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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79 : 결정성...겸암굴...(附 대창고 권오휘 교사, <추억은 그 안에서 그립다> 시집(총 4부) 발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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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성 폴리스티렌의 제조 및 성질(結晶性 Polystyrene의 製造 및 性質 Ⅰ) [論文] : 예천 출신인 노석균(盧錫勻, 1955- , 嶺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고분자학회에서 1995년에 발행한 <폴리머> 19권 5호 700-706쪽(7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건국대(상허),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연세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결정성 폴리스티렌의 제조 및 성질(結晶性 Polystyrene의 製造 및 性質 : Ⅱ 중합 條件의 影響) [論文] : 예천 출신인 노석균(盧錫勻, 1955- , 嶺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고분자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폴리머> 20권 3호 470-475쪽(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건국대(상허),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중앙),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결정성 폴리스티렌의 제조 및 성질(結晶性 Polystyrene의 製造 및 性質 : Ⅲ 공중합) [論文] : 예천 출신인 노석균(盧錫勻, 1955- , 嶺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고분자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폴리머> 21권 2호 193-200쪽(8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건국대(상허), 서강대, 서울여대, 연세대, 우석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결핍, 글쓰기의 기원(缺乏, 글쓰기의 紀元 : 고인환 文學 評論集)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인 고인환(1962- , 殷豊初 在學, 慶熙大 國文科 卒業, 同 碩士, 同 文學博士, 慶熙大 협성大 講師, 文學評論家)의 저서로, 346쪽, 23cm, 서울 청동거울에서 2003년에 발행한 <청동거울 문화점검> 24권에 수록되어 있다. 서지적 각주가 포함되어 있다. DDC 895.7 20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건국대(충주), 인천교대, 경희대(수원, 서울), 단국대(중앙),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서울시립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창원대, 한국교원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keris 2005)
결핍 글쓰기의 기원(缺乏 글쓰기의 起源)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9-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저서로, 346쪽, A5, 청동거울에서 2003년 11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존재론적 의미를 지니든, 사회 ․역사적 의미를 지니든 문학은 본질적으로 '결핍'을 채워 넣으려는 욕망의 발현이다. 이 책은 '결핍'이라는 코드를 통해 문학 작품에 다가가려 한 문학 평론집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전반에 대해 개괄적으로 고찰하고 서사 문학을 탐색했다. 또한 북한문학에 대한 동향을 탐색하고 시문학의 성찰을 담은 글들을 수록했다.
[목차] : 제1부 한국문학의 위치와 방향성 / 리얼리즘과 탈리얼리즘 이론의 전개 / 1980년대 문학을 타자화하는 방식 / '분단'소설에서 분단'소설'로 / 1990년대 노동소설의 좌표 / 독자중심이론의 영향과 과제 / 제2부 순정한 결핍의 서사 / 순정한 허구, 혹은 소설의 죽음과 부활 - 성석제론 / 결핍의 서사 - 김소진론 / 상실과 부재의 서사 - 하성란론 / 경계를 응시하는 사랑의 서사 - 황석영의 『오래된 정원』 / 아름다움과 사랑, 그 이미지의 서사 - 최윤의 『마네킹』과 김연수의 『사랑이라니, 선영아』 / 겹의 일상, 겹의 서사 - 정미경의 『장미빛 인생』 / 세 여자 이야기 - 전혜성의 『트루스의 젖가슴』 / 가족, 공동체, 욕망, 그리고 소설의 자리 / 제3부 자연과 삶에 공명하는 서정 / 눈물과 상징의 이중주 - 최종천론 / 자연과 삶에 공명하는 서정의 언어 - 이은봉의 세계 / 시 혹은 '눈물겹도록 곧은 곡선' - 김재석의 『샤롯데 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 / 성찰과 모색의 공명 - 송종찬, 정우영의 시세계 / 서정, 그 절망과 희망의 이중주 - 박영근 시집 『저 꽃이 불편하다』와 전동균 시집 『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 몸과 시, 불일이불이의 미학 / 제4부 최근 북한문학의 동향 / 『주체문학론』의 서술 체계 고발 / 소재와 구성을 통해 본 최근의 북한소설 / 북한소설에 나타난 사랑의 존재 방식과 이원적 서사 구조 / '거인'의 몰락과 북한소설의 향방/ [출판사 서평] : 2001년 중앙일보에 평론 「순정한 허구, 혹은 소설의 죽음과 부활」의 당선과 함께 등단한 문학평론가 고인환 씨의 첫 평론집이 나왔다. 이번 평론집에서 저자는 '현실 속에서 현실 너머를 꿈꾸는' 문학의 운명과 만나는 것은 떨림을 동반하는 것이라는 설레임과 열정을 담아내고 있다. 먼저, 제1부 [한국문학의 위치와 방향성]은 한국문학 전반에 대한 개괄적 성찰을 담은 글들을 모았다. 근대성의 문제를 중심으로 고찰한 리얼리즘과 탈리얼리즘 이론, 분단문학, 노동문학, 독자중심이론 등은 한국문학 전반에 관한 필자의 문제의식을 함축하고 있다. 제2부 [순정한 결핍의 서사]는 서사 문학에 대한 탐색의 글로 채워져 있다. 김소진, 성석제, 하성란 등은 필자의 글쓰기를 추동해 온 원류에 해당하는 작가이다. 그리고 서사 텍스트에 대한 작품론의 성격을 갖는 글들은 이러한 원류에서 뻗어 나온 지류에 해당하는 평론들이다. 제3부 [자연과 삶에 공명하는 서정]에서는 최종천, 이은봉, 김재석, 박영근, 전동균, 송종찬, 정우영 등의 시인들의 시를 통한 시문학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다. 마지막 제4부 [최근 북한문학에 대한 동향]을 탐색한 글들이다. 여기서 저자는 북한 문학 전반에 나타나는 미세한 변화에 주목함으로써, 분단 극복의 실마리를 유추해보고 있다. 저자 고인환은 이번 평론집이 "스스로를 갱신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말한다. 저자의 말처럼 자신의 글쓰기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의심하며 시작한 저자의 치열한 글쓰기는 이제 기름진 거름으로써 문학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daum 2009)
결핍의 서사 - 금소진 소설 연구(缺乏의 敍事 - 金昭晉 小說 硏究 - =A Study on the Narrative of Lack) [學術저널]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2001년 6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110권 184~198쪽(1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要約 및 抄錄/ Ⅰ. 序論/ Ⅱ. 缺乏, 글쓰기의 起源/ Ⅲ. 아버지, 抑壓된 內面의 復元/ Ⅳ. 幻滅의 現實, 이데올로기 批判/ Ⅴ. 和解, 幼年의 안온함과 휴머니즘 精神/ Ⅵ. 황금빛 希望, 꿈과 記憶의 結晶體-結論을 대신하여/ 參考文獻 / [본문 요약] : 本稿에서는 幼年時節 缺乏의 체험을 敍事 形式을 통해 치유하려는 金昭晉 小說을 분석한다. 그의 小說은 세계와의 소통을 통하여 個人의 實存을 확언하는 과정이었으며, 敍事 욕망과 抒情 욕망이 拮抗하는 戰場이었다. 金昭晉의 小說은 自我에서 출발하여 世界로 확장되어 다시 自我로 回歸한다는 점에서 循環 構造를 지닌다. 출발점에 原初的 缺乏의 체험을 지닌 幼年의 自我가 있고, 終着點에는 缺乏의 체험을 內面化하여 현실과 균형을 이루려는 成熟한 自我가 있다. 그 사이엔 他者,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庶民들의 삶이 있다. 이는 1980년대 리얼리즘 文學을 效果的으로 內面化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의 소설은 개인의 內密한 慾望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抑壓 構造를 폭로함으로써, 1980년대 시대 현실을 재조명한다. 이러한 부정정신은 1980년대 문학을 '他者化'함으로써 '近代性의 成就와 近代 克服'이라는 우리 문학의 話頭에 다가간다.(daum 2009)
결혼과 장례(結婚과 葬禮 : 家族共同體를 確認하는 人生의 通過祭儀) [論文] : 예천 출신인 황달기(1955- , 74年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나무의숲에서 2000년에 출판한 <일본을 강하게 만든 문화 코드> 8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천안대(백석), 한남대이다.(keris 2003)
결혼 이야기(사랑은 時間을 멈추게 한다) [드라마] : KBS2 TV ‘일요아침드라마’를 드라마제작국에서 용문면 금당실 마을 일원을 촬영하여 2003년 6월 22일 08:00시부터 방영할 예정이다.
결혼 이야기(結婚 이야기-處女 農軍 바람났네) [記事] : '장미의 전쟁' 퀸카 이유정(19)이 2003년 8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일요아침 단막극 '결혼 이야기-처녀 농군 바람났네'에 출연한다. 캐스팅된 후 경상도 사투리를 배워가며 일 주일 간 경북 예천에서 촬영했다. 왈가닥에 농사일도 마다 않는 선머슴 같은 성격의 시골 처녀로 나온다.(이은정 記者 日刊스포츠 2003.8.22)
겸암굴(謙岩窟) [窟] : 상리면 고항리(古項里) 모시골 뒷편 산록 계곡에 있는 굴로, 자연암석 밑의 흙을 파내고 인공으로 내부의 암석을 다듬어 뚫어서 이루어졌다. 비스듬이 걸쳐진 바위 밑이다. 고항리 버스종점에서 모시골마을을 지나, 뒷산을 서북쪽으로 싸리나무와 잡목 잡초가 우거지고 칡덤불마저 보행을 가로막는 험한 길을 방향만 짐작하고 약 20분쯤 가면 이곳에 다다르게 된다. 외부에는 거목(巨木)이 암반과 계곡을 덮고 있다. 한 칸 정도의 굴인데, 그 위에는 어마어마한 두께의 바위로 덮여 있다. 깊은 산골짜기에 이렇듯이 어마어마한 굴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40도 정도의 경사진 암석의 크기는 외부가 가로 11m, 세로 42m, 굴 입구 높이 1.67m, 굴 입구 너비 17m, 굴 내부 높이 1.9m, 굴 내부 면적 18.5mx8.8m이다. 지도(地圖)에는 겸암굴(謙岩窟)로 표시되어 있고, 표고 600여 m 고지(高地)에 위치한 여기에 임진왜란(1592) 때 풍기군수 겸암 유운룡(豊基郡守謙岩柳雲龍, 西厓 柳成龍의 伯兄)이 가족과 함께 피난하였다고 한다. 50명 정도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내부는 굴 앞이 절벽을 이루고 있고, 주위가 급경사를 이루고 있어 천연의 은거처이다.
겸암굴[記事] : 안동하회마을/ 간행년 : 1996/ 저자 : 서수용/ 발행처 : 안동문화원/ 7. 겸암굴(謙菴窟) : 예천군 최북단에 위치한 상리면 고항리(古項里, 고루목) 산중에 겸암굴이 있다. 이 굴은 현행 5만분의 1 지도에도 명시되어 있다. 거대한 자연 암석에 천연으로 만들어진 이 굴은 천혜의 피난처였다. 필자가 고항리 마을에서 굴이 있다는 지점을 손끝으로 확인하고 2시간 이상을 험준한 산을 타고 올라갔지만 끝내 찾지 못하고 하산한 적도 있을 정도로 산은 험하고 길은 멀다. 굴이 있는 지점은 해발 600여 m나 되는 곳이다. 어릴 적에 수없이 그곳까지 올라보았다는 안내자 역시 앙상한 가지만 있는 한겨울인데도 정확히 찾지는 못했다. 그래도 혼자 험준한 산 속을 헤맨 경험을 생각하면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다. 아마도 한여름 녹음이 우거진 상태라면 이 굴을 발견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주변에는 꿀밤나무와 다래나무 같은 활엽수가 무수하기 때문이다. 40도 정도 앞쪽으로 기우러진 자연암석의 크기는 외부가 가로 11m, 세로 4m며, 굴 입구는 높이 0.67m, 가로 17m며, 굴 내부는 일정치 않으나 대략 높이 1.9m, 가로 18.5m, 세로 8.8m 정도다. 육안으로는 약 100여명까지 피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굴 정면은 급경사를 이루고 있어서 정면으로 올라갈 경우 수없이 미끄러질 정도다. 안내자를 앞세우고 갔을 때도 길이 혼돈되어 정면으로 진입했다. 겸암굴이 있는 지역은 조선시대에는 원래 풍기군 은풍현(殷豊縣) 지역이었다. 그 뒤 1895년(고종32) 풍기군 서면 상리에, 1914년 영주군에 편입되면서 고항동(古項洞)이 되었다가 1923년 예천군에 편입된 지역이다. 얼마 전까지도 고루목재[峴]를 넘어 풍기(豊基) 장을 보러 다녔다고 한다. 겸암 류운룡 선생이 임진왜란 당시 가솔 100여 인을 이끌고 무사히 피난한 때문에 겸암굴이라고 이름지어 졌다. 노모를 모시고 피난했기 때문에 모신골이라고 불리는 골이 지금도 남아 있다. 실제로 필자가 이 지역 답사를 했을 때 폐가로 방치된 산 속 마을 우물 벽에 쓰인 모시골이란 글자를 확인했다. 모신골은 모시골로 불리기도 했음을 말해주는 증거다. 겸암의 조카 수암 류진 역시 이곳에서 함께 피난했다고 전한다. 임란 당시 서애는 백씨인 겸암에게 모부인과 가솔들의 피난을 부탁했고, 자신은 임금을 호종하며 국난 극복에 앞장섰다. 이를테면 형제간이 충과 효로 역할을 분담한 셈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첩첩 산중에 자연적으로 뚫려 있었던 굴을 겸암이 진작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또한 피난도 피난이지만 100여 가솔들의 식량을 마련하는 일도 중요한 문제였다. 그러나 식량은 바로 옆이 참나무가 많이 자생하는 곳이라 아름들이 참나무가 많았다. 그곳에 가서 도토리를 주워서 식량을 삼았다고도 하는데, 지금도 그곳을 도토리골이라고 부른다 한다. 또한 충복골[充腹谷]이란 골도 있었는데, 역시 겸암 피난 일화를 간직하고 있다. 피난 시절 주린 배를 이곳 산 속 민가에서 채웠다는 이야기다. 400년 이상을 전해온 임진왜란 피난 시절의 이야기는 한편으로는 슬픔으로 다가왔다. 섬나라 사람들에게 쫓겨 80이 넘은 노모와 젖먹이까지 딸린 100여 명의 식솔을 거느리고 서울에서부터 낮에는 숨고 밤에는 걸어서 급기야는 영남 땅 이 험준한 굴속까지 찾아와 은신해야 했던 비극의 역사 때문이다. 그것도 현직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승의 어머니와 형님 그리고 자식들과 일가, 하인들까지 목숨을 건 피난길에 올랐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그렇다. 결말은 해피앤딩이었다. 겸암의 예지로 100여 가솔들은 한 사람의 탈도 없이 모두 안전하게 난리를 피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걱정스러운 것은, 이 굴에 예전보다 많은 양의 물이 스며든다는 것이다. 최근 바로 위로 임도(林道)가 개설되면서 지반에 다소간 변동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이 굴이 지닌 역사성에 비해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임도는 가치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우회할 수는 없었는지 하는 생각도 해보았으나 현실적으로는 개설이 완료된 상태다. 어쩌면 이곳에서 우리는 임진왜란이라는 역사적 비극에 대한 교훈과 아울러 우리가 그러한 현장을 방치한 반성을 함께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안동에 사는 풍산 류씨뿐만 아니라 외지인들도 임진왜란 사적지 답사를 해 볼 수 있는 현장감 넘치는 장소가 바로 이곳이라 생각된다, 등산도 겸해서.(www.koreastudy.or.k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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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고 권오휘 교사, <추억은 그 안에서 그립다> 시집(총 4부) 발간...축하합니다.
권오휘(大昌高等學校 권오휘 敎師 '追憶은 그 안에서 그립다' 詩集(總 4部) 出刊!!)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권오휘 교사가 시집 '추억은 그 안에서 그립다'를 출간했다. 권오휘 교사는 2003년 '문예사조'를 통해 시로, 2014년 '문학세계'를 통해 평론으로 등단했다. 논문 '예천지역 친족어 연구'와 저서 '훈민정음 제자원리와 역리의 상관성' 등 다수가 있으며, 국어학을 전공한 문학박사로 안동대학교 겸임교수와 경북도립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인권옹호위원, 한국문인협회 경북부지회장, 예천문화연구회장, 한국예총 예천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은 총 4부로 되어 있으며 Ⅰ부는 '추억은 그 안에서 그립다', Ⅱ부는 '비는 바람을 타고', Ⅲ부는 '나를 바라보다', Ⅳ부는 '기억의 눈을 보다'라는 부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훈 문학평론는 "시인에게는 두 가지 시의 세계가 있고, 그 중에서도 말하고 싶은 숨겨진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추정 때문이다. 시집 전편에 흐르는 서정보다 어쩌면 그가 내면 깊은 데서 토해내고자 한 각혈 같은 키워드가 바로 '고독'이라 생각해서다"고 시인의 시 세계를 평론하고 있다. 권오휘 교사는 "고향집 뒷동산은 자신의 작은 세계이며, 미지의 우주다. 초등학교 시절 오가며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던 소중한 벗이며, 기억의 공간이다. 철이 들어 학업을 위해 한 동안 떠나 있던 시절에도 여전히 삶의 중심에서 그리워했다"며 "이 시집을 사무친 그리움으로 부모님께 바친다."고 전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8-30 오후 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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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