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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4 : 감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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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校內 情報장 認證 評價) [記事] : 2007년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제2회 교내 정보장 인증 평가가 있었습니다. 이번 정보장 인증 평가는 학생들이 정보생활 교과를 공부하고 기본적인 정보 활용 능력을 길러 정보화 시대를 앞서가는 실력 있는 학생이 되도록 하기 위해 2006년에 이어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지필 평가는 학교 정보 업무를 맡고 계신 김용갑 선생님께서 학교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탑재해 놓은 학년별 지필 평가 기초 자료인 50문제를 정보 생활을 참고하여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담임선생님의 감독 아래 학급별로 총 20문항으로 선정된 지필 평가 문제를 20분간 공정하게 시험을 보고 60점 이상 득점한 학생들에게 실기 평가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6학년 박현호 학생은 필기시험을 보고 나서 저는 필기시험을 위해서 전날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 다음 날이 시험이었는데 점수가 잘 나오길 바라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시험지를 처음 받았을 때는 조금 떨렸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풀었던 문제들 중에 나와서 기분이 좋았고 답이 기억나지 않아서 헤매기도 했습니다.라며 지필 시험을 통과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했습니다. 실기 평가는 본분교 공동수업 일을 이용해 학년별로 컴퓨터실에서 실시되었습니다.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탑재된 학년 급수별 실기 평가 기초 자료 중에서 2~3문제 인증 평가 문제로 내어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 김해담 학생은 실기 평가를 치르고 나서 선생님께서 지시하는 대로 폴더를 찾아 클릭한 다음에 폴더의 이름도 쓰고 파일의 이름도 답안지에 적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하여 검색 창에 감천초등학교를 넣은 다음 우리 학교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에 선생님께서 한명한명 확인하며 평가 결과를 표시하셨습니다. 정말 통과되었으면 좋겠고 정보장 인증서를 꼭 받고 싶습니다.라고 하며 실기 시험을 본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제2회 교내 정보장 인증 평가를 통해 평소에 정보 생활을 공부한 것을 복습하고 부족한 것은 다시 보충하여 많이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필과 실기 평가를 보면서 내 컴퓨터와 네트워크 연결된 것을 활용하는 것은 참 어려웠지만, 배우고 나서 알게 되었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몰랐던 문제를 시험을 통해서 다시 배울 수 있었고 정보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정보장 인증 평가를 통과해서 정보장 인증서를 받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진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년 12월 13일 14:21:45)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敎育課程 運營計劃 달력으로 製作 配付)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8년 3월 5일 학생․학부모가 함께 참가하는 2008학년도 단샘 학교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달력으로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단샘 학교 교육과정 운영 계획 달력은 교육활동의 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꿈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학교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학교 교육활동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창의적으로 계획되고 제작되었다. 여기에는 2008년 3월 입학식과 시업식을 시작으로 현장체험학습, 학교 재량 휴업일, 단샘가을놀이한마당, 2009년 2월의 졸업식과 종업식까지의 학교교육과정 운영 계획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학교 달력의 상단에는 감천초등학교의 학교 전경과 여러 가지 학교 안내가 아름답게 디자인되어 있다. 아래쪽에는 월별 교육과정에 맞는 전년도 학교 행사 사진과 아름다운 학교 모습을 배경으로 넣어 단샘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속에 감천초등학교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도록 하였다. 특히 감천초등학교는 고품격의 교육혁신으로 미래의 행복학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 예천교육혁신경진대회에서는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학교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007년 예천교육혁신사례발표대회에서는 본ㆍ분교 공동수업일 운영으로 어울림공동체가 만들어졌어요라는 제목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2007년 12월에는 교내 자율장학 활동 최우수교로 선정되어 예천교육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2007년부터 경상북도교육청지정 기초․기본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협동학습 전략 프로그램을 통한 기초․기본 학력 신장 이란 주제로 단샘교육가족 모두가 학생들의 기초ㆍ기본 학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6>(醴泉新聞 2008년 03월 20일 11:47:11)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全校學生會 任員 選擧) [記事] : 2008년 3월 14일 학생들을 대표하여 학생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를 뽑는 전교학생회 임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은 본교와 덕율분교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본분교 공동수업일로 강당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권오정 교장선생님께서는 전교학생회 선거는 1년 동안 우리 학교학생회를 대표하고 성실하게 봉사하며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교회장과 6학년 부회장, 5학년 부회장 모두 3명 학생을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정하는 소중한 행사입니다라고 하시며 입후보한 후보들은 자기 스스로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약속하고 학생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우리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훌륭한 일꾼을 뽑길 바랍니다고 부탁하셨습니다. 유권자인 학생들은 기대에 가득 찬 눈빛으로 경청하며 후보들의 자신감 넘치고 개성있는 다양한 의견 발표를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덕율분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의 순서로 차례대로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투표가 끝나고 곧이어 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전교학생회 회장에는 6학년 노예지, 6학년 부회장에는 전우성, 5학년 부회장에는 김동현 학생이 당선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전교학생회 회장단이 된 노예지, 전우성, 김동현 학생들은 저희들에게 소중한 한표한표를 주신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전교어린이회 회장과 부회장들은 1년 동안 우리 학교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모두가 즐겁게 생활하는 단샘 어울림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쳐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14:24:0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꿈과 希望을 키우는 단샘 맞춤形 放課 後 敎育活動)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8년 4월 1일부터 고품격의 꿈과 창의성을 키워가는 단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계획 중의 하나로 교육수요자가 요구하는 방과 후 교육활동이 시작됐다. 지난 3월 초 학부모와 학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더욱 더 살리고 남다른 소질과 특기를 길러나갈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으로 씨름부, 컴퓨터부, 미술부, 영어부 등 4개 부서로 결정하고 2008 방과 후 교육활동 강사 채용 공고를 통하여 전문 지식과 실력을 두루 갖춘 강사선생님을 채용했다. 무엇보다도 2008년에는 전교생이 전액 무상으로 1인 1프로그램 이상 참여하여 활동하고 방과 후 학교 운영도 강사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의 도움으로 정상 교육과정과 같이 알뜰하게 운영하고 전교생 하교시간을 월․화․목․금요일은 오후 4시, 수요일에는 3시 20분으로 단일화하여 활기차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체 프로그램은 1․2․3학년의 저학년과 4․5․6학년의 고학년으로 나누어 이루어지고 운영 시간을 늘려 특기 신장의 기회를 늘리고 본 분교 공동수업일이 있는 월.수.금요일에는 덕율분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즐겁게 배우고 공부하고 있다. 또한 학생의 희망에 따라 1인 1프로그램이상 참여를 권장하고 담임선생님과 독서 활동 또는 기초․기본 교과의 보충 활동을 실시하도록 하여 교육수요자인 학부모와 학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방과 후 교육 활동 프로그램으로 꿈과 재능을 살리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도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서 통학버스 운행도 방과 후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4월부터 11월까지는 오후 4시에 1회 운행하도록 하여 단샘교육가족이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 방과 후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면 먼저 씨름부는 대한씨름협회 공인심판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예천군씨름협회장을 맡고 계시는 황윤석 선생님이 2006년부터 계속해서 지도해 주고 있다. 씨름부는 6학년 신동민 외 10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아침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운동장에 있는 씨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씨름부인 6학년 신동민 학생은 지난 3월에 있었던 경상북도소년체전에서 아깝게 놓친 우승컵을 다음 대회에서는 꼭 탈 수 있도록 체력도 기르고 씨름 기술도 더욱 열심히 배우고 있다.라고 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다음으로 미술부는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중등교사 자격증과 함께 우수한 지도력을 갖춘 남명희 선생님이 지도해 준다. 미술부는 5학년 조인숙 외 26명이 학년별 시간에 맞추어 다목적실에 모여 미술의 기초부터 풍경화와 정물화에 이르기까지 우리들의 미술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고 있다. 3학년 김민경 학생은 미술부에서 그림을 그리고 공부하면서 어른이 되면 화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됐다.라며 미래의 큰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공부할 것을 약속했다. 미술부 학생들 모두 다가오는 예천학생문화제에 참가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해 본다. 컴퓨터부는 대학에서 컴퓨터 관련 자격을 두루 갖춘 권정희 선생님이 매일 수고해 준다. 컴퓨터부 3학년 김민수 학생은 1학년 때부터 계속해서 컴퓨터 공부를 하고 있어 이제는 컴퓨터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잘할 수 있어 좋다. 방과 후 교육 시간이 기다려진다. 라며 배움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영어부는 2008년 새롭게 열린 프로그램으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등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정호진 선생님이 수고해 준다. 6학년 권보경 외 28명이 어학실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6학년 권보경 학생은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면서 영어가 쉽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내용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고품격의 맞춤형 방과 후 교육활동에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여 학부모들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학생들은 매일 펼쳐지는 방과 후 활동의 또 다른 기대감 속에 언제나 즐거움이 솟아나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08 오전 12:33:37)
감천초등학교('여기는 GBS 어린이放送局 큐!' )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 감사공보담당관실에 근무하면서 경북교육뉴스와 경북교육 홍보 동영상 등을 제작하는 김현광 님이 2008년 3월 28일 우리 학교에 오셨습니다. 김현광 님은 예천교육청 홈페이지 홍보마당에 소개된 테마가 있는 아침방송으로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요라는 제목의 홍보기사와 포토캘러리의 사진들을 보시고 GBS(감천초등학교) 어린이방송부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경북교육뉴스를 통해 널리 알리고 좋은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경북교육뉴스 제작을 위한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GBS어린이방송국을 지도해 주고 계시는 4학년 지태진 선생님의 안내로 방송 준비 모습, 요일별 테마가 있는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1학년과 6학년 학생들 모습, 효행 실천 사례 발표 등을 촬영하셨습니다. 학생들의 수업이 끝난 방과 후에는 방송부원인 6학년 권보경, 김은아, 강화은, 김성희, 장희은, 노예지 학생과 함께 모여 방송부 활동을 안내하고, 방송 제작을 위해 방송부원들이 모여 의논하고 역할을 정해 기사도 다듬고 직접 캠코더를 사용해 촬영하는 모습 등을 촬영하셨고 인터뷰도 하셨습니다. 오후 늦게까지 진행된 촬영은 학교 시계탑 앞에서 방송부원들이 함께 맞잡은 손으로 파이팅을 외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08년 4월 7일 여기는 GBS(감천초등학교) 어린이방송국 큐!라는 멋진 제목으로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www.kbe.go.kr) 홍보마당의 경북교육News에 실렸습니다. 멀리 예천까지 오셔서 경북교육뉴스를 제작해 주신 김현광 님께 감사드리며 방송부 지도 선생님과 방송부 친구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방송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www.kbe.go.kr)를 클릭해 보세요. 멋진 방송부 학생들의 보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답니다. <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6>(醴泉新聞 2008년 04월 17일 11:07:21)
감천초등학교(선비精神, 傳統文化 찾아 現場學習) [記事] : 2008년 4월 15일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여 귀여운 유치원 학생부터 5학년 학생까지 영주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소수박물관으로 봄 현장 체험 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운동장에 모여 현장 체험 학습을 기다렸으며 출발하기 전에 권오정 교장선생님으로부터 화창한 봄 날씨처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교통안전과 질서를 잘 지키고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서 경험의 폭과 넓이를 높여 주길 바랍니다.라며 당부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전 9시에 관광버스를 타고 학교를 출발해 영주 부석사에 도착하였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수많은 돌계단이 있어 힘은 들었지만 공기도 맑고 산과 들에는 온갖 꽃들이 활짝 피어 우리들을 반겨 주었습니다. 부석사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목조건물이 무량수전과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었고 부석이라는 뜬돌이 있어 신기함까지 더해 주었습니다. 다음에는 소수서원으로 장소를 옮겨 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소수서원과 소수박물관에서 우리 민족의 생활철학이 담긴 선비정신을 알아보았습니다. 풍기군수인 주세붕이 세워 서원의 효시가 되었고 퇴계 이황이 임금님께 건의하여 최초의 사액서원이 되었다는 소수박물관에 있던 영상자료는 많은 학생들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켰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3학년 장지은 학생은 옛날에 있었던 일을 실제로 옆에서 보는 것 같아 재밌었고 작게 만들어진 소수서원과 궁궐이 신기했어요.라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된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소수박물관에서 소수서원 탁본 배워보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글자가 한지에 찍혀 나오는 것이 무척 신기하였으며 소수서원을 세울 당시에 소망하는 바람처럼 우리들도 더욱 배움에 열중해야겠다는 다짐도 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선시대 옛 선비들의 생활 모습을 알 수 있는 선비촌에 들러 우리 조상들이 살던 집과 여러 가지 물건들을 보았고 흥겨운 농악에 맞추어 어깨를 들썩이며 박수장단을 쳐보았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을 벗하며 선비정신과 생활 모습에 관해 많은 배울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5월 01일 14:06:06)
감천초등학교('先生님 感謝합니다') [記事] : 2008년 5월 15일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제27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선생님께 편지쓰기, 학부모 명예 1일 교사 등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행사들이 다양하게 열렸습니다. 먼저 교장실에서 전교학생회 회장 노예지 학생은 단샘어울림 공동체를 대표해 저희들을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선생님들 은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권오정 교장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께서는 정성이 가득 담긴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고 선생님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평소 남다른 열정으로 학생들을 열심히 지도하고 계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를 기른다는 교육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존경받는 스승이 되도록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노력합시다.라고 선생님들께 칭찬과 격려의 축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1교시에는 학급별로 고마우신 선생님께 편지쓰기와 스승의 날 노래부르기 행사를 통해서 가르치는 선생님과 배우는 학생들의 정이 한층 더 돈독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교시에는 사전 안내장을 통해 스승의 날 기념 1일 교사제 운영에 희망하시는 학부모님을 명예 1일 교사로 신청받아 학부모님과 함께 참여하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학부모 명예 1일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학부모님과 알찬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1학년 김수영 님(권도영 학생), 종이접기 △2학년 김동명 님(김윤겸 학생), 나는 무엇이 될까? △3학년 장만덕 님(장지은 학생), 꿈에 대해서 △4학년 이은경 님(김해담 학생), 야생초 공부 △5학년 강미숙 님(이민재 학생), 속담과 수수께끼 놀이 △6학년 김규원 님(김두호 학생), 바른 삶에 대해서... 3학년 이선주 학생은 친구 지은이의 아버지께서 어린 시절 되고 싶었던 꿈을 이야기해 주셨어요. 그리고 우리들에게 자신이 꿈꾸는 것을 꼭 이루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자고 하셨어요. 멋진 선물도 주셔서 감사했으며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오후에는 단샘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스승의 날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습니다. 축하 케이크에 23명을 의미하는 양초를 꽂아 모든 교직원의 화합과 단결의 마음을 담았으며 건강, 제자 사랑, 학교의 발전을 위한 건배도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를 계기로 모든 선생님들은 단샘교육가족인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성원과 기대에 부끄럽지 않은 스승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6>(醴泉新聞 2008년 05월 22일 13: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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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