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39 : 개포고등공민학교...개포농협(附 예천방문 1,535)
---
개포고등공민학교(開浦高等公民學校) [터] : 개포면에 있던 백상기(白相基)가 세운 사립학교로, 1953년에 농업과 3학급 144명의 학생이 있었다.
개포 고추장아찌(씹히는 맛 逸品인 開浦 고추장아찌 出市 : 農村 女性 일감 갖기 事業 一環) [記事] : 고향의 맛이 듬뿍 담긴 개포 고추장아찌가 출시됐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오규)는 지역 여건에 맞는 농촌 여성 농외소득 사업으로 농촌 여성의 능력에 맞는 농외 소득원을 확대하고 농촌 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은 물론 농촌 정착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지원된 사업으로 예천군 개포면의 특산물 풋고추를 가공하여 상품화하기 위해 개포면 신음리에 부지 200평 작업장 50평을 마련 전통 옹기 20개를 비치하여 개포 풋고추장아찌 생산을 추진하였다. 개포면 농촌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생산자 모임인 `뜨락원' (대표 황영자 외 2인)에서는 2002년 신선한 고추로 장아찌를 담궈 2003년 2.5톤을 생산해 `예천 개포 고추장아찌'로 2002년 12월 30일 식품제조업 신고를 마쳤다(2003년 2월 5일 품목제조 보고필). 개포면은 시설 풋고추 75ha가 재배되고 있으며 주생산 풋고추는 매운 맛이 일품인 청양초와 아삭아삭하고 부드러운 녹광초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출시되고 있는 장아찌는 2002년 10월 중순 서리가 오기 전 수확해 전통 방식에 따라 담은 것이다. 이 번에 출시된 제품은 설맞이 직거래 행사시 시식회를 연 결과 고향의 맛을 기억하는 도시 지역 출향인들로부터 큰 인기와 많은 호응을 받아 예천군의 자매 도시인 마포구와 군포시 직판 매장을 비롯해 예천온천 직판장 현지 판매와 함께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가격은 1.5kg 일반용기 포장이 1만 2천 원, 800g 팩 포장이 7천 원이다.(醴泉新聞 2003-03-13 00:00:00)
개포 고추장아찌(달고 매콤한 맛을 자랑하는 醴泉 地域 代表 傳統食品 開浦 고추장아찌 本格販賣) [記事] : 달고 매콤한 맛과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개포 고추장아찌가 3개월간의 숙성 기간을 거쳐 2006년 1월 23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개포 고추장아찌는 2002년 개포면 풋고추 재배농가인 황영자 씨 등 2인이뜨락원이라는 제조업체를 만들어 고추장아찌 제품을 생산, 그 해 12월 말 식품제조업 신고를 마치고 2003년부터 판매하고 있는 지역 특산품이다. 매년 10월 중순 서리가 오기 전 수확한 매콤한 맛이 나는 청양고추와 순한 맛이 나는 녹광고추를 사용, 전통 방식으로 장아찌를 담구어 옛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인 개포 고추장아찌는 지역민들과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연일 주문이 이어지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추장아찌 제조업체인뜨락원은 2006년 장아찌 1만 개를 생산, 2006년 1월 23일 경북도청을 비롯한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300개를 주문 판매했으며, 24일~25일 자매도시인 서울 마포구와 군포시 등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통해 판매하고, 앞으로 대도시 직판 매장과 군 시장개척단, 농협을 비롯해 일반 소비자들의 주문을 받아 판매할 방침이다. 판매 가격은 1.5kg 일반용기 포장이 1만2천 원, 800g 팩포장이 6천 원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1-25 오후 3:52:24)
개포고추장아찌(全國 最高의 풋고추 作目班이 만드는 고추 장아찌(開浦 고추장아찌) 人氣裏 販賣) [記事] : 전국 최고의 풋고추 생산지역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개포풋고추 작목반이 생산하고 있는 개포 장아찌가 매콤한 맛과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해 지난 2002년 개포면 풋고추 재배 농업인 3명이 뜨락원이라는 제조업체를 만들어 2003년부터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지역 특산품이다. 개포 고추장아찌는 매년 10월 중순 서리가 오기 전에 수확한 매콤한 맛이 나는 청양과 순한 맛이 나는 녹광 2종류의 고추 장아찌를 전통방식으로 담궈 옛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포 장아찌는 현재 지역민들과 도시민들로부터 연일 주문이 이어지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식품으로 자리매김되고 있으며 특히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고추장아찌 제조업체인 뜨락원은 2006년 청양 1.5t과 녹광 5.5t 모두 7t을 생산 주문판매와 농협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도시 직판 매장과 군 시장개척단, 농협,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가격은 1.5kg 일반용기 포장이 2005년 1만2천 원보다 2천 원 싼 1만 원에, 800g 팩포장은 6천 원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15 오전 9:46:52)
개포고추장아찌:
[회룡포정보마을]
개포고추장아찌/ 2008.07.01/ blog.daum.net/qwer5060/
행복과사랑 (박상길 ..(daum 2016)
개포고추장아찌: 예천 개포고추장아찌/ 2006.12.18/ 예천의 농·특산품 개포 장아찌 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예천 개포고추장아찌는 전국... 창출을 위해 지난 2002년 개포면 풋고추 재배농업인.../ cafe.daum.net/yongwoncf... 용원국민학교.. | 댓글 5(daum 2016)
개포고추장아찌: 2014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 수입 및 지출 찬조 내역(12월.../ 2014.12.27/ 고추장아찌(남시하) 30*10,000 300,000 주류(소주, 맥주) 고향 맥주1박스 소주1박스 56,880 고향 버스대여료 600,000 치약, 비누, 샴푸 치약비누(각20*5,000) 샴푸(40.../ cafe.daum.net/gpno1/G9H... 재경개포면민..(daum 2016)
개포공립국민학교: →개포초등학교
개포공립보통학교: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 상위서지: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1권/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1권/ 날짜: 1935-07-02/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제목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 년월일 1935-07-02/ 주제분류 교육 > 학교 > 초등교육 > 보통학교/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35.7.16/ 내용 :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이 인가되다./ 朝鮮總督府官報 1935.7.16/ 『경북지역 보통학교(1935년 7월 설립인가)』/ 南先公立普通學校 架山公立普通學校 虎溪公立普通學校 開浦公立普通學校 普門公立普通學校 丹山公立普通學校 鳳峴公立普通學校 安東郡 南先面 九尾洞 漆俗郡 架山面 泉坪里 聞慶郡 虎溪面 幕谷里 醴泉郡 開浦面 新陰里 醴泉郡 普門面 首溪里 榮州郡 丹山面 屛山里 榮州郡 鳳峴面 大村洞//
개포공립보통학교: 二普校 新設 醴泉郡 內에/ 신문명: 동아일보 1935년/ 날짜: 1935-07-08/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二普校新設 醴川(泉?)郡內에/ 발행년월일 1935-07-08/ 발행구분 석간/ 면수 03/ 단수 09/ 표제어 교육(敎育)-예천(醴泉)//
개포공립보통학교: 醴泉 二普校 開校式 擧行 ; 開浦공립보통학교와 普門공립보통학교/ 신문명: 동아일보 1935년/ 날짜: 1935-07-2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二普校 開校式擧行 ; 開浦공립보통학교와 普門공립보통학교/ 발행년월일 1935-07-20/ 발행구분 석간/ 면수 05/ 단수 07/ 표제어 개천절(開天節)-개포공립보통학교(開浦公立普通學校, 醴泉)//
개포공립보통학교 :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1권 > 1935년 7월 2일 >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 연월일 1935년 07월02일/ 주제분류 교육 > 학교 > 초등교육 > 보통학교/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35.7.16/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이 인가되다./ 『경북지역 보통학교(1935년 7월 설립인가)』 : 南先公立普通學校 架山公立普通學校 虎溪公立普通學校 開浦公立普通學校 普門公立普通學校 丹山公立普通學校 鳳峴公立普通學校 安東郡 南先面 九尾洞 漆俗郡 架山面 泉坪里 聞慶郡 虎溪面 幕谷里 醴泉郡 開浦面 新陰里 醴泉郡 普門面 首溪里 榮州郡 丹山面 屛山里 榮州郡 鳳峴面 大村洞(//db.history.go.kr/2014)
개포공립보통학교 :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 상위서지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1권/ 날짜 1935-07-02/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1권 > 1935년 7월 2일 >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 연월일 1935년 07월02일/ 주제분류 교육 > 학교 > 초등교육 > 보통학교/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35.7.16/ 慶北에 다음과 같이 普通學校 설립이 인가되다./ 朝鮮總督府官報 1935.7.16/ 『경북지역 보통학교(1935년 7월 설립인가)』 / 南先公立普通學校 架山公立普通學校 虎溪公立普通學校 開浦公立普通學校 普門公立普通學校 丹山公立普通學校 鳳峴公立普通學校 安東郡 南先面 九尾洞 漆俗郡 架山面 泉坪里 聞慶郡 虎溪面 幕谷里 醴泉郡 開浦面 新陰里 醴泉郡 普門面 首溪里 榮州郡 丹山面 屛山里 榮州郡 鳳峴面 大村洞/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개포공립보통학교 : 醴泉 二普校 開校式 擧行, 開浦공립보통학교와 普門공립보통학교/ 신문명 동아일보 1935년/ 날짜 1935-07-2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개포공립보통학교: →개포초등학교
개포공립심상소학교: →개포초등학교
개포교회(開浦敎會), 기독교 한국침례회(基督敎韓國浸禮會) 개포교회 [宗敎] : 개포면 신음리(新陰里)에 있는 기독교 침례교 교회로, 1975년 박일분(朴一粉) 집사댁(執事宅) 사랑방에서 30명의 신도가 모여 예배를 본 것이 교회 발족이었고, 1970년 4월 1일 현 위치에 건평 20평의 조그만 건물을 마련하여 이전한 후 1978년 4월 27일 건평 35평의 현 교회 건물을 완공하였는데, 김점용(金点容) 목사가 관할하고 있고, 신도는 60명이다.
개포교회: 개포침례교회/ 예천군 개포면에 위치한 종교업체 개포침례교회..../ www.localview.co.kr/store (daum 2016)
개포국민학교: →개포초등학교
개포농민회(開浦農民會) [터] : 개포면 경진동(京津洞)에 사무소를 두었던 일제 때의 단체로, 1926년 2월에 창립되었다. 회원은 130여 명이었고, 위원은 박정상(朴定祥), 김창진(金昌鎭), 김운한(金雲漢), 박맹삼(朴孟三), 박동호(朴東鎬) 등이었다. 1926년 가을 불의에 반동분자사건(反動分子事件)으로 인하여 간부 9명이 대구법원에 검거되어 취조를 받았는데, 3명은 무죄로 방면되었고, 6명은 8개월 혹은 6개월씩의 언도를 받아 복무 중이어서 회무(會務) 등이 많이 밀리었을 뿐 아니라 1주년 기념일도 임박하므로 진용을 정돈하고저 1927년 1월 25일 동 회관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야학(夜學) 개최, 기념식, 농민 강좌 등을 결의하였다. 동년 2월 16일에는 경진동(京津洞) 회관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야학(夜學) 개회, 농민강좌(農民講座) 개최, 상여(喪輿) 제조 등을 결의하였고, 이어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였는데, 박창호(朴昌鎬)의 개식사와 연혁보고, 박노헌(朴魯憲)의 식사(式辭)가 있은 후 축문 낭독(祝文朗讀)과 내빈 축사(來賓祝辭)는 임석 경관(臨席警官)으로부터 금지를 당하고 만세 삼창으로 폐회한 후 이어서 내빈 일동은 여흥을 가졌다.(東亞日報 1926.10.26 1927.2.11 1927.2.20)
개포농민회: 開浦農民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6년/ 날짜: 1926-10-2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開浦農民會(醴泉)/ 발행년월일 1926-10-26/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3/ 표제어 단체(團體)//
개포농민회: 創立紀念 準備, 開浦農民會서(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2-11/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創立紀念 準備, 開浦農民會서(醴泉)/ 발행년월일 1927-02-11/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6/ 표제어 단체(團體)//
개포농민회: 開浦農民會 總會 及 記念式(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2-2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開浦農民會 總會 及記念式(醴泉)/ 발행년월일 1927-02-20/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3/ 표제어 단체(團體)//
개포농민회: 開浦農民會 定總(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8-2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開浦農民會 定總(醴泉)/ 발행년월일 1927-08-23/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6/ 표제어 단체(團體)//
개포농민회 : 開浦農民會 定總(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8-2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4/ 단수 06/ 표제어 단체(團體)/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개포농민회 : 開浦農民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날짜 1926-10-2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4/ 단수 03/ 표제어 단체(團體)/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개포농민회 : 創立紀念 準備, 開浦農民會서(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2-11/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4/ 단수 06/ 표제어 단체(團體)/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개포농민회 : 開浦農民會 總會 及記念式(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2-2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4/ 단수 03/ 표제어 단체(團體)/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개포농촌지도소: →농촌지도소 개포지소
개포농협(開浦農協), 예천농업협동조합 개포지소(醴泉農業協同組合 開浦支所), 개포단위농업협동조합(開浦單位農業協同組合) [터] : 개포면 신음리 226-3번지에 있는 조합으로, 원래 1970년 7월 29일에 12개 이동조합(里洞組合)을 통합하여 개포면단위농업협동조합으로 발족하였다. 1973년 8월 29일에 개포단위농업협동조합(開浦單位農業協同組合)으로 개칭되었다. 회원은 1,203명(1982)이었으나 그 후 1,160명이 되었고, 941m/t의 양곡 보관 능력을 갖춘 창고 2동을 보유하였고, 조합장을 중심으로 11명의 직원들이 분야별로 조합원 복지 향상에 기여하였다. 조합장은 초대 이세균(李世均), 2대 이종응(李鍾應), 3대 윤형락(尹亨洛)이었다. 예천농업협동조합 개포지소의 전신이다.
---
@예천방문 1,535
초정서예연구원(「第5回 단샘글씨겨루기」 施賞式 : 8月 11日까지 초정서예연구원에서 展示) [記事] : 예천군에서는 「제5회 단샘글씨겨루기」 수상작들에 대한 전시가 2018년 7월 21일부터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시상식이 오후 2시에 개최됐다. 시상식은 수상자와 가족을 비롯해 김학동 예천군수, 김병삼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관내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됐다. 단샘글씨겨루기대회는 사전 신청서를 접수한 60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 개최됐으며 대회 당일 공개 채점제로 단일 심사가 진행되어 일반부와 학생부 대상 각 1명을 비롯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7명, 만수상 2명, 청하상 2명, 특별상 1명, 특선 54명, 입선 168명, 우수지도자상 2명 등 총 244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학생부에 성남시 숭신여고 1학년 박주연 학생이 차지했고, 일반부 대상의 영광은 전북 군산시에 거주하는 백영란 씨(53세)에게 돌아갔다. 단샘글씨겨루기는 얼마나 정확한 필법을 구사 하였는지를 상대적으로 평가 하는 대회로 서예 전반에 걸친 안목과 심미기준을 기본으로 단일심사 채점평가이며 그 과정을 공개적으로 시행하는 국내 유일의 휘호대회라 할 수 있다. 초정서예연구원은 2009년 개관이래, 단샘글씨겨루기, 한중명가서예전 등을 개최하면서 한국 서단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개최된다.(醴泉뉴스 2018.07.21.)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