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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92:감천초등학교...
작성자장병창 @ 2018.06.09 06:10:18

  도청신도시 예천 92 : 감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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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초등학교(모두가 主人公이 된 甘泉初等學校 2006 단샘 綜合學藝發表會 展示會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61116일 학교 강당에서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자기표현 활동을 펼치자란 슬로건 아래 단샘 종합학예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의 교육 활동을 뒤돌아보고 평소에 알뜰히 배우고 익힌 감천초등학교 꿈나무들의 재능을 보기 위해 박성희 예천교육장, 김영규 군의원, 박정호 예천경찰서 감천지구대장과, 이재철 전 교육위원, 권석구 예천교육삼락회장, 각 학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첫 번째 행사로 시작된 학예발표회는 학급별로 전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1종목과 특기있는 종목으로 나뉘어 평소에 익혀온 교과 및 예체능 실기기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탈춤 복장을 한 3학년의 '탈춤을 추어보자󰡐는 신명나는 춤사위로 내빈들과 학부형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우리 민요를 맛깔스럽게 불러준 옥천분교의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또한 인기를 끌었다. 또 평소 갈고닦은 영어 실력을 뽐낸 덕율분교의 󰡑영어로 소개하는 학교와 감천의 자랑󰡐은 감천초등학생들의 실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멋진 무대로 학예발표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 모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학예발표회에 이어 󰡐고객만족도 설명회󰡑는 교육 혁신을 통해 고품질 교육 서비스를 학부모님께 제공하고 학교에서 펼치고 있는 특색있고 칭찬받은 교육 활동에 대한 설명회를 마련하여 학교 교육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강당 복도에 전시된 학생들의 각종 작품들은 지난 1년 동안의 감천초등학교 교육활동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전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기와 그리기, 교육활동 실적물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전시회를 통해 성장의 모습이 가득한 단샘미술관은 학부모의 칭찬 속에 온종일 이야기꽃으로 떠들썩했다. 참석자 모두는 "이번 단샘종합학예발표회와 전시회를 마련하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교직원 등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 주인공이 되어 자신있는 무대를 펼친 학생들까지 단샘 교육 가족이 한마음 한뜻이 된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찬사를 보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17 오후 2:38:02)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親環境 常綠花壇 造成)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학교 운동장과 교실 건물 바닥의 높이 차이가 3m 이상으로 커 경사가 가파른 콘크리트 스탠드로 되어 있어 매우 불편하고 정서적으로 불안감을 주고 있었다.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여 위에는 잔디 화단을 만들고 운동장 앞으로는 가로 약 90m, 세로 5m, 높이 1m의 화단을 만들어 자연석으로 축을 쌓고 소나무를 심고 잔디를 입혀 친환경 상록화단을 조성하였다. 지역민과 학부모, 학생들은 변화된 학교의 모습에 모두 기뻐하고 있다. 특히 화단 조성을 위하여 감천리 포리벌방간 도로 공사를 하고 있는 영도건설(현장소장 이병수)로부터 많은 협조와 지원(마사토 15, 트럭 120)을 받아 경비 절감에 큰 보탬이 되었으며, 단샘 교육 가족 모두는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지은 名譽記者>(醴泉新聞 2006120711:16:52)

 

  감천초등학교(科學技術 앰배서더 招請 講演會 開催) [記事] : 20061129일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강당에서 과학기술부와 교육인적자원부 후원으로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시행하는 과학기술 앰배서더(과학기술 권위자) 강연이 있었다. 강연 앰배서더는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이신 전영범 박사님으로, 보현산 천문전시관 소개와 여러 가지 망원경, 태양계 이야기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연을 통해 학생들의 천문학과 우주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일깨워 주었다. 또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 했던 여러 가지 천문 과학에 대한 질문과 앰배서더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채워줬다.(醴泉新聞 2006121411:42:56)

 

  감천초등학교("올해 이렇게 많은 成果 올렸어요" : 甘泉初等學校, 需要者 中心學父母 敎室 열어)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61213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본교 강당에서 수요자 중심의 학부모 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평소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덕분으로 학년 초에 계획한 일들을 큰 어려움 없이 잘 실천해 올 수 있어 학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의 학교 교육활동과 경영 실적 전반에 대한 설명으로 학부모님의 이해를 높이고 또한 특별 강사를 초빙하여 레크레이션과 노래교실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여 학부모님의 협조에 조금이라도 보답코져 운영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일로 바쁘시지만 많은 학부모님과 지역민이 참석한 가운데 교장 선생님께서 2006 교육과정 운영 실적, 학교 특색 교육, 학교 교육 환경 실적, 교외와 교내의 수상 실적 면에서 우수한 단샘 교육의 내용들을 안내 책자를 통해 소개해 주셨고 한 해 동안 일구어 온 알찬 열매들을 자랑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칭찬을 받았다. 이어서 2000년도에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고 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 지휘자와 김천교육청 어머니합창단 지휘자 등을 맡고 계시며 경산, 문경, 성주, 고령, 김천 지역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이부화 교장 선생님(김천시 봉계초등학교)을 초청해서 󰡐노래와 함께 하는 감천초등 학부모회󰡑란 제목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다. 먼저 어린 시절 추억이 묻어나는 '겨울나무''섬집 아기' 등의 동시를 5학년 학생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불러보고, `섬마을 선생님'`숨어 우는 바람소리' 등의 대중가요를 반주 기기와 강사 선생님의 색스폰에 맞추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님들은 즉석 노래자랑으로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자랑할 수 있었고 행운번호 추첨으로 푸짐한 경품도 받았으며 노래와 함께 하는 시간으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모두의 마음이 부자가 되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정지은 名譽記者>(醴泉新聞 2006122113:48:5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2007學年度 學父母 總會 學校 敎育 方向 說明會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7321일 오후 2시 강당에서 박노수 운영위원장, 교직원,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학년도 학부모 총회 및 학교 교육 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권오정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 학년의 시작과 함께 각 가정에서도 농사 준비에 바쁜 일철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시간을 내어 참석하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2007학년도 학부모 총회 및 학교 교육 방향 설명회에서는 '꿈과 창의성을 키우는 단샘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학교 경영방향에 대한 설명을 했다. 특히, 2007년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기초기본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학교 특색 교육 활동으로 주 2회 본교와 분교 공동 수업일 운영으로 어울림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부모 총회에서는 학교 발전을 위한 협의가 있었으며 행사가 끝난 후 학부모들은 각 담임선생님과 함께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한 사항들은 주고받으며 자녀 교육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 모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2 오후 8:39:30)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校內 環境構成 相好 參觀) [記事] : 2007328일 수요일 오후 직원연수회를 마치고 모든 선생님들께서 교내 환경구성을 상호 참관하였습니다. 3월 한 달 동안 각 학급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올 한해의 교육 활동을 알차게 계획하고 준비하여 멋진 교육의 장을 펼칠 교실을 아름답고 쓸모있게 가꾸었습니다. 깨끗하게 정리 정돈되어 쓰임새 있게 놓인 학급 비품, 교육 활동의 모습을 닮아낼 학급의 개성이 표현된 환경게시물, 특색있는 교육 활동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본교의 환경 구성 참관에 이어, 덕율분교와 옥천분교로 자리를 옮겨 환경 구성 참관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새롭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혁신의 올곧은 자세로 󰡐꿈과 창의성을 키우는 단샘 교육󰡑을 위해 보다 나은 생각을 찾고 서로에게 칭찬하며 좋은 점을 함께 나누는 발전적인 대화의 시간이었습니다.<박수진 名譽記者 甘泉初等>(醴泉新聞 2007040512:08:43)

 

  감천초등학교(甘泉初, 4月 科學의 달을 맞아 全校生參與'단샘 科學 探究大會' 開催) [記事] : 과학 한국 50년을 기념하고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744일 본교 및 분교(옥천.덕율)와 함께 전교생이 참여한 "단샘 과학 탐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교생은 각 담임 선생님을 통해 미리 희망하는 각 종목을 정했으며 이날 종목으로는 과학 그림대회, 로켓과학대회, 항공과학대회, 전자과학대회, 기계과학대회 등으로 다양하게 열렸으며 전교생 모두가 참여하여 과학에 대해 관심 있게 이해하고 연구한 소중한 하루였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오전에는 학년과 참가 종목별 대회가 오후에는 교내 운동장에서 로켓발사와 모형항공기 시범 비행 관람이 있었다. 특히, 로켓 과학대회와 항공 과학대회에 출전하는 학생들은 선배들과 함께 로켓과 글라이더, 동력기 등을 공작하면서 단샘 교육가족의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번 단샘 과학 탐구대회로 학생들에게 과학을 통해 미래를 상상하고 멋진 꿈과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감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를 개최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교육을 펼칠 예정이라고 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6 오전 10:47:50)

 

  감천초등학교(全校生 參與하는 放課 後 敎育活動 : 甘泉初等學校는 늘 즐거워요)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7327일부터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즐거운 방과 후 교육활동이 시작되었다. 3월 초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술부, 컴퓨터부, 씨름부, 서예부, 덕율분교 미술부로 이루어져 다양하고 활기차게 이루어지고 있다. 먼저 미술부는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대회에서 입선을 우수한 지도력을 갖춘 고은정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신다. 미술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학년별 시간에 맞추어 다목적실에 모여 미술의 기초부터 풍경화와 정물화에 이르기까지 우리들의 미술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고 있다. 컴퓨터부는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관련 자격을 두루 갖춘 권미정 선생님께서 매일 수고해 주신다. 컴퓨터부 6학년 박현호 학생은 󰡒컴퓨터에 대해서 그동안 몰랐던 신기한 것이 많아서 흥미롭게 공부하고 있습니다.󰡓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씨름부는 대한씨름협회 공인 심판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예천군씨름협회장을 맡고 계시는 황윤석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고 있다. 씨름부 6학년 김덕일 학생은 󰡒우리 학교가 지난 해 씨름대회 단체전 1등을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씨름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밭다리 걸기, 안다리 걸기, 배지기 등 여러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 한 번의 우승의 영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필승을 다짐하였다. 서예부는 교원예능실기대회 입상을 실력과 지도 경력을 두루 갖춘 권종대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신다. 서예부 6학년 김윤석 학생은 󰡒서예를 통해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가다듬고 있으며 한자와 한글을 익히며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덕율분교 미술부는 덕율분교 17명 학생 모두가 이의식 선생님의 지도로 즐겁게 미술을 배우고 있다.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는 알찬 방과 후 교육 활동을 통해 학부모님들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학생들은 매일 펼쳐지는 방과 후 활동의 또 다른 기대감 속에 언제나 즐거움이 솟아나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박수진 명예기자감천초등>(醴泉新聞 2007041912:50:1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靑少年 科學探究大會 施賞式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7418일 교내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시상식을 본교 강당에서 가졌다. 과학상상화, 고무동력기, 항공기, 물로켓, 전자과학, 기계과학 부문에서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표창장과 상품을 수여하였다. 학생들과 선생님들께서도 수상 학생들을 축하해 주었다. <박수진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042614:01:32)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1學年 學生들의 野外 體驗學習 學父母들로부터 좋은 呼應 얻어!)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1학년 학생들이 2007427일 오전 11시 관내 교육농장을 찾아 야외 체험학습을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나무의 모양, 단단함, 쓰임새 등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했으며, 식물원 내의 각종 야생화와 동물(, 비들기, 토끼, 강아지 등)들을 보며 즐거워했다. 특히 이날 체험학습에는 안동 MBC 전국시대 방송팀이 촬영 중에 있어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의 체험학습이 200754일 오후 540"MBC 전국시대" 방송에 방영될 예정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8 오전 10:41:2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5學年 즐거운 野營' ) [記事] : 2007531일은 우리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가 야영을 가는 날이다. 우리 학교를 포함해서 예천의 9개 학교가 같이 야영 활동을 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날 우리는 1010분쯤에 야영장에 도착했다. 입소식을 하기 위해 운동장에 모인 많은 학생들이 저마다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듯 보였다. 짐을 텐트에 놔두고 강당에 모여 레크레이션 활동을 했는데, 다른 학교 학생들과 서로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며 장기자랑도 하다보니 어느덧 가까운 친구가 되었다. 장기자랑을 하면서 각 분임들의 구호 및 분임가를 재미있게 발표했다. 모두가 자신감이 가득한 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나 역시도 마음속에 용기와 자신감이 가득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야영장을 뜨겁게 달구던 장기자랑의 열기가 막바지에 이를 때쯤, 내 마음속엔 앞으로 벌어질 새로운 모험들에 대한 기대가 가득했다. 오늘밤 무슨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장기자랑을 마친 후 극기 훈련을 했다. 줄지어 늘어선 많은 장애 체험물을 보는 순간 두려움과 망설임이 앞섰지만, 막상 해보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힘든 가운데서도 함께 하는 친구들의 모습은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힘들었던 극기 훈련을 마치고 우리는 텐트로 돌아와 가족과 집의 소중함을 느끼며 단잠을 청했다. 둘째 날 아침, 극기 훈련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산책을 다녀왔다. 씻고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하고 나니 잠시나마 휴식할 시간이 주어졌다. 점심을 조금 일찍 먹고 몸을 추슬러 산행을 갔다. 왕복 7km라는 이번 산행은 어젯밤의 극기 훈련보다 훨씬 힘들었다. 지금껏 살면서 겪어본 가장 힘들었던 일이 무엇이냐고 누가 묻는다면 난 이번 산행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산행을 마친 후 저녁을 먹고 운동장에서 강사 선생님과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캠프파이어를 준비했다. 어느덧 밤 8. 적막한 산 속에서 어둠을 밝히는 불꽃이 피어올랐다. 불꽃으로 써진 `우정의 밤' 이라는 아름다운 문구가 줄을 타고 내려왔다. 우리는 소리를 지르며 카운트다운을 했고 카운트다운이 끝나는 순간 터지는 폭죽과 솟아오르는 불길이 너무 화려하고 멋있었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 촛불 의식이 시작되었다. 강사 선생님의 애절한 멘트와 잔잔하게 깔린 음악 때문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다. 주위를 살펴보니 우리 학교 친구들 모두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눈물을 머금은 채 촛불을 들고 난 이렇게 소원을 빌었다. 󰡒어머니, 이 다음에 꼭 행복하고 편안하게 해드릴게요.󰡓 야영 마지막 날, 퇴소식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복잡했다. 한편으로는 즐거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다. 좋은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고, 나 자신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만들어준 이번 야영 활동. 앞으로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장희은 名譽記者/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7060713:41:11)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放課 後 敎育 씨름部 大擧 入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는 2007623일 의성 탑산온천 씨름장에서 개최된 제21회 전국시도대항씨름대회 경북예선에서 7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6명의 선수가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20074월부터 황윤석 지도강사(예천군씨름협회장)가 후진 양성을 위하여 열성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경북씨름협회의 관계자들은 물론이거니와 교기로 씨름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학교의 감독들도 처음 출전한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의 씨름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앞으로도 예천 씨름실력을 도내에 알리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다. 입상한 선수들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유택현(용사급 2) 이민철(소장급 2) 김덕일(용장급 3) 김밉섭(역사급 3) 전우성(소장급 3) 신동민(경장급 3) <조재원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062815: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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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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