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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1 : 개포풋고추작목회...개화기정치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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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풋고추작목회(開浦풋고추 作目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개포풋고추작목회(회장 조현준)가 2008년 12월 23일 예천농협 개포지점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2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원개선을 통해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새 임원진에는 회장에 고제환 씨를 추대했으며, 생산부회장에 이대우, 판매부회장에 이세명, 구매부회장에 이상익, 사무국장에 장호연, 서기에 박정호 씨를 각각 선출했다. 이 자리에서 고제환 회장은 토양을 개량하고 땅심을 돋구어 연작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나가겠다. 또한 침체된 고추가격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수락인사를 대신했다. 개포풋고추작목회에는 현재 11개 반 2백3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작면적은 총 70ha로 예천전체 풋고추 생산의 약 80%를 책임지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01월 15일 14:39:22)
개포풋고추작목회('고제환 新任 開浦풋고추作目會長') [記事]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개포풋고추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개포면 우감리 예천발아청국장 고제환(48) 대표가 개포풋고추작목회장에 추대됐다. 고제환 신임회장은 지난 87년 개포풋고추작목회의 창립회원으로 초대 총무를 맡아 개포풋고추가 예천군의 대표농산물로 자리매김하는 초석을 다진 일꾼이다. 판매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동안 일선에서 물러나 우감리에 예천발아청국장을 창업, 농가 소득 증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한 예천군번영회 이사, 개포면 농촌지도자회, 개포면 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민들의 신망이 두텁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순자(45)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본관은 개성.(醴泉新聞 2009년 01월 22일 11:31:08)
개포풋고추작목회(慶北道議會 常任委 現地確認 活動) [記事] : 경북도의회 각 상임위가 2009년 5월 18일 위원회별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영만)는 농어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에는... 경주시 감포읍 전촌항, 오후에는 청송군 현동면 거성리 당들 저수지, 이어 청송군 부남면 이현리를 방문했다. 현장 활동은 19일의 예천 개포풋고추작목반 방문과 김천 롯데햄 공장 견학에 이어 김천 큰개울 농장 견학으로 이어지며 20일에는 고령 성산의 고령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한다. 김영만 위원장은 "당면 농정 추진 현장에서 애로사항 청취를 강화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한해 대책과 농어업 생산기반 현대화 및 소득원 개발 시책 발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할 것"이라 말했다...(제갈수만 記者 뉴시스 2009.05.18 21:59)
개포풋고추작목회('開浦풋고추作目會 上半期 定期總會') [記事] : 개포풋고추작목회(회장 고제환)가 2009년 6월 26일 예천농협 개포지점 2층 회의실에서 상반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윤영식․이현준 도의원, 남시우․이상훈 군의원, 박시옥 예천농협장, 정용일 예천풋고추연합회장 및 회원 3백여 명이 참석했다. 고제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고추 가격은 지난해보다 못한데 국제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인해 유류대, 비닐, 박스, 비료값은 폭등해 농촌경제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회원 여러분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능히 견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안전하고 질 좋은 상품을 생산하려고 하는 노력없이는 개포 풋고추의 미래도 장담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며 모두가 일치단결해 전국 명성에 걸맞는 개포풋고추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수남 군수는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농정을 군정의 제1목표로 삼고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열심히 일하고 연구해 작은 부족함이 있어 농가소득향상을 이룰 수 없다면 그 부족분은 군에서 보충해 주겠다.고 강조하고 잘 살고 풍요로운 인정이 넘치는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09년도 사업계획보고가 있었으며, 예천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품에 관한 건과 출하자 신고제를 촉진하는 제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개포풋고추작목회에는 현재 11개 반 2백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자체예산으로 연작 및 수확량 감소대책으로 선도농가를 선정, 쌀겨를 이용한 토양계량제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점차 보온덮게자동개폐시설, 하우스무인다기능시스템 등 현대식 하우스 시설을 확대해 개포풋고추의 명품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출하시스템을 점검해 생산 출하수급 조절로 소득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작목회 자체종합평가를 통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동기를 유도할 방침이다. 현재 경작면적은 총 70ha로 예천 전체 풋고추생산의 약 80%에 이른다.(醴泉新聞 2009년 07월 02일 11:43:10)
개포풋고추작목회(高品質 고추 生産 土壤基盤造成事業 評價會 : 開浦풋고추 作目會, 會員 80餘名 參席) [記事] : 개포풋고추작목회(회장 고제환)는 2009년 9월 8일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한 ‘토양기반조성사업’ 평가회를 개포면 황지1리 백승란 씨 고추하우스에서 가졌다. 이날 평가회에는 김명수 개포면장, 전상학 농업유통과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및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고제환 회장은 “오랫동안 하우스 재배를 해온 결과 토질이 나빠져 수확량 감소와 알 수 없는 병충해에 시달려 왔다”며 “작목회 자체로 2009년 초 미생물을 이용한 농법을 시범운영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하고 “이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좋은 품질의 고추가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예천을 대표하는 청량풋고추의 산지인 개포면 일대는 그동안 돌려짓기로 근근이 명맥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몇해 전부터 땅심이 급격히 나빠져 수확량이 감소하고 각종 병균에 감염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고추목이 시들어 고사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에 놓였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올해 자체예산으로 각 반별로 3농가씩을 선정해 농업기술센터의 지도를 받아 쌀겨와 생균제를 이용한 토지기반조성사업에 정성을 기울여 왔다. 그동안 토지기반조성사업을 통해 땅심을 회복한 토지에서는 더 이상 고사목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고추 품질향상과 작년에 비해 24% 수확량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결과물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전 회원농가에 토지기반조성사업을 확대실시해 명품고추생산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며, 고품질 다수확의 기틀 아래 안정적 소득기반을 구축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개포풋고추작목회는 그동안 연작피해와 일손부족, 유류 및 농자재값 급등 등 삼중고를 겪으면서도 전회원이 합심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해 왔다. 현재 11개 반 2백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 생산면적은 약 80ha에 연간 생산량은 약 2천여 톤 정도, 관내 풋고추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개포면에서 생산되는 청량풋고추는 부드러우면서 달고 매콤한 맛이 일품이며, 예천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오랫동안 한자리를 차지해 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9월 10일 13:35:26)
개포풋고추작목회(박용구 開浦풋고추作目會 會長) [記事] : 개포면 우감1길 박용구(63) 씨가 2015년도 개포풋고추작목회 회장에 취임했다. 박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을 통해 개포풋고추의 명성을 되찾고 소득증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개포민간사회안전망 회장, 개포새마을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안전모니터 예천지회 부회장을 맡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다. 그 동안 군수 및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개포면에서 비닐하우스 10동(약 2천평)에 풋고추를 경작하고 있다. 부인 이정숙(63) 씨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었다.(醴泉新聞 2015년 01월 16일 (금) 14:42:16)
개포풋고추작목회: →개포풋고추작목반
개포풋고추작목회와 유천원예회(開浦풋고추作目會, 柳川園藝會 暴雪 復舊作業 도와 큰 呼應) [記事] : 개포풋고추작목회(회장 김학태), 유천원예회(회장 장병창) 회원들이 1월 중순 내린 폭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영양군과 영덕군을 찾아 복구 작업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개포풋고추작목회 회원 120명은 2005년 3월 11일 영양군 석보면에서 무너진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을 도왔으며, 유천원예회 회원 50명도 동년 3월 14일 영덕군 영해면에서 무너진 비닐하우스의 철재 파이프 제거 작업을 벌여 칭송을 받았다. 폭설 피해 복구에 동참했던 예천풋고추연합회 정석일(49) 회장은, 지난해 3월 평균 41.6cm의 기록적인 폭설로 엄청난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져있을 때 전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예천지역 농업인들이 일어설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엔 도움과 용기를 주기 위해 폭설 피해 현장으로 달려간 것이라며, 폭설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복구를 끝내고 다시 희망찬 새봄을 맞았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03-25 13:24:38)
개피[植物] : 예천군의 들에 자생하는 2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Beckmannia erucaefermis Hast이고, 화본과(禾本科)에 속한다.
개 피부에서 Histamine에 의한 팽진과 발적에 대한 loratadine, cetirizine과 terfenadine의 억제 효과(개 皮膚에서 Histamine에 依한 팽진과 발적에 對한 loratadine, cetirizine과 terfenadine의 抑制 效果 =Effects of Loratadine, Cetirizine, and Terfenadine on Histamine-Induced Wheal and Erythema Responses in Normal Canine Skin)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담바우 출신인 장광호(張洸鎬, 大昌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Jeong, A Young Jeong, Hyo Hoon Heo, Woo Phil Eom, Ki Dong Oh, Tae Ho)의 논문으로, 한국임상수의학회(URL //www.ksvc.or.kr)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국임상수의학회지(韓國臨床獸醫學會誌)> Vol.19 No.2 186-190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언어 English, 제어번호 19743290, KDC 528이다. [초록] : 아토피성 피부염은 면역계재성 피부질환으로 소양증이 주요 증상이며 이의 치료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개에서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의 임상적용을 위해 피부에 히스타민에 의해 유발된 팽진과 발적에 대한 loratadine, cetirizine과 terfenadine의 억제효과를 비교하였다. 3종의 항히스타민제는 대조군에 비해 매우 유의하게 발적반응을 억제하였으며(p<0.01) cetirizine이 다른 제제에 비해 높은 억제효과를 보였다. 3종의 항히스타민제는 팽진 반응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loratadine의 억제효과가 일정하며 지속적이었다. 따라서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loratadine과 cetiriaine은 개에서 아토피성 피부염의 소양증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로 사료된다 특히, 스테로이드제제를 대체할 수 있는 치료효과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This crossover study was performed in order to compare the effects of cetirizine, loratadine, and terfenadine in canine skin. Five healthy dogs were used. Cetirizine 0.5 ㎎/㎏, loratadine 5 ㎎ and terfenadine 5 ㎎/㎏ were administered orally 4 hours before the experiment. Erythema indices and wheal size were assessed by Mexameter (MX^ 18, CK, Germany) and skin reaction guide, respectively. Cetirizine-induced erythema inhibition was generally higher than other drugs and was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placebo. Cetirizine was superior to placebo at 3, 4, 5, 6, 7, and 8 minutes (p<0.01). Cetirizine also was superior to placebo at 9 minutes (p<0.05). Loratadine and terfenadine erythema inhibition were better than after placebo treatment from 4 to 9 minutes, but erythema index of terfenadine at 7 minutes was not observed probability of 95% and 99%. At 10 minutes, intradermal injection of the histamine caused a mean wheal dimension for placebo, cetirizine, loratadine, and terfenadine, which were 13.25 0.75 ㎜, 7.5±1.02 ㎜ (53% reduction, P<0.007), 6.2 0.58 ㎜ (43% reduction, p < 0.01), and 8.4 0.67 ㎜ (37% reduction, p < 0.05), respectively, comparing with placebo. Loratadine and cetirizine were good antihistamines for clinical therapy for atopic dermatitis in dog.(keris 2003 2005 2006)
개항장을 기반으로 한 일본의 대한 침략사 소고(開港場을 基盤으로 한 日本의 對韓 侵略史 小考 : 仁川 日本 租界의 實態 硏究를 中心으로) [論文] : 예천 출신인 정광하(鄭光河, 1938- , 仁川大 敎授)의 논문으로, 인천대학교 평화통일연구소에서 1997년에 발행한 <통일문제와 국제관계(統一問題와 國際關係)> 8호 313-328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머리말, 2) 인천의 개항과 일본 조계의 설치, 3) 청일전쟁과 일본 조계, 4) 러일전쟁과 일본 조계, 5) 맺는말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keris 2003)
개항 전 이조 정치질서의 환경적 여건에 관한 고찰(開港 前 李朝 政治秩序의 環境的 與件에 關한 考察 : 丙子修好條規(近代國際秩序에의 參與) 以前의 對明, 對日關係를 中心으로) [學術저널]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동아문화연구소에서 1971년에 발행한 <동아문화(東亞文化)> No.10 235-293쪽(5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0027565, KDC 331.5이다.(keris 2006)
개혁 사례집((第2回 地方自治團體改革博覽會)改革 事例集. 上, 下) [冊] : 지방자치단체개혁박람회 편저로, 지방자치단체박람회에서 2002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청구기호 359.01-3-8-1-2)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개혁정치의 논리(改革政治의 論理) [冊] : 최창동의 저서로, 나남에서 1999년 1월 5일에 발행하였다. 180페이지에 “문경 예천(66.3%): 신영국(한나라당) 34,932, 신국환(자민련)...”이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개혁정치의 논리(改革政治의 論理) [冊] : 최창동의 저서로, 300쪽, A5, 나남에서 1999년 1월 5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30036473이다. 180쪽에 “ ..20,563 / 문경 예천(66.3%): 신영국(한나라당) 34,932, 신국환(자민련) 33,640 / 경북 의성(73.9%): 정창화(한나라당) 18,958, 김상윤(자민련) 17,015.《동아일보》, 1998. 4. 3 참조.167) 강준만, 앞의 책, 327~328쪽 참조...”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개화기 시조의 고찰(開化期 時調의 考察 : 雜誌 揭載分의 境遇) [論文] : 예천 출신인 이동철(李東喆, 1941- , 關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학회에서 1984년에 발행한 <어문학(語文學)> 44-45권 171-192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언, 2) 개화와 개화기, 3) 개화의 개념, 4) 개화기와 그 성격, 5) 개화기 시조의 주제, 6) 개화기 시조의 제재, 7) 개화기 시조의 형태, 8) 결어이다.(keris 2003)]
개화기의 우국 문학(開化期의 憂國文學) [冊] : 예천 출신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 등의 저서로, 188쪽, 17cm, 서울 신구문화사(新丘文化社)에서 1974년, 1986년에 출판한 <신구문고> 10권 ‘한국문학과 민족의식(2)'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국대(경주), 부산외대, 상명대(천안), 인하대, 전남대이다.(keris 2003)
개화기의 정치의식 상황(開化期의 政治意識 狀況 : 1876年부터 1910年까지의 開化 過程에 對한 政治史的 考察) [論文]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학술지 논문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문교부에서 편집하여 문교부에서 1969년에 발행한 <학술연구 조성비에 의한 연구보고서>(1冊(面數複雜), 揷圖, 26cm), 제11 사회과학계 3의 4번에 수록되어 있고, 한국정치학회에서 1969년에 발행한 <한국정치학회보> 3권 No.1 131-165쪽(65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고, 경기도 고양 불함문화사에서 2001년에 발행한 <한국사상논문선집> 190권 개화사상 (1)(546쪽, 圖, 表, 26cm)에 수록되어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041 국239ㅎ 1969(1))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고려대,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중앙), 영남대, 한남대, 한성대이다.(keris 2003)
개화기 정치의식 상황(開化期 政治意識 狀況 : 1876年부터 1910年까지의 開化 過程에 對한 政治史的 考察)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4-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논문으로, 한국정치학회에서 1969년에 출판한 <한국정치학회보(韓國政治學會報)> 3권 1호 131-165쪽(3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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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