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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5:감천현...(祝예천초양궁부/예천방문1,530)
작성자장병창 @ 2018.06.30 06:10:10

  도청신도시 예천 115 : 감천현...(예천초등학교 양궁부, 2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남초부 단체전 1, 감독상(감독)과 지도자상(코치)을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방문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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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현[記事] : 한국문집총간(125_207a) 곡운집(谷雲集, 1711)에 실린 김수증(金壽增)의 기사로, 그 내용은, “花山記/ ...山川行路依稀令人愴然二十二日丁丑天氣甚寒早發行三十里過甘泉縣 到沙川邊獐項村朝飯...”이다.(www.minchu.or.kr 2006)

 

  감천현[記事] : 한국문집총간(127_196c) 퇴우당집(退憂堂集, 1710)에 실린 김수흥(金壽興)의 기사로, 그 내용은, “南征錄/ ...日晩後發行過醴泉稷谷展拜比安 先祖墓金壽海金啓亨追來相送中火于甘泉縣夕宿?基郡榮川守聞...”이다.(www.minchu.or.kr 2006)

 

  감천현[記事] : 고전국역총서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1966)에 실린 연려실 이긍익(李肯翊)의 기사로, 그 내용은, “연려실기술 별집 제16/ 지리전고(地理典故)/ ()와 군()/ ...풍산현(豊山縣) 신라 때의 하지현(下枝縣)이니, 영안(永安)으로 고쳤으며, 순주(順州)로 승격시켰다가 뒤에 현으로 낮추었다. 신라 때에는 예천에 예속되었다. ...일직현(一直縣) 신라 때의 일직현인데 뒤에 직녕(直寧)으로 고쳤다. ...감천현(甘泉縣)길안현(吉安縣) 원래는 부곡이다... 내성현(奈城縣) 퇴곶부곡(退串部曲)인데 고려 때 현으로 승격시켰다.”이다.

 

  감천현[記事] : 제목 : 재산현도(才山縣圖)/ 간행년 : 2005-01-18 00:00:00.0/ 한국국학진흥원/ 재산현도(才山縣圖)/ 유물형태 책판/ 기탁자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상세 설명 : 조선시대 안동은 창원강릉영변 등지와 더불어 대도호부가 설치되어 매우 넓은 관할지를 가지고 있었다. 안동대도호부의 소속현은 모두 9개로 임하현(臨河縣)길안현(吉安縣)감천현(甘泉縣)내성현(來城縣)일직현(一直縣)풍산현(豊山縣)개단부곡(介丹部曲)소천부곡(小川部曲)재산현(才山縣) 등이었다. 이는 대체로 오늘날의 안동시계와 봉화군의 일부를 포괄하는 넓은 지역에 해당한다. 이 지도는 안동대도호부 가운데 소천부곡과 재산현 지역을 전통적인 목판지도 기법으로 그린 것이다. 지도에는 예를 들어 재산현의 경우 먼저 동서남북 사방의 주요 지점과의 거리를 표시하였고, 안동부를 기준으로 현의 중심지인 현아(懸衙)의 방위와 거리를 나타냈다. 그리고 각 고을이름과 주요 지명, 군현의 경계를 표현하였다.(www.koreastudy.or.kr 2006)

 

  감천현[記事] : [구분] 영남 유교문화 유물 / [제목] 재산현도(才山縣圖) / 한글명 재산현도 한자명 才山縣圖 / 기탁자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 조선시대 안동은 창원강릉영변 등지와 더불어 대도호부가 설치되어 매우 넓은 관할지를 가지고 있었다. 안동대도호부의 소속현은 모두 9개로 임하현(臨河縣)길안현(吉安縣)감천현(...... / [기관명] 한국국학진흥원

 

  감천현[記事] : 안동시사 1/ 간행년 : 1999/ 저자 : 안동시/ 발행처 : 안동시청/ 3. 행정체제의 변화/ 1) 행정구역의 개편과 면리제(面里制)/ ...경상도 소속 주() 현황 : 안동은 고려 신종(神宗) 7년 대도호부(大都護府)로 승격된 이래 조선시대에도 경상좌도에 소속되어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가 파견된 경주 다음의 대읍(大邑)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그러면 조선시대 안동대도호부의 행정체제의 변화과정과 그 실태를 살펴보자. 조선 전기 안동부는 세종실록지리지가 편찬될 당시만 하더라도 본부(本府) 외에 임하현(臨河縣)풍산현(豊山縣)일직현(一直縣)길안현(吉安縣)감천현(甘泉縣)내성현(奈城縣)춘양현(春陽縣)재산현(才山縣) 8개의 속현(屬縣)과 개단부곡(皆丹部曲)소라부곡(召羅部曲)소천부곡(小川部曲) 3개의 부곡을 거느리고 있었으며, 소령(所領)체제에 따라 영해(寧海)순흥(順興)2개 도호부(都護府)와 예천(醴泉)영천(榮川영주)영천(永川)청송(靑松) 4개 군() 및 의성(義城)영덕(盈德)예안(禮安)하양(河陽)기천(基川)인동(仁同)봉화(奉化)의흥(義興)신녕(新寧)진보(眞寶)비안(比安) 11개 현()을 관할하고 있었다... 나아가 속현부곡에도 각기 속촌이 있었는데, 임하현은 58개촌, 길안현은 5개촌, 일직현은 9개촌, 풍산현은 38개촌, 감천현은 31개촌, 내성현은 18개촌, 춘양현은 38개촌, 재산현은 6개촌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개단부곡은 8개촌, 소천부곡은 27개촌으로 형성되어 있었다... 조선후기 안동부(安東府) 면리체계(面里體系) 추이 : ...안동부의 속현들도 면리체제의 확립에 따라 세분되었다. 특히 속현임에도 그 규모가 비교적 큰 임하현과 풍산현은 4˜5개의 면으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곧 임하현에는 임현내면(臨縣內面)을 비롯해 임동임서임남임북면으로, 풍산현에는 풍현내면(豊縣內面)과 풍남풍서풍북면으로 구획되었다. 그 외의 속현, 즉 길안일직감천내성춘양재산현에는 그 규모의 영세성 때문에 면이 단일의 형태로 존재하였다... 2) 군제 개편과 교통 통신망의 정비/ ...조선후기 경상도 진관(鎭管) 편성 : 안동대도호부는 대도호부사가 병마첨절제사를 겸하면서 군사적으로 좌도병마절도사의 예하에서 동첨절제사를 겸하는 영해청송도호부사 및 예천영주풍기군수와, 절제도위를 겸하는 안동판관과 의성현령을 비롯한 봉화진보군위비안예안영덕용궁현감을 지휘하도록 되어 있었다.

 

  안동진관의 이러한 편성은 세조대 진관체제의 확립 당시에 마련된 것은 아니었고, 세종실록지리지에 보이는 소령(所領) 체제를 골격으로 하여 이루어진 것이었다...안동진관(安東鎭管)의 변화 : 먼저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을 비교해 보면 도호부는 2개로 그대로였으나 청송군이 도호부로 승격함에 따라 순흥부가 청송부로 대체되었고, 군은 4개에서 3개로 줄어듬과 동시에 영천·청송에 대신하여 기천현에서 군으로 승격한 풍기(豊基)가 속하게 되었으며, 현은 11개 가운데 하양기천인동의흥신령이 제외되는 대신 군위(軍威)용궁(龍宮)을 포함하여 8개로 조정되었다. 그 뒤 안동의 진관체제는 영가지의 그것이 동국여지승람과 일치하는 점으로 미루어 17세기 전반기까지는 변함없이 지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18세기 여지도서가 편찬될 당시 순흥부가 다시 포함되어 도호부가 3개로 늘어나고, 현은 군위현 대신 숙종 2년 신설된 영양현(英陽縣)으로 바뀌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었다... 삼국시대 이래 마련된 역제는 이후 행정군사상의 필요의 증대에 따라 그 기능이 정비?확대되어 왔다. 조선시대 역제는 고려 공양왕 2(1390) 중앙의 외방지역 역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관을 파견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역승제(驛丞制)를 조준(趙浚) 등 개국공신들의 건의에 따라 시행하게 되면서 확립되었다. 나아가 역은 30리마다 하나씩 설치한다는 원칙에 입각하여 주로 대로변의 주현(州縣) 각 읍에 역참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경상도의 경우 세종실록지리지에는 교통도(交通道)로서 사근도(沙近道소관역 15), 성현도(省峴道14), 김천도(金泉道16), 창락도(昌樂道7), 장수도(長水道16), 황산도(黃山道13), 유곡도(幽谷道20), 소촌도(召村道22), 안기도(安奇道16), 자여도(自如道12) 10개 도가 설치되었고 각 도에 역승 1명씩이 파견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당시 안동에는 안동부 경계지역의 안기역(安奇驛옹천역(瓮泉驛)과 임하의 금소역(琴召驛)송제역(松蹄驛), 풍산의 안교역(安郊驛), 일직의 신역(新驛), 감천의 유동역(幽洞驛) 7개소의 역이 있었으나, 이 가운데 안교역과 유동역은 창락도 역승의 관할하에 있었고 나머지 5개소의 역은 안기도 역승의 소관으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안동지역에는 이러한 가로 외에 안동과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가로도 개설되어 있었다. 영가지에 의하면 안동부를 중심으로 하여 사방으로 가로가 개설되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동로(東路)는 견항로(犬項路)에서 금소역을 거쳐 청송부의 경계에 이르는 길과 견항로에서 임하현을 지나 진보현의 경계에 이르는 길, 다시 임하현에서 영양현으로 연결되는 길이 있었다. 그리고 서로(西路)는 모은루(慕恩樓)에서 풍산현을 거쳐 예천군과 연결되는 길이, 남로(南路)는 영호루(映湖樓)에서 일직현을 지나 의성현에 이르는 길이, 북로(北路)는 석수암(石水菴)에서 옹천역을 거쳐 영천군(榮川郡)에 이르는 길과 송저현(松底峴)을 넘어 예안현과 연결되는 길이 개설되어 있었던 것이다.

 

  또한 대동여지도에는 이 길 외에도 안동부에서 서간(西磵)을 지나 다인(多仁)에 이르는 길과 안교역을 거쳐 용궁현과 연결되는 길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한편 안동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과 연결되는 각 가로에는 역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곧 예안과 연결되는 길목에 위치하면서 안기도의 중심역이기도 한 안기역이, 청송과 연결되는 가로에 금소역과 송제역이, 의성을 잇는 가로에 운산역이, 예천을 잇는 가로에 안교역이, 영천을 잇는 가로에 옹천역이, 그리고 안동에서 예천을 거쳐 영천군과 연결되는 가로에 감천현의 유동역이 각각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다. 이같이 조선후기 안동지역의 역은 조선전기 역제 개편이 이루어진 이래 명칭상으로나 위치상으로 전혀 변화가 없었다. 이는 결국 역이 교통의 요충지에 설치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안동지역의 가로는 이미 조선전기에 그 골격이 갖추어진 이래 그대로 계속되고 있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조선시대 안동지방 역현황(驛現況) : 한편 안동부의 역 가운데 창락도 관할의 역은 옹천(瓮泉)안교(安郊)유동(幽洞)역이 있었다. 안동부에서 북으로 34리에 위치한 옹천역은 북으로 평은역(平恩驛영천), 동북으로 도심역(道深驛봉화)과 각 30, 50리 간격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이 역에는 대마 2, 중마 2, 복마 10필을 갖추고 있었으며, 역리 582명과 남자종 2명이 소속되어 있었다. 안교역은 안동부 서쪽 37리 지점에 위치하여 서북으로 통명역(通明驛예천), 서남으로 지보역(知保驛용궁)과 각 37, 40리 간격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여기에는 대마는 없고 중마 2, 복마 8필을 구비하고 있었으며, 역리 28, 남자종 60, 여자종 11명을 거느리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유동역은 안동부 서쪽 130리 지점에 위치하여 서로 예천 통명역, 북으로 창락역(昌樂驛풍기)과 각 30리 간격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여기에는 대마 1, 중마 2, 복마 9필을 갖추고 있었으며, 역리 582, 남자종 2명이 소속되어 있었다.(www.koreastudy.or.k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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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2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남초부 단체전 1, 감독상(감독)과 지도자상(코치)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醴泉初 洋弓部, 全國大會 團體戰優勝, 男初部 團體戰 1, 監督 및 코치는 監督賞指導者賞 受賞)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권중호) 양궁부는 2018625일부터 27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15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에서 남초부 단체전 1(4036), 감독 및 코치는 감독상과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30개 팀 154명의 남여 초등부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천효섭 선수가 20m 1(356), 개인종합 2(1385), 25m 2(353), 30m 3(347)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권중호 교장은 선수들의 입상을 축하하고 올해 남아있는 전국 대회에서 지금처럼 꾸준히 훈련하여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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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530

 

  에천진호국제양궁장(外國 洋弓選手團, “轉地訓鍊場으로 醴泉 選好 : ”全國 最高轉地訓鍊場洋弓體驗場)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8629일부터 러시아 양궁선수단이 방문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외국 양궁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예천이 각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신북방 정책의 거점지역이자 자매우호 지역인 러시아 이르쿠츠크주와 체육교류를 통한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이르쿠츠크주 양궁선수단 5명이 29일부터 713일까지 방문해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장과 양궁체험장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 있는 관광 코스로 체험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양궁의 고장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 25개 팀 688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13회의 전국 단위 양궁대회로 15천여 명의 관람객과 1,306회 걸친 양궁체험으로 14천여 명의 체험객 등 36천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갔으며, 올해도 각종 전국규모 양궁대회와 전지훈련으로 많은 양궁인들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천군 양궁 관계자는 스포츠 마켓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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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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