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85 : 경도대...
---
경도대(慶道大, 財政支援事業費 15億 1千萬 원 配定 받아)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은 2004년도 교육인적자원부 재정지원사업 신청에서 사업비(국비) 15억 1천만 원을 배정받았다. 확보된 재정지원사업비의 주요 배정 내역은 특성화 II 영역의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장(painting) 기술 단지 조성에 11억 5천만 원, 주문식 교육프로그램인 현장 적응형 인력 개발을 위한 One-Stop 교육에 3억 4천만 원, 실험 실습비에 2천 2백만 원을 배정받았다. 경도대는 2002년 5억 3천만 원, 2003년 10억 4천만 원을 획득한데 이어 3년 연속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2004년 배정받은 금액은 전국 7개 도립대학 중 2위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한편 지난 3년 간 경상북도의 대응 투자금을 합쳐 30억 원 이상의 특성화 사업 자금을 집중 투자하여 도장기술센터의 구축, 최첨단 실험 실습 장비의 확보, 산업체와 연계된 주문식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전문 직업인 양성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특성화 사업의 성과는 신입생 모집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대학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구성원들의 단합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醴泉新聞 2004-06-05 10:03:59)
경도대(各種 競技大會 優秀한 成績 거둬)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는 2004년 5월 11~14일 경주시에서 개최된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 대표로 참가한 사회체육과(학과장 장세창) 고강덕 씨가 태권도에서 우승과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육상에서도 3위를 차지하였으며, 축구에서도 변주현 씨와 김재성 씨가 참가하여 준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제6회 전통문양디자인전에서 산업디자인과(학과장 권정찬)는 금․은․동상 등 16개 팀 26명 출품자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금상은 `사명기를 이용한 전통 문양 디자인'을 출품한 조현욱 씨가 차지하여 상장과 상금 2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조씨는, 평소 창의적인 안목을 가지고 문양 디자인에 대한 전공 심화 교육을 받은 것이 효과가 있었는 것 같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06-05 10:17:42)
경도대("大學과 地域 社會는 共同運命體" : 慶道大 創業保育센터 開所 1周年 紀念 세미나 紙上 中繼) [記事] : 경도대 창업보육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세미나가 2004년 5월 27일 경도대 창업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대학과 지역 사회 발전'이라는 주제로 제1주제(대학과 지역 사회, 김규덕 기획홍보과장)와 제2주제(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보육센터의 역할, 권용수 창업보육센터 소장)로 나뉘어 발표를 했다. 이어 토론자로 이현준 경북도의원, 정영광 군의회 부의장, 조동윤 문화관광과장, 권봉하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토론을 실시했다. 이날 세미나를 요약해 지상 중계한다.〈編輯者 註〉 ◆사회(추정훈 교수) : 오늘 바쁘신 가운데 많은 내빈 여러분을 모시고 이렇게 창업보육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가지 게 된 점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세마나에서 대학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이 논의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먼저 대학과 지역 사회라는 주제로 김규덕 경도대 기획홍보과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제1주제 발표(김규덕 경도대 기획홍보과장) : 오늘의 교육 환경과 사회 환경은 매우 복잡하고 격동적입니다. 특히 지방 자치의 전면 실시로 대학과 지역 사회의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은 시대적 요구 상황이기도 합니다. 대학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역할은 크게 3가지 측면 즉 인구적 측면, 경제적 측면,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고려될 수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는 논문 내용을 참조하시고, 예천군과 경도대의 관계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인구적 측면에서 경도대가 인구의 감소를 억제하는 기능을 수행했다는 것입니다. 경도대의 설립으로 대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상당수 유입되었으며, 또한 경도대 기숙사생의 경우 전원 예천군으로 전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지역 내 고교 졸업생들이 경도대에 진학하여 외부로의 유출이 어느 정도 억제되는 인구 안정의 기능을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경제적 측면에서 경도대는 인적 자원의 공급 기능, 지역 소득 증대 기능, 교육 가치 형성 기능을 통해 예천군에 영향을 미칩니다. 경도대의 졸업생이 지금까지 제6회의 졸업생을 통해 2,129명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소득 증대 효과는 지역 주민을 고용하여 봉급을 지급하거나 지역 학생에게 대학 진학 기회를 주어 하숙비 등 불필요한 사교육비를 절감시킴으로써 발생하는 직접 소득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외지 학생 및 교직원과 학교 당국이 지역 사회에서 각종 활동을 하기 위한 지출로 주민의 소득을 간접적으로 증대시키는 간접 소득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셋째, 사회문화적 측면의 효과입니다. 사회문화적 측면에서도 경도대는 열린 교육과 평생 교육의 구현, 사회봉사, 종합 정보 통신망 구축, 대학 시설의 개방, 지역 주민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통합과 지역 사회의 평생 학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대학과 지역 사회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상호 불가분의 공동 운명체인 것입니다. 대학과 지역 사회는 상호 기능과 역할을 인식하고 존중하여 상생의 윈윈 전략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대학은 지역 사회에 먼저 연구 기능의 활성화를 통한 유용한 지식과 정보의 적극적 제공, 지역민들의 사회 교육 참여 기회의 충족, 지역 사회가 보유한 문화와 예술의 전승, 대학 시설의 적극적 개방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반대로 지역 사회는 대학이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의 기본 여건을 조성하는데 여러 기관들, 특히 행정 관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대학 자체의 시설 확충에도 직․간접적 투자가 요구되며, 대학 문화의 창달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결국 대학과 지역 사회는 공동 운명체입니다. 즉 대학은 지역 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며 지역 사회 역시 대학 발전의 토대이기 때문에 대학과 지역 사회는 상부상조하는 공생 관계입니다. 특히 오늘의 세미나는 신입생 모집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경도대를 지역 사회의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적 발전을 이룩하고, 나아가 경도대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새로운 대학과 지역의 관계상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사회자 : 다음은 권용수 창업보육센터 소장님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보육센터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겠습니다.
◆제2주제 발표(권용수 창업보육센터 소장) : 최근 우리 경제는 수도권 집중화 현상으로 인한 비효율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 혁신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집중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성장은 있으나 고용이 늘어나지 않는 현상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1997년 말 IMF 사태 이후 창업 촉진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고용 효과를 얻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보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나라의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중소기업청을 비롯한 8개 부처에 의해 360여 개가 설립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며, 연인원 9만 5천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창업보육센터란 새로 창업해 자생력이 미숙한 기업을 입주시켜 값싼 비용으로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전문 관리자와 외부 전문가 협조에 의한 경영지도, 기술 지원, 설비 지원, 자금 알선 등 창업 기업의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생존․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지역 경제와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결국 창업보육센터의 역할은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나아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도대 창업보육센터는 2002년 3월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창업 보육 사업자로 지정받아 2003년 5월에 보육실과 기타 지원실을 갖춘 신축 건물을 건립하여 개소하였습니다. 예천 지역의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전체 경제 활동의 대다수가 농업 부문을 차지하고 있어 특화 분야를 생물 농업 및 자동화로 결정하였으며, 대학은 일반적 사무 행정의 지원과 외부 기관과의 연계에 주력하고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의 기술 및 장비 지원을 엮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10개의 보육실에 9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1개 기업은 원격 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중 예천군민이 창업을 한 경우는 단 2개 업체이며 나머지 6개 업체는 타 지역에서 입주한 경우입니다. 대다수 농촌 지역에 소재하는 창업보육센터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입주 업체 모집에 있습니다. 예천 지역과 같은 농촌 지역에서는 전통적 생산자로서의 생각만으로는 지금의 어려움을 탈피할 수 없고 보다 공격적인 사고로서 벤처 농업과 같은 기업가적 사고방식을 가져야만 합니다. 특히 창업 강좌 및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창업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한 이벤트 사업을 펼칠 필요성이 있습니다. 오늘날 기업 환경은 국가에서부터 지방자치단체에 이르기까지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마련을 통해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외부 기업 유치와 함께 지역의 혁신 역량을 창업이라는 통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여기에 경도대 창업보육센터가 예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사회 : 다음은 이현준 도의원님, 조동윤 예천군청 문화관광과장님, 정영광 부의장님, 권봉하 새마을금고 이사장님의 순으로 토론해 주시겠습니다.
◆이현준(도의원) : 경도대 설립으로 경제적 측면에서 지역 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못한 것은 아쉽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역민들은 경도대가 시설을 개방하고 안 하고는 큰 문제를 삼지 않을 것입니다. 지역민들이 먹고살고 경제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구 결과와 정보 제공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대학을 위해 지역 사회가 어떻게 해 달라가 아니라 대학이 지역민들을 선도하고 이익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경도대가 먼저 지역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여야 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고, 연구하는 자세를 보여줘야 합니다. 나아가 우리 지역민들도 대학을 살리기 위해서 다같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조동윤(예천군 문화관광과장) : 인근 시의 대학은 산․관․학 중심의 협력 체제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우리 지역과 경도대는 지금까지 아쉬운 점이 있지만, 모자라는 부분을 잘 합심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지며, 또한 행정이 하지 못하는 연구 분야나 밴처 부분을 대학이 제공하여야 합니다. 한편 예천군에서도 경도대를 살리는 방안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출향민 중 경도대 학생 취업을 위한 홍보 및 협조를 하였으며, 지역 고교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 고장 학교 보내기를 위한 홍보를 하였으며, 신입생 모집을 위해 예천군 반회보에 적극 홍보하였으며, 시장군수협의회에서도 공무원 채용을 요청한 바 있고, 또한 예천군이 앞장을 서서 공무원 채용은 가시적 효과가 나타날 전망으로 보입니다. 예천군과 경도대는 1999년 3월 관․학 협정을 맺은 결과 6개 분야에 15건의 실적을 올렸으며 그 예로 예천군 CI개발, 농업기술센터의 농어민 개발 과제 발굴, 농산물 포장디자인개발 등 다각도로 협력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의 인적 연구 기능을 활용하여 유용한 인적 자원 및 정보를 유입하여 서로 공유 협력하여야 합니다. 또한 대학의 동아리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의 특색을 살리는 문화 공유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대학과 지역 사회는 지금까지 발전에 막힌 채널을 열고 또한 지역에 맞는 관․학 연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깊게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정영광(예천군의회 부의장) : 경도대의 위치는 한 마디로 `예천군의 보배이며, 예천군의 금송아지다' 라고 단언하고 싶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대학의 경쟁력 강화 방안 몇 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예천 지역의 경우 2003년 학교 현황이 초등학교 12개 학교에 2,700여 명, 중학교 10개 학교에 1,500여 명, 고등학교가 6개 학교에 1,320여 명, 결과적으로 중학교 포기자가 1,200여 명, 고등학교 진학 포기자가 200여 명으로 타 지역으로 진학을 합니다. 이 통계 자료에 미루어 예천군민들의 자신감 부족 및 상실감으로 내 고장 학교 진학을 스스로 포기하는 사회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우리 스스로 자신감 회복이 우선 되어져야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다음은 새로운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여야 하며, 교원 역량 결집 강화를 하여야 합니다. 대학은 지난 학내의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 대학 위상을 정립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대학을 위해 지역 사회와 관계 기관에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학생 모집에서도 적극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과연 10년 후에 농업에 종사할 농업 지도자들이 몇 명 있겠는가? 본인은 100명 안쪽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예천 인구는 하향곡선을 이룰 수밖에 없으며, 우리의 위치까지도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경도대는 학생 취업에도 적극성을 뛰어야 할 것이며, 스스로 경도대 학생들이 찾아오는 대학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취업률 90% 이상 올리는 것은 학교와 행정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또한 홍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홍보를 나서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경도대 승패는 예천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이 오기 전에 빠른 시간 내 자리잡을 수 있게 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일 것입니다. ◆권봉하(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 본인은 경제와 관련해 몇 가지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실제로 계량키는 어렵지만 경도대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는 지대합니다. 오늘의 경제적 어려움은 국가 전체적 입장에서 이해됩니다만 지역 사회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학의 실질적 노력 즉 지역 상품 팔아주기, 지역 경제 살리기 캠패인 등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또한 대학은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지역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보면 대학은 평생 교육원의 운영 등 지역 주민들의 사회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이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농촌 인구 감소로 인한 각 대학들은 생존의 위기에 처해있으며, 경도대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역 사회는 대학에 힘을 실어 주어야 하며, 지역 사회 행정 기관이나 단체들은 서로 상호 협조 관계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대학과 지역 사회는 공동 운명체적이며, 지역 사회와 공생 관계에 있습니다.(醴泉新聞 2004-06-05 10:08:48)
경도대(컴퓨터敎育協議會와 注文式 敎育 協約 締結)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는 2004년 6월 16일 경북지역 구미시를 비롯한 8개 시군 경북컴퓨터교육협의회(회장 정장섭)와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체결식에는 경북컴퓨터교육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관계자 11명과 경도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에 체결된 주문식교육협약은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소요 인력 주문에 따른 우수 인력을 우선 지원하며, 연구 및 교육 관련 시설물 상호 이용과, 직업 인력 훈련을 위한 제반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 직업 정보 및 학술 정보의 교환 제공 등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협의 사항을 통해 산학이 최선의 노력과 협력할 것을 협약하였다. 한편 김광식 학장은,이 번의 주문식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과 교육 분야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더욱 발전된 교육 현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06-18 14:34:07)
경도대(慶道大, 語學 硏修生 派遣) [記事] : 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는 2004년 6월 27일 일본 시마네현립대학에 파견할 하계어학연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 번에 파견될 어학연수단은 단장과 직원 및 학생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04년 6월 28일부터 7월 14일까지 어학연수를 비롯한 홈스테이, 일본 문화 탐방, 히로시마 시찰 연수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경도대는 일본 시마네현립대학교와 2001년 상호 교류 협정을 맺어 지금까지 99명의 어학연수단을 파견하였으며, 2004년 8월 16~28일에는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학생 20명이 한국의 유교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경도대를 방문한다.(醴泉新聞 2004-07-09 15:18:30)
경도대(專門大 特性化 評價 結果 4年 連續 選定)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가 2005년도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의 평가 결과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 발표되었다. 2005년도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은 국가 균형 발전 특별 회계에 편입되어 지원 대상을 1년 미리 앞당겨 선정하는 사전 공모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전국 159개 전문대학 중 40개 대학을 선정하는 영역별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지역 경도대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영역은 2영역(공학)으로 자동차 도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장 기술 인력 양성 사업에 15억 원을 신청하였다. 경도대는 2002년부터 4년 연속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醴泉新聞 2004-07-23 16:49:5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