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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8 : 감천초등학교...(附 예천방문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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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등학교(6學年 都市 體驗形 修學旅行 '서울 다녀와')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6학년 학생들이 서울로 도시 체험형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09년 4월 30일과 5월 1일 이틀간 국회의사당, 경복궁, 청계천, 국립중앙박물관, 독립기념관, 유관순열사 사당 등을 체험하였습니다. 먼저 4월 30일 아침 8시에 6학년 학생 16명은 들뜬 마음으로 기대에 부풀어 학교 운동장에 모였습니다. 권오정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당부의 말씀을 전해 듣고 임시덕 교무부장선생님과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수학여행을 출발하였습니다. 무려 3시간을 달려 버스는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사당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곳에서 경상북도 문경시예천군 18대 이한성 국회의원님께서 직접 마중 나와 멀리서 올라온 우리들을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김한결 학생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모두 법으로 정해진 것이니 선생님과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나기 바란다는 국회의원님이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라고 국회본회의장에 직접 앉아보고 우리나라 민주정치의 모습을 체험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6백여년 전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역사여행을 떠나 조선시대 최초의 궁궐이며 으뜸인 궁궐인 경복궁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영지 학생은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경복궁에는 임금님과 신하들이 나랏일을 의논하던 곳과 왕과 왕비께서 사는 곳, 신하들이 출근해서 일하는 곳 등으로 넓게 나누어져 있었고 멀리 뒤쪽에는 오늘날 대통령이 살고 계신 청와대가 보여 무척 신기했습니다.고 보고 듣고 체험한 것을 표현했습니다. 청계천을 지나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서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 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직접 볼 수 있었고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의 토기, 신라시대의 화려한 금관도 보며 찬란한 우리 문화를 많이 알고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녁에는 용인에 있는 숙소에 들어 사랑하는 가족에게 안부의 전화도 하고, 선생님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꿈나라로 갔습니다. 다음날 아침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 사당을 견학하고 조상님들께서 우리나라의 자주 독립을 위해 일본으로부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던 생생한 모습들을 체험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니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께서 나와 계셨습니다. 우리들을 안전하고 즐거운 도시 체험 수학여행으로 안내해 주신 최대섭 교감선생님과 6학년 권혁란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초등학교 시절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며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인숙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5월 14일 13:44:49)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自律獎學 活動 펼쳐)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3Up 꽃피우는 희망 멘토링으로 단샘꿈동이를 위한 365 축제 만들기란 운영 주제로 교내 자율장학 활동을 펼치며 활기 Up, 웃음 Up, 창의 Up 되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단샘장학공동체는 무엇보다도 수업연구 활동을 통해 좋은 선생님,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교내 선생님들의 수업 공개 외에 내친구교육넷 우수 수업 동영상 시청을 계획하여 좋은 수업을 함께 시청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갖고 보다 나은 수업이 되기 위해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좋은 수업, 좋은 선생님이 있는 즐거운 학교, 학교가 좋아요를 만들어 가는 단샘장학공동체 선생님들의 노력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조인숙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6월 11일 11:20:47)
감천초등학교(學父母 招請 授業 實施로 敎育 需要者에게 信賴받는 甘泉敎育)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9년 6월 22일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각 교실과 강당에서 학부모 초청 수업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전교생 가구 수의 절반 정도인 24가구 27명의 학부모님께서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날 행사에 앞서 학부모님은 등록과 함께 학교 시설을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생활을 위한 교실 내부 친환경 리모델링 공사, 운동장 배수로 및 화단과 계단 공사 등으로 쾌적하고 아름답게 변화된 교육 환경과 교육과정의 알뜰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의 확충으로 발전된 교육 환경의 모습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2교시 수업참관 시간에 학부모님들은 기대와 설렘으로 자녀가 공부하는 교실로 가셔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학교생활에 적응해 즐겁게 공부하고 있는 1학년부터 창의적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는 6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은 부모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의 발표 실력과 바른 공부 태도를 자랑했습니다. 6학년 신혜진 학생은 "우리 학교에서 매년 열리는 '학부모 초청 수업'이지만 매년 할 때마다 부모님께서 보고 계셔서 떨리고 긴장되지만 더 잘하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어요"라고 소감을 표현했습니다. 학부모님께서는 '좋은 수업, 좋은 선생님'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기 수업을 캠코더로 촬영하여 교수학습력을 높이는 선생님들의 모습과 2008년 시범학교 운영 보고회의 주제인 협동학습을 더욱 발전시켜 모두 다 같이 주고받으며 적극적인 학습공동체가 되어 상호작용을 펼치는 학생들의 활동에 뜨거운 박수로 칭찬해 주셨습니다. 수업 공개 후 각 교실에서는 담임과 학부모의 교육상담을 하면서 귀여운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습, 가정에서 생활 및 학습 습관, 교우관계 및 인성에 대해 발전적인 대화가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과 학부모님은 대화를 통해 자녀를 바르게 이해하는 이야기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마지막 활동은 강당에서 권오정 교장 선생님과 최대섭 교감 선생님께서 행사에 참가해 주신 학부모님에게 학교 안내 및 협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부모님들은 학교에서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드시며 학부모 초청 수업 참관 소감 및 학교 발전을 위한 의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감천교육의 최대 고객인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바람을 듣고 단샘교육공동체가 한마음 한뜻 되어 '고품격의 꿈과 창의성을 키워가는 단샘 맞춤형 교육과정'을 실천하는 신뢰받는 감천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셨다고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과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인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6學年 名譽記者 조인숙](醴泉인터넷뉴스 2009-06-24 오전 10:52:50)
감천초등학교('名品授業 받으며 꿈을 키워요' : 甘泉初等學校, 醴泉敎育廳 獎學指導 받아)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3Up 꽃피우는 희망 멘토링으로 단샘꿈동이를 위한 365 축제 만들기란 주제로 좋은 수업, 좋은 선생님이 있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자율장학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09년 6월 11일에는 예천교육청에서 우리 학교 장학 담당 컨설턴트이신 박춘희 장학사님을 초청하여 자율수업장학 대상 학교와 관련해 수업 장학지도를 받았습니다. 이날 장학지도는 학교 현황 및 특색 활동 소개, 전학년 수업 참관, 신규교사 공개 수업 참관, 자율장학 실천 내용 점검, 수업 및 장학협의회 순서로 진행되었고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좋은 말씀을 듣고,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 향상 및 개선으로 명품 수업이 되는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활동 모습을 소개하면 먼저 교장실에서 환영의 인사가 있었고, 권오정 교장 선생님께서는 단샘 교육 활동 전반에 관한 안내를 해 주셨으며 최대섭 교감 선생님께서는 학교 업무, 특색 활동, 자율 장학 실천 내용에 대한 소개를 해 주셨다고 합니다. 다양한 교수 학습 방법을 적용한 모습을 전학년이 준비하였으며 3교시에는 1학년, 2학년, 3학년의 교수학습 활동 모습을 차례대로 참관하셨고, 4교시에는 4학년, 6학년의 수업 참관이 있었습니다. 5교시는 신규교사 공개 수업 참관 순서로 5학년 현주은 선생님의 국어 수업을 참관하셨고 친구가 한 일이 잘 드러나게 방송하기란 학습 주제를 가지고 친구가 한 일 대화칩 사용하여 말하기, 취재 계획 알아보기, 북아트에 글쓰기와 동전 내놓기로 취재한 내용 정리하기를 통해 모두의 참여로 하나 되는 5학년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어서 수업 및 장학 협의회 시간에 박춘희 장학사님께서는 앞선 교육환경 속에서 창의적인 단샘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업의 학습 단계별 지도 조언으로 동기유발, 학습목표 확인, 활동 나누기, 형성평가, 정리 활동 등에서 선생님들의 활동 모습과 연관지어 알뜰히 지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특색있는 교수학습 과정안 양식의 개선 방식을 조언해 주셨고 캠코더를 활용한 자기 수업 장학, 우수 수업 동영상 시청을 통한 교수학습 방법 개선, 경력교사와 신규교사의 멘토-멘티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교내 자율 장학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장학사님께서 준비해 오신 명품 수업! 한번 해 보자는 연수물을 보면서 함께 문제도 풀어보고 이야기하는 연수 시간을 가졌고, 선생님들께서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지닌 학생이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명품 수업을 만들어 가는 좋은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 주실 당부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장 선생님을 중심으로 단샘교육공동체가 단합된 모습이 학교 발전의 밑거름이라고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조인숙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5:17:55)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新羅植物園에서 즐거운 學校만들기 '2009年 2次 테마 體驗活動')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즐거운 학교만들기" 2009년 테마 체험활동으로 1~4학년, 교사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9년 6월 26일 오전 11시 관내 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찾아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즐거운 학교만들기 2차 테마 체험활동에는 1~4학년과 5~6학년 2개 팀으로 나누어 각각 인근에 위치한 신라식물원 교육농장,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2곳을 선정, 나무목걸이 및 나무곤충만들기 체험, 태양관찰 및 우주체험을 실시했다. 한편, 감천초등학교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저학년과 고학년 2개 팀으로 나누어 4월, 6월, 8월, 10월, 12월 등 5차례에 걸쳐 신라식물원, 예천천문과학센터 등 2곳을 선정해 정기적으로 전교생들에게 식물과 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26 오후 1:42:39)
감천초등학교("글로벌 人才 꿈 키워요" : 甘泉初等 3日 同案 英語캠프 열어)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2009년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글로벌 인재를 키워가는 2009 감천 영어 캠프(Dreams for The Global Leader 2009 Gamcheon English Camp)'가 열렸습니다. 이번 캠프는 영어를 좋아하는 단샘꿈동이 21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초등학교의 영어 순회 교사 원어민 David Whitehorn 선생님과 보조 교사 박은희 선생님, 우리 학교 박희정 선생님과 전규순 선생님의 안내로 영어체험실에서 열렸습니다. 첫날 개회식에서 교장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여름휴가 시작과 함께 영어 캠프에 참가해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을 칭찬하고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당부해 주셨고,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열심히 공부해 주길 부탁하셨습니다. 이어서 영어 학습에 흥미와 관심이 많은 3~6학년 희망 학생 21명은 자신이 좋아하는 영어 이름도 만들고 영어로 자기소개를 한 뒤 영어 교과 시간에 키운 영어실력을 한 단계 높이는 다양한 주제 속에 상황별 영어 표현을 `All About Me, New Life in English Camp, New Friends, My Hobby, Around the World, Let's Go Shopping'으로 나누어 즐겁게 공부하였습니다. 특히 David Whitehorn 선생님께서는 `Around the World' 시간에 여권, 비행기표, 남아프리카 공화국 화폐를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져 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셔서 세계로 향하는 꿈을 펼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6학년을 리더로 4개의 그룹인 Blue Sky, The Simpsons, White Cookies, Robinson Crusoe 를 만들어 더욱 즐겁고 활기로 가득한 영어 캠프가 만들어졌습니다. 맛있는 간식과 영양 만점의 점심 식사도 함께 하며 정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활동 틈틈이 영어체험실 뒷면과 복도에 마련된 1학년부터 6학년 영어 교육과정에 맞춘 톡톡 e-영어 교구를 두드리며 테마별 단어와 문장, 퀴즈를 풀며 원어민의 음성으로 듣고 우리말 해설로 익히며 언제나 영어와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좋은 영어 체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최대섭 교감선생님께서 우리 모두에서 성실하게 영어 캠프에 참여하고 자신있게 영어로 표현한 활동에 많은 칭찬과 함께 영어 캠프 수료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또한 모둠 시상으로 협동해서 최선을 다한 Blue Sky 그룹과 Robinson Crusoe그룹에게 보너스로 선물로 주셨습니다. 앞으로 세계 속의 단샘꿈동이로 글로벌 인재가 되어 멋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영어를 가까이 하고 자신감을 갖고 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자고 다짐하였습니다. <조인숙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7월 30일 10:50:22)
감천초등학교("이제 宇宙로 가자" : 甘泉初等, 즐거운 學校 만들기 8月 테마體驗學習 다녀와)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여름휴가 중인 2009년 8월 7일~8일 즐거운 학교 만들기 8월 테마 체험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학교는 학구 내의 수준 높은 문화체험 시설인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와 신라식물원 교육농장을 활용하여 테마별 4월 봄활동, 6월 여름활동, 8월 심야활동, 10월 가을활동, 12월 겨울활동으로 나누어 지속적인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단샘꿈동이들에게 자연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환경보존을 실천하며 과학적 마인드를 넓혀 탐구 능력을 신장시켜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세 번째 활동인 8월 테마체험학습은 심야활동으로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우선 1~4학년은 7일(10:30~12:30) 테마 체험학습으로 처음 천문과학문화센터에 가게 되어 우주환경의 기본체험 활동을 하게 되어 더욱 신나고 뜻 깊었으며 우주 환경을 느껴보는 가변중력체험, 우주자세제어체험, 4D 영상체험을 맘껏 경험하였습니다. 5, 6학년은 7일(13:30)~8일(11시 30분) 이제 우주로 가자 1박 2일 캠프 프로그램으로 진짜 우주인처럼 우주복도 입어보고 우주자세제어체험과 달 중력체험 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식사 후에는 플라네타리움에서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 영상을 보았으며, 프리젠테이션 후 망원경 만들기, 우주왕복선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숙소에서 1박을 한 후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고 함께 페이퍼워크를 끝으로 체험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특히 5~6학년은 4월과 6월의 테마체험학습을 하면서 경험하면서 궁금한 것을 해결할 수 있었고 미래의 과학 우주인이 되어 보며 과학 세상을 탐험하였습니다. 3학년 김이은 학생은 가변중력체험을 하면서 로켓이 발사되어 지구중력을 벗어날 때 자기 몸무게의 3배~6배 무겁게 느껴진다는 것이 놀라웠고 탑승기 안에서 손을 들어보니 손이 정말 무겁게 느껴졌고 좀처럼 잘 들 수 없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학년 권영탁 학생은 4D영상실에서 은하철도999 영화를 3D 안경을 쓰고 있는데 기차가 출발하면서 의자가 덜커덩 내려앉았습니다. 총구멍을 겨눌 때는 의자에서 수증기가 소리를 내며 뿜어져 나와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끝까지 긴장하며 소리도 질렀습니다.라고 소감을 표현했습니다. 5학년 박경훈 학생은 1박 2일 캠프를 가기 전에 무척 설레었고 우주복을 입어보니 정말 우주인이 되어 우주에 와 있는 것처럼 상상이 되었습니다. 망원경과 우주왕복선을 모형으로 직접 만들어 보니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야간관측 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우주환경체험관에서 1박 하면서 우주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라며 체험활동의 즐거움을 표현했습니다. 단샘꿈동이들은 여름휴가 중 8월 즐거운 학교 만들기 테마체험활동을 하면서 새로 알게 된 것과 느낀 점을 가정으로 돌아가 보고서로 표현하였고 테마체험활동은 우리학교의 특색활동으로 자리매김하며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있습니다.(醴泉新聞 2009년 08월 13일 11: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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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육상연맹(醴泉에서 열리는 첫 「國際陸上大會」第46回 KBS盃 全國陸上競技大會 : 2018 코리아오픈 國際陸上競技大會 開幕) [記事] : 국내 최대 규모 육상대회인 「제46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겸 2018 코리아오픈 국제육상대회」가 2018년 6월 14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4천여 명의 육상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대한육상연맹과 KBS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 예천군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 중, 고, 대, 일반부 280개 팀 4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아울러 KBS배 대회와 함께 16일~17일 이틀간 치러지는 2018 코리아오픈 대회는 해외 10개국 100명의 선수단이 찾는 국제육상대회로 예천군에서 치러지는 최초의 국제육상대회이다. 특히, 코리아오픈 대회에는 육상 간판스타인 남자 100m 김국영 선수가 참가해 10초대 벽을 깨기 위해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며, 여자 100m 허들 정혜림 선수 등 국ㆍ내외 우수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윤 예천부군수는 “육상의 메카인 예천에서 열리는 첫 번째 국제육상대회가 개최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육상과 양궁을 통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예천을 알리고 지역경제가 더욱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醴泉뉴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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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