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10 : 감천초등학교 제14회동창회...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附 예천방문 1,520)
---
감천초등학교 제14회동창회(60年만의 相逢) [記事] : 감천초등학교 14회 동창생 12명이 2003년 10월 20-22일 만났다.선생님, 저희들을 기억하십니까? 이렇게 건강한 모습을 뵈니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여든을 앞둔 소년들(?)'이 60년 만에 `일본인 스승'을 만났다. 감천초등학교 14회 동창생들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담임을 맡아 가르쳤던 일본인 스승 마쓰모토 히데오(85․松元秀夫) 씨를 초청, 2박 3일 간(20~22일) 달콤한 시간을 가졌다. 일본 큐슈 가고시마현 나제시 출신인 스승 마쓰모토 히데오 씨는 22살이던 1940년 봄부터 43년까지 이들을 가르쳤으며 우리나라가 해방되자 고향으로 돌아갔다. 이 번 만남은 14회 동창회장인 장병옥(77․예천노인대학장) 씨와 어렵게 연락이 닿으면서 이루어졌다. 5학년 때였습니다. 방학하는 날 칠판에다 고향의 집 주소를 적어 주셨습니다. 연락할 일이 있으면 편지를 보내라구요. 방학 때는 선생님이 일본에 가 계셨거든요.장씨는 지난 해 10월 박약회 회원들과 함께 퇴계학 국제학술발표대회 참석차 일본의 큐슈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이때 행사 진행자인 큐슈여대 난바 마사오 교수에게 스승의 옛 주소를 내밀며, 꼭 뵙고 싶은 분이니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장씨는 이틀 후 돌아오는 배 안에서야 그리운 스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후 장씨는 여러 차례의 전화 통화와 서신을 주고받은 끝에 이 번에 12명의 동창생들과 함께 스승을 뵐 수 있게 됐다. 이들 14회 동창생들이 기억하는 스승 마쓰모토 히데오 씨는 스승이기 전에 자애로운 아버지였다. 장병옥 씨는, 6학년 때 신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이를 알고 당신의 신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뿐 아니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여러 동기들이 상급학교 원서 모집 시기를 놓쳤는데 몸소 발로 뛰어 입학을 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기도 했지요. 한 마디로 정이 많은 분이셨습니다.14회 동창생들은 이 번에도 스승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하나씩 받았다. 원숭이 3마리가 눈, 귀, 입을 막고 있는 조각상이었다. 마쓰모토 히데오 씨는, 무슨 선물을 할까 고민하다가 이 조각상을 생각하게 됐다며, 예가 아니면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뜻이 담겨 있으니 삶의 본으로 삼으라고 일러 60년 만에 만난 제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길 가르침을 주었다. 이들은 2박 3일 동안 은사를 모시고 감천면 일원과 예천곤충연구소, 진호국제양궁장, 풍기인삼시장, 소수서원, 선비촌 등지를 돌며 지난 60년 세월을 뛰어넘어 사제지간의 정을 더욱 도탑게 했다. 이 번에 스승과 함께 한 12명은 초등학교 교장, 목사, 농사를 지으며 고향을 지킨 사람까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자애로운 스승의 가르침대로 우리 사회의 건강한 삶을 살아온 훌륭한 제자들이었다. 스승 마쓰모토 히데오 씨는 22일 김포공항에서 배웅하는 제자들의 손을 잡고, 베푼 것도 없는데 이국의 제자들이 이렇게 환영해 줘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비록 4년에 불과했지만 내 청춘의 한 때를 이곳 감천초등학교에서 보냈다는 게 더없이 고맙고,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는 말을 남기고 일본으로 떠났다. 한편 마스모토 히데오 씨는 청년시절 몸담았던 감천초등학교를 방문,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30만 원의 성금을 황경용 교장에게 전달하는 넉넉한 사랑도 보여주었다. <권오근 記者>(醴泉新聞 2003.10.31)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 총동창회(회장 김종대) 제37차 정기총회가 2002년 8월 15일 감천초등 강당에서 열렸다. 24회 동기회 주관으로 전국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모교 장학금 인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 이전 설치 등에 관해 논의했다. 김종대(23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해마다 한 번씩 만나니 반가우며 어릴 적 추억이 삶을 한층 더 아름답게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2-08-23 13:51:36)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제38차 총동창회 정기총회(주관 25회)가 2003년 8월 15일 오전 11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조동훈(20회, 전 영주 대영고 교장) 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창규(24회) 김해연(25회) 씨가 선임됐다. 또 이사 9명이 새로 선임됐으며, 김영규(39회) 총무는 유임됐다.(醴泉新聞 2003-08-21 14:11:11)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제39차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2004년 8월 15일 모교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동창회에는 8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 보고와 함께 기타 토의 시간을 가졌다. 조동훈 회장은 인사말에서, 선후배 동문들이 많이 참석해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의 기초를 다져주신 선배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뜻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08-20 10:40:08)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學校 總同窓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조동훈 20회) 제40차 정기총회가 2005년 8월 15일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모교 대강강에서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7회가 주축이 되어 개최된 오늘 정기 총회에서 임만기(20회) 시인의 시 낭송과 함께 재경 박정웅 회장(25회), 황승재 변호사(36회), 조경섭 군의장(39회) 등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날 총회에서 동문들은 모교 및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으고 차기 회장에 김창주 씨(24회), 부회장에 김정웅(28회), 황재익(27회), 조옥진 씨(28회), 총무에 김영규 씨(39회)가 각각 선출돼 앞으로 2년 동안 동창회를 이끌어가게 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8-15 오후 4:46:08)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學校 總同窓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조동훈) 제40차 정기총회가 2005년 8월 15일 모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조경섭 군의장을 비롯한 권오기 재경감천초등학교회장, 각 기별동문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영규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동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자며, 2년 동안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보고, 전차회의록 낭독, 결산보고와 함께 회의 활성화 방안과 모교 발전에 대한 토의가 있었으며, 임원 개선을 통해 신임 회장에 김창주(24회․대구 신천동) 동문을 추대했다. 한편 이 날 동문인 임만기 시인은 제7시집눈물꽃 피워 놓고한 권씩을 동문들에게 나누어주었다. ■ 신임회장단 △회장 : 김창주(24회) △부회장 : 김정웅(28회) 황재익(27회) 조옥진(28회) △이사 : 이화섭(23회) 박의갑(27회) 김경현(26회) 이정수(31회) 임선복(24회) 강해윤(25회) 조동진(28회) 권오균(34회) 강신우(41회) △감사 : 김대희(40회) 장복해(25회)(醴泉新聞 2005-08-19 09:42:46)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人의 한마당 큰잔치 : 甘泉初等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창주 24회) 제41차 정기총회가 15일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모교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조경섭 전 군의장을 비롯한 권오기 재경감천초등학교회장, 각 기별동문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영규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어 감사보고, 전차 회의록 낭독, 결산보고와 함께 회의 활성화 방안과 모교 발전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08월 15일 (화) 15:08)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總同窓會 第41次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 제41차 정기총회가 28회 주관으로 2006년 8월 15일 모교 강당에서 1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김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창회 모임에는 크게 두 가지 뜻이 있는데 첫째는 모교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요 둘째는 회원들의 친선이다.며 동창생들을 서로 격려해주고 모교의 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이날 조동훈 직전회장이 권오정 감천초등 교장으로부터 모교 발전 유공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총동창회에서는 모교에 대형텐트(7개) 구입비로 3백만 원을 지원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0:45:05)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창주) 제42차 정기총회가 2007년 8월 15일 모교 강당에서 열렸다.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이어졌으며 임원개선을 통해 차기회장에 권오기(25회), 부회장에 노병원(29회), 김규탁(29회), 조옥진(28회) 회원을 선임했다. 2부에서는 만찬과 경품추첨을 통해 회원 간 즐거움을 나누었으며, 다음날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감천면민의 날에 참석하여 행사를 관람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3:57:02)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濟43回 總同窓會 定期總會') [期사] : 감천초등학교 제43회 총동창회(회장 권오기) 정기총회가 2008년 8월 15일 모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길 감천면장, 권오정 감천초등학교장 및 경향각지에서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박찬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김창주 직전회장에 대한 총동창회, 모교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경과보고 감사보고와 함께 교가를 부르며 동문 서로간의 모교 사랑과 결속을 다졌다. 한편 세심효도위원회(위원장 채홍대)에서 경로효친상에 유재덕(17회) 김영자(24회) 회원을, 세심효도상에 이주억(43회) 회원을 선정하고 패를 전달했다.(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8월 21일 10:44:55)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제44차 총동창회(회장 권오기) 정기총회가 2009년 8월 15일 모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도의원, 김영규 군의원, 권오정 감천초등학교장 및 경향각지에서 1백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박찬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채홍대 세심효도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임원개선을 통해 회장에 강규원(31회), 부회장에 김기현(32회) 우옥순(33회) 권영우(35회), 감사에 이정수(31회) 권오균(34회) 씨를 각각 선임했다. 2부 노래자랑에서는 흥겨운 노래로 동문 서로간의 친목을 쌓고 모교 사랑과 결속을 다졌다. 한편 세심효도위원회(위원장 채홍대)에서 경로효친상에 권오연, 조창섭 회원을 선정하고 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醴泉新聞 2009년 08월 20일 14:31:51)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第45次 甘泉初等學校 定期總會 및 總同窓會 : 甘泉初等學校 多目的體育館서 500餘名 參席해) [記事] : 제45차 감천초등학교 정기총회 및 총동창회가 2010년 8월 15일 10시 감천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현준 군수, 도기욱 도의원, 김영규 군의회의장, 조경섭 군의원 을 비롯한 내빈과 500여명의 동문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규원 총동창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1부 기념식에는 자랑스런 동문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동창회장의 인사, 감천초등학교장의 환영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동문들이 함께 하기에 모교와 동창회가 날로 번창하고 있다. 옛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기며 정겨운 얼굴 마주하고 뜻깊은 소중한 시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정 감천초등학교장은 “다목적 체육관 완공을 위해 도와주신 많은 동문들께 감사하다. 좋은 시설, 좋은 환경이 갖추어진 감천초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칠 것”이라는 당부에 말로 환영사를 대신했다. 본교 출신인 김영규 군의회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축사를 하기보다는 반가운 얼굴 만나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하겠다. 모처럼 모인 자리에 동료간, 선후배간 친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행복한 시간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감사보고와 결산보고 그리고 협찬금에 관련한 사안과 차기 회장 선임 건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노래자랑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다함께 노래도 부르고 동문의 노래솜씨에 박수도 보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감천초등학교는 1926년 개교 이래 7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예천군의회의장을 3명이나 배출하는 등 동문들이 각계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유효상 記者 醴泉뉴스 2010년 08월 15일 (일))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總同窓會 第47次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강규원) 제47차 정기총회가 2012년 8월 15일 감천초등학교 단샘체육관에서 감천초 38회(회장 김구현)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김영규·조경섭 군의원, 김종완 면장, 김종락 감천초교장 및 각급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정기총회는 황병중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먼저 그동안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36회 김방한 씨에게 감사패를, 45회 박찬도 씨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강규원 회장(31회)은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추억이 살아 있는 모교 교정에서 정겨운 얼굴들과 함께 담소도 나누고 서로 어울려 소중하고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지금 관내 일원에서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회결의안 보고와 함께 감사·결산보고가 있었으며, 총동창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2부 체육대회에는 황성 씨의 사회로 투호,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동문 상호간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또한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예천분회 황윤석 회장과 황성 사무국장, 김태식 씨가 출연해 흥겨운 트로트로 흥을 돋구었으며, 각 기수별 대표가수(?)들이 참가한 노래자랑에서는 일상의 근심걱정은 잠시 뒤로 미루고 춤과 노래로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22일 (수) 17:40:44)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영우) 제49차 정기총회를 겸한 동문화합 한마당 행사가 2014년 8월 15일 감천초등학교 단샘체육관에서 열렸다. 감천초 40회(회장 안정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4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조경섭 군의원, 황오기 면장, 모교교장, 김영규 전 군의장 및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정기총회는 정의한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먼저 그동안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강규원 직전회장에게 공로장을, 김종석 직전사무국장에 대해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전년도 주관기인 39회 권오복 회장과 조동인 이사에 대해 각각 감사패를 전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권영우 회장(35회)은 대회사에서 “어린시절 추억이 살아 있는 모교 교정에서 그리운 얼굴들과 함께 서로 어울려 소중하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결산보고와 함께 회장의 이사회 결의안 보고가 있었으며, 총동창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을 통해 선후배간 정을 확인하고 동문 상호간 화합을 다졌다.(醴泉新聞 2014년 08월 20일 (수) 16:13:36)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甘泉初等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감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영우) 제50차 정기총회 및 화합한마당잔치가 2015년 8월 15일 모교 단샘체육관에서 열렸다. 감천초 41회(회장 장인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5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도기욱 도의원, 김시택 경찰서장, 조경섭 군의원, 황성재 재경감천초총동창회장, 박인하 감천면장, 강점석 교장 및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조동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먼저 그동안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40회 안정현 회장과 조동진 부회장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권영우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하루 동문의 정을 다지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결산보고, 이사회 결의안 보고가 있었으며, 총동창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2부에서는 기수별 노래자랑과 놀이한마당을 통해 동문 간 화합을 다졌으며,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움을 더하기도 했다. 〈체육대회 결과〉 △우승: 83회 △준우승: 82회 △단체상: 48회(醴泉新聞 2015년 08월 20일 (목) 10:42:13)
---
@예천방문 1,5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15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ㆍ中學校 洋弓大會 開幕 : 84個팀 選手들 3日間의 熱戰) [記事] :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ㆍ여 초ㆍ중학교 양궁대회가 84개팀(초등 40개팀, 중등 44개팀) 5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6월 25일 오후 3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군이 주최한 이날 개회식에는 이재윤 예천부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ㆍ단체장, 양궁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재윤 부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양궁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양궁의 고장 예천을 찾아주신 선수 임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나라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뜻 깊은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양궁대회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애쓴 예천군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정의선 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대회 첫날인 25일은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등이 실시되고, 이어 26일 오전 8시 30분부터 중등부 50M, 60M경기와 초등부 30M, 35M경기가, 27일은 초등부 20M, 25M경기와 중등부 30M, 40M경기가 열리며, 오전 11시 50분 중등부 시상식 오후 5시 40분 초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은 마무리 된다.(醴泉뉴스 2018.06.25.)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