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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8:갓...갓속농장...(附예천방문1,531)
작성자장병창 @ 2018.07.03 06:07:04

  도청신도시 예천 118 : ...갓속농장...(附 예천방문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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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 예천 갓 [工藝品] : 예천읍 청복1(淸福一里) 도리촌에서 만들어지는 갓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과거 100여 호(1986) 가운데 50호가 갓일에 종사하였다. 이조 말기에는 궁중에만 공급하였는데, 특이하여 특혜를 받았다. 타지의 갓보다 둘레가 유난히 크고 위풍(威風)이 있으므로 임금도 한때는 이 곳에서 만든 갓만 애용했고, 평민은 써보지 못했을 뿐 아니라, 벼슬에 올라있는 사람도 구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그 후에도 여기서 만들어진 갓이 경북, 충북, 강원, 경기도에까지 팔려 갔으며, 특히 일제 때 고종과 순종 임금의 국장(國葬) (1919년과 1926)는 온 국민이 백립(白笠)을 썼기에 이때는 호경기였다고 한다. 전 과정 기능 보유자는 다 죽고, 양태와 총모자를 제주도에서 구입해서 조립하는 일만 하는데, 이것 역시 지금 한 사람이 하고 있다. 요즘은 외국인 선물용으로 가끔 찾는 이가 있고, 연예계에서 사극(史劇)의 소품(小品)으로나 쓰인다. 공정(工程)을 살펴보면, 우선 양태와 총모자 이 외의 부속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는데, 대나무(햇대)를 하루쯤 물에 불려서 겉대를 머리카락 정도로 가늘게 쪼개어 쓴다. 부재(部材) 중 철대와 집밑, 땀대와 거출(출대), 상사와 모사리는 각각 같은 것으로 쓰는 부속이고, 음각을 붙이기 위해 쪼개 놓은 대올로는 청개를 엮는다. 음각은 양태와 모자의 접합부(接合部)를 힘있게 하기 위해 쓰이는 부재(部材)이다. 돌대에 대올을 듬성듬성 감아 다른 대올을 겹으로 빗겨 부레풀로 붙인 뒤 잘라서 쓴다. 철대와 땀대는 5mm 정도의 너비로 쪼갠 것이며, 보다 좁게 하여 ᄀ자로 꺾인 자리에 대를 두르는 데 쓰인다. 양태는 부레풀에 먹을 타서 풀을 먹이고 트집을 깨끗이 잡는다.

 

  양태가 약간 원호(圓弧)를 그리도록 둥실하게 인두질한다. 철대의 위쪽 모를 사각으로 펴내고, 풀칠해 양에 붙인다. 접합부(接合部)를 칼질해 풀칠한다. 내변(內邊)을 다듬어 놓는다. 양태에 풀칠해 싸개를 덧붙이고 인두질해서 잠시 화로에 말린다. 양태의 외변은 철대 붙일 때 가위로 오려내고 감쳐 놓았으므로, 그 거죽에는 마디 없는 겉대의 거출을 인두질해 붙인다. 총모자는 오그라들어 있으므로 골(木型)에 씌워 총(가로결)을 밑으로 훑어 내려서 축이 길게 한다. 총은 모자 윗부분에선 촘촘하지만 밑으로 내릴수록 느리게 된다. 불에 삶아서 아교풀칠을 하여 1시간 정도 골에 묶어 두면 굳는다. 이 때 골에서 뺀다. 그리고 총모자의 윗판 중심을 재어 정태의 크기를 결정하고, 그 윗판 안쪽에 망사(網紗) 같은 천을 둥글게 오려 붙인다. 총모자 외면에는 싸게를 풀칠해 씌우는데, 우선 실을 윗판 정심(頂心)으로부터 십자(十字)로 놓고 측면의 절반씩을 붙여 나간다. 그 뒤에 윗판 외면에 싸개를 바른다. 모자와 양붙임은 먼저 집밑에 풀칠해 모자를 붙이고 인두질을 한다. 그리고 어스렁을 끊어 낸다. 모사리를 풀칠해 붙이고, 음각도 풀칠해 놓으며, 종이로 나비 모양이나 꽃 모양을 떠서 붙인다. 이것은 싸개의 벤 자리와 이음매(接合部)를 감싸는데 필요할 뿐더러 갓의 후면을 표시한다. 땀대를 붙여 갓끈 구멍을 마련한 뒤 먹칠로써 갓일을 매듭짓는다. 칠은 눈결이 메워지지 않도록 불어서 틔워 가며 하고, 옻칠을 할 경우엔 옻을 티없이 걸러서 칠한다. 제작도구로는 인두 10(쓰이는 곳이 全部 다르다), 화로, , 가위, 도마 등이고, 갓의 종류로는 진사립(眞絲笠), 사립(絲笠), 음양립(陰陽笠), 보통립(普通笠), 백립(白笠) 등이다. 1개를 완제품이 되도록 하자면 10일 정도의 기간이 걸린다. 제작 과정을 보면 대나무를 가는 실과 같이 아주 곱고 가늘게 뜯어서 양태를 튼다. 이 양태를 만드는 데 약 2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다음으로는 말총으로 모자를 튼다. 이 모자를 만드는 데도 약 2일이 걸린다. 양태와 모자를 만들려면 양태와 모자에는 갓싸게(명주실로 짠 천의 一種)를 입히게 된다. 이때에 사용되는 풀은 아교풀이다. 갓싸개를 입히고 나면 이 위에다 먹을 칠하고 다시 옻칠을 한다. 또한 모자 안에는 모기장(綿으로 만든 것)을 바르게 되는데 더 잘하는 것은 대정(대나무로 만든 것)을 넣으며, 아주 고운 실을 모자에 십자형(十字形)으로 건다. 이는 모자의 앞뒤와 좌우를 표준하기 위해서 말총 안에다 붙인다. 이렇게 해서 양태와 모자가 완성이 되면 이 두 개를 연결하는데 이 연결은 '징밑철대'에 맞추어 끼우는 것으로 양태가 암컷이 되고 모자가 수컷이 되어 끼워진다. 이 과정이 끝나면 갓의 형태는 틀이 잡히게 된다. 다음으로는 종이 나비(종이로 나비와 같이 만든 것)를 웅각에 붙이게 되는데 이 종이 나비를 붙이게 되는 이유는 종이 나비가 붙은 곳은 갓의 뒤쪽을 표시하는 방법이다. 다음으로는 탕건(宕巾)의 제작 방법을 살펴보면, 말총으로 만드는데 여기에 조금의 소꼬리가 사용된다. 이 탕건을 1개 만드는 데는 약 5일이 소요된다. 말총 한 개를 연결하고 얽어서 만드나 어떻게 만든다고 말로 표현하기가 매우 곤란함을 느낀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갓은 1개에 8-10만원, 탕건(宕巾)15-3만원 정도에 팔린다고 한다.(故庄傳統가꾸기 1981)

 

  갓고개[고개] : 상리면 백석리(白石里) 자촌에서 상리면 초항(草項)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이 고개에 조를 천 석 경작했다는 조천석의 무덤이 있다.

 

  갓골[] : 1) 보문면 간방리(澗芳里)에 있는 골짜기이다. 2) 용문면 하학리(下鶴里) 집너머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3) 유천면 사곡리(沙谷里) 대웃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갓골: 윗마, 웃마

 

  갓네매골[]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 다래 앞산 너머에 있는 골짜기이다.

 

  갓노랑비단벌레[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Lampra nobilissima illula Liwis이고, 비단벌레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느름나무와 배나무의 목질부(木質部)를 식해(食害)한다.

 

  갓마, 갓마을 [마을] : 개포면 황산2(黃山二里)에 있는 마을로, 중간마을에서 바깥쪽에 있으므로 갓마라고 하였고, 옛날 인동 장씨 주부공 후손(仁同張氏主簿公後孫)이 살다가 모두 이거(移居)하고, 현재는 장길(張佶)의 후손이 호명면 원곡리(原谷里) 안질에서 옮겨와 주로 살고 있다. 15가구 82(1980)이 살고 있다.

 

  갓마 : 黃山里 소속으로, 중간마을에서 바깥쪽에 있으므로 갓마라 하였으며 옛날 인동(仁同) 장씨(張氏) 주부공(主簿公) 후손이 살다가 모두 이거(移居)하고 현재는 장길(張拮)의 후손이 주로 살고 있다.(開浦面홈페이지 2013)

 

  갓마을: 갓마

 

  갓명골[마을] : 예천읍 왕신리(旺新里) 무심바우 아래쪽에 생긴 마을로, 마을 주위가 들머리를 제하고는 모두 높은 산으로 둘러 싸였고, 햇볕도 잘 들지 않은 곳이어서 빈농(貧農) 마을이었으나, 최근에 축산 단지를 마련하여 소득 증대에 힘쓰는 모범 마을이 되었다.

 

  갓명골 : 신천서원 이야기/ 2014.09.07/ 이름을 따서 왕신리라 하고 예천면에 편입되었다. 왕신리는 신기’, ‘외암’, ‘방아실’, ‘왕산곡’, ‘갓명골’... 또는 신천이라고도 한다. 왕신에서 가장 큰 마을이며.../ cafe.daum.net/redfox1211/W4cl/ 딸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것들..(daum 2016)

 

  갓바우(笠岩) [바위] : 1) 용문면 두천리 수항(水項) 앞에 있는 바위로, 갓처럼 생겼다. 2) 용문면 직리 국사봉(國師峰) 밑 큰 웅덩이에 있는 바위로, 3형제바우와 함께 있다. 마을을 수호한다고 한다. 3) 지보면 매창리(梅倉里) 개경지 앞에 있는 바위로, 갓처럼 생겼다. 4) 하리면 금곡리(金谷里)에 있는 바위이다.

 

  갓바우: 가실바우

 

  갓바우골[] : 지보면 매창리(梅倉里) 갓바우가 있는 골짜기이다.

 

  갓박골(外白谷) [] : 지보면 소화리(所華里) 백골 바깥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갓빌꿈산[] : 지보면 신풍리(新豊里) 피앗골 북쪽에 있는 산이다.

 

  갓소[]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元頭谷) 서쪽에 있는 들이다.

 

  갓속[마을] : 유천면 율현리 동산(東山) 내의 한 마을로, 갓처럼 생겼다. 6가구(1990) 중 장흥 임씨(長興林氏)가 살고 있다.

 

  갓속농장(學士 農軍 임병근 , 버섯 栽培高所得 올려) [記事] : "자연 숲에서 재배한 표고버섯은 맛이 좋고 향기가 독특해 IMF체제에서도 인기가 있습니다." 경북 예천군 유천면 율현리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갓속농장 주인 임병근(37) . 그는 연간 5T의 버섯을 생산, 5천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학사 농군이다. 임씨는 표고버섯을 재배하기로 하고 예천군농촌지도소를 찾아 버섯재배법을 지도받아 88. 320여 평의 비닐하우스 5채에서 참나무에 버섯종균을 배양한 뒤 문중산 12천여 평을 이용, 자연숲에서 표고를 재배해 성공을 거뒀다. 소나무 숲 속에서 자란 표고버섯은 인공으로 재배한 것에 비해 맛이 좋고 향기도 독특해 대구와 서울 등 대도시 백화점에서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자 자연히 판로가 열렸다. 임씨가 재배한 표고버섯은 국립농산물검사소로부터 품질인증까지 받았다. 임씨는, "소비가 줄어 일반버섯 판매가 부진한 편"이라며, "그러나 자연 숲속에서 재배한 버섯은 꾸준히 팔리고 있어 IMF가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韓國經濟 1998-04-08)

 

  갓속농장(‘慶北 親環境農産物 品評會 優秀賞’ : 柳川面 栗峴里 갓속農場 小白山표고버섯) [記事] : 2004년도 경상북도친화경농산물품평대회에서 유천면 율현리 갓속농장(대표 임병근)의 소백산표고버섯이 특작서류부문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3년 장려상에 이어 이번에 우수상을 차지한 갓속농장은 2년 연속 수상의 기쁨과 함께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명품 표고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갓속농장의 소백산표고버섯이 전국적 명성을 얻기까지는 임병근(42), 이인덕(41) 씨 부부의 표고버섯에 대한 열정과 사랑, 잘 사는 농촌을 만들겠다는 강한 오기와 끊임없는 연구 정신이 자양분이 됐다. 임병근 씨의 하루는 농장 구석구석을 점검하고 표고버섯의 상태를 돌보며, 농업경영인회 유천면회, 칠도새농민회, BBS, 군새농민회 등의 일까지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다. 이들 내외가 17년 간 일군 253,500여 평의 표고버섯 농장은 가지런히 정돈된 참나무표고목에 흑진주처럼 알알이 박힌 표고버섯만큼이나 정성이 묻어난다. 상품은 백화고, 화고, 흑화고, 동고, 향신향고 등 크게 5가지로 엄격히 구분해 포장되며, 구매자에 따라 300g, 500g, 700g, 1kg 포장이 가능하다. 가격은 최상품인 백화고가 1kg15만 원, 현재 전화 주문, 우체국 주문 판매, 농협공판장, 각종 대내외 행사에서 직판으로 판매되며, 연간 생산량은 생표고 7,000kg, 건표고 1,500kg 정도로 연매출액은 약 8천만 원, 지난 80년 중반 우루과이 라운드의 여파로 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이 속출할 때 임병근 씨는 서울 총신대 영문학과를 졸업, 영어교사로의 보장된 미래를 포기하고 농사꾼이 됐다. “고향에서 힘들게 농사를 짓는 부모님과 잘 사는 농촌을 한 번 만들어 보자는 젊은 시절의 열정이 도시의 화려함과 편안함을 포기하고 고향에 정착한 이유라는 임병근 씨, 일생을 살며 단 한 번도 선택에 대한 후회를 한 적이 없지만 2004년 봄 폭설로 인해 농장의 대부분이 무너져 내려 자식 같은 표고목이 못쓰게 됐을 때 딱 한 번 하늘이 원망스러웠단다. 하지만 지역 기관단체와 지인들의 도움으로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 “힘들고 어려운 농촌 생활에 언제나 말없이 힘이 되어주는 아내와 건강하게 자라준 동규, 준규 두 아들에게 늘 고맙고 2004년 우수상을 받았으니 2005년에는 꼭 최우수상을 받겠다고 다짐한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4.12.16)

 

  갓속농장("親環境 農産物 느껴보세요" : 醴泉郡, 都市消費者 招請, 버섯 收穫 等 多樣體驗) [記事] : 예천군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도시 소비자들을 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를 가졌다. 유천면 갓속농장(대표 임병근44)20051022일 서울 명지중 교직원과 소비자 단체(대표 강우영) 70명을 초청해 표고버섯 따기와 메뚜기 잡기 등의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집적 재배와 생산 과정을 체험케 하여 친환경 예천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고객 확보를 위해 이뤄졌다. 회원들은 표고버섯 따기와 표고버섯 포장 등의 체험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에 대한 신뢰를 가졌다. 체험 행사를 마친 회원들은 버섯덮밥, 버섯회 등 표고버섯을 이용해 만든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한 후 메뚜기잡이 체험을 마치고 지역 명소인 회룡포와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돌아보았다. 가족과 함께 체험 행사에 참가한 서울 강남구 서초동 박모 씨(44), "우리가 먹는 친환경 농산물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고, 친환경 농업교육을 통해 우리 땅과 환경 보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다"며 만족해 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5-10-23 22:42:15)

 

  갓속농장(우리農場으로 놀러오세요 : 營農體驗行事農家所得을 높이고 있어요) [記事] : 예천군이 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도시소비자를 초청 친환경농법으로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유천면 갓속농장에서 영농체험행사를 가졌다. 2006114일 열린 행사에는 유천면 갓속농장(대표 임병근, 44)에서 구미 장곡중학교 교직원과 가족 20명을 초청해 가지는 현장체험 행사로 이날 체험단이 오후 130분 율현리 현지에 도착 상호 인사를 나눈 다음 갓속농장 대표로부터 친환경 농산물 재배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표고버섯 따기 및 포장 체험은 한 후 버섯 덮밥, 버섯회 등 표고버섯을 이용해 만든 음식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껴 믿음을 주는 동시에 이를 판매와 연계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갓속농장에서는 이들 체험객들에게 표고분말(200g)도 선물로 안겨주었다. 한편, 예천군은 농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촌을 살리기 위해서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만이 유일한 방안이라고 판단하고 앞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우수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61105() 08:54)

 

  갓속농장: 갓속농장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유천면 율현리 594, 과일, 채소 재배(daum 2016)

 

  갓속농장: 예천군,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품평회 수상 휩쓸어/ 2014.11.04/ 유기농배즙) 이번 수상내역은 곡류 부문 김황(유천면 손동자연농원) 씨 유천우렁이 유기농 쌀, 채소·특작류 부문 임병근(유천면 갓속농장) 씨 소백산 유기 표고버섯.../ blog.daum.net/sjm29/ 영남투데이(daum 2016)

 

  갓속농장: 예천군 친환경 유기농 품평회 장려상 받아!/ 2013.09.06/ 기준으로 심사위원과 소비자가 함께 평가하는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쳤다. 유천면 임병근(갓속농장 운영) 씨의 유기농 표고버섯은 육질이 단단해서 씹히는 맛이 쫄깃쫄.../ blog.naver.com/sts9400/ 주간현대영남(daum 2016)

 

  갓속농장: 예천 경북 친환경농산물품평회 5점 입상/ 2014.11.05/ 부문 김황(유천면 손동자연농원) 씨 유천우렁이 유기농 쌀, 채소·특작류 부문 임병근(유천면 갓속농장) ... 수상했다. 또한 곡류 부문 최종봉(유천면 사곡리) 씨 국사봉.../ blog.naver.com/sts9400/ 주간현대영남(daum 2016)

 

  갓속농장: [유천면] 갓속에서 펼쳐지는 향연 표고버섯/ 2008.07.01/ 꼭 한번 맛보세요. 여러분~ 갓속농장의 버섯 많이 사랑해주세요. · 업체명 : 갓속농장 · 대표자 : 임병근... · 주 소 : (757-893) 경북 예천군 유천면 율현리/ blog.daum.net/qwer5060/ 행복과사랑 (박상길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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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531

 

  경도요양병원(日本療養病院 關係者, 인덕의료재단 見學 訪問 : KBS ‘時事企劃 放送 오는 17日 放送 豫定) [記事] : 2018618일과 29일 이틀간 노인의료의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요양병원 관계자들이 인덕의료재단(복주요양병원.경도요양병원)을 견학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가톨릭상지대학 국제교류부원장 백종욱 교수(사회복지과)가 주관하였으며 해외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차원에서 마련 되었다. 618일에는 Green Life 관계자 두 명, 29일에는 요시자와 병원 관계자 4명이 방문하여 이윤환 이사장으로부터 PPT소개와 함께 시설을 견학했다... 이윤환 이사장은 현재 우리나라 요양병원 수준은 일본보다 30년 정도 뒤떨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견학 요청이 들어 왔을 때, 제도적 뒷받침이 안 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여 주는 것 같아 망설였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인 환우분들과 직원들의 밝은 표정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승낙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수 년 전부터 존엄케어의 본거지인 일본 견학을 통해 선진노인의료 배워와 한국식으로 변형시켜 존엄케어를 실행하고 있는 인덕의료재단(복주요양병원.경도요양병원)은 지난 524일에도 KBS ‘시사기획 창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우리나라 노인의료의 모습을 담아갔다. 방송은 717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오사카에 위치한 Green LifeSHIP Healthcare Group의 헬스케어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노인시설 60곳을 운영하며 정직원수 1천여 명으로 연매출 4조원의 대기업이다. 요시자와 병원은 1960년에 작은 진료소가 모태가 되어 1986년 의료 법인인가를 받았으며, 현재는 요시자와 마사히로 이사장을 선두로 인본주의의 의료를 내걸고 환자의 삶의 관점과 함께, 더 나은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예방에서 치료, 그리고 가정 간호에 이르기까지 많은 의료개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발전해가고 있다,(醴泉뉴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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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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