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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6 : 거봉포도...거북바우...(附 윤명흡, <우리마을 내인생> 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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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봉포도: 용궁면의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 2009.11.20/ 수박, 표고버섯, 풋호박, 거봉포도 등이 있다. 지역(地域)의 수호신(守護神) 용두소(龍頭沼) ㅇ 위 치 : 용궁면 금남리 (금천) ㅇ 내 용 용궁면 소재지에서 남쪽 금남.../ cafe.daum.net/songlimed... 송림학교.용궁..(daum 2016)
거봉포도: 용궁면의 전설/ 2010.04.15/ 문경시 산양,산북면이 있다. 용궁면(龍宮面)의 지명... 관광명소로는 회룡포, 용궁향교, 황목근이 있으며, 특산물은 용궁진상미, 수박, 표고버섯, 풋호박, 거봉포도.../ cafe.daum.net/yms29/4M4... 예천중학교 2..(daum 2016)
거봉포도: 오늘 경상북도 예천 국민체전 다녀왔어요/ 2008.10.16/ 풍양면의 황소 ㅋㅋㅋ 용궁면에는 거봉포도가 유명하답니다. 지보면 국화 축제가 한창이라 하더군요./ cafe.daum.net/godls8899... 산벗 산악인(daum 2016)
거봉포도: 용궁 전설/ 2009.04.14/ 용궁진상미, 수박, 표고버섯, 풋호박, 거봉포도 등이 있다. 석전(石戰)놀이 - 싸움을 크게 하면 그해 농사 대풍년 ㅇ 위치 : 용궁면 향석,대은리(불쓴바위) ㅇ 내 용.../ cafe.daum.net/pine529/... 용궁529카페 | 댓글 1(daum 2016)
거봉포도: 회룡포(경북 예천)/ 2010.05.10/ 지역 특산물 * 용궁진상미 - 용궁면은 토질이 뛰어나고... 맑은 물을 먹고 자란 한우로 육질이 아주 좋다. * 거봉포도 - 내성천변(향석지구)의 사질 토양에 조성되어.../ cafe.daum.net/rinday/Jo... 내가 사랑한 .. | 댓글 2(daum 2016)
거봉포도: 농촌다움의 보전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경북도내.../ 2004.04.16/ 육성할 계획이고 -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외 3개 마을 권역은... 등 전통 문화유산을 잘 간직한 권역이며, 향석수박과 거봉포도, 예천 애호박 등 특산물도 풍부하여 농촌.../ cafe.daum.net/greentopi... **^^푸른 꿈나..(daum 2016)
거봉포도: 제 고향 소개/ 2007.06.14/ 개편시 예천군에 병합, 현재 용궁면이 되었다. 회룡포... 용궁진상미. 친환경을 생각하는 대장금쌀, 주렁주렁 거봉포도, 맛있는 애호박에 수박까지 있는 정말 먹거리가 .../ cafe.daum.net/samukwan/... 2003사무관회 | 댓글 2(daum 2016)
거봉포도: 2박3일의 추억/ 2013.08.05/ 나왔던 회룡포편의 경북 예천군 용궁면에서 2회째 행사하는... 경산에 있는 선배가 운영하는 복숭아밭이랍니다. 올해 첫 수확하는 거봉포도 체험했지요. 나름의 즐거운 시간이.../ cafe.daum.net/bshan/Ogz... 부산한결산악.. | 댓글 6(daum 2016)
거봉포도: <카메라뉴스>예천 `거봉포도' 본격 출하/ 1999.09.01 | 연합뉴스 | 다음뉴스 (예천=연합뉴스)/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용궁거봉포도단지에서 생산되고 있는 `향석거봉포도'가 올해 수확을 마치고 본격출하에 들어갔다. 용궁면 향석리 일대 9농가가 비닐하우스 40동에서 재.../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거봉포도: 포도/ 2007.08.26 | 세계일보 | 다음뉴스/ 경북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포도밭에서 한 농민이 탐스런 거봉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10301^//v.media.daum.net/v (daum 2016)
거봉포도: [틈새 작목으로 승부한다]‘석류’ 재배 장형석 씨, “10㎏에 12만원…없어서.../ 2012.11.07 | 농민신문/ 예천군 용궁면)는 월동이 어려워 중부 이북지방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석류를 1,320㎡(400평)의 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다. 17년 전 귀농해 <거봉>포도 농...(daum 2016)
거북거리바우, 거북바우 [바위] : 풍양면 청운2리 굴미(屈味)마을 동남 간 입구에 있는 바위로, 동목(洞木)인 소나무 밑에 있는데, 거북처럼 생겼다. [傳說] : 이 바위는 함창 태봉(咸昌胎峰) 사람들이 비봉산(飛峰山)에서 주워서 이곳을 지나가다가 잠시 쉬고자 땅에 놓은 후 바위가 땅에 붙어서 가져가지를 못했다. 이 바위를 타고 넘으면 발이 부어오른다고 하여 동민이 신성시하고 있다. 여기에서 지금도 음력 정월 보름날 동제(洞祭)를 지내고 있다.
거북거리바우 동제[洞祭] : 풍양면 청운2리 굴미(屈味)마을 동남 간 입구에 있는 바위에서 매년 정월 보름날 지내는 동제(洞祭)이다.
거북꼬리[植物] : 예천군의 산 논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Boehmeria tricupsis Makino이고, 쐐나풀과에 속한다.
거북대가리: →용두, →용머리
거북돌: →거북바우
거북바우[바위] : 1) 보문면 간방1리(澗芳一里)에 있는 바위로, 간방(澗芳)마을 북으로 철도(慶北線)를 따라 가다가 절벽 위에 있는데, 거북처럼 생겼다. [傳說] : 옛날 이곳에 행복한 가정이 있었다. 어머니와 딸, 그리고 동생 사내 녀석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딸이 간방3리로 심부름을 갔다가 오던 길에 밤이 깊었다. 그러나 어머니와 동생이 걱정이 되었다. 한편 처녀는 집으로 가던 길에 산중에서 과객(過客)을 만나서 함께 길동무가 되었다. 어느 사이 그 과객과 처녀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집으로 왔다. 과객은 그 산중의 집에서 피로를 풀려고 3일 간 머물고 떠났다. 그런데 처녀는 석 달이 넘기 시작하자, 이상하게도 배가 불러왔다. 어찌된 일인가? 처녀는 어머니의 꾸중을 듣고 야단을 맞았다. 그래서 처녀는 동생에게 이르기를, "내가 죽거든 거북 모양으로 무덤을 만들어 달라."라고 하였다. 그날 밤, 처녀는 목을 매고 죽었다. 동생은 누나의 시체를 넣은 후 그 무덤 위에, 누나의 억울하게 죽음을 하늘에 호소하는 모습으로 거북 형태를 만들어 무덤 위에 놓았다고 한다. 2) 보문면 오신리 오신(五信) 앞산 중턱에 있는 큰 바위로, 거북이 같이 생겼다. [傳說] : 14세기 경 오신마을에는 심한 가뭄이 연일 계속되었다, 비가 오지 않아 모든 들판은 벌겋게 곡식들이 타가고 있었다. 인심 좋던 마을이 금방 자기만 살려고 몸부림쳤다. 그러던 중 마을 촌장(村長) 어른으로 계신 김씨(金氏)라는 노인이 하루는 낮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용이 나타나 비를 내리었다. 하도 기뻐 잠을 깨어보니 꿈이었다. 하도 이상해서 마을 어른들이 서로 의론하여 제사를 지내고, 빌기로 합의했다. 여러 제물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내는데, 아침까지만 해도 창창하던 날씨가 금방 검게 변해 지더니, 드디어 고대하던 비가 내리는 것이었다. 천둥이 치고 소낙비를 따라 큰 거북이 한 마리가 비를 타고 내려오면서 이르기를, "너희 마을은 내가 보살피겠다."라고 말하고,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 그런데 그 자리에는 큰 거북바위가 우뚝 솟아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로부터 매년 이 바위에서 동제사(洞祭祀)를 지내고 거북바위라고 불러왔다고 한다. 3) 상리면 명봉리 양지편의 어느 암자 앞에 있는 바위로, 거북처럼 생겼다. [傳說] : 비가 오면 이 바위의 꼬리쪽이 머리쪽으로 180°회전한다고 한다. 4) 용문면 능천리(能川里) 웃능내 앞 약 100m 떨어진 도로 옆에 있는 바위로, 이 바위가 마을을 수호한다고 한다. [傳說] : 원래 거북바위의 머리 방향을 마을 중앙을 향하고 있었다. 앞산이 꽉 막혀 있어서 마을 안에 들어온 복은 나가질 않아서 온 마을이 편안하고 인심이 좋은 부자마을이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16세기의 어느 날, 어떤 스님이 시주를 이 마을에 왔는데, 동네 사람들이 시주를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스님을 내쫓았다. 화가 난 스님은 얼마 후 이 마을에 소문을 퍼트리기를, '앞산을 확 트이게 파헤치고, 거북바위의 머리 방향을 북쪽으로 돌려놓아야 재난을 피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이 소문대로 동네 사람들이 하였는데, 왠 일인지 그때부터 웃능내 마을 안이 편하지 못하고, 온통 수라장이 되면서 동네가 망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에 당황하게 된 마을 사람들은 다시 앞산을 쌓아 올렸다. 그러나 거북바위의 머리 방향을 원 위치로 하려 하였으나 불가능하였다고 한다. 5) 유천면 성평리 덕달(德達) 서쪽에 있는 바위로, 거북이처럼 생겼다. 6) 하리면 오류2리(五柳二里) 도로 밑에 묻혀있는 바위로, 거북이처럼 생겼다.
거북바우 : 보문면 전설/삽화/ 2009.10.06/ 거북바우 ㅇ 위치 : 보문면 간방1리 ㅇ 내용 간방마을 북으로 철도(慶北線)를 따라 가다가 절벽 위에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 옛날 이곳에 어머니와, 딸(누나).../ cafe.daum.net/ycyoon/Hg... 예천윤씨(醴泉..(daum 2016)
거북바우 [傳說] : ㅇ 위치 : 보문면 간방1리, ㅇ 내용 : 간방마을 북으로 철도(慶北線)를 따라 가다가 절벽 위에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 옛날 이곳에 어머니와, 딸(누나), 그리고 아들(남동생)이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딸이 간방3리에 심부름을 갔다가 밤늦게까지 오지 않자 어머니와 동생이 걱정이 되었다. 한편 과년한 처녀가 된 딸은 집으로 가던 길에 산중에서 과객(過客)을 만나서 함께 길동무가 되었다. 그러는 사이 그들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집으로 왔다. 과객은 그 산중의 집에서 피로를 풀려고 3일간 머물다가 떠났다. 그런데 처녀는 석 달이 넘기 시작하자, 이상하게도 배가 불러왔다. 어찌된 일인가? 처녀는 어머니에게 꾸중과 야단을 맞았다. 그래서 처녀는 동생에게 이르기를, “내가 죽거든 거북 모양으로 무덤을 만들어 달라”라고 하였다. 그날 밤, 처녀는 목을 매고 죽고 말았다. 동생은 누나의 시체를 넣은 후 그 무덤 위에, 누나의 억울한 죽음을 하늘에 호소하는 모습으로 거북 형태를 만들어 무덤 위에 놓았다고 한다. 오신리(五信里) 앞산 중턱에도 거북바위가 있다. 14세기 경 오신마을에는 큰 가뭄이 계속되었다. 비가 오지 않아 모든 들판은 벌겋게 곡식(穀食)들이 타가고 인심 좋던 마을이 자기만 살려고 흉흉해졌다. 그러던 중 마을 촌장(村長) 어른으로 계신 김씨(金氏)라는 노인이 하루는 낮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용이 나타나 비를 뿌렸다. 기뻐서 깨어보니 꿈이었다. 하도 이상해서 마을 어른들과 상의하여 기우제(祈雨祭)를 지내기를 하였다. 여러 제물을 차려놓고 제사(祭祀)를 지내는데, 아침까지만 해도 창창(蒼蒼)하던 하늘이 금방 검게 변해지더니, 드디어 고대하던 비가 내리는 것이었다. 천둥을 치고 소낙비를 따라 큰 거북이 한 마리가 비를 타고 내려오면서 이르기를, “너희 마을은 내가 보살피겠다.”라고 말하고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 그런데 그 자리에는 큰 거북바위가 우뚝 솟아 있었다. 마을사람들은 이후부터 매년 이 바위에서 동제사(洞祭祀)를 지내고 거북바위라고 불러왔다고 한다.(普門面홈페이지 2013)
거북바우[傳說] : 용궁면의 무이리 윤승태 집ㆍ향석리 마을 회관 앞ㆍ무이리 마을 입구의 은행나무 아래에 있는 바위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가져오는 마을 수호신으로 섬기며, 지금도 음력 정월 보름이나 명절날에는 음식을 풍성하게 차려 동신제를 올린다.(용두레닷컴 2002.6.29)
거북바우 [傳說] : 풍양면 청운2리 마을 입구 거북거리 노송나무 밑에 서 있는 거북돌로, 이 돌은 함창면 퇴강리 사람들이 음력 3월 삼짇날 다인면 비봉산 대곡사에서 화전을 하고, 오는 길에 계곡에 거북 형태의 돌이 있으므로 이것을 운반하여 가다가 이곳에 와서 쉬었는데, 그만 돌이 움직이지 않아 가져가지 못해서 그대로 놓여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 마을 사람들이 수호신으로 삼고, 정월 보름 날 새벽에 동신제를 올리고 있으며, 거북돌이 놓여있는 후로 이 근처를 거북거리라 부르고 있다.(권오근, 경북 홈페이지 2000) →거북거리바우
거북바우[傳說] : 1) 위치 : 보문면 간방1리(澗芳一里), ᄋ 내용 : 간방(澗芳)마을 북으로 철도(慶北線)를 따라 가다가 절벽 위에 있는데, 거북처럼 생겼다. [傳說] : 옛날 이곳에 행복한 가정이 있었다. 어머니와 딸, 그리고 동생 사내 녀석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딸이 간방3리로 심부름을 갔다가 오던 길에 밤이 깊었다. 그러나 어머니와 동생이 걱정이 되었다. 한편 처녀는 집으로 가던 길에 산중에서 과객(過客)을 만나서 함께 길동무가 되었다. 어느 사이 그 과객과 처녀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집으로 왔다. 과객은 그 산중의 집에서 피로를 풀려고 3일 간 머물고 떠났다. 그런데 처녀는 석 달이 넘기 시작하자, 이상하게도 배가 불러왔다. 어찌된 일인가? 처녀는 어머니의 꾸중을 듣고 야단을 맞았다. 그래서 처녀는 동생에게 이르기를, "내가 죽거든 거북 모양으로 무덤을 만들어 달라."라고 하였다. 그날 밤, 처녀는 목을 매고 죽었다. 동생은 누나의 시체를 넣은 후 그 무덤 위에, 누나의 억울한 죽음을 하늘에 호소하는 모습으로 거북 형태를 만들어 무덤 위에 놓았다고 한다. 2) 위치 : 보문면 오신리(五信) 앞산 중턱), ᄋ 내용 : 거북이 같이 생겼다. [傳說] : 14세기 경 오신마을에는 심한 가뭄이 연일 계속되었다, 비가 오지 않아 모든 들판은 벌겋게 곡식들이 타가고 있었다. 인심 좋던 마을이 금방 자기만 살려고 몸부림쳤다. 그러던 중 마을 촌장(村長) 어른으로 계신 김씨(金氏)라는 노인이 하루는 낮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용이 나타나 비를 내리었다. 하도 기뻐 잠을 깨어보니 꿈이었다. 하도 이상해서 마을 어른들이 서로 의론하여 제사를 지내고, 빌기로 합의했다. 여러 제물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내는데, 아침까지만 해도 창창하던 날씨가 금방 검게 변해 지더니, 드디어 고대하던 비가 내리는 것이었다. 천둥이 치고 소낙비를 따라 큰 거북이 한 마리가 비를 타고 내려오면서 이르기를, "너희 마을은 내가 보살피겠다."라고 말하고,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 그런데 그 자리에는 큰 거북바위가 우뚝 솟아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로부터 매년 이 바위에서 동제사(洞祭祀)를 지내고 거북바위라고 불러왔다고 한다. 3) 위치 : 상리면 명봉리(양지편의 어느 암자 앞), ᄋ 내용 : 거북처럼 생겼다. [傳說] : 비가 오면 이 바위의 꼬리쪽이 머리쪽으로 180°회전한다고 한다. 4) 위치 : 용문면 능천리(웃능내 앞 약 100m 떨어진 도로 옆), ᄋ 내용 : 이 바위가 마을을 수호한다고 한다. [傳說] : 원래 거북바위의 머리 방향이 마을 중앙을 향하고 있었다. 앞산이 꽉 막혀 있어서 마을 안에 들어온 복은 나가질 않아서 온 마을이 편안하고 인심이 좋은 부자마을이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16세기의 어느 날, 어떤 스님이 시주를 이 마을에 왔는데, 동네 사람들이 시주를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스님을 내쫓았다. 화가 난 스님은 얼마 후 이 마을에 소문을 퍼뜨리기를, '앞산을 확 트이게 파헤치고, 거북바위의 머리 방향을 북쪽으로 돌려놓아야 재난을 피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이 소문대로 동네 사람들이 하였는데, 왠 일인지 그 때부터 웃능내 마을 안이 편하지 못하고, 온통 수라장이 되면서 동네가 망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에 당황하게 된 마을 사람들은 다시 앞산을 쌓아 올렸다. 그러나 거북바위의 머리 방향을 원 위치로 하려 하였으나 불가능하였다고 한다. 5) 유천면 성평리 덕달(德達) 서쪽에 있는 바위로, 거북이처럼 생겼다. 6)하리면 오류2리(五柳二里) 도로 밑에 묻혀있는 바위로, 거북이처럼 생겼다.(張炳昌 2001.6.29 醴泉郡廳 編纂 豫定 <醴泉의 傳說> 寄稿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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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명흡, <우리마을 내인생> 발간...축하합니다.
윤명흡(윤명흡(우금란) 任의 "우리마을 내人生" 發刊을 祝賀드립니다. | 용우종친회원 家族消息/ 학천/우병구 |조회 34 | 2018.08.06. 19:08) 윤명흡(우금란)님의 "우리마을 내인생"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1편 마을의 변천과정, 제2편 내가 자라온 배경과 일생, 제3편 후편(단양우씨용우종친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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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38
신라식물원(大邱 웅진북클럽 달성사업국 職員 및 子女들 醴泉新羅植物園에서 體驗學習!) [記事] ; 대구광역시 웅진북클럽 달성사업국은 여름방학을 맞아 2018년 8월 16일 직원과 자녀 32명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학습지로 이름난 경북 예천을 선정, 예천곤충생태원과 신라식물원 2곳을 찾아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한 후 돌아갔다. 이날, 웅진북클럽 달성사업국은 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학습으로 오전에는 예천곤충연구소를 방문, 곤충에 관한 모든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곤충생태관, 3D영상관 관람, 곤충의 진화와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곤충역사관, 곤충을 산업의 다양한 분야로 활용하는 곤충자원관 등을 관람했다. 이어, 오후에는 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된 신라식물원을 찾아 식물원 곳곳에 전시 중인 희귀식물, 토끼, 닭 등 다양한 식물의 관찰하기와 동물 먹이주기 등 각종 생태체험을 비롯해 달고나 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군것질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식물원 방문은 '지난 8월초 휴가철을 앞두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선정한 '오감만족 농촌체험여행 8선' 중에 한 곳으로 방송 및 각 신문사에 소개된 예천의 신라식물원의 소개글과 식물원 방문후기 등을 검토 후 결정,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웅진 북클럽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학습지로 예천방문은 깊은 인상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특히 "신라식물원에서 각종 폐기물 등을 이용한 조형물과 옛날 민속품과 각종 희귀식물을 요소요소에 배치해 체험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등 제공해 많은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또, "음악소리에 반응해서 춤을 추는 식물을 비롯해 종소리에 모여드는 관상용 닭과 비들기 등에 너무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주말을 이용해 직원 가족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식물원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8-16 오후 5: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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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