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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86 : 경도대...(附 예천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곰모에 7개지구 선정되어 100억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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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대(慶道大, 全國 高校 敎師 學校 訪問) [記事] : 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는 2004년 7월 5~16일까지 대학과 지역 홍보차 여름방학 동안 전국 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가족 단위 캠프를 열어 예천군 및 북부 지역 문화 관광지를 홍보하였다. 그 결과 35세대에 170여 명의 예천 방문을 접수받았으며, 이들은 경도대 기숙사에서 무료로 숙박(3~6박일)을 하며 관광 체험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2004년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이어지며 방학을 통하여 가정이 한 자리에 모여 소중한 가족 사랑을 재확인하고 예천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경도대 관계자는, 2004년 처음 실시하는 행사라 다소 미흡하지만 학교와 지역을 전국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2004년의 반응으로 보아 2005년엔 더 많은 가족이 신청할 것 같아 좀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와 지역의 이미지를 높이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07-30 15:10:44)
경도대(慶道大, 國際自作自動車大會 入賞)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 KAC 자작자동차 동아리(회장 김중기)는 2004년 7월 22일~25일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04 SAE 미니 바자 코리아(Mini-Baja KOREA)'로 이름 붙여진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에 참가해 운전자편의성부분에서 1위에 입상하였다. 이 경기는 미국의 자동차공학회(SAE)가 인정하는 국제대회로 전국 65개 대학 83개 팀이 참가하였다. 특히 경기에 사용되는 자동차는 125cc 오토바이 엔진을 장착한 것으로 학생들이 평소 배우고 익힌 기술로 직접 만들었다. 경기는 자동차 심사와 레이스로 나눠서 치러졌다. 자동차 심사는 외관 디자인, 안전성, 편의성 등을 평가해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며, 레이스는 자동차의 내구력을 테스트하는 종목으로 캠퍼스 외곽 산에 만들어진 험한 4km 코스를 3시간 동안 운행한 횟수로 측정했다. 한편 김중기 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싸우며 스스로 자동차를 분해 조립해 만든 과정 속에 많은 경험을 습득할 수 있어 무엇보다 보람을 느꼈다며, 경기에 참가하여 상까지 받아서 기쁘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08-12 14:12:45)
경도대(儒敎文化 배우러 왔어요: 日 시마네縣立大學生, 醴泉 訪問) [記事] : 일본 시마네현립대학생 23명이 2004년 8월 16일 도립 경도대에 유교 문화 체험 연수를 위해 방문했다. 유교 문화 체험 연수 프로그램은 2004년 8월 1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일본 학생들은 경도대에 머물면서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한국의 유교 문화를 소개하는선비와 무사를 비롯한 6과목의 주제 강의와 전통 혼례 체험, 김치 만들기 경연 대회, 종택 방문, 제사 참석(하회마을 양진당), 일본 황실 선대 고향 견학, 서라벌(경주) 및 대가야(고령) 문화 탐방, 국학진흥원 및 도산서원 등을 탐방하고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 교류를 하게 된다. 이 밖에도 방문 기간 동안 일정별로 짜여진 다양한 문화 체험이 진행돼 학생들에게 한국 유교 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 경도대 관계자는, 이번 유교 문화 체험 방문과 더불어 양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 확대는 물론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21세기를 선도하는 대학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강성화 記者 慶北日報2004.08.20)
경도대(日本 시마네縣立大 儒敎文化 體驗硏修) [記事] : 일본 시마네현립대학생 및 인솔단(단장 왕태웅)을 비롯한 23명이 유교문화체험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2004년 8월 16일 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를 방문했다. 이 번에 실시하는 유교문화체험연수 프로그램은 2004년 8월 16부터 28일까지 일본 학생들이 경도대에 머물면서 일정별 다양한 문화 체험을 했다. 특히 한국의 유교문화를 소개하는 `선비와 무사'를 비롯한 6과목의 주제 강의와 학내에서는 전통 혼례를 직접 체험하는가 하면 김치만들기경연대회, 종택방문 제사 참석(하회마을 양진당), 일본 황실 선대 고향 견학, 서라벌(경주) 및 대가야(고령) 문화 탐방, 국학진흥원 및 도산서원 등을 탐방하고, 홈스테이를 통하여 문화 교류를 하게 되었다. 이 밖에 방문기간 동안 일정별 다양한 문화 체험이 진행되며, 학생들에게 한국 유교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경도대 관계자는, 9월에는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간의 재협정 체결을 위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며, 양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양교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21세기를 선도하는 대학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08-27 14:05:27)
경도대(매콤한 韓國 김치 맛 보세요“) [記事] : 2004년 8월 16일부터 28일까지 예천 경도대에서 한국의 유교 문화 체험 행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 대학생 23명이 26일 김치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체험 행사에는 한국어린이육영회 예천군지회(회장 박임숙) 회원 10명이 도우미로 나서 전통적인 한국 김치의 종류와 담그는 방법 등 김치의 우수성을 홍보했다.(慶北日報 2004.08.27)
경도대(日本 시마네縣立大學生 김치 담그기 直接 體驗) [記事] : 유교문화 체험을 위해 경도대 초청으로 예천군을 찾은 일본 시마네현립대학생 23명은 2004년 8월 26일 우리 민족 고유의 먹거리인 김치 담그기의 비법(?)을 전수받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학생들은 한국어린이육영회 예천군지회(회장 박임숙)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김치속도 만들고, 소금물에 절인 배추에 양념을 채워 넣으며 김치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학생들은 다 만든 김치를 찢어 한입에 넣고는 매운맛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아!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연발했다. 이날 도우미로 나선 한국어린이육영회 군지회 박임숙 회장은, 김치 만들기를 통해 멀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과의 관계가 완화되었으면 한다며, 이틀 간 일본 학생들을 집으로 초청해 같이 지내보니 자식처럼 정도 많이 들었다. 이 번에 방문한 학생들이 예천 사람들의 따스함을 느끼고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일본 시마네현립대학은 경북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상호 방문을 통하여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유교문화 체험 행사는 2004년 8월 16~28일까지 12일 간의 일정으로 전통혼례 체험, 종택 방문, 제사 참석(하회마을 양진당), 일본 황실 선대 고향 견학, 경주 및 고령 문화 탐방, 국학진흥원 및 도산서원 등 탐방, 홈스테이를 통한 문화교류, 김치 담그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일본 시마네현립대학생 후지무라 사유리(20․종합정책2) 양은,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가족들과 어울리며 가족 간의 따스함을 느끼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대접받아 감사하다며, 이 번에 체험한 모든 일들이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이 되었으며, 맵지만 맛있는 김치 만들기, 다도, 전통혼례 등 체험행사 하나하나가 모두 즐거웠다고 주최측에 감사함을 전했다. <백승학 기자> (醴泉新聞 2004-09-03 09:57:16)
경도대(慶北道 컴퓨터 活用競進大會, 道民․公務員 138名 出戰) [記事] : 경북도민과 공무원의 정보 활용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제11회 경상북도 컴퓨터 활용능력경진대회가 2004년 9월 3일 경도대에서 열렸다. 경진대회에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도민과 공무원 분야로 나눠 분야별 각 3명씩 총 138명이 출전해 6개 경연장에서 시군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민간 분야는 시군별로 통리장과 인터넷새마을지도자, 실버 각 1명이 한 팀이 돼 최근의 시사와 생활 정보 등의 인터넷 정보 검색 문제를, 공무원 분야는 5급과 6급, 7급 이하 각 1명씩 3명이 출전해 인터넷 정보 검색과 프리젠테이션 작성, 문서 편집, 통계표 작성 문제에 대해 자웅을 겨뤘다. 이 번 경연대회 수상자는 개별로 통보하거나 도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며, 상위에 입상하는 공무원 5명은 도를 대표해 중앙대회에 출전하는 자격이 주어진다.(강성화 記者 慶北日報 2004.09.06)
경도대(慶北컴퓨터活用能力競進大會 열려)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에서는 경상북도에서 주최하는 제11회 경상북도컴퓨터활용능력경진대회가 2004년 9월 3일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통리장, 인터넷새마을지도자, 60세 이상의 실버 등 도민 69명과 시군별 5급 이상, 6급 및 7급 이하 공무원 69명 합해서 138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대회 진행은 시군별 인터넷 정보 검색 실력을 겨루고 시군 소속 5급 이상, 6급, 7급 이하 공무원들도 행정 실무에 필요한 프리젠테이션 작성과 문서 편집, 통계표 작성 등 4개 경진분야에서 주어진 과제를 제한된 시간 내에 정확하게 해결하는 능력을 측정하였다. 이번 대회 참가자 중 제일 연장자인 청송군 이춘우(80) 씨는, 처음에는 우리 마을이 정보화마을로 선정되면서 농산물직거래를 위해 배운 정보화 실력으로 이젠 손자들과 사이버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 한층 젊게 지내다가 손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이번 대회에까지 참가하게 되었다며 실버부에 참가해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경도대 관계자는, 지역에서 이런 대회가 보다 많이 개최되도록 힘쓰겠다.며, 이번 행사가 정보화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인터넷새마을운동을 활성화하고 전자지방정부 조기 구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09-10 15:55:59)
경도대(全國高校生 소프트웨어 設置 및 테마旅行 競進大會 開催)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은 2004년 9월 9일 경도대 창업보육센터 3층에서 학교 관계자와 고교생 및 지도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고교생 소프트웨어 설치 및 테마여행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7-9일까지 3일에 걸쳐 대회가 치러졌으며, 전국 54개 고등학교에서 128개 팀(2인 1팀)이 참가해 경합을 하였다. 2004년 4회째를 맞으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한편 이 대회 심사 기준은 소프트웨어 설치부문에서 네트웍 환경 설정, Win98 설치 및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과 자동차 문화 테마여행 부분에서 주어진 문제에 필요한 정보검색 후 내용을 구성하여 2시간 이내에 최종 결과물을 제출하는 것으로 주제 적합성, 내용 구성력, 창의성 등을 심사하였다. 아울러 대상에는 주민아 감은영 팀(동산여자전산고)이 경상북도지사상을 차지하였고, 금상은 김재혁 강병구 팀(안동중앙고)에게 경북도교육감상이 주어졌다. 그 밖에 은상 2팀, 동상 4팀, 특별상 4팀, 입선 40팀이 각각 선정되었다.(醴泉新聞 2004.9.16)
경도대(慶道大, 시마네縣立大와 交流協定 締結) [記事] : 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은 2004년 9월 22일 일본시마네현립대(학장 우노 시게아끼)에서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협정을 재체결했다. 이 날 협정식에서 경도대가 시마네현립대에 매년 파견하는 유학생 선발 문제, 어학 연수단 및 유교문화체험단 상호 교류에 관한 문제, 시마네현립대 편입학 문제 등에 대한 양 대학 간 상호 협정이 이루어졌다. 한편 경도대는 시마네현립대와 1999년 교류 협정을 체결한 가운데 지금까지 3차에 걸쳐 교류 협정을 체결하였다. 아울러 전면 장학생 10명을 선발하여 4년 간 유학을 보냈고, 2004년 6월 경도대 어학연수단 14명이 17일 간의 일정으로 시마네현립대에 파견되었으며, 동 8월에는 시마네현립대 학생 23명이 13일 간의 일정으로 경도대 유교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醴泉新聞 2004.10.7)
경도대(獨逸 임마누엘 靑少年院長 招聘 特講) [記事] : 경도대는 2004년 9월 21일 학내 산학협력실에서 독일 기독교 임마누엘 청소년원 이정우 원장을 초빙한 가운데 ‘현장 적응력 인력 개발을 위한 One Stop 교육’ 프로그램 행사를 가졌다. 이 번 행사는 행정복지계열(계열장 손경희) 학생들이 인성 함양을 위해 교육인적자원부 주문식 교육 일환으로 ‘Multi Social worker 양성을 위한 특강 프로그램’으로 이날 이 원장은 학생들에게 ‘독일 사회복지 제도’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이 원장은 강연에서, “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어느 대상이던지 Client를 직접 관리하는 실천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4.10.7)
경도대(慶道大 솔개뜰 어울마당)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 제8회 솔개뜰 어울마당이 2004년 10월 28일, 29일 양일 간 경도대 소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총학생회(회장 장두나) 주최로 열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1천여 명의 초중고, 대학생 및 지역민들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28일 개회식에는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장두나 총학생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본 행사는 지금까지 학업이라는 한 곳을 향해 달리며 고생하신 여러분을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순수한 열정으로 축제를 즐기고 경도인의 하나되는 모습을 통해 더욱 멋지고 감동적인 시간을 보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광식 경도대학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인생의 황금기에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젊음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더욱 더 우리 대학이 발전할 수 있는 충전의 시간이 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댄싱팀의 화려하고 힘있는 춤사위가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솔개뜰 가요제, 멋진 남자․경도미인 선발대회, 학과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진행으로 경도인 상호 간 화합과 우의를 도모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튿날인 29일에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경도대 어울가요제가 열렸으며, 오프닝 행사로 피부미용학과 치어댄스와 대창고 댄스동아리 공연이 있었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어울가요제 예선전에는 지역민과 학생 등 38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본선에 최종 진출한 9명의 예비 가수들은 멋진 춤과 가창력을 뽐내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 날 결과는 홍경민의 미안해를 부른 양준모 씨가 최우수상, 이혜리의 당신은 바보야를 부른 안영순 씨가 우수상, 소찬휘의 tears를 부른 김미선 씨가 장려상, 미니스커트에 섹시춤을 곁들여 김현정의 멍을 부른 이선규 씨가 인기상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초청 가수로 조항조와 MC몽이 출연해 행사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으며, 경도대 하늘 가득 아름다움과 화려함이 어우러진 불꽃놀이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醴泉新聞 2004-11-04 16:40:19)
경도대(煉炭 1千 張 이웃돕기 傳達) [記事] : 경도대 지방행정학과 2학년 야간(과대표 홍영호) 학생들은 2004년 10월 27일 학급비를 아껴 모아 두었던 돈으로 연탄 1천 장(22만 원 상당)을 구입해 유천면 이점순 씨에게 전달했다.(醴泉新聞 2004-11-04 16: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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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곰모에 7개지구 선정되어 100억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醴泉郡 ‘一般農山漁村開發事業 公募’에 7個 地區 選定 : 基礎生活 據點 2個 面 80億원, 마을 만들기 4個 마을 20億원 確保 等) [記事] : 예천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공모’에 7건을 신청해 모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2억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지역의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특화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율이 70%에 달해 지자체의 선호도가 높고 경쟁이 치열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를 위해 지난해부터 해당지역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촌현장포럼, 리더교육, 마을 가꾸기 사업 등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예비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2월 경상북도, 3월 농림축산식품부 평가 등 전문가들의 세부적인 심사 과정을 거쳐 이번에 선정됐다. 기초생활 거점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은풍면과 호명면은 4년간 지구별로 40억원의 사업비로 면소재지 교육, 문화, 복지 등 서비스 기능 확충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효자면 두성리, 감천면 장산1리, 보문면 신월1리, 풍양면 우망1리는 마을별로 5억 원이 지원돼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마을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공동체 활성화와 복지 수준 향상으로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공무원 및 주민의 역량강화 추진을 위한 ‘시군 역량강화’ 사업비 2억원도 확보하였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 결과는 주민과 군이 합심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18년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총 17개 지구 372억원을 확보하여 농촌중심지 활성화 4개 읍면, 마을 만들기 9개 지구, 신규마을 조성 2개 지구, 새뜰마을 생활여건개조 2개 지구를 완료 또는 추진 중에 있다.(醴泉뉴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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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