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에천122:강체스윌유동...개무덤...
작성자장병창 @ 2018.07.07 06:10:02

  도청신도시 예천 122 : 강체스윌유동...개무덤...

---

 

  강체 스월 유동이 분무 구조에 미치는 영향(강체 스월 流動噴霧 構造에 미치는 影響 =Effect of solid body rotating swirl on spray structure)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정석호(1954- , 서울大 敎授) (이충훈 ...)의 논문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19966월에 발행한 <한국자동차공학회 1996년 춘계학술대회논문집> 2199~204(6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서론/ 2.실험 장치 및 방법/ 3.결과 및 검토/ 4.결론/ 5.참고문헌/ 후기 / [본문 요약] : A constant volume chamber which cotains water was rotated in order to simulate solid body rotating swirl in direct injection diesel engines. The swirl number of the chamber linearly depends on the rotating speed of the chamber. Emulsified fuel was injected into water. which simulate high fuel injection into a high pressure gaseous contant volume chamber. Visualization of the fuel spray developing process in D.I. diesel engine was investigated by this liquid injection technique. The effect swirl number on the spray tip penetration and break-up lenth was investigated by experiment and modelling. Dispersion characteristics of fuel spray was also investigated according to the swirl number.(daum 2008)

 

  강터: 광터

 

  개거리, 가거리(可巨里), 과거리(科擧里) [마을] : 감천면 덕율리(德栗里)에 있는 마을로, 옛날 예천 임씨(醴泉林氏)가 과거(科擧)에 급제하여 이곳에 거주(居住)하면서 과거리(科擧里), 가거리라고 하던 것이 세월이 흘러가면서 차차 음전(音轉)되어 개거리로 불리게 되었다고도 하고, 또 마을 앞산 모양이 개가 앉아 있는 형상이라 하여 개거리라 불리게 되었다고도 한다. 산기슭에 자리잡은 조그마한 동네인데, 함안 조씨(咸安趙氏)들이 주로 살고 있다.

 

  개거리(可巨里, 科擧里) : 德栗里 소속으로, 옛날 예천임씨가 과거에 급제하여 이곳에 주거하면서 과거리, 가거리라고 하던 것이 세월이 흘러가매 차차 음전되어 개거리로 불리게 되었다고도 하고 마을 앞산 모양이 개가 앉아 있는 형상이라 하여 개거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개거리 : 개거리,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카테고리 부동산 > 지명(daum 2016)

 

  개거리: 가거리

 

  개경지들[] : 지보면 매창리 창골(倉洞) 앞에 있는 들로, 새로 개간하였다.

 

  개고개[고개] : 1) 호명면 백송리(白松里) 군장골 동쪽에 있는 고개로, 백송리에서 오천리로 넘어간다. 2) 호명면 오천리에서 백송리(白松里)로 넘어가는 고개로, 해발 320m이다. 이 고개는 높고 험준하여 산짐승들이 많았다. 그래서 자기 집에 기르던 개를 몰고 이 고개를 넘었다고 한다.

 

  개고개: [예천곤충엑스포] '꽃길 따라 호명으로 오세요.'/ 2007.08.03/ 본리, 오천리에서 본포삼거리, 고평교에서 직산까지 총 30km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으며, 오천 개고개에 장미 4백본, 오백이제 내리막길 양면에 자연석 조경과 금계국.../ blog.naver.com/yecheon02/ 예천곤충(daum 2016)

 

  개고개: 개고개골/ 지번 예천군 호명면 오천리, 길찾기 | 계곡(daum 2016)

 

  개고개: 호명면.hwp/ 오천 개고개, 오백이재 외 3개소, 장미꽃 외 계절 꽃 9 - 여름꽃, 백일홍, 루드베키아 중점, 연도변 꽃길조성, 사업량 - 9개 노선 48, 노견정지 복토정지 실시 : 2월~4, 기관단체 책임구역 지정관리: 15개 단체, 월포...../ www.ycg.kr/download/open.content/ko/administrative/systematic.book (daum 2016)

 

  개고개: '꽃길 따라 호명으로 오세요.'/ 본리, 오천리에서 본포삼거리, 고평교에서 직산까지 총 30km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으며, 오천 개고개에 장미 4백본, 오백이제 내리막길 양면에 자연석 조경과 금계국, 백일홍, 맨드라미, 봉선화, 메리골드를, 오백이재 종산입구.../ www.ycnews.co.kr/news (daum 2016)

 

  개고개: 소액수의(오천리(개고개) 농로 및 배수로정비공사) 견적 제출 안내 공고 2010-10-21 소액수의(철콘-오천리(개고개) 농로 및 배수로 정비공사)-1억 미만.hwp (15.50 KB)[//www.ycg.kr/assets/download/file (daum 2016)

 

  개고개(狗峴) [] : 풍양면 청운3리 구룡동(九龍洞)에서 하풍(河豊)으로 내려가는 들로, 사실상 고개는 없다.

 

  개고갯들[] : 호명면 오천리 개고개 아래에 있는 들이다.

 

  개고기 찜[飮食] : 예천군의 민속 음식으로, 용궁면(龍宮面)의 것이 별미이다. 개를 잡아 개의 껍질을 불에 태워 개털을 없앤 개가죽과 개의 내장을 주로 사용한다. 이들을 알맞게 슬쩍 삶아서 칼로 썬 다음 부추(정구지)와 파를 썰어 함께 섞은 다음 밀가루에 묻혀서 찐다. 솥에는 채반을 깔고 그 위에 삼베 보자기를 덮고 난 다음에 개고기를 부추와 파, 밀가루에 묻힌 것을 올려서 찌게 된다.(故庄傳統가꾸기 1981)

 

  개구리바우(蛙岩) [바위] : 1) 용문면 덕신리 덕암(德岩) 입구에 있는 바위로, 논바닥에서 산 능선으로 3m 가량 높이에 개구리처럼 붙어있다. 이는 백마산(白馬山)의 뱀바위와 마주보고 눈싸움을 한다고 한다. 정월 초에 실을 걸고 제물을 얹어놓고 기원하기도 한다. 2) 유천면 용암리 용암(龍岩)마을 앞에 있는 바위로, 개구리처럼 생겼다. 3) 풍양면 청운3리 사막(沙幕) 정남향 배나무고개 밑에 있는 두 개의 바위로, 개구리 두 마리가 서로 사랑하는 형국이다. 이들은 삼강(三江)에서 넘어오는 길 따라 내려오는 산이 긴 뱀의 형상으로 마치 뱀이 개구리를 쫓는 형국(長蛇逐蛙形局)이다. 이 개구리 바위 터에 2단 삼강 전천후 양수장공사(二段三江全天候揚水場工事)를 할 때 묻히었는데, 이후부터 마을에 불상사가 자주 일어나므로 다시 노출시켰다.

 

  개구리밥[植物] : 예천군의 연못, 논에 떠서 사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Spirodela polyrhiga Schleid이고, 개구리밥과에 속한다.

 

  개구리봉[] : 개포면 황산리(黃山里) 뱀등 앞에 있는 산으로, 개구리처럼 생겼다.

 

  개구리봉 : 족보상 예천군의 옛 지명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1990)의 진주 강씨(姜氏)들이 살고 있다. ---- 2)유 서당골 서당골(書堂谷) [] : 1) 개포면 황산리(黃山里)의 뱀등, 황새봉, 개구리봉 사이에 있는 골짜기로, 서당이 있었다. 2) 보문면 옥천리(玉泉里)에 있는 골짜기로, 서하... (daum 2016)

 

  개구리산[] : 개포면 가곡리 송담(松潭)에 있는 산으로, 형곡이 개구리 같다.

 

  개구리자리[植物] : 예천군의 논 웅덩이에 자생하는 2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Ranuculus sceleratus Linne이고,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한다.

 

  개금자: 개금재

 

  개금작골: 개금잣골

 

  개금잣골, 개금작골 [] : 용문면 두천리(杜川里) 뒤낫 뒤에 있는 골짜기로, 개금이 많았다.

 

  개금재: 인산

 

  개금재, 개금자, 인산(仁山) [마을] : 용문면 하금곡리에 있는 마을로, 개암나무가 많이 있는 곳이라 하여 개금재라고 불리었고, 1868년 전까지만 해도 인산서원(仁山書院)이 있었으므로 인산이라고도 부른다. 예천 권씨를 주로 하여 옥천 전(), 인동 장(), 경주 이씨 등이 살고 있다.

 

  개금재: 개금재/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용문면 하금곡리/ 카테고리 부동산 > 지명(daum 2016)

 

  개금재: 예천권씨영사당종택(醴泉權氏永思堂宗宅)- 용문면 하금곡리/ 2014.06.21/ 따라 예천군 용문면에 편입되었다. 하금곡리는 여각마’, ‘용머리’, ‘버들밭’, ‘개금재등의 자연 촌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종택이 위치한 곳은 개금재마을이다.../ blog.daum.net/wintertree50/ 紫霞皐(daum 2016)

 

  개금터: 대금터

 

  개나리[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갈잎 떨기나무로, 학명은 Forsytia Koreana Nakai이고, 물푸레나무과에 속한다. 울타리용으로 쓰인다.

 

  개내미: 웃가내미

 

  개늪[] : 호명면 한어리(閑漁里) 모장 끝에 있는 늪으로, 넓이 50평가량 되는데, 매우 깊다.

 

  개대가리굼(犬頭谷) [] : 예천읍 석정리(石井里)에 있는 골짜기로, 형곡이 개의 머리 같다.

 

  개똥밭[沙場] : 보문면 오신리(五信里) 시느리에 있는 시냇가의 모래사장으로, 옛날에 시느리마을에서 개를 많이 길렀는데, 이 개들이 떼를 지어서 뛰어놀아서 그곳에 개똥이 많았다. 그래서 개똥밭이라고 한다.

 

  개똥쑥(黃花) [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쑥으로, 학명은 Artemisia anna Linne이고, 국화과(菊花科)에 속한다.

 

  개략토양도(槪略土壤圖) [] : 서울 농촌진흥청 식물환경연구소 한국토양조사사업기구에서 제작 편집하여 1970년에 출판한 지도로, (), 46x58cm이다. 7-1-‘70에 경북 예천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서울대(농과)이다.(keris 2002)

 

  개량형 피질충격모델의 개발(改良形 皮質衝擊모델의 開發(1:역학) =Development of   Upgraded Cortical Impact Model(Part I: Mechanic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최석민 권정택 민병국 김영백 황성남 최덕영 김재현 이성민 엄윤용)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www.neurosurgery.or.kr)에서 2002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32 No.1 29-34(6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제어번호 18793439, 주제어 Upgraded cortical impact model Impact velocity Pneumatic cylinder이다.(keris 2006)

 

  개량형 피질충격모델의 개발(改良形皮質衝擊모델의 開發(2:機能的 結果) =Development of Upgraded Cortical Impact Model(Part II: Functional outcome)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최석민 민병국 황성남 김영백 김재현)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www.neurosurgery.or.kr)에서 2002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32 No.5 458-462(5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제어번호 18793316, 주제어 Functional tests Chung-Ang University Hospital Model KAIST이다.(keris 2006)

 

  개령군소재각둔전답자호복수두수작인성명성책(開寧郡所在各屯田畓字號卜數斗數作人姓名成冊) : 날짜: 1899-01-01/ 발행자: 개령군/ 분류: 연구자료 > 학진 기초학문자료센터 역사학 연구성과/ 제공: 한국학술진흥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예천 관련 기록이 있다.//

 

  개례() [禮節] : 예천군에서 여자가 혼례 직전에 귀밑머리를 풀어 두후부(頭後部)에 머리를 쪽 으로 찌고, 비녀를 꽂는 결발식(結髮式)으로, 동녀(童女)로부터 성인(成人)이 되는 것이다. '귀밑머리를 맞풀고 백년을 기약한다.'라는 혼약의 속언도 이 관례(冠禮)와 개례()에 의하여 생긴 것이다. 그런데 후대에 이르러서 또 지금은 초례(醮禮) 직전에 신랑이 존안행례(尊雁行禮)를 하는 동안에 수모(首母)가 신부의 머리를 쪽으로 찌고 대례복(大禮服)으로 성장시키는 등 간략한 결발식(結髮式)이 이루어지고 있다.

 

  개리골[] : 예천군 현남면(현 의성군 다인면 평림리) 죽림(竹林) 동편 가개산 너머에 학교가 있던 골짜기로, 이곳에 기와장이 무수히 산재해 있어, 옛날 명절이 오면 유기를 깨끗이 닦기 위해 주민이 모두 주워다 쓴 적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향교가 있어서 교리골(校里谷)로 부르다가 다시 개리골로 변하였다고도 한다. 다인현은 속현이므로 국립 향교가 없었을 것이고, 사립학교가 있었거나, 아니면 사립 향교를 세워서 성현을 높이 받드는 석전(釋奠) 행사를 행하되, 집전은 예천향교의 훈도(訓導)가 순회 실시하였을 것이다.(多仁面誌 1992)

 

  개머루(蛇葡萄)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갈잎 덩굴나무로, 학명은 Anpelepsis brenipedunculatal Traut var Maximowiegi Rohder이고, 포도과(葡萄科)에 속한다. 열매는 남빛이다.

 

  개목재[고개] : 감천면 천향리(泉香里) 놋점 뒤에 있는 고개로, 하리면 시항리(矢項里)로 넘어간다.

 

  개무덤[무덤] : 지보면 마산리(馬山里) 어화실 뒷산에 있는 무덤이다. [傳說] : 옛날 동래 정씨 문중(東萊鄭氏門中)의 어느 분이 아내와 아들 둘을 데리고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해, 흉년이 들어 먹을 양식마저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정씨는 가족들을 모아 놓고 이르기를, "우리 한양으로 가서 먹고 살 궁리를 해보자."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정씨 집안은 서울로 떠났다. 그러나 서울에 가서도 일거리가 없어서 낮으로는 구걸(求乞) 생활을 계속했다. 기껏 밤으로 짚신을 만들어 팔아서 호구지책(糊口之策)을 면면히 이끌어갔다. 세월이 흘러 간신히 구걸신세는 벗어나게 되었다. 어느 날, 한 짐의 짚신이 모두 팔려서 정씨는 기분이 좋아 개다리를 하나 사서 귀가하였다. 온 식구들이 기뻐하면서 그 개다리를 삶기 시작했다. 얼마 후 어디에서 왔는지 도깨비 세 마리가 나타났다. 세발 장대만한 도깨비들이었다. 도깨비들은 이르기를, "어서 개다리를 내놓으시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정씨 집안은 하는 수 없이 개다리를 모두 주고 말았다. 맛있게 그 개다리를 먹은 도깨비들은, "고맙다. 그렇지만 모월 모일(某月某日)에 이곳에 다시 올 테니, 그때 개 한 마리를 다시 삶아 놓으시오."라고 하였다. 두려움에 떨던 정씨는 짚신을 열심히 만들어 중개 한 마리를 사서 삶아놓으니, 수많은 도깨비들이 들이닥쳤다. 모두들 맛있게 먹고는 이르기를, "모월 모일 어화실로 오시오."라고 하였다. 정씨들은 약속된 날에 어화실로 내려왔다. 어화실 뒷산에 있는 선조(先祖)의 묘소를 찾아보니, 누구의 소행인지 묘를 옮겨갔다. 이상히 생각하며, 마을로 내려오던 정씨는 이씨(李氏)들이 살고 있는 마을에 호령하고 있는 도깨비들의 소리가 들렸다. 도깨비들은 이르기를, "이씨 집안은 어서 빨리 마을을 떠나지 못할까"라고 하는 호령이었다. 이씨들이 마을을 떠나자, 이 정씨는 정씨 집만 남은 이 마을로 들어갔다. 정씨가 자기 집에 들어가 보니, 고양이 한 마리가 마루에서 주인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고양이는 밥도 먹지 않다가 사흘 째 되던 날, 슬그머니 집을 나가고 말았다. 세월이 흐른 후 정씨는 큰 개 두 마리를 사들이고, 그의 아들은 벼슬에 오르게 되었다. 집을 떠난 고양이가 20년 후인 정씨 생일 날! 모든 가족이 모인 가운데 나타났다. 마당에서 개 두 마리와 고양이가 싸우기 시작했다. 싸우기를 하루가 지나고 이틀째 되던 날, 드디어 개 한 마리가 죽고, 그날 어두워질 때 고양이가 죽게 되었다. 그리하여 정씨는 살아남은 개 한 마리를 곱게 길렀다. 그러나 그 개는 그로부터 몇 년 못 가서 죽고 말았다. 그래서 개는 정씨의 손으로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 만약 그 개가 없었더라면, 정씨 집안은 모두 망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