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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00 : 감천초등학교...(附 예천방문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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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全校生이 함께하는 2010年 즐거운 綠色環境만들기 體驗學習)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전교생이 함께하는 2010년 즐거운 학교만들기 녹색환경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지난 2009년 4차례에 걸친 테마 체험활동에 이어 올해에는 1~6학년, 교사 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 5월 3일 오전 10시 관내 농촌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찾아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전교생이 함께하는 즐거운 학교만들기 녹색환경 체험학습은 계층간 소득 격차로 인한 농촌의 문화적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교육적인 배려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지원받은 자율특색사업 지원금으로 실시했다. 특히, 감천초등학교는 매년 학생,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기초·기본 학력 정착을 위해 1~6학년까지 전 학년 학부모 초청수업을 비롯해 반딧불 교실 등 다양한 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녹색환경 체험을 위해 인근에 위치한 교육농장을 선정해 전교생이 함께하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한편, 감천초등학교는 전교생들이 함께 한 녹색환경 체험을 통해 식물을 화분에 심어보고 가꾸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식물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을 생각해 보는 소중히 가꾸는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 체험 후에는 화분을 교실에 두고 물을 주며 매일 매일 보살 펴 주는 과정에서 키우는 보람과 보살펴 주는 고운 마음으로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으며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03 오후 12:35:08)
감천초등학교(신나고 맑고, 밝은 꿈을 펼쳐요/ 甘泉初等) | 예천신문 | 2010.05.13 16:32/ //cafe.daum.net/ycnews365/ 신나고 맑고, 밝은 꿈을 펼쳐요/ <권소영 명예기자*감천초등 6>/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10년 5월 4일 다목적 체육관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부스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지금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은 모두 미래를 이끌어 나갈 희망입니다. 1923년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는 이러한 어린이를 위해서 어린이날을 만드셨습니다. 오늘은 제88회 어린이 날입니다. 즐거운 부스체험활동을 해봅시다” 라고 하셨습니다. 체육관 내에는 브로치 만들기, 풍선 아트, 페이스 페인팅, 골프, 손수건 염색하기, 볼링, 제기차기까지 총 7개의 체험 부스가 있었습니다. 각 학년별로 순서에 맞게 부스별 체험을 하였습니다. 브로치 만들기는 준비된 리본과 예쁜 브로치 모양을 글루건을 이용하여 핀에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브로치는 옷에 꽂고 다녔습니다. 풍선 아트부스에서는 길쭉한 모양의 풍선을 잘 묶어서 강아지, 칼, 모자와 같은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페이스 페인팅 부스에서는 물감으로 얼굴이나 손 등에 달, 별, 고양이, 강아지, 하트와 같은 예쁜 모양을 그려 보았습니다. 손수건 염색하기 부스에서는 손수건 천에 자신이 원하는 도안을 대고 염색용 크레용으로 따라 그린 뒤에 다리미로 다려서 자신만의 손수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볼링부스에서는 페트병에 물을 담고 농구공으로 페트병을 쓰러뜨리는 볼링 게임을 하였습니다. 제기차기 부스에서는 제기를 가장 잘 찬 사람에게 사탕을 상으로 주었습니다. 전교생이 참여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체험부스 활동으로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daum 2010)
감천초등학교(스승의 날 맞아 甘泉初等學校 學父母 1日 名譽敎師制 運營)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10년 5월 14일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교실에서 1일 명예교사제를 운영하였습니다. 각 학년 학생의 학부모님께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늘 하루 명예교사로 오셔서 수업을 하셨습니다. 1학년 교실에서는 권소은 학생의 어머니께서 종이접기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트를 4개 접어서 붙여 네잎클로버를 만들고 그 위에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를 써보았습니다. 2학년 교실에서는 권나영 학생의 어머니께서 종이접기를 가르쳐 주시고 재미있는 동화도 들려주셨습니다. 3학년 교실에서는 강성규 학생의 어머니께서 동화책을 읽어주시고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4학년 교실에서는 김윤겸 학생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신나고 재미있는 동요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5학년 교실에서는 김길년 학생의 아버지께서 5학년 학생들에게 훈화를 들려주셨습니다. 6학년 교실에서는 김진아 학생의 아버지께서 소방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유치원 교실에서는 김기대 학생의 어머니께서 안전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편지로 감사의 뜻을 표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6學年 名譽記者 권소영)(醴泉인터넷뉴스 2010-05-14 오후 10:54:38)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全校生 對象 齒牙홈 메우기 및 齒牙管理 나서....)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10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보건실에서 치아 홈 메우기를 실시하였습니다. 정휘숙 보건 선생님은 시작하기 전에 치아 홈 메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식사 후 칫솔질로 충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지만 치아 표면은 매끈하지 않고 많은 홈이 있기 때문에 칫솔질로도 잘 닦이지 않아 충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충치가 생기기 전에 치아의 홈을 치과용 재료로 메워주면 약 90%의 충치 예방효과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용문보건지소의 이석종 치과의사 선생님이 3일에 걸쳐서 유치원을 포함하여 전교 학생 73명의 치아 홈 메우기를 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점심시간에 식사를 한 후에는 바르게 칫솔질을 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석종 치과의사 선생님께서 불소도포를 해 주셨습니다. 불소도포를 하면 충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각 학년 별로 차례차례 불소 도포를 하고 30분이 지난 후에 입을 헹구어 냈습니다. 치아의 홈도 메우고 불소 도포를 해서 치아가 더욱 건강해진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칫솔질을 해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6學年 名譽記者 권소영)(醴泉인터넷뉴스 2010-05-20 오후 4:30:47)
감천초등학교(甘泉初, 가을놀이 한마당 : 18日에 全校生이 參與한 가운데 열려) [記事] : 2010년 9월 18일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의 운동장에서 가을놀이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참석해주신 내빈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이날 가을놀이 한마당에는 강규원 총동창회장, 김영규 군의회의장, 조경섭 군의원, 김종완 면장, 강대석 감천중·고등학교장, 조동진 농협지점장, 예천초 정해준 학교장, 예천동부초 최부열 학교장, 은풍초 변창수 학교장, 그리고 권영기 학교운영위원장과 위원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어서 교장선생님께서는 “이번 가을놀이 한마당은 볼거리를 위한 행사보다는 평소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익힌 기본적 질서와 규칙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한마당 축제가 되도록 꾸며 보았습니다. 참석하신 보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준비체조를 시작으로 가을놀이 한마당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3학년의 ‘심봉사 공차기’ 경기에서는 가면을 쓴 학생들이 달리기 시합하여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운동장 한 가운데에서 1·2·3학년의 큰 공굴리기 경기가 펼쳐지는 동안 4·5·6학년은 달리기를 하였습니다.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다함께 참여하여 줄다리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낸 후에도 가을놀이 한마당은 계속되었습니다. 돌봄교실에서 그동안 갈고 닦을 국악실력을 뽐내기도 하였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청백계주를 마지막으로 가을놀이 한마당이 끝이 났습니다. 가을놀이 한마당에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학부모님, 내빈 여러분, 지역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단샘 교육 가족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며 청·백 응원석 없이 가족과 함께 관람하면서 경기에 참가하는 자율 속에서의 질서를 실천하는 특색있고 더욱 뜻 깊었던 가을놀이 한마당이었습니다.(6학년 명예기자 권소영)(醴泉뉴스 2010년 09월 20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幸福한 同行! 多文化 敎育活動으로 다솜이學校 運營')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지정 시범학교인 "다솜이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다문화 되어가는 사회의 주역으로 경쟁력과 적응력을 키우고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 주고자 다양한 다문화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파견한 다문화 관련 전문 강사(신영란)가 전 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년당 2시간씩 다문화 관련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고정관념, 동물소리도 달라요, 외국친구에게 나를 알려요" 등 급속히 세계화되어가는 사회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함은 물론 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활동을 배움으로써 미래의 주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10월 28일(목)에는 다문화 관련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 및 학부모 연수회를 가졌습니다. 각 학년별 수준에 맞는 다문화 교육활동은 물론 참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다문화 이해 교육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가져야할 글로벌 품성을 기르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뿐만 아니라 다목적 교실에 다문화 관련 자료 전시대를 마련하여 우리나라 및 여러 나라의 민속놀이 기구와 의상을 구입, 전시하고 있으며 이를 학생들이 활용해 보며 세계적인 안목과 시각을 키워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6학년 명예기자 권소영)(醴泉인터넷뉴스 2010-11-02 오전 12:10:40)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東海가 낳은 우리 땅! 獨島 골든벨을 울려라~)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10년 10월 18일부터 11월 10일까지를 2010 독도 바로 알기 행사 주간으로 정하고 독도 관련 글짓기, 독후감, 그림 그리기, 정보 검색, 골든벨 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우리 것에 대한 명확한 역사의식 확립으로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하는 생각으로 매년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학교에서는 3~6학년이 재량활동 시간에 독도에 대해 배우고 있으며, 6학년 담임선생님은 독도를 직접 탐방하는 연수에 참가하여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지며 독도 교육을 위해 필요한 자료를 수집해 오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로 실시한 다양한 행사 중 3~6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3일에 열린 "독도 골든벨을 울려라"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가장 흥미롭게 참여한 행사로서 단샘 교정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2008년부터 실시해 온 관계로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터라 문제를 출제하신 선생님께서도 고민을 많이 하셨으며 참석한 45명의 학생들 또한 골든벨을 울리고자 열심히 답을 쓰는 모습에서 독도는 분명 우리 땅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시작한 이 행사에서 6학년 안소연 어린이가 끝까지 최선을 다한 끝에 골든벨을 울렸으며, 아쉽게 탈락한 학생들이 내년에는 내가 꼭 골든벨을 울리겠다고 다짐하는 소리에서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기만 했습니다.(6학년 명예기자 권소영)(醴泉인터넷뉴스 2010-11-05 오후 11:20:40)
감천초등학교(甘泉初, 새로운 패러다임의 現場 支援 컨설팅 獎學 實施 : 敎育活動의 强點은 强化하고 弱點은 補完하는 公敎育을 鞏固히 하는 契機가 될 것..)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2010년 12월 1일 수요일 새로운 패러다임의 컨설팅 장학이 있었다. 이는 그동안 학교의 요청에 따라 교육청에서 실시하던 기존의 장학지도 개념에서 탈피하여 일선학교의 현안문제 및 교원전문성 신장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 장학을 실시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며 학교 교육력 제고에 주력하도록 실시되고 있다. 특히 관내 교원 중에서 수업은 물론 교육현장에 대한 뚜렷한 실적이 있는 교감, 교사들로 이루어진 Consultant를 구성, 수업과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어 교육력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되고 있다. 본교에서는 전 학년 전 학급 수학과 수업 참관과 ‘교과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수업 전략’이라는 주제 토의로 전문적인 컨설팅장학활동이 이루어졌다. 컨설팅 장학에 참가한 한 선생님은 “진지한 수업에 관한 토의 및 주제 토의를 통해 체계적인 수업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글로벌 단샘 인재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으며 처음 시행된 컨설팅 장학을 통해 수업에 대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고민하던 많은 내용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열린 컨설팅장학은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전문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활동의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며 우수 사례를 일반화함으로써 공교육을 공고히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6학년 명예기자 권소영)(醴泉뉴스 2010년 12월 02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 世界 文化 이야기와 多文化 人形劇 公演 : 多樣한 多文化 敎育活動을 펼쳐‥)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에서는 경상북도 예천교육지원청 지정 시범학교인ㆍ다솜이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다문화 되어가는 사회의 주역으로 경쟁력과 적응력을 키우고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 주고자 다양한 다문화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2010년 12월 10일 대구광역시립서부도서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문화 공연팀을 초청하여 세계 문화 이야기와 다문화 인형극 공연을 관람하며 글로벌 단샘 인재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중국, 일본 등의 세계 문화 소개는 물론 인형극 관람과 켄다마라는 민속놀이 기구를 즉석에서 만들어 놀이를 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문화적인 소외를 극복하고 생생한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서 가져야 품성을 기르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특히 공연팀이 중국, 일본, 한국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직접 자기 나라의 민속 의상과 다양한 문화, 지리적 위치 등을 곁들인 소개는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며 환호성을 자아내게 하였으며 약 1시간에 걸친 공연동안 두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에서 공연이 주는 의의를 엿볼 수 있었다. 권오정 교장선생님은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큰 꿈을 키우고 있는 단샘 인재들을 위해 이러한 다양한 공연팀을 초청하여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게 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6학년 명예기자 권소영)(醴泉뉴스 2010년 12월 15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 學校敎育課程說明會 開催 : 學校 特色事業으로 進行 中인 敎育은 學校와 家庭이 連繫되어 이루어져야)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는 ‘꿈과 사랑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만들어 가는 학교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2011년 3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학교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체험활동 연수회를 다목적 강당에서 가졌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자녀의 교육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시며 바쁜 일손을 뒤로하고 많이 참석해 주셨다.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는 먼저 과학실에서 천연염색 비단스카프를 만들며 우리 전통의 지혜와 향기를 맛보는 체험활동으로 열기있게 시작하였다. 바쁜 농촌 생활로 쉽게 만나지 못했던 학부모님들은 이 기회를 통해 서로 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도란도란 천연염색 스카프를 만들어 가는 모습에서 교육가족의 끈끈한 정을 나누었다.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가 있었다. 김종락 교장 선생님께서 인사말을 통해 “전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학생들을 내 자식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열심히 보살피겠으니 가정에서 학부모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교육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과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학교 특색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전찾기와 암산, 영어 능력 향상에 관한 단샘 교육이 지향하는 바를 전하시며 학교와 가정이 연계된 교육이 이루어질 때 그 효과 또한 극대화됨을 강조하였다. 더불어 학력향상중점학교 및 방과후학교 활동에 대한 소개와 기타 협의 시간을 가지며 학교는 사랑과 열정으로, 가정은 관심과 격려로 보석 같은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시키자고 다짐을 하며 자리를 마무리하였다.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께 단샘 교육가족 모두가 다시 한번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단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감천초 정점자)(醴泉뉴스 201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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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醴泉郡, 世界儒敎文化祝典 캠핑祝祭 열려) [記事] :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2018 세계유교문화축전 캠핑축제 예천군 편이 2018년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에 소재한 예천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됐다.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지는 캠핑축제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핑축제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모집한 20팀 50여 명의 캠핑족이 참가하였으며, 관내 자유여행, 명소 투어 프로그램 및 야간 공연 등 캠핑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핑축제 기간 중에는 영수증 추첨 이벤트가 펼쳐져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 이용을 유도하여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특산품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근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 한마당을 진행하여 외래 캠핑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평소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핑축제를 통해 도시민 등 외래 캠핑객들이 예천의 깨끗한 자연과 수려한 문화관광자원을 충분히 경험하기를 바라며, 예천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 홍보에도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운하 記者 프라임경북뉴스 2018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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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