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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04 : 감천초등학교...(附 용궁중학교(교장 이동준), 2018년 교육기부 모델학교로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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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등학교(甘泉初, 2012學年度 敎育 活動의 새로운 始作)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는 2012년 3월 2일 강당에서 전교생이 모여 교육 활동의 첫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다. 친구들과 새학년을 시작하는 기쁨을 나누며 담임선생님과의 첫 만남을 했다. 김종락 교장은 “모두의 마음속에 새 학년을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출발하려는 생각과 모습들로 가득해 보여 크게 칭찬한다.”며 “지난 종업식 때는 그 동안 정들었던 선생님들과의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헤어져 섭섭했지만 이번에 새로 오신 많은 선생님들을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하며 새로 오신 이화락 교감선생님, 김도상 선생님, 우점숙 선생님, 군 제대 후 복직하신 정용수 선생님, 스포츠 강사 남상국 선생님, TaLK원어민장학생 Aaron William Keehn 선생님을 소개했다. 다음으로 기다렸던 담임선생님의 발표를 듣고 학생들은 큰 박수로 환영하며 앞으로 꿈과 희망으로 펼쳐갈 2012학년도 교육 활동을 그려보았다. ★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1-1 정점자 선생님, 2-1 김선희 선생님, 3-1 류보열 선생님, 4-1 김도상 선생님, 5-1 유현식 선생님, 6-1 정용수 선생님, 스포츠 강사 남상국 선생님, 우점숙 보건 선생님, 우계숙 유치원 선생님, TaLK원어민장학생 Aaron William Keehn 선생님./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은 모두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우리 학교의 어린 꿈동이 5명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 귀엽고 예쁜 어린 꿈동이들을 소개합니다. ★ <1학년 1반 - 김기대, 김민종, 김은지, 김지은, 박장흠>/ 김종락 교장은 “이번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까지 가정에서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여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동광장학회와 죽포장학회에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며 성장하라는 의미에서 1학년 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주셨다. 그리고 교장선생님께서는 학교에서 준비한 선물들을 나누어 주셨다. 재학생들은 귀여운 동생들을 맞아 단샘교육가족으로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며 모두 한 학년씩 높아진 만큼 크고 높은 꿈을 갖고 열심히 단샘교육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3월 05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新羅植物園에서 '즐거운 學校만들기 2012年 테마 體驗 活動' 가져)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는 2012년 4월 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2007년도 농진청지정 교육농장으로 선정된 신라식물원을 찾아 1-6학년 전교생과 교직원 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즐거운 학교만들기 녹색환경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즐거운 학교만들기 녹색환경 체험활동에는 다육식물, 아이비, 카랑코에, 야생화 등을 이용한 식물심기와 수생식물, 개구리알, 벌레잡이 식충식물, 토끼, 비둘기, 닭, 병아리 등을 관찰하고 체험하기를 비롯해 달고나, 솜사탕, 팝콘 등 다양한 군것질 만들기 체험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감천초등학교는 식목일을 맞아 각종 식물을 화분에 심어보고 가꾸는 방법과 관찰하는 과정에서 식물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을 생각해 보고 각종 체험을 통해 탐구능력 향상은 물론 동·식물에 대한 이해와 단체 활동을 통해 학우들 간 소중한 추억과 사랑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감천초등학교는 연중 수차례에 걸쳐 야외 체험학동을 통해 학교생활에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꿈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4-05 오후 12:28:42)
감천초등학교(甘泉初, 直接 體驗 藝術의 世界로)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는 2012년 5월 10일 유치원과 1-6학년 학생 45명은 예천예술문화체험장에 다녀왔다. 아침 9시에 학교를 출발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예술문화체험장에 도착하였다. 예술문화체험장 선생님들의 웃음과 친절한 설명을 들어가며 먼저 한지 공예를 체험하였다. 길쭉한 통모양의 틀에 풀을 발라 정성껏 한지를 붙였습니다. 한지는 찢어지기 쉽기 때문에 모두들 조심스럽게 다루며 한지의 특성을 이해하며 배웠다. 두 번째로 도자기 만들기를 체험하였다. 미리 구워진 하얀 컵 모양 도자기에 각자 자기가 원하는 그림을 새겨 보았다. 그림을 다 그려 넣은 도자기는 한 번 더 구워서 학교에 보내주기로 약속했다. 저학년 동생들은 염색도 해보았다. 모두 완성된 자기 작품들을 하나씩 안고 학교로 돌아왔다. 오늘 하루 나 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 보고 푸르게 단장된 예천 경치도 감상하여 더욱 재미있는 하루였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10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磨斧作針의 마음으로 學力.向上形 創意經營學校 運營)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는 학력향상형 창의경영학교 운영을 위해 매주 2회(월요일, 수요일) 학력 디딤 교실이 열리고 있다. 학력 디딤 교실은 초등학교에서 갖추어야할 기초·기본학습 능력 향상과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을 위하여 부진요인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부모의 희망을 받아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바쁜 농사철에 가정에서 자녀의 지도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방과후 하루 2시간씩 담임책임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철저한 1:1 개별지도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보충학습지도가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미래사회가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기회를 주고 있다. 이러한 학력 디딤 교실의 실시로 지난 국가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 기초 미달 학생이 한명도 없었으며, 대상이 아닌 학생들도 참여하기를 원하며 학습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에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드는(마부작침) 노력으로 차근차근 다져가는 학력 디딤 교실이 단샘 교육활동의 핵심부 역할을 하며 학부모의 신뢰와 학생들의 실력을 쑥쑥 자라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 믿으며 이 순간도 교육가족 모두가 전력을 다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5-14 오후 10:03:00)
감천초등학교(甘泉初, 敎育力 强化를 爲한 學校 컨설팅 實施)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는 2012년 5월 18일 구미 원호초등학교 제갈현희 선생님을 컨설턴트로 요청하여 창의ㆍ인성 교육관련 학교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는 단샘 명품 교육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학생들이 미래사회 주인공으로서 필수 요건인 창의력과 인성을 함양하게 하는 데 필요한 교육활동의 구안 및 적용방법에 대한 심도 높은 협의가 이루어져 프로그램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 학교 컨설팅에서 컨설턴트로 요청된 구미 원호초등학교 제갈현희 선생님은 창의·인성 모델학교를 운영하면서 얻은 프로그램 구안 및 실천 방안에 대한 현장 중심의 요청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지역 및 학교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창의ㆍ인성 교육 실천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무엇보다 창의ㆍ인성 모델학교 역할을 수행 중에 일어나는 어려움과 장애극복에 대한 조언으로 현장 선생님들이 어려움을 최소화하면서 교육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 창의ㆍ인성 교육활동을 벤치마킹하는데 손색이 없었다. 또한 참석한 교원 모두는 교육의 주체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데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교육이라는 희망을 키우는 일에 서로 앞서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값진 자리가 되었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21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愛國歌 외우며 護國報勳 精神 길러요)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는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애국가 외워서 바르게 쓰기 교내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호국보훈 행사 중의 일환으로 전개되었으며 초등학교 수준을 고려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노래라는 의미의 애국가를 외워서 정확하게 쓰게 되면 통과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학년성을 고려하여 저학년은 1절 ~ 2절, 고학년은 1절 ~ 4절까지 외워서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교생의 90% 이상이 통과하여 우리나라 국가에 대한 깊은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통과 학생에 대한 상품으로 가정에서 게시할 수 있는 태극기와 깃봉을 수여하여 국경일에 태극기가 없어서 게양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이 특별한 선물에 매우 만족해 하였으며 대회 장소에서 직접 조기 다는 방법을 재지도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의미 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27 오후 2:02:28)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여름 英語 캠프)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에서는 2012년 8월 6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는 감천 여름 영어 캠프(Dreams for The Global Leader Gamcheon Summer English Camp)'가 열리고 있다. 영어를 좋아하고 배우기를 희망하는 단샘꿈동이 19명이 참가한 가운데 TaLK원어민장학생 Aaron Keehn 선생님, 파견 원어민 Nathan, 영어전담강사 김미숙 선생님과 함께 영어체험실에서 캠프가 시작되었다.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단샘꿈동이 19명은 영어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의욕으로 등에서 흐르는 땀방울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원어민과 직접 대화하며 과제를 해결해가면서 실력을 쌓고 있다. 인터뷰하기(Interviews), 함께 노래 불러요(Sing Along), 짝 짓기(Matching Games), 몸으로 말해요(Action Words), 역할놀이(Role Play), 영어로 엽서쓰기(A Postcard in English), 가게놀이 등의 활동을 펼치며 주제별, 상황별 영어 표현을 공부하였으며 맛있는 점심 식사, 푸짐한 선물도 있어 뜨거운 태양을 마주하며 이겨내는‘찾아오는 영어 캠프’가 되었다. "미래의 주인공이 될 단샘꿈동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뒤지지 않는 실력만은 꼭 키워주고 싶다"는 교장선생님의 교육의지에 따라 연중 영어 실력 쌓기, 공백 없애기가 실천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6 오후 4:50:47)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學校 後半期 學校說明會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배정훈)는 ‘꿈과 사랑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만들어 가는 학교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2012년 9월 13일 후반기 학교설명회 및 각종 학부모 연수회를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배정훈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복한 단샘 교육은 우리 교육 가족 모두가 힘을 모을 때 가능한 일이니 많은 관심을 갖고 교육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학교설명회는 전반기 교육 활동을 살펴보고 후반기 교육 활동에 대한 교육 가족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醴泉新聞 2012년 09월 21일 (금) 09:45:31)
감천초등학교(甘泉初, 石松골 農園에서 親環境 農業을 體驗하다)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배정훈) 1-6학년 학생 37명은 2012년 11월 23일 석송골 농원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오전 9시, 올해에 들어 마지막으로 바깥 활동에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약 15분 가량 버스를 타고 석송골 농원에 도착하였다. 원장님과 사모님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학생들은 농원 안 실내에서 친환경 사과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이어서 사과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자 학생들의 눈빛들은 초롱초롱 빛이 났다. 1-2학년 학생들은 날씨가 추운 탓에 방에서, 3-6학년 학생들은 농원 안 실내에서 실습을 하였다. 세 명을 한 모둠으로 사과깎기, 사과즙내기, 설탕을 넣어 사과잼 만들기의 순으로 실습 하였다. 이윽고 사과잼이 만들어지고 자신이 만든 잼으로 빵과 같이 먹는 순간, 모두들 입이 즐거웠다. 원장님과 함께 친환경 사과농업을 학습지에 정리하면서 오늘의 체험활동을 마쳤다.(醴泉뉴스 2012년 11월 23일)
감천초등학교(TaLK 原語民獎學生 英語를 가르치며 韓國을 배워요!)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배정훈)에서는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원어민 대학장학생이 있어 영어교육이 알차고 신나게 펼쳐지고 있다. TaLK는 영어권 나라의 대학생을 선발하여 영어를 접할 기회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간 영어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학생들에게는 영어와 외국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원어민에게는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우호적인 인식을 갖도록 하여 널리 홍보하는 민간 홍보사절의 역할을 하도록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는 매우 의의 있는 활동이다. 이번에 파견된 원어민 Aaron William Keheen은 미국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 감천초에 근무하면서 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틈틈이 문화를 배우고 익히고 있어 귀국한 후에는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수업 공개에서는 원어민이라는 장점을 한껏 발휘하는 파닉스 교수법뿐만 아니라 서로 어울리며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영어교육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수업 공개였다. 스스럼없이 영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우리 학생들과 지도하는 외국인 영어선생님의 모습은 세계는 하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는 행복한 모습이었다.(醴泉뉴스 2012년 11월 28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 2013學年度 단샘敎育, 새로운 始作)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배정훈)는 2013년 3월 4일 전교생이 강당에 모여 교육 활동의 첫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친구들과 새 학년을 시작하는 기쁨을 나누며 담임선생님과의 첫 만남을 기다렸다. 배정훈 교장은 “모두의 마음속에 새 학년을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출발하려는 생각과 모습들로 가득해 보여 크게 칭찬합니다. 지난 종업식 때는 그 동안 정들었던 선생님들과의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헤어져 섭섭했습니다. 대신 오늘은 우리 학교에 새로 오신 많은 선생님들을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고 했다. 이어 1학년 꿈동이들을 소개하는 입학식이 있었다. 배정훈 교장은 “입학한 6명의 1학년 학생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까지 가정에서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여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올해도 동광장학회와 죽포장학회에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며 성장하라는 의미에서 1학년 모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장선생님은 학교에서 준비한 책가방, 학용품, 실내화, 꽃화분 등을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재학생들은 귀여운 동생들을 맞아 단샘교육가족으로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며 모두 한 학년씩 높아진 만큼 크고 높은 꿈을 갖고 열심히 단샘교육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3월 04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學校說明會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배정훈)는 2013년 3월 29일 다목적 강당에서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를 하였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있는 교실에서 담임교사의 수업을 참관하며 교육 정보를 공유했다. 배정훈 교장은 “전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학생들을 내 자식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열심히 보살피겠으니 가정에서 학부모님들도 긍정적인 측면에서 자녀들을 인정하며 교육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13년 04월 06일 (토) 09:40:55)
감천초등학교(甘泉初, 都市 體驗形 修學旅行을 떠나며)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배정훈) 4-6학년(17명) 학생들은 2013년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도시 체험형 수학여행을 떠났다. 8일 아침 8시 30분경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알아 조상의 슬기와 얼을 이어 받고 우리나라의 변화 발전된 모습을 통하여 미래사회를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이번 수학여행을 떠났다. 첫째 날 첫 일정으로 대릉원, 첨성대, 반월성(석빙고)을 구경하고 점심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오후일정으로 책에서만 보던 석굴암, 불국사를 직접 돌아보며 저녁식사 후에 야경으로 유명한 안압지 산책이 예정되어 있다. 멋진 야경을 구경하고 숙소에 돌아와 친구들이 가장 기다리는 장기자랑시간 또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둘째 날 일정은 경주 엑스포와 박물관 견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사회시간에 설명해 주시던 문화재들을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는 수학여행이 될 것입니다. 이번 수학여행은 소규모 학교 형편에 맞게 고학년 학생들이 도시문화를 체험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시골의 가정형편을 감안하여 모든 학생들에게 무상 지원으로 계획된 학교 프로그램이었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08일)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봄 現場 體驗學習')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배정훈)는 2013년 4월 9일 유치원과 1-3학년 33명은 안동시 도산면 경북산림과학 박물관으로 봄 현장 체험 학습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나무의 종류, 산림에서 나오는 음식들, 산림을 푸르게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산림 훼손현장 등을 배웠다.(醴泉新聞 2013년 04월 11일 (목) 1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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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궁중학교(교장 이동준), 2018년 교육기부 모델학교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용궁중학교(龍宮中學校, 2018年 敎育寄附 모델學校 選定 : 맞춤形 敎育寄附 프로그램 運營으로 多樣한 創意體驗 機會 提供) [記事] : 용궁중학교(교장 이동준)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8년 ‘교육기부 모델학교 전국 21개 공모학교’에 선정되었다. 교육기부 모델학교는 기관, 기업, 개인교육기부자 등의 교육기부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의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전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1개 권역에 7개교 내외 총 21개교를 선정하여 지역 센터를 통하여 운영한다. 경상권역은 5개 시ㆍ도에서 7개 학교를 지정하여 학교당 200~250만원 내외의 예산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한동대학교에서 운영한다. 학생회장은 “평소 하고 싶었지만 교육여건상 할 수 없었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동준 교장은 “이번 교육기부 모델학교에서는 교육기부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 진로 맞춤형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찾아 학교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행복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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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