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17 : 갑골문학집의...갑진조천록(附 김정모 대창고 졸업생, 1일 ‘대구경제’ 창간...축하합니다)
---
‘갑골문합집’의 관직에 관한 주요 복사 고석(‘甲骨文合集’의 관직에 關한 主要 卜辭 考釋)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의활(李義活, 1951- , 大邱가톨릭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중국어문학회에서 1997년에 출판한 <중국어문학(中國語文學)> 30권 1호 545-564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갑골문합집’의 방국지리에 주요 복사 고석(‘甲骨文合集’의 方國地理에 主要 卜辭 考釋)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의활(李義活, 1951- , 大邱가톨릭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중국어문학회에서 2000년에 출판한 <중국어문학(中國語文學)> 36권 1호 303-333쪽(3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갑골문합집>의 수렵에 관한 주요 복사 고석(《甲骨文合集》의 狩獵에 關한 主要卜辭 考釋)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의활(李義活, 1951- , 大邱가톨릭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중국어문학회(CHINESE LITERARY SOCIETY OF YEONG NAM, URL //yn.sinology.or.kr)에서 2003년에 발행한 <중국어문학(JOURNAL OF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Vol.41 437-462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제어번호 40034202, KDC 820, 주제어 甲骨文 卜辭 狩獵 商代硏究이다. [초록] : 本論文從≪甲骨文合集≫中選錄了有代表性的卜辭共15片, ??們是硏究商代狩獵的重要資料./ 1. 狩獵手段與方法/ 1) 說陷穽以獵. 所謂說陷穽就是堀地爲坎, 上加僞裝, 驅??野獸進入陷穽區將其陷獲 2) 說網以獵. 網是古代狩獵的重要工具. 卜辭中「網雉網鹿」就是??好的證據. 因獵取對象不同, 商人對網的稱呼也不一樣. 3) 以弓箭射殺. 卜辭中有大量射獵的記載, 小至兎鹿, 大至虎??都可用弓箭去獵獲. 尤其是象??這樣的野獸, 射便是捕捉??們的主要手段. 4) 采用圍獵方式. 這種方式是狩獵活動中規模最大的一種. 一是「逐」, 卽圍追野獸將其捕獲. 一是「焚」, 卽焚燒山林以驅野獸, 然後聚而捕殺之. 除二種方式外 還有「匕ㆍ暴」等的方式./ 2. 狩獵的對象/ 關於獵物, 計有??ㆍ鹿ㆍ虎ㆍ??ㆍ免ㆍ豕ㆍ象ㆍ狐ㆍ雉ㆍ??等等. 捕獲數量也十分可觀. 例如一次捕獲??209頭ㆍ一次捕獲??11頭ㆍ一次捕獲狐164頭ㆍ一次捕獲??159頭等等. 這都表明當時中原地區野生資源相當豊富./ 3. 狩獵參加者/ 狩獵參加者有'人ㆍ多??ㆍ馬ㆍ多馬ㆍ多子', 竝說有打獵之官「犬」. 凡此說明商代打狩獵是一種有組織的活動./ 4. 狩獵的性質/ 商王喜好打獵, 傳世先秦典籍對此有載, 但均持否定態度. 以前的一些硏究卜辭的學者也持與傳世典籍相同的態度, 認爲商王興師動衆大肆田獵純爲游樂. 現在學者硏究認爲不能簡單地把商王田獵活動看作純游樂性質, 一是他們之所以大肆田獵, 是因爲想借此敎習戰陣, 提高作戰能力, 二是與保護牲畜有關, 三是也想借此爲水平低下的農業經濟做此補充, 卽通過打獵, 增加肉食來源, 以供人們日常食用和祭祀用牲, 這個看法是正確的. [목차] : Ⅰ. 머리말/ Ⅱ. 考釋/ Ⅲ. 맺는 말(keris 2006)
‘갑골문합집’의 제사에 관한 주요 복사 고석(‘甲骨文合集’의 祭祀에 主要 卜辭 考釋)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의활(李義活, 1951- , 大邱가톨릭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중국어문학회에서 1997년에 출판한 <중국어문학(中國語文學)> 29권 1호 231-255쪽(2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갑골문합집’의 질병에 관한 주요 복사 고석(‘甲骨文合集’의 疾病에 關한 主要 卜辭 考釋)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의활(李義活, 1951- , 大邱가톨릭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중국어문학회에서 1999년에 출판한 <중국어문학(中國語文學)> 34권 1호 269-291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갑골에 새겨진 ‘대사’, ‘소사’, ‘북사’ 고찰(甲骨에 새겨진 ‘大史’, ‘小史’, ‘北史’ 考察)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의활(李義活, 1951- , 大邱가톨릭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중국어문학회에서 1998년에 출판한 <중국어문학(中國語文學)> 32권 1호 517-532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갑상선 낭종액에서 인슐린양 성장인자-1과 인슐린양 성장인자 결합단백질-3의 검출(甲狀腺 囊腫液에서 Insulin양 成長因子-1과 Insulin양 成長因子 結合蛋白質-3의 檢出) [學術저널] : 지보면 출신인 김병준(김병준內科醫院 院長) 등의 논문으로, 대한내분비학회에서 1995년에 출판한 <대한내분비학회지(大韓內分泌學會誌)> 10권 4호 395-40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갑술사마방목(甲戌司馬榜目) [冊] : 예조(禮曹)에서 1832년(순조 32)에 편찬한 책(古 4652.5-12)으로, 2권 1책, 목판본, 31.8x20.5cm이다. 1814년(순조 14)에 시행된 생원·진사시의 합격자 명단인데, 표지는 '갑술사마방목'으로 되어 있으나, 내지(內紙)는 '숭정기원 후 사갑술 사마방목(崇禎紀元後四甲戌司馬榜目)'이라고 적혀있다. 시관(試官)은 일소(一所, 禮曹)에 윤경진(尹景鎭 : 醴泉 出身, 文科 及弟) 등 6인이다. 시제(詩題)는 일소에 부(賦)는 '고지군자필?(古之君子必?)'이고, 시(詩)는 '장수춘추견자하구백이십국사서(將修春秋遣子夏求百二十國史書)'이다. 이 외 의(疑)가 주어졌다. 권말(卷末)에 '임진년 춘 예각 인쇄(壬辰年春藝閣印刷)'라고 적혀 있어 1832년 교칙합(校則合) 간행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김호, 인터넷 야후 2001)
갑신정변 후의 대청ㆍ일 관계(甲申政變 後의 對淸ㆍ日 關係) [論文] : 예천 출신인 윤순갑(尹錞甲, 1956- , 慶北大 敎授)의 경북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비교정치전공 1984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82쪽, 24cm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남대, 경북대, 경상대, 경주대, 경희대(수원), 계명대(동산), 공주대, 광운대(중앙), 군산대, 단국대(천안), 동국대(경주, 중앙), 동덕여대, 배재대, 부산대, 성신여대, 신라대, 울산대, 이화여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 한서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갑오농민전쟁과 영남 보수세력의 대응(甲午農民戰爭과 嶺南保守勢力의 對應-醴泉, 尙州, 金山의 事例를 中心으로) [論文] : 신영우(申榮祐)의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학위 논문으로, 393쪽, 삽도, 26cm,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되었다.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인문과학실에 소장(청구기호 TD 951.04 3 91)되어 있다. 농민전쟁이 그 동안 호남 지방에 편중되어 연구된 점을 비판하고, 농민전쟁의 전체상을 그리기 위해서는 다른 지방에서의 조건이나 사례에도 주목해야 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영남 북서부 지방에서의 농민전쟁을 다루었다. 여기서 그는 영남 내륙지방 지역의 오랜 포교활동과 조직 강화가 영남 내륙지방에서 봉기 조직의 근간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지역 사례를 통해 밝힌 점은 돋보이는 성과였고, 또한 연구를 지역의 구체적 사례와 연결시켰다는 점에서 하나의 진전이었다. 그러나 영남 북서부 지방에서의 특수한 사례가 전국적인 차원에서 어떠한 위상을 갖고 있으며 다른 지역과의 상호 차이점과 유사성이 무엇인지 하는 고려가 좀더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國史編纂委員會 홈페이지 2003)
갑오농민전쟁과 영남 보수세력의 대응(甲午農民戰爭과 嶺南 保守勢力의 對應) [論文] : 신영우(申榮祐)의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으로, 연세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청구기호 DP911.059-신712ㄱ)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갑오농민전쟁과 영남 보수세력의 대응(甲午農民戰爭과 嶺南 保守勢力의 對應) : 저자: 申榮祐/ 날짜: 1991/ 발행자: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논문/ 분류: 연구자료 > 한국사연구휘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연구휘보/ 한국사종합논저목록/ 제목 甲午農民戰爭과 嶺南 保守勢力의 對應/ 저자/편자 申榮祐/ 시대 근대/ 페이지 1-382/ 구분 논문/ 발행처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발행지역 서울/ 목차/ 一. 서론/ 二. 19세기 후반 영남 북서부지방의 社會事情과 보수지배층/ 1. 金山지방 양반층의 분화와 지주층의 동향/ 2. 1894년 이전 향촌 내부 세력의 변화와 농민층의 불만/ 3. 자연재해와 농민층 분화의 가속/ 三. 醴泉·尙州·金山 농민군의 봉기와 그 전개/ 1. 예천농민군의 세력 확대와 邑內 공방전/ 2. 상주 농민군의 세력 확대와 邑城 점거/ 3. 금산 농민군의 세력 확대와 對 兩班地主 攻勢/ 4. 농민군의 세력 증대 과정과 그 구성/ 四...//
갑오척사록(現存 農民戰爭 關聯 史料/ 一般人 見聞錄 多樣하고 客觀的) [記事] : ◎관일청농민군측 자료 등 있으나 한계// 동학농민전쟁의 관련 사료는 어떤 것이 남아 있을까. 첫째는 조정에서 기록한 관찬(官撰) 사료인「고종실록」「일성록」「승정원일기」등이다. 둘째는 일종의 공문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관변측 기록이 있다. 직접 농민군 토벌에 나섰던 홍계훈이 조정에 보고한 기록인「양호초토등록」을 비롯해 이규태의「선봉진일기」이두황의「양호우선봉일기」등이다. 셋째는 농민군들을 신문하거나 사법 처리하는 과정에서 남긴 기록들이다.「전봉준공초」「중범공초」「사법품보」 등이 여기에 속한다. 넷째는 일반인이 견문을 수립하여 남긴 기록들이 있다. 황현의「오하기문」, 정석모의「갑오약력」, 예천군에서 발견된「갑오척사록」등이 있다. 다섯째는 농민군측에서 나온 기록들이다. 여기에는 그 성격상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농민군들이 봉기의 동기 또는 행동 강령을 담은「창의문」「격문」「사대명의」등이 있으며, 직접 농민군으로 참여한 인사들이 뒷날 그 전개 과정을 적은 오지영의「동학사」, 조석헌의「역사술」등이 있다. 또 동학교단 측에서 관련 기록을 모아 편찬한「천도교교회사초고」와 시천교측에서 쓴「시천교종역사」 등이 있다. 여섯째로는 일본측의 기록이 전해진다. 일본측의 기록은 일본공사관에서 수집한 관련 문건이 있으며, 그밖에 일본인들의 견문기와 일본신문의 보도내용들도 있다. 일곱째로는 일본과 직접 청일전쟁을 치른 중국측의 관련 기록이 전해지며, 러시아 미국 등에도 관련 정보가 부분적으로 보존되어 있다. 이상의 기록들은 제각기 사료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왜곡되고 때로는 오류를 범하고 때로는 부분적 사실만을 적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좀더 알아보면 이렇다. 첫째 관찬 사료는 연대기의 정확성은 인정할만하나, 내용이 소략한 편이고 지배세력 입장에서 기록된 게 한계다. 관변측 기록은 사건진행을 자세히 알려주지만, 자신들의 책임을 모면하려고 전과를 과장, 혹은 축소하는 대목이 자주 나온다. 다음 사법처리 관련 기록은 정확하지만 사건의 전체 과정을 알려주는 데에는 한계를 보일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일반인의 견문이 관변측 기록보다 좀더 객관성을 가지고 있고 그 내용도 다양하다. 특히「오하기문」은 시대사적 성격을 띠고 있을 정도로 현존 관련 사료 중에서 당시 상황을 가장 잘 전달해주고 있다. 농민군측 관련 기록 중 격문 등은 그들의 지향한 바를 알려주나 많이 유실되어 일부만 전해져 안타깝다. 그리고 직접 참여한 인사들이 뒷날 회고 형식으로 기록한 것들은 내용이 생생하기는 하나, 기록자들이 전문적인 연구가들이 아니어서 부정확하거나 오류 과장된 부분 등이 많다. 특히「동학사」는 오류와 과장이 많아 인용할 때 신경써야할 사료다. 끝으로 일본측 기록 등은 외국인의 시각으로 수집하고 그들 국가정책에 활용하기 위했던 것이기에 본질적으로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일제의 침략 과정과 국제 질서 개편의 사정을 부분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에서는 가치가 크다.(이리화․역사문제연구소 소장 朝鮮日報 1993-07-13)
갑오척사록(甲午斥邪錄), 동학농민전쟁(東學農民戰爭) [冊] : 예천군에서 1894년에 일어났던 동학농민전쟁에 관하여 기록된 책으로, 이는 충남대 조종업(趙鍾業) 교수 소장본(鶴山本), 정상익(鄭相益) 소장본(醴泉路上17, 1982年 作故), 군아(郡衙) 보관용(未發見), 조정 보관용(未發見), 저자 반재원(潘在元) 후손댁 소장본 등 4부가 있다. 이는 <예천군척사록서(醴泉郡斥邪錄序)>, <예천군 척사록 집강소 일기(醴泉郡斥邪錄執綱所日記)>, <부록(附錄), 북삼면 사림통향교문(北三面士林通鄕校文), 유생등 정본군문(儒生等呈本郡文)>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예천의 농민군(農民軍)이 완전히 진압된 1895년 2월 유학 반재원(儒學潘在元, 1854-1921)이 집강소(執綱所)의 설치 배경에서부터 해체 시까지 모든 활동상(活動相)을 집강소 일기식으로 정리하여 공식 문서로서 남긴 기록이다. 이 자료는 호남농민군(湖南農民軍)의 1차 봉기 후 예천농민군(醴泉農民軍)의 동향, 농민군의 대지주 투쟁, 보수집강소(保守執綱所)의 설치와 그 조직, 약조(約條), 읍내 공방전(攻防戰), 보복, 부병(部兵)의 상주 파병(派兵) 등을 서술하고 있다. 농민전쟁기 한 지역의 사례에 대한 기록으로선 가장 상세한 내용이다. 집강소 조직에는 좌목의 하나로 일기 유사(日記有司)가 있는데, 일기 유사가 매일 일어나는 사건을 기술한 내용이 <갑오척사록(甲午斥邪錄)>의 기본 자료이다. 반재원(潘在元)은 집강소(執綱所)의 양향 도감(糧饗都監)으로 농민군 진압에 직접 참여하고 있었으므로 그가 목격한 사실들의 전개 과정은 상세하면서도 극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東方學志 44輯 203쪽, 延世大國學硏究院 1984.10 '1984年 嶺南 醴泉의 農民軍과 保守執綱所' 申榮祐, 甲午農民戰爭과 嶺南 保守 勢力의 對應 1991 延世大 申榮祐)
갑자기 꽝 다가오는 인물을 찾아서(갑자기 꽝 다가오는 人物을 찾아서)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 등(이기호)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6년 3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6년 봄호(통권20호) 47~60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소설의 형식적 특성/ 대중성과 문학성/ 전업 작가로서의 자의식/ 동시대 소설의 표정/ 저자소개(daum 2009)
갑자대홍수의 교훈과 학술적 접근(4.洪水對策에 對한 所見;甲子大洪水의 敎訓과 學術的 接近)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www.ksce.or.kr)에서 1984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32 No.5 24-31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246998, KDC 531이다.(keris 2005)
갑자청년서회: 甲子靑年徆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4년/ 날짜: 1924-05-12/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甲子靑年?會(醴泉)/ 발행년월일 1924-05-12/ 발행구분 무/ 면수 03/ 단수 07/ 표제어 청년․단체//
갑자청년서회 : 甲子靑年서(人西)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4년/ 날짜 1924-05-12/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3/ 단수 07/ 표제어 청년·단체/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갑자회(甲子會) [터] : 일제 때 풍양면사무소 직원과 유지들로 조직된 단체로, 원래 비황 저축계(備荒貯蓄契)이던 것을 관혼상제(冠婚喪祭)에 소위 대상(大祥)이라는 것을 폐지할 것, 주색잡기(酒色雜技)를 금한다는 것이 주된 목적이고, 또 우망동(憂忘洞) 괴당동(槐堂洞)의 양 사숙(兩私塾)에 매월 20원을 보조하여 교육을 장려하였다. 회원은 20명, 회장은 면장(面長)이고, 기본금 6천여 원이다.(東亞日報 1926.10. 26)
갑자회: 甲子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6년/ 날짜: 1926-10-29/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甲子會(醴泉)/ 발행년월일 1926-10-29/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4/ 표제어 단체(團體)//
갑자회 : 甲子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날짜1926-10-29/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4/ 단수 04/ 표제어 단체(團體)/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갑진조천록(甲辰朝天錄) [冊] : 풍양면 청곡리 포내(浦內) 출신인 호음 정사룡(鄭士龍, 1491-1570, 文科 及第, 文科 重試 壯元及第, 判書, 大提學, 判中樞府事)의 저서로, 서울 동국대학교 출판부(東國大學校 出版部)에서 2001년에 발행한 <연행록전집(燕行錄全集)> 3권(548쪽, 23cm) 중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甲辰朝天錄(鄭士龍), 朝天錄(鄭士龍), 朝天錄(丁煥), 西征錄(崔演), 朝天錄(許震童), 보眞堂燕行日記(蘇巡), 朝天錄(裵三益)이다. DDC 915.1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5)
---
*김정모 대창고 졸업생, 1일 ‘대구경제’ 창간...축하합니다.
김정모(高25回ᆞ 前 慶北日報 서울支社長) '大邱經濟' 創刊|◈-- 人事/ 동정 /祝賀) [記事] : 권주혁 | 2018.07.01. 12:55///cafe.daum.net/seouldaechong/S6j/ 김정모 경북일보 대기자가 인터넷 뉴스매체 '대구경제'를 창간했습니다.(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ᆞ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