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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93:감천초등학교...
작성자장병창 @ 2018.06.10 06:09:58

  도청신도시 예천 93 : 감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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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硏究授業 열려) [記事] : 2007711일에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연구수업이 열렸습니다. 이날 2교시에 5학년 권종대 담임선생님은 연극수업을 준비하여 공개했습니다. 5학년 학생들이 직접 연극을 해보는 과정에서 극본의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소품이 준비되고 장소 또한 미리 준비한 강당을 활용하였기 때문에 연극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자기가 맡은 역할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마친 학생들의 소감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은아: 너무 재미있었고 주인공을 잘 소화해낸 것 같아서 기쁩니다. 전우성 : 직접 연극을 해보니 대사를 어떻게 읽는 건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권보경 : TV에 나오는 연기자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날 연구수업을 마친 후에는 수업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참관했던 많은 선생님들이 수업에 대한 질의와 평가를 서로 주고받으며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수업 공개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셨던 권종대 선생님은 협의회 내내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과에서 연구수업이 이루어져서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장희은 名譽記者/甘泉初 6>(醴泉新聞 2007071914:15:36)

 

  감천초등학교(全國씨름王先發大會 慶北豫選大會 : 甘泉初等學校 씨름3.4位 受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7831일부터 91일까지 구미에서 열린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경북예선대회에 씨름부(감독 황윤석)가 출전하여 무제한급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6학년 김민석 학생이 3, 유택현 학생이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醴泉文化新聞 2007.9.6)

 

  감천초등학교(으랏차~ 初等部 3차지 : 甘泉初等 6김민섭 '慶北道 씨름王 選拔大會') [記事] : 200791일 영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감천초 6학년 김민섭(감천면 덕율리) 선수가 초등부 3위를 차지했다. 김민섭 선수는 2006년 처음 씨름에 입문했다. 배지기가 주특기로 기술과 힘이 좋으며, 승부욕이 강해 예천씨름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황윤석 예천군씨름협회장의 개인지도를 받고 있으며, 200710월 열릴 예정인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권을 얻어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민섭 선수는 감천면 덕율리에서 농업을 하고 있는 김영중(50), 김복란(49) 씨의 11녀 가운데 장남이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091311:26:55)

 

  감천초등학교(~ 運動會! 甘泉初等學校 '단샘 가을놀이 한마당 祝祭' 盛況裏開催) [記事] : 2007년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단샘가을놀이 한마당 축제가 2007919일 오전 10시부터 학교 운동장에서 최명환 교육장, 정석홍 감천면장, 박노수 운영위원장, 이현준 도의원, 김영규 군의원, 인근 초등학교 교장, 각 기관단체장, 학부모,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권오정 교장은 󰡒학생들에게 규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 줄 것󰡓󰡒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단샘 가을놀이 한마당은 떼굴떼굴 굴러라, 복돼지를 잡아라!, 행운의 편지, ! 맛있겠다 등 부모님과 함께하는 단체경기(큰 공 굴리기, 엄마! 힘내세요 등)와 함께 민속놀이로는 줄넘기,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펼쳐졌다. 104명의 학생과 12명의 병설 유치원생들은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자신의 기량과 장기를 마음껏 펼치는 모습에 함께 참가한 학부모들과 주민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지워지질 않았다. 가을놀이 한마당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막 청백계주에는 달리는 선수와 응원하는 어린 학생들, 학부모들이 한마음이 되어 뛰는 선수에게 목이 쉬도록 응원하는 모습에 흐뭇하기까지 했다. 한편 권오정 교장은 그간의 학교 발전과 공로 등을 인정받아 200791일자로 공모 초빙교장으로 재임명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앞으로 4년간 감천초등학교를 맡게 됐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9-19 오후 5:31:59)

 

  감천초등학교('알찬 科學 硏究授業' : 甘泉初等...動物 생김새, 特徵 理解 쉬워) [記事] : 200797일 금요일 2교시에 4학년 홍승수 선생님께서 과학 수업을 준비해서 연구 수업을 보여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보다 나은 교수학습 방법을 위해 연구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과 알찬 교육활동을 펼치는 이날 수업에서 4학년 학생들은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과제로 제시해 관심있는 동물에 대해 조사하게 하여 호기심과 관심을 높였으며 여러 동물의 사진, 동물도감, 동물 모형 등의 자료로 보여주어 동물의 특징을 살펴보고 분류해 봄으로써 모든 학생들은 동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마친 4학년 조인숙 학생은 󰡒여러 선생님들 앞에서 공부를 해서 처음에는 좀 긴장이 되었습니다. 코끼리를 관찰하면서 코 옆에 있는 것이 뿔인 줄 알았지만 송곳니인 이빨이라는 것을 알아서 참 신기했습니다. 여러 동물들을 특징에 따라 나눠보면서 다양한 생김새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동물에 관심이 더 많아져서 직접 동물을 키워 보고 싶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후에 열린 수업협의회에서 참관했던 많은 선생님들께서 수업에 대한 평가와 질문을 서로 받으며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했습니다. 또한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께서는 지도 조언을 통해 교수학습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들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수업 공개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셨던 홍승수 선생님께서는 협의회 내내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구수업이 이루어져서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진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092010:44:28)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가을 現場體驗學習 다녀와) [記事] : 감천초등학교 20071012일 금요일 유치원부터 전교생 모두가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유치원과 1.2학년 학생들은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인 예천 신라식물원, 선몽대(예천 봉서연꽃농원), 예천진호국제양궁장를 둘러보고 체험하여 우리 고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4, 5, 6학년 학생들은 대구 월드컵 경기장,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엑스코), 달성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월드컵 경기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가 열린 경기장으로 좌석수가 무려 6만 석이나 되었습니다. 넓은 경기장을 가득 채운 붉은 악마들의 함성과 축구에 대한 열정이 아직도 살아 숨쉬는 듯 했습니다. 그 다음 향한 곳은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로 각종 전시회와 박람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지원센터와 쇼핑몰 등이 있었으며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지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달성공원에서는 맛있는 점심을 친구들과 나누어 먹고 동물들도 많이 구경하였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알 수 있었던 향도 역사관도 사회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고장은 물론 도시의 발달된 모습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던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박수진 名譽記者 甘泉初等>(醴泉新聞 2007102511:02:14)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硏究學校 現場 訪問指導) [記事] : 우리 학교는 200731일부터 경상북도교육청지정 시범학교로 선정되어 연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습니다. 동년 1018일 목요일에는 2007년 한 해 동안 연구하고 노력한 모습들을 보시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김형동 연구사님께서 연구학교 현장 방문지도를 해주셨습니다. 시범학교 운영 주제는 󰡐협동학습 전략 프로그램을 통한 기초·기본 학력 신장󰡑으로 선생님들께서는 다양한 연수 활동을 통해 협동학습, 협동학습 구조, 협동학습 전략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도입하고 공부하셨습니다. 학생들과 협동학습을 적용해 교수·학습 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기초·기본 학력 신장을 위해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우리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모둠을 만들어 이끔이, 기록이, 칭찬이, 지킴이의 역할을 맡아 모두미가 함께 참여하고, 서로 도와 협동하며 즐겁게 공부하였습니다. 김형동 연구사님은 연구학교 추진 현황 모습과 주제 해결을 위한 선생님들의 수업을 직접 참관하시고 연수실에서 가진 전체 협의를 통해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기초, 기본 학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가장 직접적인 수업이라는 활동을 협동학습을 적용해 접근하는 방향이 매우 바람직하며 오늘 수업에서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연구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우수 수업의 촬영 및 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교사의 교실 수업 개선으로 함께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지도 말씀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박수진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110113:24:2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敎職員 先進地 見學) [記事] : 감천초등학교 교직원은 20071026일 자율 휴가일을 맞아 선진지 견학과 친목 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오전 영양 일월초등학교를 방문해 이훈영 교장으로부터 학교 소개와 시범학교 운영의 경과를 들었다. 이어 교직원들은 울진 후포에 도착하여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울진군에 있는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에 들러 물고기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권오정 교장은 󰡒올 한해 교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시범학교 운영에 노력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선진 학교를 참관하고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시범학교 운영이 더욱 알차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7110813:26:57)

 

  감천초등학교(모두가 하나된 겨운 2007 단샘 綜合學藝發表會 1回 家族歌謠祭 消息)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20071116일 오후 130분부터 이재철, 권석구, 김성일, 유동을 등 원로 교장선생님과 김영규 군의원, 황경용 예천초등학교 교장 외 관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샘 교육 가족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행사들을 펼쳤다. 우선 학생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자기표현 활동을 펼치는 단샘 종합학예발표회와 더불어 2007년 특별히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인 단샘 가족 가요제와 행운권 추첨 행사로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져 그 어느 해보다 축제의 열기가 뜨거웠다. 행사에 앞서 권오정 교장선생님께서는 󰡒오늘 개최되는 단샘 종합학예발표회는 평소의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이루어진 작은 결과들이오니 사랑으로 지켜 봐 주시고 칭찬과 격려로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계획한 가족 가요제와 행운권 추첨은 교육의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학교 건설을 위하여 전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이 뜻을 모아 준비한 경품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즐겁고 흥겨운 시간되어 주시고 더욱 발전하는 감천초등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오늘의 주인공인 사랑스런 자녀들의 예쁘고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해 강당과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학부모님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1부 행사인 단샘 종합학예발표회의 막이 올랐다.

 

  학예발표회는 학급별로 전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1종목과 특기있는 종목으로 나누어 평소에 익혀온 교과 및 예체능 실기기능을 준비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귀여운 1학년 조세범, 김이은 동생들의 첫인사로 시작하여 영어 노래, 무용, 실로폰 연주, 포크댄스, 태권댄스, 영어 연극, 영어 발표 등을 펼쳐 보이며 활기차게 진행됐다. 특히 꼬마 신랑, 각시가 되어 귀엽고 깜찍한 무대를 장식한 1학년 학생들의 󰡐꾸러기들의 재롱󰡑과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5,6학년 학생들의 '우리 가락이 좋아요󰡐는 뛰어난 단소 연주를 보여 주었다. 또한 힘이 넘치는 신나는 4학년 학생들의 현대무용 󰡑거꾸로 가는 세상󰡐과 화려한 부채로 멋을 더한 3학년 학생들의 󰡑댄스 댄스 차차차󰡐는 손님들의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자연스런 연기를 보여준 옥천분교의 󰡑The Tiger's Oppression󰡐 또한 인기를 끌었으며, 평소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뽐낸 6학년 박현호, 황희경 학생의 󰡑자랑스런 우리학교, 살기좋은 감천󰡐도 학생들의 우수한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멋진 무대였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찬사와 칭찬을 받은 학예발표회 순서는 10분간의 휴식을 가진 뒤 제2부 순서를 맞이했다. 혁신의 새바람으로 2007년 새롭게 탄생한 󰡐단샘 가족 가요제󰡑는 동요, 민요 및 건전가요 30곡의 지정곡 중에서 1곡을 선택하여 학부모 1인 이상, 학생 1인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팀을 만들어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10팀의 가족팀이 순서를 정해 단샘 가족 가요제를 발표했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환상의 하모니를 뽐내며 가족의 사랑을 따뜻하게 담아내며 무대를 장식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예천군씨름협회장을 맡고 계신 황윤석 선생님께서 뛰어난 노래 솜씨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여주었다. 이날 가족가요제 최우수상은 󰡐개똥벌레󰡑를 다정하게 부른 6학년 황희경과 황오길 학부모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진 행운권 추첨 행사는 학생들의 각 가정으로 발송된 안내장 속에 들어있는 행운권을 추첨하여 학교운영위원회, 교직원 모두의 정성을 담은 선물을 경품으로 드리는 순서로 번호가 하나하나 불릴 때마다 당첨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숨죽였다. 재학생이 2명인 가족은 2관왕이 되기도 했으며 곳곳에 기쁨의 환호성을 나오기도 했다. 한편 아쉽게도 경품을 받지 못한 가족은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강당 복도에서 열린 작품전시회는 지난 1년 동안의 감천초등학교 교육활동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전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기와 그리기, 교육활동 실적물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전시회를 통해 성장의 모습이 가득한 단샘 미술관은 학부모의 칭찬과 이야기꽃으로 발걸음을 머물게 했다. 이번 단샘 종합학예발표회와 제1회 가족가요제를 마련하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가 중심이 된 학부모와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교직원, 주인공이 되어 자신있는 무대를 펼친 학생들, 가족 가요제 출연팀까지 단샘 교육 가족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우리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의 멋진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보람되고 기억에 남을 성공적인 행사로 모두가 행복한 하루였다. <6學年 名譽記者 박수진>(醴泉인터넷뉴스 2007-11-19 오후 3:42:08)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11月 照會施賞) [記事] : 20071128일 수요일에는 전교생이 함께 모이는 본분교 어울림 공동 수업일을 맞아 강당에서 학생 조회가 열렸습니다. 학생 조회에서는 여러 가지 교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먼저, 예천에서 실시된 학생백일장에서 그리기, 서예, 글짓기 부문에서 뛰어난 솜씨를 보여준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이 수여되었고, 이어 지난 전국국토사랑글짓기에서 예쁜 마음을 담아 표현한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지난 예천군경시대회에서 독서논술, 글쓰기 부문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뚜렷이 펼친 학생들에게도 선생님들과 전교생의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어서 권오정 교장 선생님께서는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소질과 능력을 발휘하여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상을 받기까지 지도해 주신 분들의 고마움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우리 감천초등학생 모두는 교장 선생님께서 해 주신 좋은 말씀처럼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더욱 노력해서 앞으로 남은 200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진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120613: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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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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