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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75:건포도와...검바우...
작성자장병창 @ 2018.08.27 06:09:38

  도청신도시 예천 175 : 건포도와...검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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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포도와 건바나나의 감마선 조사와 저장 기간에 따른 열발광 및 전자 스핀 공명 특성과 관능적 품질(乾葡萄바나나의 Gamma線 照射貯藏 期間에 따른 熱 發光 電子 Spin 공명 特性官能的 品質) [論文] : 용문면 죽림리 출신인 권중호(權重浩, 1954- ,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韓國食品營養科學會誌)> 314609-614(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건포도와 건바나나의 감마선 조사와 저장기간에 따른 열발광 및 전자스핀공명 특성과 관능적 품질(乾葡萄바나나의 감마線 照射貯藏期間에 따른 熱發光 電子스핀共鳴 特性官能的 品質)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조덕조)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 609-614(6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방사선 조사(1~4 kGy)와 저장 기간(4$^{circ}C$, 6개월)에 따른 건조과일의 TL ESR검지 특성과 관능적 품질을 평가하였다. 건포도에서 분리된 mineralTL측정에서 비조사구는 200~30$0^{circ}C$ 부근에서 매우 낮은 intensityglow curve(TLI)를 나타내었으나, 1 kGy 이상의 조사구에서는 특유의 peak18$0^{circ}C$ 부근에서 나타나면서 선량 의존적으로 intensity가 증가되었다($R^2$=0.9684). 이로써 방사선 조사구와 비조사구의 판별이 6개월 동안 가능하였다. 또한 재조사(1 kG)에 의해 측정된 TL$_2$signal을 활용하여 TL ratio(TL$_1$/TL$_2$)를 계산하였을 때 검지결과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 건 바나나의 ESR 측정에서 1 kGy 이상의 조사 시료는 crystalline sugar radical 유래의 전형적인 multicomponent line을 보여 주어 ...(daum 2009)

 

  건포도와 건바나나의 감마선 조사와 저장기간에 따른 열발광 및 전자스핀공명 특성과 관능적 품질(乾葡萄바나나의 감마線 照射貯藏期間에 따른 熱發光 電子스핀共鳴 特性官能的 品質 =Characteristics of Thermoluminescence and Electron Spin Resonance and Organoleptic Quality of Irradiated Raisin and Dried Banana During Storage)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조덕조 ...)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20028월에 발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31권 제4609~614(6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요약/ 감사의 글/ 문헌 / [본문 요약] : 방사선 조사(1˜4 kGy)와 저장 기간(4, 6개월)에 따른 건조과일의 TL ESR 검지 특성과 관능적 품질을 평가하였다. 건포도에서 분리된 mineralTL 측정에서 비조사구는 200˜300부근에서 매우 낮은 intensityglow curve(TL)를 나타내었으나, 1 kGy 이상의 조사구에서는 특유의 peak180부근에서 나타나면서 선량 의존적으로 intensity가 증가되었다(R²=0.9684). 이로써 방사선 조사구와 비조사구의 판별이 6개월 동안 가능하였다. 또한 재조사(1 kG)에 의해 측정된 TLsignal을 활용하여 TL ratio(TL/TL)를 계산하였을 때 검지결과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 건바나나의 ESR 측정에서 1 kGy 이상의 조사 시료는 crystalline sugar radical 유래의 전형적인 multicomponent line을 보여 주어 조사 여부의 판별이 가능하였고...(daum 2009)

 

  걸교(乞巧) [歲時風俗] : 예천군에 칠석(七夕)날 밤에 행하던 민속으로, 직녀성(織女星)이 하늘의 방직과 침선(針線)을 맡은 천황녀(天皇女)이기에 칠석날 밤 직녀성 빛 아래에 바늘귀에 실을 꾀어 쓰면 침선(針線)이 정교하여진다 하여 마을 부녀들이 걸교 행사에 참가하였다.

 

  『걸리버 여행기(걸리버 旅行記: 常識理性의 정치(Gulliver)) [學術저널] : 용문면 출신 강형(康泂, 1938- , 大邱韓醫大 敎授)의 논문으로, 신영어영문학회에서 19992월에 발행한 <신영어영문학> 12177~209(33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걸리버 여행기(걸리버 旅行記=Gulliver's Travels) [學術저널] : 용문면 출신 강형(康泂, 1938- , 大邱韓醫大 敎授)의 논문으로, 신영어영문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general evaluations on Gulliver's Travels have been limited on the generalization of his literature. For example, his techniques of satire, irony, metaphor, persona, and allegory have been the mainstream of criticisms on Jonathan Swift. As a matter of fact, justification of these tendencies is consistent with the author󰡑s personal history and biographical background.But if you suppose that literature is eventually a product of an age, it cannot be denied that the age and literary trend of Jonathan Swift have an inseparable connection with his works, especially Gulliver's Travels. Therefore if we are to understand this work in the light of political context controlling common sense and reason, this work will be able to enjoy more praise and admiration. By depicting political infrastructure of the contemporary England with symbolism, contrast, historical allusion and irony, and satire, he not only pointed out all kinds of evils and contradictions of contemporary society of England but also tried to cure the social diseases and to improve them./ This endeavor can be regarded as his intention to recover the perfection of nature itself form the dehumanization of man caused by individualism based upon the materialistic values, estrangement from pious religion, and addiction to optimism and finally expansion of imperialism of the 18th century in England./ In this respect, the persona of Gulliver's Travels is not a misanthropist or pessimist but a philanthropist seeking after transmutation of a destructive force to a creative act.(daum 2009)

 

  걸상나무, 목상나무 [나무] : 개포면 동송리(冬松里) 동소리 입구 정미소 앞에 있는 큰 고목나무로, 가지가 대부분 옆으로 뻗어 있어, 휴식을 위해 걸터앉기에 편리하여 걸상나무(의자나무)라고 한다. [傳說] : 옛날 어느 날, 이 걸상나무에 무당이 와서 이르기를, "동송(冬松)은 망한다." "동송은 내년 농사도 접는다." "동송은 집이 없어진다."라고 떠들어댔다. 동네 사람들은 이 무당의 소리에 두려움에 질려서 떨면서 어쩔 줄을 모르고 있을 때, 무당은 이르기를, "우리 신령님한테 와서 빌면 괜찮다."라고 하였다. 그래서 동리 사람들은 이 나무 아래에 돈과 떡을 차려놓고 절을 하였다. 그런데 이 마을의 한 어른이 미신을 믿지 않아서 그 무당을 잡아 자기 두지에 가둬 놓고 이르기를, "요 나쁜 년아, 무엇을 안다고 동리 사람들을 놀라게 하느냐?"라고 하니, 무당이 잘못을 빌었다. 그리하여 그 무당을 석방시켰다. 그러나 이 어른은 무당에게 혼은 내어주었지만 마음속으론 동리에 액운(厄運)이 있지 않을까 염려하였으나 아무 일이 없었다고 한다.

 

  걸었다 노래했다 그리고 사랑했다[] : 마유즈미 마도카의 저서로, 아침바다에서 2003715일에 발행하였다. 119쪽에 “...부산, 경주, 안동, 예천, 문경, 문경새재, 수안보, 이천, 서울, ...”이 수록되어 있고, 121쪽에 “...뻗어 있었다. 다음 목적지 예천(醴泉)으로 가려면 924호선을 이용해야 했으나, 자동차가 없는...”이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걸었다 노래했다 그리고 사랑했다[散文書] : 마유즈미 마도카의 저서를 최충희 등이 옮긴 책으로, 222, A6, 아침바다에서 2003715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9534976X이다. 119쪽에 “ ..부산, 경주, 안동, 예천, 문경, 문경세재, 수안보, 이천, 서울, ..”, 121쪽에 “ ..뻗어 있었다. 다음 목적지 예천(醴泉)으로 가려면 924호선을 이용해야 했으나, 자동차가 없는 농로로 가는 편이 한결 즐거울 것 같았다. 우리는 서슴없이 농로로 들어섰다. 다들 한 송이 꽃이라도 눈에 띌라치면 발걸음을 멈추고 꽃을 따서 책갈피에 끼우거나 하이쿠를 읊는 등 여흥에 한눈이 팔려 있었다. 이처럼 한 송..”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걸음마: 거름마

 

  검거세미나방[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Rhyacia ypsilon Rottenburg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무우, 감자, 양파, 담배, 고구마 등의 어린줄기를 식해(食害)한다.

 

  검바우, 검암(劍岩) [마을] : 개포면 경진리(京津里)에 있는 마을로, 옛 노포리면(蘆浦里面)의 중심이었다. 조선 초기에 순흥인 안준(安俊)이 귀양와서 정착하면서 갈대가 우거진 곳이라고 금동(琴洞), 상동(上洞)과 더불어 갈가리 또는 노포(蘆浦)라고 했다가, 16세기 후반에 예안인 김윤안(金胤安)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마을 개원정(開遠亭) 앞에 있는 큰 바위의 모양이 칼처럼 생겼다 하여 검바우라고 하였다. 이 마을 300번지에는 노포리면소(蘆浦里面所) 자리가 있다. 예안 김씨(金氏)들의 세거지이다. 33가구 155(1980) 중 예안 25가구, 5가구, 단양 1가구, 1가구, 청주 1가구가 살고 있다. [傳說] : 옛날에는 인재가 많이 배출되었으나, 일제 때 신작로가 이 마을 가운데로 지나가, 마치 사람의 목으로 지나기 때문에, 쇠퇴하기 시작하였고, 그 길이 뚫리고 난 후에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흰 소복 단장(素服丹粧)을 한 부부가 이 마을에서 개원정(開遠亭) 앞을 통해 한천(漢川)을 건너서 갔다고 한다.

 

  검바우(醴泉郡 地名中 `` 검바우``地名을 알려 주세요!!) [記事] : 예천군 지명중에 ``검바우``란 지명을 알고 계신 분은 꼭 글좀 올려 주세요. 검바우란 동네 밑으로 설나들이라는 마을이 있었다고 합니다. 59년 전 지명이라 혹시 지금 사용을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간곡히 부탁드리오니 아시는 분께서는 꼭 글로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0년 가까이 찾아보지 않은 곳이라 이젠 기억도 나질 않는 어머님을 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워도 어릴 적 떠나온 곳이기에, 아득한 기억 너머로 생각나는 것은 이 동네 지명 밖에 모릅니다. 돌아 가보고 싶은 고향이기에, 꼭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꼭 좀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신수종 ()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03-15 오후 7:52:12 59) [답변] : 안녕하세요, 저는 예천군에 살고 있는 김은영입니다. 먼저 궁금하신 지명중 검바우와 설나들이는 예천군 개포면 경진이라는 곳으로서, 설나들이는 서울나들이가 바른 표현입니다. 참고로 예천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한 후 읍면홈페이지중 개포면을 방문해보시면 자세한 내용이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어머님에 대한 효()가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저도 부모님을 둔 한 사람으로서 정말 돕고 싶어 이렇게 글 한번 올려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구글어스(Google Earth)를 보시고 예천군에서 남쪽으로 첨부서류와 일치하는 곳을 찾으면 될 겁니다. Google Earth 프린트스크린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김은영 ()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03-15 오후 8:37:00 54)

 

  검바우(검바우 地名을 알려주신 김은영, 김정옥, 張炳昌感謝합니다 ^-^ ) [記事] : 이 글을 올리는 지금 저희 어머니께서는 하루종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고 오셔서, 지쳐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예천에 관련된 자료와 고향 소식을 빨리 이야기해 드리고 싶지만, 저희 어머니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 ...김은영 님 자료를 받아 보고 마음이 뛸 듯이 기뻤습니다. 자료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올려 주신 글을 내일 아침 어머님 일어나시면 제일 먼저 보여 드릴 것입니다. 저희 어머님의 설레이는 모습을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60년 만에 보는 고향의 느낌이 어떠실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제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정성스런 자료에 그나마 자식으로서 작은 것을 김은영 님과 더불어 어머님께 해드릴 수 있어서 더할 수 없이 감사함과 기쁨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김정옥, 장병창님 지명과 유래에 대한 자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님께서 60여년 전에 떠나오신 고향에 대해 기억하시지 못하는 많은 것을 검바우에 들리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 어머님 고향을 얼마 전까지 경기도 이천으로 알고 있었기에, 이번 자료들이 무엇보다도 어머니 기억을 살릴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자료 찾으신 노고에 무어라 감사함의 표현을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자료 저희 어머님께 정성껏 알려 드리겠습니다. 옛 기억 하나라도 찿을 수 있게 도와주신 두 분께 어머님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도 김씨 성을 쓰고 계십니다. 외할아버지 성은 김가이시고 함자가 한자 이자(김한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 함자가 순자 분자(김순분) 쓰시고 계십니다. 한편으론 60년 전의 기억너머로 아시는 분이라든가 먼 친척 분이 한 분이라도 꼭 계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뿐입니다. 더불어 말씀드리면 어머님 형제분들이 24녀이시고, 어머님이 셋째가 되시고, 넷째가 미중, 막내가 정식입니다. 혹 고향에 아시는 분이 계시면 더불어 좀더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저희 어머니께서 기억하시는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돌 하나 풀 한 포기일지라도, 어머니께서 기억하는 아주 작은 소중한 것이 아니어도 좋으니, 그 무엇하나 60년 세월에 변하지 않고 그대로인 것이 있었으면.... 살아 계신 마지막으로 드릴 수 있는, 고이 간직한 60년 세월 너머에 소중한 것을 찾아 드릴 수 있게 도와준 세 분께 자식으로서 진심어린 감사함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비록 하찮은 것일 지라도,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멀리서 나마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신수종 ()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03-16 오후 9:43:18)

 

  검바우(갈가리, 蘆浦, 劍岩) : 京津里 소속으로, 예안(禮安) 김씨(金氏)들의 집성촌이며 옛 노포면(蘆浦面)의 중심마을이다. 김윤안(金胤安(1550)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마을 앞의 큰 바위가 모양이 칼처럼 생겼다 하여 검()바우라고 했으며 또 갈대가 우거진 곳이었다고 갈가리라고도 했다. 이 마을 300번지는 노포면소(蘆浦面所) 자리이다.(開浦面홈페이지 2013)

 

  검바우(劍岩), 칼바우 [바위] : 개포면 경진리 검암(劍岩)마을 개원정(開遠亭) 앞에 있는 바위로, 칼처럼 생겼다. [傳說] : 옛날 어느 장수가 울분을 참지 못하여 바위를 칼로 쳤다고 한다. 또 옛날 어떤 도사(道士)가 이 곳에 와서 바위를 보니, 그 위에 올라가고파 절벽 같은 바위를 지팡이로 세 번 짚고 올라가서 즐겼다고 한다. 지금도 지팡이 자국 비슷한 흔적이 있다.

 

  검바우: 개포면 전설설화/ 2011.12.22/ 있으며, 개포면 소재지와 지보 방면, 예천읍 방향으로 가는 경진삼거리 지점이다. 금리와 경계 마을을 일명 검바우(劍巖) 또는 갈가리 라고 하는데, 고려 유신(儒臣).../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6)

 

  검바우: 개포면 경진리(서울나들이) 있으며, 개포면 소재지와 지보 방면, 예천읍 방향으로 가는 경진 삼거리 지점이다. 금리와 경계 마을을 일명 검바우 또는 갈가리 라고 하는데, 고려 유신인 노포 안준이 조선 개국 후 귀양지를 이곳으로 옮겼던 곳으로, 그의 후손.../ ablenews.co.kr/Blog/BlogPrint/PostPrint.as.. (daum 2016)

 

  검바우: 김곤(金곤)/ 김곤(金곤) 예안(禮安)(1596-1678) 자진(子珍) 검암 <예천 신문 고장의 인물> 작성 장병창/ 김곤(1596-1678)은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劍岩) 마을 출신으로, 자는 자진(子珍), 호는 검암, 본관은 예안, 득선(得善)의 아들이다. 1635(인조 13...../ www.shinjongwoo.co.kr/name/ga/gim/dPdks/dP2.. (daum 2016)

 

  검바우: 예천의 자랑 2343 : 안경빈 正郞(弔 윤종록)/ 작성 장병창/ () 중성(仲誠), () 죽계(竹溪)/ 이력(履歷)/ <예천 신문 고장의 인물>/ 안경빈(1526-1574)은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劒岩) 태생으로, 자는 중성(仲誠), 호는 죽계(竹溪), 본관은 순흥, ()의 아들이다. 열심히 공부하여..../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검바우: 김윤안(金윤안)/ 김윤안(1550-1593)은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劒岩) 사람으로, 자는 응술(應述), 본관은 예안, ()5세손이다. 참봉 벼슬을 하다가 검바우에 살고 있는 외삼촌 안잠의 집으로 옮겨 정착하면서 내성천 변 검바우라는 바위 위의.../ www.shinjongwoo.co.kr/name/ga/gim/dPdks/dP4.. (daum 2016)

 

  검바우: 예천의 자랑 1742 : 예천군충효향토관 12(附 예천방문 268)/ 작성 장병창/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가 되었다. 묘는 유천면 손기리 손동 사향(蓀洞己向)에 있다. 향현사(鄕賢祠)인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의 옥동리사(玉洞里社)에 옥계 신달정(玉溪辛達廷), 서계 정언굉(西溪鄭彦宏)과 함께 배향(配享).../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검바우: 예천군 개포면 옥동서원/ 2011.12.28/ 의젓한 그 모습이 대견하구나.”라고 하였다. - 김곤 김곤(?, 1596~1678)은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劍岩) 마을 출신으로, 본관은 예안이다. 자는 자진(子珍)이요, 호는.../ cafe.daum.net/emaeil/Rb... 한산이씨 목은..(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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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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