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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24 : 개방형직위제도...개성고씨열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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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직위제도의 운영 실태에 관한 실증적 조사, 평가(開放形 職位制度의 運營 實態에 關한 實證的 調査, 評價 =An Empirical Study of the Open Position System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인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漢陽大 行政學科 卒業, 同 行政學科 碩士, 美 미시간州立大 政治學 博士, 미시간州立大 助敎, 漢陽大 亞洲大 서울市立大 東國大 講師, 東國大 敎授, 서울産業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국행정학보(韓國行政學報)> Vol.36 No.3 99-129쪽(3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9643678, KDC 350이다. [초록] : 본 논문은 그 동안 시행되어 온 개방형 직위제도의 중간 점검을 통해 제도의 운영 실태를 되돌아보고 평가함으로써, 제도가 도입 취지에 부응하여 얼마나 잘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피고, 현행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과 미비점을 파악하고, 제도의 장기적 정착에 요구되는 개선 사항을 밝힌다. 본 논문의 경험적 조사는 평가 모형을 구성한 뒤, 이를 적용하여 실증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조사의 초점은 2001년 9월 30일 현재 충원이 완료된 36개 부처의 117개 직위에 맞추어졌으며, 직위 충원 등과 관련된 객관적 자료와 개방형 직위 점직자를 포함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분석은 운영 실태의 전반적인 경향성을 먼저 살피고, 부처별로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순서로 이루어졌다. 분석 결과 개방형 직위제도는 아직 만족할만한 수준은 못되지만 대체로 관련 규정과 제도의 도입 취지 및 장기적 발전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keris 2005)
개방형 직위제도의 운영 실태에 관한 실증적 조사, 평가(開放形 職位制度의 運營 實態에 關한 實證的 調査, 評價 =An Empirical Study of the Open Position System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인 김상묵(金相黙, 大昌高 卒業, 東國大 敎授) 등(박천오 남궁근 박희봉 오성호)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URL //www.kapa21.or.kr)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국행정학보(韓國行政學報 =Korean Public Administration Review)> Vol.36 No.3 99-129쪽(3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제어번호 19643678, KDC 350, 주제어 개방형 충원 개방형 직위제도 개방형 운영 개방형 충원 개방형 직위제도 개방형 운영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운대(벽강중앙)이다. [초록] : 본 논문은 그 동안 시행되어 온 개방형 직위제도의 중간점검을 통해 제도의 운영 실태를 되돌아보고 평가함으로써, 제도가 도입취지에 부응하여 얼마나 잘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피고, 현행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과 미비점을 파악하고, 제도의 장기적 정착에 요구되는 개선 사항을 밝힌다. 본 논문의 경험적 조사는 평가모형을 구성한 뒤, 이를 적용하여 실증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조사의 초점은 2001년 9월 30일 현재 충원이 완료된 36개 부처의 117개 직위에 맞추어졌으며, 직위 충원 등과 관련된 객관적 자료와 개방형직위 점직자를 포함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대상으로 삼았다. 분석은 운영실태의 전반적인 경향성을 먼저 살피고, 부처별로 운영실태를 점검하는 순서로 이루어졌다. 분석결과 개방형 직위제도는 아직 만족할만한 수준은 못되지만 대체로 관련규정과 제도의 도입취지 및 장기적 발전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valuate the actual condition and operation of Korea's Open Position System, which was institutionalized in 2000. The study examines some problems and limitations regarding the operation of the system, and suggests several policy implications for further development of the system. The empirical study focuses on the initial motivations for introducing the system. The field research examines 117 positions within 36 departments of the central government which were employed until September 30, 2001. A Likert 5 scale is mainly used for the questionnaire, which was distributed to 1,200 central government officials, including the persons employed by the system, their superiors, and their subordinates. Of these, 750 were returned and analyzed for this study. This research finds that the system is operated in a way consistent with its initial objectives, satisfying some government officials.(keris 2006)
개방형 직위제도의 제도적 적정성에 관한 실증적 조사 연구(開放形 職位制度의 制度的 適正性에 關한 實證的 調査 硏究 =Evaluating the Institutional Appropriateness of the Open Position System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인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漢陽大 行政學科 卒業, 同 行政學科 碩士, 美 미시간州立大 政治學 博士, 미시간州立大 助敎, 漢陽大 亞洲大 서울市立大 東國大 講師, 東國大 敎授, 서울産業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행정연구원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국행정연구(韓國行政硏究)> Vol.11 No.2 162-187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9646329, KDC 350이다. [초록] : 본 연구는 현행 개방형 직위제도가 여러 관련자들로부터 본래의 도입 취지를 달성할 수 있는 적정한 제도로 평가받는지를 실증적으로 파악한다. 이를 위해 평가 모형을 구성하고 이에 입각하여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면담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중앙정부 39개 부처의 개방형직위 점직자들과 여타 공무원들, 선발시험위원 및 응시자들, 정부 개혁에 관심을 가진 시민단체를 비롯한 민간인 등 9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면담 조사는 개방형 직위 점직자를 중심으로 하여 상급자, 동료 및 하급자, 선발시험위원, 인사담당관 등 44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조사 결과는 민간인 뿐 아니라 공무원들도 개방형 직위제도가 행정의 전문성 제고와 정부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적정성을 지닌 것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확인해 주고 있다.(keris 2005)
개방형 직위제도의 제도적 적정성에 관한 실증적 조사연구(開放形 職位制度의 制度的 適正性에 關한 實證的 調査硏究 =Evaluating the Institutional Appropriateness of the Open Position System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인 김상묵(金相黙, 大昌高 卒業, 東國大 敎授) 등(박천오 남궁근 박희봉 오성호)의 논문으로, 한국행정연구원(韓國行政硏究院, URL //www.kipa.re.kr)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국행정연구(韓國行政硏究 =(The) Korea Public Administration Journal)> Vol.11 No.2 162-187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제어번호 19646329, KDC 350, 주제어 개방형 직위제도 개방형 임용 고위 공무원 개방형 직위제도 개방형 임용 고위 공무원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운대(벽강중앙), 이화여대(중앙)이다. [초록] : 본 연구는 현행 개방형 직위제도가 여러 관련자들로부터 본래의 도입취지를 달성할 수 있는 적정한 제도로 평가받는지를 실증적으로 파악한다. 이를 위해 평가 모형을 구성하고 이에 입각하여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면담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중앙정부 39개 부처의 개방형직위 점직자들과 여타 공무원들, 선발시험위원 및 응시자들, 정부개혁에 관심을 가진 시민단체를 비롯한 민간인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면담조사는 개방형직위 점직자를 중심으로 하여 상급자, 동료 및 하급자, 선발시험위원, 인사담당관 등 44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조사결과는 민간인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개방형 직위제도가 행정의 전문성 제고와 정부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적정성을 지닌 것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확인해 주고 있다. =This study tries to figure out whether the open position system in Korea is evaluated and recognized by the related groups, especially the bureaucrats as an appropriate policy capable to achieve the primary purposes. In order to achieve the research goal, the study has constructed an evaluation model, and conducted interviews and questionnaire survey based on it. The survey respondents are more than 900 including public officials, open position occupants, applicants, selection committee members, NGO activists and citizens. The interviewees are 44 including personnel administrators, selection committee members, open position occupants, their supervisors, colleagues and subordinates. The research results have confirmed the fact that the open position system is recognized as institutionally appropriate to improve the speciality in public administration and the productivity and competitiveness of government by the public officials as well as the civilians.(keris 2006)
개방형 직위제도의 운영 실태에 관한 실증적 조사ㆍ평가(開放形 職位制度의 運營 實態에 關한 實證的 調査ㆍ評價 =An Empirical Study of the Open Position System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 등(朴天悟 ...)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에서 2002년 9월에 발행한 <한국행정학보> 제36권 제3호 99~128, 280쪽(3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한국어 초록/ Ⅰ. 서론/ Ⅱ. 운영실태 평가모형과 조사방법/ Ⅲ. 운영단계별 평가/ Ⅳ. 부처별 운영실태 평가/ Ⅴ. 정책제언 및 결론/ 참고문헌/ 저자소개/ Abstract/ [본문 요약] : 본 논문은 그 동안 시행되어 온 개방형 직위제도의 중간점검을 통해 제도의 운영 실태를 되돌아보고 평가함으로써, 제도가 도입취지에 부응하여 얼마나 잘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피고, 현행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과 미비점을 파악하고, 제도의 장기적 정착에 요구되는 개선 사항을 밝힌다. 본 논문의 경험적 조사는 평가모형을 구성한 뒤, 이를 적용하여 실증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조사의 초점은 2001년 9월 30일 현재 충원이 완료된 36개 부처의 117개 직위에 맞추어졌으며, 직위 충원 등과 관련된 객관적 자료와 개방형직위 점직자를 포함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대상으로 삼았다. 분석은 운영실태의 전반적인 경향성을 먼저 살피고, 부처별로 운영실태를 점검하는 순서로 이루어졌다. 분석결과...(daum 2009)
개방형 직위제도의 제도적 적정성에 관한 실증적 조사연구(開放形 職位制度의 制度的 適正性에 關한 實證的 調査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 등(朴天悟 ...)의 논문으로, 개인저작물에서 2002년 7월에 발행한 <한국행정연구> 제11권 제2호 162~187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초록/ Ⅰ. 서론/ Ⅱ. 개방형 직위제도의 특징과 관련 연구/ Ⅲ. 개방형직위 충원 현황/ Ⅳ. 제도적 적정성 평가/ Ⅴ. 결론/ 참고문헌/ [본문 요약] : 본 연구는 현행 개방형 직위제도가 여러 관련자들로부터 본래의 도입취지를 달성할 수 있는 적정한 제도로 평가받는지를 실증적으로 파악한다. 이를 위해 평가 모형을 구성하고 이에 입각하여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면담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중앙정부 39개 부처의 개방형직위 점직자들과 여타 공무원들, 선발시험위원 및 응시자들, 정부개혁에 관심을 가진 시민단체를 비롯한 민간인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면담조사는 개방형직위 점직자를 중심으로 하여 상급자, 동료 및 하급자, 선발시험위원, 인사담당관 등 44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조사결과는 민간인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개방형 직위제도가 행정의 전문성 제고와 정부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적정성을 지닌 것으...(daum 2009)
개밭골[골] : 지보면 어신리(漁薪里) 어지리에 있는 골짜기이다.
개밭들: →점마
개방초[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북미(北美) 원산 1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Erigeron annuus Pars이고, 국화과(菊花科)에 속한다.
개배이: →개방
개뱅이: →개방
개뱅이잔등[山] : 용문면 구계리(九溪里)와 방송리(芳松里)의 경계 지점에 있는 산으로, 개뱅이(開芳)는 방송리 소속의 한 마을이다.
개벗나무[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갈잎 큰키나무로, 학명은 Prunus Leveillei Koenne이고, 장미과에 속한다. 열매는 식용(食用), 수피(樹皮)는 약용(藥用)으로 쓰인다.
개별산(介別山, 皆別山) [山] : 용문면 두천리(杜川里) 뒤낫 서쪽에 있는 산으로, 문경시 동로면(東魯面)으로 넘어간다.
개불알풀, 봄까치꽃 [植物] : 예천군의 들길가, 논밭에 나는 2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Veronica caninotesticulata Makino이고, 현삼과에 속한다.
개비자나무 [植物] : 예천군의 산 숲속, 습지에 자생하는 늘 푸른 바늘잎 떨기나무로, 학명은 Cephalotaxus Koreana Nakai이고, 개비자나무과에 속한다. 열매는 식용(食用)이다.
개사, 계사 [들] : 예천읍 용산리(龍山里) 용사이 앞에 있는 들이다.
개사들: 개사들/ 지번 예천군 용문면 하금곡리, 길찾기 | 지명(daum 2016)
개산고개[고개] : 유천면 율현리(栗峴里) 밤고개 내의 한 마을로, 5가구(1970) 중 장흥 林, 흥해 裵, 무안 朴 등이 살고 있다.
개상골(犬傷谷) [들] : 개포면 경진리(京津里) 소리골에서 1km 떨어진 곳에 있는 들로, 옛날에는 수풀이 우거지고 산짐승이 많아서 때때로 소리골의 개를 데리고 가서 죽였기에 개상골이라고 한다.
개상골: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개포면 경진리/ 카테고리 관광,명소 > 계곡(daum 2016)
개석잠풀[植物] : 예천군의 들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Satckys baicalensis Fisch이고, 꿀풀과에 속한다.
개선된 소성 한지법에 의한 평면 강골조의 내력 평가에 관한 연구(改善된 소성 한지법에 依한 平面 鋼骨組의 耐力 評價에 關한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김종성(金鍾聲, 1955- , 慶一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경일대학교에서 1999년에 발행한 <논문집(論文集)> 16권 2호 537-548쪽(1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개성 고[記事] : 봉화군사/ 간행년 : 2002/ 저자 : 봉화군/ 발행처 : 봉화군/ 第2章 門中小史/ 개성고씨(開城高氏) : 개성고씨는 고말로(高末老)의 후손인 양경공 고영신(良敬公 高令臣)을 시조로 하고 있는데 그는 고려 때 이부상서를 지냈다. 세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정혜공 고약해(高若海)와 농가월령가를 지었고 울진판관을 역임한 태촌 고상안(高尙顔)과 창녕 현감으로 선정을 베풀었고 성리학자인 추담 고유(高裕)와 소대풍요(昭代風謠)의 시집을 낸 성재 고시언(高時彦) 등이 있다. 본 군에는 이들 후손과 방손들이 문경 등지에서 들어와 산재해 살고 있다. 예천군내에는 개포면 소감 등지에 살고 있다.(www.koreastudy.or.kr 2007)
개성고씨 열부비(開城高氏烈婦碑), 예천산택리(醴泉山澤里) 열부비, 비 [碑] : 용궁면 산택리에 있는 비로, 1942년에 울진 장씨(張氏)들이 장영철(張永哲)의 처 개성 고씨를 위하여 세웠다. 고씨는 더없이 외롭고 고통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부도(婦道)에 어긋남이 없이 바르게 일생을 마쳤다. 고씨는 1864년(고종 1)에 매우 가난한 오요(五謠)의 무남독녀(無男獨女)로 태어나 13세 때 역시 가난한 장영철의 아내가 되었는데, 23세가 되자 남편은 임신 4개월이 되는 유복녀(遺腹女)를 남긴 채 별세했다. 의지할 이 없는 고씨의 고생은 딸을 출산한 후부터 더욱 심해졌다. 그러나 고씨는 감당하기 힘들 온갖 쓰라림을 감수하면서 어엿이 외딸을 출가시켰다. 고씨는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할 일은 일단 마쳤지만, 홀로 살아가는 여인의 길은 여전히 험했다. 1946년 향년 83세로 일생을 마쳤다. 이 비석은 고씨가 운명하기 4년 전인 1942년에 외손 이경흠(外孫李景欽) 등이 세웠다.
개성고씨 열부비 : 예천의 자랑 1832 : 예천충효 31(祝 김수현/예천방문 358)/ 작성 장병창/ 힘을 빌어 세웠다(효행열지 1984). →개성고씨 열부비 예천산택리 열부비 [碑] : 용궁면 산택리 368번지 화미마을 노천에 있는 비로, 1942년에 세웠는데, 울진인 장영철(張永哲)의 부인 개성 고씨(高氏)의 열행을 기리기 위한 것이.../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개성고씨 열부비 : 예천의 자랑 1798 : 예천충효 1(祝 빨간마후라. 弔 이병탁/예천방문 324)/ 작성 장병창/ 삼부녀 정열비, 신계석 효자비, 열녀비각(경주김씨), 열녀비(독양1리), 열부가평이씨정려비, 열부비(옥천리), 열부비(산택리 개성고씨), 예천가곡리 남극후 남극회 효자비, 예천가리 강성구 효행각, 예천가리 경주최씨 효자각, 예.../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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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