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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91:감천초등학교...
작성자장병창 @ 2018.06.08 06:09:22

  도청신도시 예천 91 : 감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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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學父母와 함께 만들어가는 '學父母 招請 公開授業' 大盛況)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6614일 학부모들의 참여 속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이날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목표로 학부모들의 교육 활동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된 첫 공개수업은 전국 자유수호 웅변 예천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박수진(5학년) 양과 리코더 4학년 김성희, 6학년 백소진, 피아노 독주 김자겸 학생 등과 웅변 및 발표회를 가졌다. 감천초등학교는 매월 1회 학교소식지를 통해 보건소식, 급식소식, 내달 실시할 교육활동을 전하고 있으며 공개 수업이 끝난 후 학부모들은 새롭게 시도된 "학부모 초청 수업공개"를 통해 학교에 대한 신뢰와 교육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15 오후 3:18:42)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學父母 招請 授業 公開)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6614일 많은 학부모님의 관심과 참여 속에 학부모 초청 수업공개를 실시했다. 새롭게 변화하는 교육 혁신의 자세로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목표로 학부모의 교육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그 첫 행사로 강당에서 학교장 인사 및 발표회가 있었다. 교장선생님은 바쁜 일정에도 자녀교육을 위해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특색 교육에 대해 안내해 주었다. 이어서 전국 자유수호 웅변 예천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5학년 박수진 학생과 예천문화제 리코더 중주에 출연한 4학년 김성희, 6학년 백소진 학생, 피아노 독주 연주를 선보인 김자겸 학생의 발표회에 학부모님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었다. 수업 공개 후 담임과 학부모의 교육상담을 하면서 귀여운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습, 인성에 대해 발전적인 대화가 있었습니다. 6학년 장성현 학생은 󰡒공개 수업을 통해 발표하는 자신감이 생겼으며 앞으로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정지은 名譽記者 甘泉初 醴泉新聞 2006062213:39:10)

 

  감천초등학교(워드프로세서 3級 筆記試驗 合格)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방과 후 교육 활동으로 씨름부, 미술부, 컴퓨터부, 덕율분교 미술부 등 네 개의 프로그램이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신나는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중에서 컴퓨터부는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관련 자격을 두루 갖춘 권진자 강사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신다. 컴퓨터부 학생들은 학년별 수업을 마치고 컴퓨터실에 모여 컴퓨터에 관한 모든 것을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다. 컴퓨터의 기초부터 워드프로세서 자격시험까지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께서는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컴퓨터 실력을 2006528일 경북전문대학에서 있었던 제2차 워드프로세서 3급 필기시험에 응시하였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6학년 강다영, 김태일, 윤수열, 장성현 학생과 5학년 박현호 학생, 4학년 김정욱, 김성희 학생까지 모두 7명이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은 워드 실기 기능을 익혀 문서 작성을 하고 있다. 이번 시험에 아쉽게도 탈락한 학생들은 실패의 경험을 거울로 삼아 다음에 치러지는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시 한번 필기시험에 합격한 7명 모두에게 축하의 큰 박수를 보낸다.(醴泉新聞 2006062913:32:07)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나의 主張 發表大會' )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2006621일 나의 주장 발표 대회가 본교분교 통합수업의 날인 수요일에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강당에서 실시되었다. 웅변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몰랐었지만 얼마 전에 실시된 전국 자유수호 웅변 예천군대회에 참가한 5학년 박수진 학생과 박현호 학생이 전교생들 앞에서 통일을 이루자는 소원을 담아 힘차게 자신의 주장을 외치는 모습을 보고 웅변에 대해서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처음 열리는󰡐나의 주장 발표 대회󰡑였지만 참가를 희망한 학생은 무려 11명이나 되었다. 대회에 앞서 교장 선생님은,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펼치고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여 듣는 자세를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11명의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로 정성껏 준비한 원고를 학생들에게 호소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 때론 차분하게 때로는 목청껏 소리 높여 힘차게 주장했다. 가장 어린 3학년 학생은 작은 몸에서 강당이 떠나갈 정도로 큰 목소리로 넘치는 에너지를 마음껏 보여주었다. 특히 전국 자유수호 웅변 예천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5학년 박수진 학생은 더욱더 다듬어진 실력으로 모두에게 감동을 주며 큰 박수를 받았다. 5명의 심사위원 선생님들께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해 주셨고 참가 학생 모두들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어 우열을 가리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심사 결과에 따라 열심히 노력하는 좋은 모습을 보인 5학년 박수진 외 입상자는 교내 방송 조회를 통해 칭찬을 받았다. 이번󰡐나의 주장 발표대회󰡑를 통해 생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고 자신 있게 자기를 표현하는 멋진 기회가 되었다. <정지은 名譽記者 甘泉初>(醴泉新聞 2006062911:19:02)

 

  감천초등학교(定式 規格 씨름에서 마음껏 씨름 배워)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우리나라 고유 민속 경기인 󰡐씨름󰡑을 다른 학교와는 차별화하여 특색있는 교기로 육성하고 전통문화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씨름을 통해 체력도 기르고 있다. 매일 아침, 점심시간이 되면 방과 후 교육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씨름을 배우고 있는 56학년 학생 10명과 씨름부를 맡아 지도하시는 황윤석 기사님을 만날 수 있다. 황윤석 기사님은 대한씨름협회 공인심판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예천군씨름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씨름 기술을 고루 갖춘 씨름 전문인이다. 씨름부 학생들은 여러 가지 씨름 기술과 경기 규칙을 익혀 실력을 배운 실력을 발휘하고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2006712일 제13회 예천군씨름협회장기대회 및 2006 예천군씨름왕선발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특별히 2006624일에는 현재 있는 씨름장의 규격을 씨름 협회 정식 규격인 지름 9m로 넓히는 공사를 하였다. 예천군에서 모래차 6대를 지원해 주셨고, 관내 카센타에서 폐타이어를 지원받아 대회에 나가서 경기를 펼치는 것과 똑같은 넓은 씨름장이 만들어졌다. 학생들은 체육과 교육과정의 하나인 민속 경기 씨름을 정식 규격의 씨름장에서 배워보고, 방과 후 교육활동 씨름부는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 특색있는 교육활동 운영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정지은 名譽記者 甘泉初>(醴泉新聞 2006070614:30:08)

 

  감천초등학교(醴泉敎育革新 競進大會 最優秀賞 受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674일 예천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각급 학교 교장선생님, 학부모님, 혁신 업무를 맡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제2회 예천교육혁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초등학교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학교'라는 제목으로 20055월 스승의 날을 앞두고 있었던 학부모님과의 불협화음을 없애고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기까지 학부모님이 학교와 선생님을 믿고 교육활동을 힘껏 도와주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혁신 과정을 담았다고 한다. 20059월 새로 오신 권오정 교장 선생님의 혁신 의지를 출발점으로 하여 대화와 타협이라는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통해 그 동안 펼쳐온 특색있고 칭찬받은 교육 활동을 소개하였다고 한다. 우선 20059월에 있었던 고정 관념을 깨고 자율 속에서 질서를 찾은 단샘 가을 놀이 한마당, 9월 말부터 실시되어 매월 1회 발행되어 학부모와의 학교와의 올바른 의사소통을 역할을 하는 학교소식지, 200511월 한 해의 영근 열매를 모아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자기표현 활동을 펼치는 단샘 종합 학예 발표회, 20063월부터 실시되어 소규모 학급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던 본교분교 통합 수업, 6월에 있었던 학부모 초청 수업으로 고품격 교육 서비스를 제공까지 크게 5가지의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고 보다 나은 활동을 펼치고 알찬 열매를 맺었던 우리 학교의 자랑거리라고 한다.(醴泉新聞 2006071312:00:55)

 

  감천초등학교(醴泉郡 씨름王 先發大會 씨름部 團體戰 優勝)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는 20067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예천군 씨름협회장기 대회 및 2006 예천군 씨름왕 선발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3월부터 실시된 방과후 교육 활동으로 매일 아침과 점심시간에 씨름전문인인 황윤석 지도 선생님과 씨름부 학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쌓았다. 2006624일에는 정식 규격의 씨름장을 마련하여 넓어진 씨름장만큼이나 더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 씨름부 선수는 모두 11명으로 6학년 권범규 윤수열 김자겸 김기성 권재영 학생과 5학년 이민철 송정환 유택현 김덕일 이태양 김민섭 학생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예천초등학교, 풍양초등학교, 은풍초등학교, 동부초등학교, 예천남부초등학교 씨름 선수들과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본교 6학년 학생들, 씨름부 학부모님, 선생님도 실내체육관을 찾아 힘찬 응원전을 펼쳤다. 초등부 개인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어진 단체전에서 준결승 상대로 만난 은풍초등학교와 대결해 30의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6학년 권범규 학생은 자기 체구의 두 배나 되는 상대를 만나 멋진 기술을 걸어 넘어뜨렸고 경기장에 오신 어르신과 관중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으며 씨름의 묘미를 보여 주었다. 마지막 결승전에서는 예천초등학교와 실력을 겨루어 30의 완승을 거두며 단체전 우승이라는 기쁨을 맛보았다. 예천군 씨름협회에서는 끝까지 남아서 응원을 해준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계획에도 없던 응원 상금을 마련해서 격려해 주셨다. 대회가 끝나고 학교에서는 씨름부 학생들에게 그동안의 노력과 대회에서의 멋진 결과를 칭찬해 주셨다. 방과후 교육 활동의 알찬 운영은 물론 특색 있는 학교 교기로서 학교의 명예를 높인 씨름부 황윤석 지도 선생님과 씨름부 11명 선수 모두에게 단샘 교육 가족 모두는 큰 박수를 보낸다. <정지은 名譽記者 / 甘泉初>(醴泉新聞 2006072011:56:42)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이달의 매너' 施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항상 웃으며 친절하게 봉사하는 매너있는 단샘인으로 학생들이 자라나도록 `이 달의 매너상'을 만들어 밝고 희망찬 학교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먼저 모든 학생들에게 학교 방송 조회와 선생님들의 안내로 󰡐단샘 매너상󰡑에 대해 설명하고 한 달 동안 우리 학교에서 가장 모범적인 매너(manner)로 학교생활을 하였다고 생각하는 학생 한 명을 추천하는 용지를 만들어 매너있는 학생의 성명과 칭찬들을 기록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6학년 1반의 김태일 학생이 이달의 매너인으로 뽑혔고, 2006721일 전교생 앞에서 󰡐단샘 매너상󰡑을 받게 되었다. 김태일 친구는 항상 친구들에게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며 질서를 잘 지키고 선생님들에게도 인사를 잘 하여 많은 학생들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은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은 제자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공부하며, 단샘 교육 가족 간에는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는 매너있는 단샘인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醴泉新聞 2006072711:11:20)

 

  감천초등학교(住民들의 歡迎속에 4째를 맞는 大邱韓醫大 醫療奉仕團 無料韓方診療) [記事] : 대구대학교 한의과대학(지도교수 김상찬) 의료봉사단(회장 이이웅) 회원 33명이 여름방학을 맞아 200684일부터 7(4일간)까지 감천초등학교 강당과 교실을 이용해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의료봉사단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감천면 주민을 물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06년으로 벌써 4회째를 맞고 있다. 매일 오전 9~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의료봉사 활동은 침, , 부황, 추나(교정안마), 테이핑(근육교정) 등을 하고 있으며,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쾌유에 필요한 한약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민 김모(감천면 천향리) 씨는 "농사일로 지치고 다친 팔, 다리를 해마다 찾아 잊지 않고 무료로 진료해 줘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계속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 의료봉사단은 󰡒남은 기간 동안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8-04 오후 6:11:2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여름科學캠프)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예천교육청지정 과학 협력학교로 다채로운 과학 행사 체험을 통해 창의적 탐구 능력과 과학적 소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06726일부터 28일까지 민물고기와 함께 하는 󰡐석관천 피라미󰡑들의 여름 과학 캠프가 열렸다. 20064월부터 민물고기에 관심 있는 2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석관천 피라미󰡑라는 과학 동아리를 만들고 김용갑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민물고기에 대해 공부해 오고 있다. 민물고기를 조사하고 집에서 직접 기르면서 관찰일지도 쓰고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해 동아리 학생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민물고기에 대해 하나둘씩 알아가고 있다. 여름 과학 캠프 일정은 26일에는 석송령으로 유명한 석관천으로 가서 민물고기의 생태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탐어 활동을 펼쳤다. 27일에는 멀리 울진에 있는 민물고기연구센터를 찾아가 많은 민물고기들을 보고 민물고기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었다. 망양정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자연과 함께 하며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 마지막인 28일에는 안동대학교에서 민물고기를 전공하신 강사 선생님이 오셔서 하천과 한반림의 역할, 육상생태계와 수서생태계 등에 대해 알기 쉽게 가르쳐 주셨다. 다음으로 민물고기 표본을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보는 신기하고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이번 여름 과학 캠프에 많이 도움을 주신 민물고기 강사 선생님과 운전기사님, 김용갑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정지은 名譽記者 / 甘泉初>(醴泉新聞 2006081713:48:21)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여름休暇 課題物 展示會 열어)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6830일부터 강당 복도에 여름휴가 과제물 전시회를 열었다. 여름휴가 동안 학교생활에서 벗어나 스스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한 우수한 작품을 전시하였다. 귀여운 유치원 학생, 본교 1학년에서부터 6학년, 옥천분교, 덕율분교 학생들의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강당 복도는 멋진 단샘 미술관이 되었다. 학생들의 여러 가지 만들기, 가족 신문, 그림과 함께 과학 협력학교 주제에 맞춘 곤충 관찰 그림, 과학 시설 현장 체험 학습 보고서, 과학 독후감 등이 눈길을 끌었다. 우수 작품으로 뽑힌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도서상품권, 학용품의 상품도 주어져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주었다. 또한 단샘 미술관에 전시된 다른 학생들의 작품을 보고 느끼며 스스로 더 나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정지은 名譽記者 / 甘泉初>(醴泉新聞 2006090716:20:5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演劇 '똥벼락' 觀覽) [記事] : 2006922일 극단 민들레에서 주최하는 `똥벼락'이라는 꿈의 이동극장이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강당에서 펼쳐졌다. 이 공연은 국무총리복권의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극단 민들레 여러 분들께서 전국을 순회하며 보여주시는 연극으로 우리들을 신나는 예술의 세계로 초대해 주었다. 󰡐똥벼락󰡑을 보기 위해 본교와 분교 학생들만 아니라 소문을 듣고 많이 분들이 보러 오셔서 관람을 해주었다. 멋지게 꾸며진 무대에서 신명나는 장단이 함께 어우러진 놀이 한마당은 욕심을 부리던 한 부자가 꾀를 부려 자신에게 이익을 얻으려다 자기 꾀에 오히려 당한다는 내용이었다. 우리 친구들도 무대에 올라가 모내기를 하고 추수도 돕고 춤도 추면서 연극에 참여해 보며 연극을 체험해 보았다. 우리들은 연극 󰡐똥벼락󰡑을 보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醴泉新聞 2006092815: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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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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