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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67:거북바우...거산체육관...
작성자장병창 @ 2018.08.19 06:07:16

  도청신도시 예천 167 : 거북바우...거산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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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바우[記事] : 감천면 유리 산10-1번지에 있는 바위로, 유동마을 속칭 거북바위이다. 예로부터 이 마을에 큰 인재가 배출되고, 한양 조씨가 출세하는 것은 이 마을에 정착 세거하면서 이 마을 입구에 있는 거북바위의 영향이라 믿고, 일본인들이 이 거북바위를 깨뜨려 두 개로 분리시켜 놓았던 것을 주민들이 힘으로 다시 붙여놓았다는 감천면 유리 이장 및 유리 노인회장 이호년 등의 제보가 1995220일 예천군 문화공보실에 접수되었다. 이 지역은 고려 때 안동부 감천현에 속하였고, 창락도에 속한 유동역이 있던 역촌으로, 주마산(走馬山)을 주산으로 한 와돈형(臥豚形)의 길지로서 돼지가 누워있는 형상인데, 풍수지리학상 노적봉(露積峰)에 해당되는 곳으로 이 마을에만 지기(地氣) 차단과 관련한 전설이 네 곳이나 구전되고 있다. [확인 과정 및 결과] : 제보 사항을 확인키 위하여 1995225일 최영순 문화재계장 외 1명이 출장한바 제보 지점은 유동마을 중앙의 좌표 158x363 지점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1995320일 지명위원 정양수, 김상문, 장병창, 김종두가 제보자들의 안내로 현지를 답사한바 제보된 거북바위는 안동김씨신도비와 당산목의 좌측에 민가의 마당과 접하여 있었는데,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전설로 판명되었다. 1995510일 민승만 천인지학회 총재가 현장을 답사한 바 거북바위는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고, 다만 전설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제보자] : 이교학(61, 감천면 유리 202), 이호연(74, 감천면 유리 202), [김규탁의 看山評] : 이 마을에 예로부터 큰 인재가 많이 배출된다는 설화는 이 마을 입구에 있는 거북바위 탓이라고 믿은 일본인들이 두 개의 거북바위를 깨트리기 위하여 애를 썼으나 결국 깨트리지는 못하고 큼직한 앙금만 남아있다고 전하지만, 필자(김규탁)가 답사한 바로는 마을 입구에 있는 그 바위는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 바위보다 훨씬 좋은 것은 역시 주산(主山)이다. 이 마을 입구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면 큼직한 산이 보이는데, 이 산이 주마산(走馬山)이다. 또 이 산을 더욱 먼 곳에서 바라보면 말이 힘차게 달리는 형상이라 하여 주마산이라 하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보면 와돈형으로서 돼지가 누워있는 형상이니, 풍수지리학상 노적봉이라고도 하여 이 마을에는 부자가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므로 유리 유동마을과 이 산 근처에 살고있는 가옥들은 풍요롭고, 명당을 찾아 묘지를 조성해도 재물이 넉넉하다. 다만 장손의 건강에는 주의를 요한다.(地名由來調査 및 쇠말뚝 찾기事業結果報告書 2005)

 

  거북바우, 거북돌 [바위] : 개포면 우감리(牛甘里) 도장골마을 앞에 있는 바위로, 거북이 같다. 옛날에는 이 바위에 동제사(洞祭祀)를 지냈다. [傳說] : 1) 옛날 대홍수로 모든 땅이 물에 잠기고 파리산만 파리만큼 남았는데, 물이 빠진 뒤에 이 바위 밑에서 거북이 한 떼가 나왔다 해서 거북바위라고 한다. 2) 천지개벽(天地開闢) 때 마을 앞산이 국수를 만들 때 밀가루 반죽해 놓은 것만큼 남아 있었다. 이 때 파리 한 마리가 그 위에 앉아서 마을 앞 거북돌과 대화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산을 국수봉 또는 파리산이라고 한다.

 

  거북바우: PDF rr_2011-40.pdf/ 예천군 호명면 월포리 인포마을, 효자 김복암, 정효각 지역의 수호신 용두소 예천군 용궁면 파리산과 거북바위 예천군 개포면 우감리 거북바위 회룡포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회룡포 마을(의성포 마을) 흰까치가 울고 간 노봉서원.../ www.dgi.re.kr/Content (daum 2016)

 

  거북바우, 거북방우(龜岩) [바위] : 감천면 유리(酉里) 달걀방우 북쪽에 있는 바위로, 거북처럼 생겼는데, 이 부근이 유동역(幽洞驛)의 터라고 한다.

 

  거북바우, 거북방우(龜岩), 지석묘(支石墓) [바위] : 감천면 돈산리 팔우헌(八友軒)과 천곡서당(泉谷書堂) 앞에 있는 바위로, 거북처럼 생겼다. 남방식 지석묘(南方式支石墓)라는 설도 있다.

 

  거북바우 : 한양조씨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의 양택지는 좋은 터라고 한다. 즉 길지(吉地)속에 이 마을이 조성이 되여 있는 것이다. 거북바위와 동신목(洞神木) ㅇ 위 치 : 감천면 돈산리 산골(山洞) ㅇ 내 용 돈산리 산골마을은 조선 영조 때 한양인(漢陽人) 조보양(趙普陽.../ hanyangjo.kr/book (daum 2016)

 

  거북바우, 거북암 [바위] : 지보면 상월리(上月里) 마을 입구에 있는 바위로, 거북처럼 생겼다. 이 바위에서 동신제(洞神祭)를 지낸다. 그래야만 풍년이 들고, 산짐승이 마을에 내려오지 않는다고 한다.

 

  거북바우: 거북거리바우, 거북방우

 

  거북바위[傳說] : 용문면 사부리 마을 앞 느티나무 밑에 있는 바위로, 현재 머리가 없는 상태이다. 옛날 사부리에는 천 석을 수확하는 천석꾼이 많았다고 전해온다. 병자호란(1636) 무렵에 유명한 스님이 길을 가다 두천리 사람들을 보고, 선유동에 가면 마을 앞에 거북바위가 하나 있는데, 머리가 두천을 보고, 항문은 선유동으로 두고 있어 그 바위를 그냥 두면 두천리는 가난을 면치 못한다면서 선유동의 거북머리를 없애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두천리 청년들은 몰려가 거북의 머리를 깨뜨리니 깨뜨린 머리에서 피가 흘러 60여 년 동안이나 땅이 붉게 불들었다고 한다.(醴泉新聞 2004.8.26)

 

  거북바위 [傳說] : 용문면 사부리 마을 앞 느티나무 밑에 거북바위가 있다. 현재, 머리가 없는 상태로 되어있다. 전설에 의하면, 사부리에는 천석을 수확하는 천석꾼이 많았으며, 두천리 디낫마을에는 가난한 사람이 많았다고 하는데, 병자호란 무렵에 유명한 스님이 길을 가다 두천리 사람들을 보고 선유동 사부리에 가면 마을 앞에 거북바위가 하나있는데, 머리가 두천리를 보고, 항문은 선유동으로 두고 있어 그 바위를 그냥 두면 두천리는 가난을 면치 못한다면서 선유동의 거북머리를 없애버려야 한다고 하여 두천리의 청년들이 몰려와 거북의 머리를 깨뜨리니, 피가 흘러 60여 년 동안이나 땅이 붉게 물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에 부자들은 망하고, 마을에 가난이 많이 들었다고 한다. 고증 : 예천군향토문화연구원 장병창(경상북도 홈페이지 2000.7.13, //etmdb.pro-vin.kyongbuk.kr)

 

  거북바위 : ㅇ 위치 : 용문면 사부리, ㅇ 내용 : 사부리 마을 앞 느티나무 밑에는 거북바위가 있는데 현재 머리가 없는 상태이다. 옛날 사부리에는 천석(千石)을 수확하는 천석꾼이 많았다고 전해온다. 병자호란(丙子胡亂, 1636) 무렵에 유명한 스님이 길을 가다 두천리 사람들을 보고 선유동(仙遊洞)에 가면 마을 앞에 거북바위가 하나 있는데 머리가 두천을 보고, 항문은 선유동으로 두고 있어 그 바위를 그냥 두면 두천리는 가난을 면치 못한다면서 선유동의 거북머리를 없애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두천리 청년들은 몰려가 거북의 머리를 깨뜨리니 깨뜨린 머리에서 피가 흘러 60여 년 동안이나 땅이 붉게 물들었다고 한다.(龍門面홈페이지 2013)

 

  거북바위 [傳說] : 마을 입구 거북거리에 서 있는 노송나무 밑에 거북돌이 놓여 있는데, 이 돌은 함창면 퇴강리 사람들이 음력 3 3일 삼진날 다인면 비봉산 대곡사에서 화전을 하고 가는 길에 계곡에 거북형태의 돌이 있으므로 이것이 신비(神秘)하여 마을로 운반하여 가다가 힘이 들어 이곳에서 잠시 쉬었는데, 그만 돌이 움직이지 않아 가져가지 못하고 그대로 놓아두었다. 이 바위를 뛰어 넘으면 발이 부어오른다고 하여 신성시하였다. 마을 사람들은 이 신비한 바위를 거북바위라 부르고 마을의 수호신(守護神)이라 하여 매년(每年) 정월(正月) 보름날 새벽에 동신제(洞神祭)를 올리고 있다. 거북돌이 놓여 있는 이 근처를 거북거리로 부르고 있다. 흥천1리 마을 앞산 바위틈에 천연굴이 있다. 옛날 달이 밝은 저녁이면 이 굴에서 베짜는 소리가 청아(淸雅)하게 들렸다 하여 이 굴을 베짜는 굴또는 베틀굴이라 전해 온다. 오지리 샘골마을 한복판에 우물이 하나 있는데, 수량(水量)이 풍부(豊富)하고 물맛이 좋으며 한해(旱害)에도 물이 마르는 경우가 없어, “감수정이라 하면서 마을 공동우물로 사용하여 왔다. 풍신2리에는 상주시 중동면, 의성군 다인면, 풍양면의 3개 군이 경계가 되는 산등성이가 있다. 이 산등성이 고개는 서울로 넘어가는 길목으로 한 길 뿐이었다. 이 고개를 넘는 사람들은 대부분 행상들이라 돈푼이나 지니고 다닌 까닭에 도둑이 많아서 고개 밑에는 늘 열 사람이 대기하여 어울려서 넘어 다녔다 하여 후일 「여울이고개」라 부르게 되었다.(豊壤面홈페이지 2013)

 

  거북바위와 동신목(龜岩洞神木) [傳說] : 감천면 돈산리 산골마을은 조선 영조 때 한양인 조보양이 유동에서 고방산 동쪽에 터를 잡아 산골이란 마을 이름으로 지었으며, 동구에 있는 독서동에 서당을 건립하고 문도(門徒)들을 모아 강학(講學)하였다. 명금간에는 잉어바위가 천연적으로 물고기 모양으로 누워 있으며, 산골마을 중앙에는 거북바위와 크고 작은 둥근 바위들이 군데군데 박혀있고 주마산 동쪽에 반월산이 있어 나직한 산들이 마을을 푹 둘러싸고 있다. 이 거북바위는 조보양이 이 마을을 처음 개척하고자 이곳에 쉬고 있을 때 잠시 꿈을 꾸었는데, 어떤 노인이 나타나서, 󰡒나는 이 거북바위의 신령으로 만약 그대가 이곳에다 터를 잡고 살면 자손이 번창하고 가문이 크게 일어날 테니 여기에서 살아라.󰡓 하면서, 󰡒내가 동신이 되어 그대의 후손을 보살펴 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여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거북바위 신령을 모시기 위하여 동네 입구에 있는 버드나무를 동신목을 삼아 2년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다.(醴泉新聞 2004.4.16)

 

  거북바위와 동신목(洞神木) [傳說] : ㅇ 위치 : 감천면 돈산리 산골(山洞), ㅇ 내용 : 돈산리 산골마을은 조선 영조 때 한양인(漢陽人) 조보양(趙普陽)이 유동(酉洞)에서 고방산(주마산 : 羅峙山) 동쪽에 터를 잡아 산골(山洞)이란 마을 이름을 지었으며, 동구에 있는 독서동(讀書洞)에 서당을 건립하고 문도(門徒)들을 모아 강학(講學)하였다. 명금간(鳴琴澗)에는 잉어바위가 천연적으로 물고기 모양(天然魚形)으로 누워있으며, 산골마을 중앙에 거북바위(龜岩)와 크고 작은 둥근 바위들이 군데군데 박혀있고 주마산(走馬山) 동쪽에 반월산(半月山)이 있어 나직한 산들이 마을을 푹 둘러싸고 있다. 이 거북바위는 조보양(趙普陽)이 이 마을을 처음 개척하고자 이곳에 쉬고 있을 때 잠시 꿈을 꾸었는데, 어떤 노인이 나타나서 나는 이 거북바위의 신령(神靈)으로 만약 그대가 이곳에다 터를 잡고 살면 자손이 번창하고 가문(家門)이 크게 일어날 테니 여기에서 살아라.” 하면서 내가 동신(洞神)이 되어 그대의 후손(後孫)을 보살펴 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여 정착(定着)하게 되었다고 한다. 거북바위 신령(神靈)을 모시기 위하여 동네 입구에 있는 버드나무를 동신목(洞神木)으로 삼아 2년마다 동신제(洞神祭)를 지내고 있다. 인근 유리(酉里)는 마을의 생김새가 닭이 알을 품은 형국인 금계포란형(金鷄抱卵型)이라 하여 유래되었으며, 감천현(甘泉縣)과 역사를 함께 한 오래된 마을로 마을 복판에는 달걀처럼 생긴 바위 계란암(鷄卵岩)이 있으며, 김해(金海) 김씨(金氏)와 경주(慶州) 최씨(崔氏)가 이 마을을 개척하였다. 범바우 마을 뒷산에는 범같이 생긴 큰 바위가 마을을 바라본다 하여 범바우(虎岩), 또는 안마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 마을 특산품(特産品)인 배()는 관배(官梨)라고 하여 조선시대 진상품(進上品)으로 올려졌다고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거북암: 거북바우

 

  거사골(巨士洞, 巨沙洞), 거삿골, 어삼골 [마을] : 상리면 석묘리에 있는 마을로, 석묘(石墓)마을 북서쪽의 큰 골 밑에 있다. 고항행(古項行) 지방도를 따라 하리면계(下里面界)를 지나 처음 나타난다. 큰선비가 들어와 살아서 거사골(巨士洞)이라고 하였고, 18세기 큰 골 밑에 마을이 개척되어서 거사골(巨沙洞)이라고도 한다. 11가구 45(1980)이 살고 있다.

 

  거사골 : 돌무덤 북서쪽의 큰 골밑에 있는 마을이며 옛날에 분주한 세상을 등지고 조용히 지내고 싶은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라 한다.(上里面홈페이지 2013)

 

  거사골 : 거사골/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효자면 석묘리/ 카테고리 부동산 > 지명(daum 2016)

 

  거사골 : 예천 자구산 옥녀봉 달밭산 부춘산 <자구지맥>/ 2015.04.24/ 우측으로 지능선으로 해서 춘생마을로 하산한다. ▼ 예천 상리면 석묘리 춘생마을로 이어지는 지능선길 ▼ 능선길... 된다 ▼ 과수원에서 폐허된 거사골마을로 내려오면.../ blog.daum.net/kgteaa038777/ 청노루(daum 2016)

 

  거사골 : 총괄파일.hwp/ 포장 석묘리 L=442 14,950 . 간이 상()수도 정비 공 사 명 사업위치(자연부락명) 사 업 량 사업비(천원) 간이상수도 보수 도촌(신기) 114,400 석묘(거사골) 12,500 명봉(내현) 120,243 백석(텃골) 133,608 명봉(.../ www.ycg.kr/download/open.content/ko/administrative/systematic.book (daum 2016)

 

  거사골 : 예천 자구산 옥녀봉 달밭산 부춘산 <자구지맥>/ 2015.04.24/ 우측으로 지능선으로 해서 춘생마을로 하산한다. ▼ 예천 상리면 석묘리 춘생마을로 이어지는 지능선길 ▼ 능선길... 된다 ▼ 과수원에서 폐허된 거사골마을로 내려오면.../ cafe.daum.net/kgteaa2009/Qk0N/ 청노루 산(daum 2016)

 

  거사골 : 경북 예천.영주/옥녀봉,달밭산,자구산,부춘산/ 2012.02.24/ 하리면 거사골로 하산 2012년도 02월의 마지막 산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자식을 못 낳는 사람이 공을 들이면...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상리면 석묘리 산에서 봅을.../ cafe.daum.net/gangsong/NROJ/ 강송산악회 | 댓글 14(daum 2016)

 

  거사골 : 질문 은계골거리가 뭐예요? 은계골거리라는 카페가 있던데요... 은계골거.../ 2007.11.27/ 답변 은계골거리는? 예천군 상리면 석묘리에 있는 은계초등학교를 말합니다만 2년 전 페교가 되었구요. 골거리는 동네이름입니다. 석묘리에 동네 4곳이... 석묘리 돌무덤 네 번째는 석묘리 거사골입니다. 그리고 은계골거리란? 카페가.../ 50201^27ZRQSIObzetG0S70I^//tip.daum.net/question/ 답변 4(daum 2016)

 

  거산체육관(13回 慶北道協會長旗 跆拳道大會 : 2, 4, 3 '男高部 慶北綜合 3', 용인대 거산체육관) [記事] : 용인대 거산체육관 선수들이 2012 8월 말 열린 제24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거산체육관 선수들은 2012 914일부터 16일까지 봉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경북협회장기 태권도대회에서 남고부 경북 종합 3위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태권도협회 주최하고 봉화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천여 명의 초···일반부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번 대회 겨루기 부문은 남여 초등, 중등, 고등,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각종 태권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용인대 거산체육관은 태권도 명문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이동욱(87학번) 관장과 이 관장의 제자인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출신 안종민(04학번) 사범이 지도하는 예천 유일의 용인대 태권도학과 동문 체육관으로 우수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용인대 거산체육관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중등부, 고등부, 여고부 전 종목 출전하여 금메달 2, 은메달 4, 동메달 3개를 차지해 시, 군부 통합 남고부 종합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입상성적> △종합시상: 남고부 종합 3위 대창고 △중등부: 헤비급 2위 대창중 3학년 김정호, 페더급 3위 대창중 3학년 박경호/ △고등부: 웰터급 1위 대창고 3학년 이정민, L.헤비급 1위 대창고 3학년 석현규, 핀급 2위 대창고 1학년 우병규, 헤비급 2위 대창고 1학년 안성재, 밴텀급 3위 대창고 1학년 이재룡, 라이트급 3위 대창고 3학년 노도인/ △여고부: 웰터급 2위 예천여고 3학년 이은직(醴泉新聞 20120920() 10:45:44)

 

  거산체육관(용인대 거산체육관 '金빛 발차기' : 2012年 慶北跆拳道優秀選手權選拔大會 … 金2, 1, 1 入賞 快擧) [記事] : 경북태권도협회 주최, 문경시 태권도협회가 주관한 2012년 경북태권도 우수선수 선발대회(문경체육관)에서 예천읍 용인대 거산체육관 소속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부 포함) 선수 8백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201211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 간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2012년 한해 경북우수선수가 가려지는 중요한 대회이다. 이날 대회에서 용인대 거산체육관 선수들은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1개를 거머쥐면서 예천 태권도의 우수한 실력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알렸다. 용인대 거산체육관은 태권도명문 용인대 태권도학과 출신의 이동욱 관장(87학번)과 안종민 사범(04학번, 국가대표 시범단 출신)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2012년 경북에서 실시한 경북 신인 선수권대회, 경북도민체전, 경북도지사기대회, 경북협회장기 대회와 이번 경북우수선수선발대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회에 출전하여 매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도력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태권도학과 동문체육관이다. 용인대 거산체육관은 거산 어린이 시범단을 창단하여 예천 한마음 걷기대회 개막시범, 동물뮤지컬 백설공주 초청시범, 예천동부초등 운동회 시범, 예천 색소폰 동호회와 합동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에 참석하여 예천군민에게 태권도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 주었으며 초등, 중등, 고등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지도뿐만 아니라 여성대상 범죄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주부, 여대생, 일반성인 여성을 위한 태권도교실을 개강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121122() 1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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