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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81:경관...경담재...
작성자장병창 @ 2018.09.02 06:07:22

  도청신도시 예천 181 : 경관...경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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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관(景觀) [觀光] : 예천군 내에 있는 경관으로, 양양팔경(襄陽八景), 용문사 삼기전설(龍門寺三奇傳說), 용문면 상금곡리의 오미(五美), 용문면의 금당팔경(金塘八景), 용문면 제곡리의 오미(五美), 유천면 고산리의 팔미(八美), 지보면의 지포팔경(芝圃八景), 풍양면의 삼강육경(三江六景), 용궁면 향석1리의 용주팔경(龍州八景)과 향교(鄕校) 뒷산인 축산(竺山)이 있다.

 

  경구용 Ofloxacin에 의한 Pseudominbraneous colitis(경구용 OfloxacinPseudominbraneous colitis 一例) [學術저널] : 예천 출신 김호각(金鎬珏, 1957- , 大邱가톨릭大 副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소화기학회에서 1994년에 출판한 <대한소화기학회지> 262138-138(1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중앙대(1캠퍼스)이다.(keris 2003)

 

  경기, 정기 [民間療法]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약물 요법이다. 1) 산 자라의 목을 잘라 날피(生血)를 마신다. 2) 손가락을 딴다.

 

  경기도 강화시선 뱃노래(京畿道 江華市選 뱃노래) [映像資料] : 문예진흥원의 수집선 자료로, U-matic(6min) : col.mo, 서울 문예진흥원에서 발행하였다. 이 테이프에 경북 예천통명농요(모심기소리, 모를 심고 논에서 나오면서 부르는 소리, 논매기소리, 논을 다 매고 나오면서 부...)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영상음악실에 소장(청구기호 VT-0267)되어 있다.

 

  경기도 강화시선 뱃노래(京畿道 江華市選 뱃노래 : 닻 올리는 노래) [映像資料] : 문예진흥원의 수집선 자료로, U-matic(6min) : col.mo, 서울 문예진흥원에서 발행하였다. 이 테이프에 경북 예천통명농요(모심기소리, 모를 심고 논에서 나오면서 부르는 소리, 논매기소리, 논을 다 매고 나오면서 부...)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영상음악실에 소장(KCAF VTS0213VTS, 청구기호 VT-0267)되어 있다.

 

  경기도 강화시선 뱃노래(京畿道 江華市選 뱃노래 : 바뒤질 노래) [映像資料] : 문예진흥원의 수집선 자료로, U-matic(6min) : col.mo, 서울 문예진흥원에서 발행하였다. 이 테이프에 경북 예천통명농요(모심기소리, 모를 심고 논에서 나오면서 부르는 소리, 논매기소리, 논을 다 매고 나오면서 부...)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영상음악실에 소장(청구기호 VT-0267)되어 있다.

 

  경기도 농촌 청소년 성의식 조사 연구(京畿道 農村 靑少年 性意識 調査 硏究 : 9個 市郡 中高等學生中心으로) [] : 지보면 출신인 조옥라(趙玉羅, 1950- , 서울大 敎授)의 연구서로, 202, 26cm, 수원 경기도에서 편집하여 1998년에 발행한 <‘98 정책자료> 100-1권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 문헌(133-134)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정부간행물실에 소장(청구기호 GP370.88-153=2)되어 있다.

 

  경기도 여주 보은사 예천 위전답 개타량 성책(奎章閣解題經濟關係文獻 : 京畿道 驪州 報恩寺 醴泉 位田畓 改打量 成冊) [] : 예천군 현동면(縣東面)의 삼분리(三墳里)와 신산리(申山里), 2개 리 소재의 보은사 위전답의 양안(量案)으로, 볼륨 1(6), 1720(숙종 46)에 작성되었다. (), 지자(地字), 지번(地番), 지형, 결수(結數), ()가 기재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18989)되어 있다.(韓國歷史情報綜合시스템 2004)

 

  경기도 여주 보은사 위전답 양안(京畿道驪州報恩寺位田畓量案) [] : 1720(숙종 46)에 작성한 경상도 예천군 현동면(縣東面) 삼분리(三墳里)와 중산리(中山里)에 소재한 보은사 위전답 88필지(筆地)에 대한 양안(量案, 18989)으로, 1(8), 필사본, 51x27.6cm이다. 자호(字號), 지번(地番), 지형(地形) 지목(地目), 결부수(結負數), 주인 성명 혹은 이름이 기재되었다. 장광척(長廣尺), 사표(四標) 표시란은 공란이다. 편자는 미상이다.(인터넷 야후 2001)

 

  경기도여주보은사위전답양안(京畿道驪州報恩寺位田畓量案) : 저자: 염정섭/ 날짜: 1720/ 분류: 연구자료 > 학진 기초학문자료센터 역사학 연구성과/ 제공: 한국학술진흥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예천 관련 기록이 있다.//

 

  경기도 지방 적송림의 식물사회학적 연구(京畿道 地方 赤松林植物社會學的 硏究) [論文] : 용문면 하학리 출신인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임학회에서 1980년에 발행한 <한국임학회지(韓國林學會誌)> 50156-71(16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경기도 지방 적송림의 식물사회학적 연구(京畿道 地方 赤松林植物社會學的 硏究) [論文] : 용문면 하학리 출신인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임학회에서 1981년에 발행한 <한국임학회지(韓國林學會誌)> 51169-69(1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경기북부지역 개발규제에 관한 연구(京畿北部地域 開發規制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 (허훈, 박희봉, 김종래)의 논문으로, 개인저작물에서 200211월에 발행한 <한국정책연구> 2권 제11~23(23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 2. 경기북부지역 및 개발규제의 특성/ 3. 경기북부지역 주민의식조사/ 4. 경기북부지역 개발을 위한 규제개혁방향/ 5.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경기체가 수용의 현실적 기반과 서정의 범주(景幾體歌 收容現實的 基盤抒情範疇 =The Realistic Foundation of Kyunggichega Reception and Lyric Category)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URL //www.korlit.org)에서 1999년에 발행한 <한국문학논총(韓國文學論叢 =Thesises on Korean literature)> Vol.24 59-90(32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제어번호 40135212, KDC 800이다. [초록] : The aim of this article is two respects. One is to appreciate the realistic foundatin of Kyunggichega(경기체가) reception, the other is to formulate a lyric category of Sadaebu(사대부)./ Kyunggichega work, for example Hallimbyulgok(한림별곡), is often performed to manifest an mutual experience of Sadaebu for a rising group in the public ceremony. And in an unofficial occasion, this performance is represented as a refinement. From Hallimbyulgok to Sangdaebyulgok(상대별곡), Kyunggichega is a historical genre to realize a mutual pleasure of Sadaebu based on their official lives./ Inclusively a critical attitude and a supporting attitude, an attitude to the charge of Kyunggichega is agreed but the poetic cognition is different. A change from the official lives to the country lives is a kernal key to solve the poetic cognition of Sadaebu in 16th century. We can formulate a lyric category of Sadaebu to check a process of transfiguration in poetic cognition./ A chapter of Kyunggichega is composed of two sections, the great front section and the minor back section. In poetic attitude, the great front section is normal and the minor back section is a little abnormal. So the great front section puts emphasis on collective emotion, and the minor back section turns to individual inner interest. In the course of turning to individual inner interest, Kyunggichega is broken and integrated to Yunsijo(연시조)./ Tognakpalgok is Kyunggichega composing of eight chapters. Then collective emotion is not real official life but ideal. And individual inner attitude is real in country life./ We can formulate a lyric category of Sadaebu as two. One is based on individual experience and the other is based on mutual experience. Eobuga(어부가), Sijo(시조) and Yunsijo(연시조) are based on individual experience and Kyunggichega and Hunminsijo(훈민시조) are based on mutual experience./ The amplitude of lyric category is influenced by real lives of Sadaebu especially in country life. [목차] : 1. 서언/ 2. 경기체가 수용의 현실적 기반/ 1) 경기체가 향유의 현장/ 2) <한림별곡>에서 <상대별곡>으로/ 3) 경기체가 비판론과 옹호론의 성격/ 3. 경기체가의 시적 구성과 그 특성/ 1) 후절의 강조와 내면 지향으로의 전이/ 2) 연시조로의 정서적 통합과 그 의미/ 4. 사대부 서정의 포괄적 범주/ 1) 사대부의 현실적 기반과 정서의 축/ 2) 집단적 체험과 개별적 체험/ 3) 사대부 서정의 범주/ 5. 소결(keris 2006)

 

  경기체가 장르론의 현실적 과제(景幾體歌 장르現實的 課題)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시가학회에서 1997년에 출판한 <한국시가연구(韓國詩歌硏究)> 215-28(24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대구대, 전주대이다.(keris 2003)

 

  경기체가 장르론의 현실적 과제(景幾體歌 장르現實的 課題)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시가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경남문학의 원류와 자장(慶南文學源流와 자장) []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저서로, 358, 24cm, 마산 경남대학교 출판부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DDC 895.709 20, ISBN 8984211311 93810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고려대(보건과학), 국립중앙도서관, 금오공대, 명지대(서울),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중앙), 영남대, 인하대, 충북대이다. [목차] : 목차/ 1장 영우 문학의 범위와 연구 현황 = 11/ 1. 문제의 제기 = 11/ 2. 한문학 = 13/ 3. 국문문학 = 20/ 4. 구비문학 = 26/ 5. 소결 = 30/ 2장 유호인의 삶과 시세계 = 31/ 1. 서언 = 31/ 2. 유호인의 가계와 행적 = 33/ 3. 유호인의 시세계 = 37/ (1) 풍속 및 역사에 대한 관심 = 44/ (2) 고향에 대한 애정과 선경의 추구 = 49/ (3) 교유를 통한 내면적 유대 = 55/ (4) 악장 및 노래에 대한 관심 = 60/ 4. 소결 = 64/ 315세기 영남 사림의 우도와 도붕시 = 65/ 1. 도붕시의 문학적 관습 = 65/ 2. 15세기 영남 사림의 도붕시 = 67/ (1) 점필재 김종직의 역할과 영남 사림 = 67/ (2) 유호인에 대한 동료들의 애도 = 70/ 3. 소결 = 80/ 4장 낙동강의 문학적 형상화와 지역성 = 83/ 1. 서론 = 83/ 1) 영남과 낙동강 = 83/ 2) 관수로서의 낙동강 = 84/ 2. 시문을 통해 본 낙동강의 인식 = 88/ 1) 범주 공간과 강호자연 = 88/ 2) 민중의 삶과 지역성 = 94/ 3) 운송적 기능과 풍물 세태 = 101/ 3. 소결 = 105/ 5장 금관가야 지역의 회고시와 기속시 = 107/ 1. 회고시의 전통과 자료 개관 = 107/ 2. 회고시의 내용과 가야 문화에 대한 인식 = 109/ 3. 내적 시선과 외부적 시선의 차이 = 115/ 4. 영사시와 기속시 = 120/ 5. 소결 = 127/ 6장 선구 쌍계사와 한시 = 135/ 1. 서언 = 135/ 2. 선종 가람으로서 쌍계사와 선구 = 139/ 3. 쌍계팔영을 비롯한 차운시 = 143/ 4. 선비의 시와 선승의 시 = 150/ (1) 유람의 입장에 선 선비의 시 = 151/ (2) 선도의 현장에 선 선승의 시 = 156/ 5. 소결 = 162/ 7장 어득강의 쌍계팔영과 그 차운시 = 169/ 1. 서언 = 169/ 2. 어득강의 쌍계팔영= 170/ (1) 어득강의 행적 = 170/ (2) 쌍계팔영의 내용 = 175/ 3. 차운시에 대하여 = 182/ 4. 소결 = 190/ 8장 조선 후기 창원 지역 한시의 양상 = 191/ 1. 서언 = 191/ 2. 달 그림자의 아름다움과 화자의 태도 = 193/ 3. 공무와 기행에서 느끼는 창원에 대한 감회 = 196/ 4. 지역에 기반을 둔 시인들의 한시 = 201/ (1) 감경인의 전란 체험과 충렬 의지 = 201/ (2) 김상정의 문화적 기반과 향토 정서 = 203/ (3) 배치규의 향사당계와 지역 사회 = 204/ 5. 조창의 설치와 마산포에 대한 관심 = 206/ 6. 소결 = 209/

 

  제9동시총화연구 = 211/ 1. 동시총화의 구성 = 211/ 2. 동시총화편찬자에 대하여 = 212/ 3. 동시총화의 성격 = 217/ 1) 동시총화의 내용 = 217/ 2) 선시의 기준 설정과 스승 해옹의 역할 = 224/ 3) 고부기담의 인용과 여류 문인에 대한 관심 = 227/ 4) 위항 문인에 대한 고평 = 232/ 4. 한국한문학의 하한과 근대문학과의 관련 = 234/ 1) 편찬자 안택중의 활동과 신해음사 = 234/ 2) 이행기 문학에서 한문학의 의의 = 238/ 3) 지역 문인과 중앙 문단과의 관련 = 239/ 5. 소결 = 240/ 10장 창원 지역의 민요와 설화 = 243/ 1. 창원 민요 개관 = 243/ 2. 민요 자료 = 246/ 3. 창원 설화 개관 = 295/ 4. 창원 설화 자료 = 297/ 참고문헌 = 347/ 찾아보기 = 353(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경남문학의 원류와 자장(慶南文學原流와 자장) []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저서로, 358, A5, 경남대학교 출판부에서 200311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경담재[傳統家屋] : 용문면 상금곡리 333번지에 있는 전통 가옥으로, 문화재 비지정이다. 함양박씨병백당문중에서 소유하고 있고, 박나영이 살고 있다. 대문채를 들어서면 경담재가 있고, 그 오른쪽의 뒷편으로 사당이 있다. 경담재는 정면 4, 측면 2칸으로, 면적은 59.569(18.02)으로, 중앙의 2칸은 마루로 되어 있고, 양측의 각 1칸은 온돌로 구성하였다. 오래된 집은 아니며, 이 고장에서 유일하게 팔작지붕에 겹처마를 형성하고 있다. 배면의 사당은 함양 박씨의 사당으로 면적은 31.528(9.537)으로, 정면 3, 측면 2칸의 5량 집으로 맞배지붕에 겹처마를 하고 있다. 사당의 앞에는 3칸의 삼문을 두었다.(醴泉權氏宗宅 金塘室마을 2001)

 

  경담재(鏡潭齋) [齋舍] : 용문면 상금곡리 333번지 소재, 1923년에 재건하고, 1987년에 중건한 함양 박씨 재사로, 북촌 마을에 자리잡고 있다. 팔작지붕을 한 3칸 규모의 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마당을 사이에 두고 경담재가 자리잡고 있다. 재사의 우후측에는 사당이 별도의 영역을 이루며 자리잡고 있는데, 전면에는 3칸 규모의 내삼문을 두었다. 경담재는 정면 4, 측면 2칸 규모의 팔작기와집인데, 평면은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이며, 가구는 오량가(五樑架)의 겹처마집이다. 사당은 정면 3, 측면 1칸 반 규모의 맞배기와집이며, 가구는 오량가(五樑架)의 이익공집이다.(醴泉郡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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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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