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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87:경도대...(祝장찬주)
작성자장병창 @ 2018.09.07 18:09:36

  도청신도시 예천 187 : 경도대...(예천 출신 장찬주 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명예회장, 19회 경북예술상 특별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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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대(慶道大 조기현 敎授 -國務總理 表彰) [記事] : 도립 경도대 기계자동차과 조기현(35) 교수가 200411'직업능력개발의 달'을 맞아 우수 기능 개발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기능 장려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조 교수(공학박사)는 농기계수리분야의 기능올림픽 3회 입상자로 대학 교수직에 몸담으면서 기능경기분야 후진 양성을 위해 예천의 인재와 농협기술센타 직원 등을 발굴하여 경남, 울산, 경북 지역의 각종 기능 경기와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도록 했다. 특히 우수한 기능인 8명을 양성, 기능경기대회에 입상시켜 불모지나 다름없는 예천 지역에 개혁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이밖에도 농기계 훈련 관련 서적 4권을 출간한 것을 비롯 농기계 분야 연구를 통해 특허권 14개 획득, 40여 편의 연구 논문과 교육 교재 12권 등을 발간 농기계 현대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지난 98년부터 25회에 이르는 농촌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과 애환을 함께 나누고 있다. 국가기술자격증 14개 종목을 취득한 조 교수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국가 자격증의 중요성을 일깨웠으며, 92년부터 중고교 교사, 공무원, 산업체 근로자 등에게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 훈련시켜 300여 명의 기능 인력을 양성 배출하여 이 중 농기계 분야 명장 4인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조 교수는, "이 번 수상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점차 노령화, 전문화되어지는 농,어촌 지역에 맞는 농업 현대화 장비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1-10 오후 4:05:26)

 

  경도대(慶道大, ()밀코오토월드와 産學協定締結)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20041124일 하이테크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소인 ()밀코오토월드(대표이사 양창수)와 산학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이 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동차 도장분야 공동 기술 개발, 도장 전문 기술 인력 양성, 재학생 취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나아가 경도대 도장기술센터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지원을 약속했다. 경도대 도장기술센터는 교육인적자원부의 특성화사업으로 선정되어 20046월에 설립되었으며, 자동차의 신기술분야인 자동차 도장, 자동차 리모델링 분야의 집중 교육을 통한 전문 기술인을 배출하여 경상북도 자동차 기술 교육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밀코오토월드는 경기도 수원에 본사를 두고, 르노삼성자동차영통정비사업소 외 2개 지점을 두고 있는 자동차 도장 및 정비업체로 견실한 중견 기업이다. 한편 양창수 대표이사는, 󰡒사원 가운데 경도대 졸업생들의 기술력이 타 대학 졸업생과 비추어 탁월한 이유를 학교의 시설과 교육과정을 보고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12-03 17:04:31)

 

  경도대(慶道大 學生 公務員, 資格試驗 合格) [記事] : 경도대 학생들이 최근 공무원 시험 등에 잇따라 합격했다. 20041120일 발표된 2004 경기도 소방직공무원시험에서 행정복지계열 이현석 씨가 최종 합격을 한 것을 비롯해 사회체육과 박수응 씨는 세계골프협회 주최 제20차 프로선발전 WPGA 티칭프로골퍼 자격을 획득했다. 한편 경도대는 공무원시험 대비반을 운영하여 재학생들에게 각종 정보와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4-12-03 17:06:15)

 

  경도대(慶道大, 農協中央會 慶北地域本部産學協力 委託敎育協約 締結) [記事] : 경도대(학장 김광식)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연창)2004127일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도대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산학협력 및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산학협동약정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장교육 및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소요 인력 주문에 따른 우수 인력 우선 지원, 교육과정의 공동 개발을 통해 상호 간 발전과 번영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과 더불어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의 요구에 의해 농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사회 복지 전문 인력 양성과 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행정복지계열(계열장 손경희) 사회복지전공에 농협 직원 38명의 위탁교육 협약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편 김광식 학장은 인사말에서,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의 직원들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드리며, 사회 복지 전문가로서의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醴泉新聞 2004-12-10 14:12:22)

 

  경도대(慶道大學 美談) [記事] : 도립 경도대(학장 김광식) 컴퓨터정보과학과에 재학 중인 김승환(41, 예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씨가 20042학기에 수혜한 전액 장학금(1,299,000)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학교에 반납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씨는 2004123일 경도대 성적사정위원회에서 4.5점 만점에 4.5점 만점을 받아 수석의 영광을 차지하며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김씨는 받은 전액 장학금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에 기탁했다. 자신도 경찰관의 박봉으로 생활하고 있는 김씨는, 󰡒평소 불우한 이웃을 돕는 길이 없나를 많이 생각해 왔는데 이 번이 좋은 기회인 것 같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못하는 학생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학과장 정현식 교수는, 󰡒김 형사는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도 아주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생이었다. 이번 장학금은 경도대에 어려운 학생을 위해 긴요하게 쓰일 것이다󰡓며 기뻐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31 오후 4:06:51)

 

  경도대(慶北道 消防公務員으로 特別 採用 : <慶道大 探訪(1)> 消防防災 專攻) [記事] : 2005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신설된 소방방재 전공(모집정원 40)은 소방공무원 특별 채용 등이 알려지면서 인기학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방방재 전공은 소방공무원, 방재전문단체(화재보험협회, 소방안전협회), 대기업 소방관리, 위험물 안전관리자 등 관련 분야 등에 진출할 수 있고 졸업 후 위험물관리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가스산업기사 등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장점이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정부의 소방방재청 신설에 따라 소방 인력 충원이 대폭 늘어나면서 소방공무원 특별채용의 기회가 주어지는 등 취업의 문이 넓다는 것도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소방방재 전공 정태헌 계열장은, 󰡒높은 취업률이 보장됨은 물론 젊은이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공무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방공학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사회 규모가 커지고 기술이 발전할수록 대형 사고의 위험은 점점 높아지는 등 대형 재난을 체계적으로 지휘하고 평소에 잘 관리할 실무자를 육성하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경도대는 방재산업의 미래가 이처럼 매우 밝은 만큼 이 분야를 선점한다는 전략으로 우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교수진을 구축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소방공무원 양성반도 운영키로 했다.(醴泉新聞 2004-12-31 14:48:40)

 

  경도대(󰡒아름다운 善行 펼친 늦깎이 大學生󰡓道立 慶道大 晩學徒 김승환 警長) [記事] : "뒤늦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것만 해도 행복한데 장학금까지 덤으로 받았습니다." 도립 경도대 컴퓨터정보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늦깎이 대학생 김승환(41` 예천경찰서 정보보안과) 경장은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내놓았다.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지난 1982년 예천 대창고를 졸업했으나 어려운 형편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 했다. "학업을 포기한 이상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가게 종업원, 회사원 등 10년 간 닥치는 대로 일했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더군요. 그러다 지난 1991년 경찰에 몸담았습니다." 학업에 대한 미련이 있던 김 경장은 2004년 경도대에 입학했다. 향학 의지와 학업 성적은 비례했다. 1학년 성적이 평점 4.5점 만점으로 계열수석을 차지하고 1학기 전액 장학금(129만 원)을 받았다. 김 경장은 주저 없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을 학교에 맡겼다. 김 경장은, 󰡒장학금 전달을 알리지 말라고 거듭 당부했는데 알려졌다, 󰡒큰 돈도 아니고 자신의 아픈 기억 때문에 어려운 처지의 학생을 위해 소문 없이 돕고 싶었을 뿐이었다.”고 겸연쩍어했다.(정경구 記者 每日新聞 20050105)

 

  경도대(專門的技術 能力 習得 : 慶道大 探訪(2) 土木科) [記事] :󰡒건설 신기술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토목공학은 매우 중요합니다.󰡓학과장 이대형(공학박사) 교수는 토목의 중요성을 이렇게 설명한다. 토목과(모집정원 주간 40)는 학과 교육목표가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한 우수한 전문 토목기술인 양성과 정보화교육을 통한 미래 지향적인 토목기술인 양성이다. 우선 목표 실현을 위해 산업체 수요 부응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여기에다가 효율적인 실험 및 실습 교육을 덧붙여 응용 능력을 함양시킨다. 또 한 가지 학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직업윤리 교육도 실시해 자칫 소홀하기 쉬운 분야도 강조함으로써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학에 입학할 때는 토목이라면 콘크리트 기술만 생각했지만 졸업 할 때는 토목이 첨단 건설 정보를 갖춘 전문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졸업한다. 토목, 건설 재료, 건설 안전 등의 분야에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졸업생들의 대부분은 국내 전문 건설업체, 전문 용역 및 감리업체, 환경 관련 업체, 일반 산업 현장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1-08 10:57:35)

 

  경도대(慶道大頭腦 集團 大擧 入學!) [記事] : 공무원 특채로 인해 신입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김광식)2005112일 정시 1차 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가운데 수능 성적 우수자들이 대거 지원 학교측은 축제 분위기로 들떠 있다. 경도대학은 2005년 신입생 유치에서 상위 20%에 주어지는 2년 간 등록금 전액 면제 장학생 2명과 수능 상위 30%에 주어지는 1년 간 등록금 전액 면제 장학생 8명 등이 수능 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또 성적우수장학생(입학 정원의 10%)들은 정시 2차 모집학생들과 종합 2차 합격자 발표(22) 뒤에 장학금(전면, 수업료 면제, 기성회비 면제, 30만 원)이 부여될 예정이다. 특히 경도대학의 이번 정시 1차 모집에서 소방 방재전공이 4.37:1, 지방행정전공이 3:1, 사회복지전공이 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인근 대학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20041학기 수시모집과 2학기 수시모집(1, 2)에서 총 입학 정원 518명의 63%327명 모집에 242명이 등록, 74%의 높은 등록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4년 경도대학의 최종 등록률이 50%를 넘기지 못한 점을 감안할 때 2005년의 신입생 유치는 획기적인 변화로 도내 타 대학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경도대학 입시 관계자는, 󰡒현재 모든 대학은 신입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계획에 상당한 차질을 보이고 있다" , "최근 대학 교육 환경이 급속도로 악화되는 상황에서 경도대학의 신입생 유치 실적이 이렇게 높은 실적을 올린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경도대학 정시 1차 합격자 등록일은 17~18일 양일 간이며, 2005학년도 정시 2차 신입생 모집은 117~128일까지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3 오후 5:45:09)

 

  경도대(職務맞춤형 敎育 實施 : 慶道大 探訪(3) 情報通信科) [記事] : 󰡒취업의 분야가 넓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취업률보다 취업의 질이 중요합니다.󰡓정보통신과의 특징을 한 마디로 말하면 이렇다. 이 과는 컴퓨터 장비가 강의실의 풍경은 물론 학생들의 공부 방식을 바꿔놓고 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수의 접촉 양상까지도 바꿔놓는 직무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 과는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우수 특성화 학과로 선정된 학과이다. 이를 등에 업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전원에게는 소정의 계열 장학금을 지급한다. 컴퓨터를 매개로 한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우리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듯이 교과과정도 많이 다르다. 우선 컴퓨터 활용 능력을 익히는 기초 공통을 익힌 후, 심화 특화과정인 이동통신 관련 실무, 컴퓨터 네트워크 실무를 익힌다. 그리고 요즘 정보통신 분야의 큰 흐름인 CCNA 국제인증자격증 과정도 같이 배운다. 시야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주어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오기도 한다. 이런 꼼꼼한 과정을 거친 후 학생들 대부분은 공무원과 정부투자기관, 정보통신 관련 기업에 취업한다.(모집 인원 : 60)(醴泉新聞 2005-01-15 10:01:09)

 

  경도대(理論實務 徹底敎育 : 慶道大 探訪 컴퓨터情報科學科) [記事] : 컴퓨터정보과학과의 교육은 세 가지 중점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우선 컴퓨터를 활용한 정보화 집중 교육이다. 모든 학생은 재학 중 정보화 교육과 관련된 교과를 수강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인터넷 실습실을 항상 개방한다. 두 번째는 경영, 경제 등 기업 업무에 직접 활용 가능한 실무 이론을 습득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학기 중 항상 기업인들의 초청 강좌를 마련한다. 세 번째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증진하기 위한 인성 교육이다. 기술인으로서 간과하기 쉬운 인성을 키우기 위해 인터넷(//컴퓨터정보과학과.kr) 상에서 학과 교수들과 수시로 의견을 교환한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무에 철저히 교육되어 사회에 배출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전국 고교생 소프트웨어 설치 및 테마여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정현식 학과장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수요 중심의 엄격한 교육을 통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더 나아가 학생이 만족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학과로 거듭나기 위한 세부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졸업생 대부분은 컴퓨터정보, 멀티미디어, e-비지니스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모집인원 : 주간 40, 야간 30)(醴泉新聞 2005-01-22 10:54:19)

 

  경도대(慶道大와 시마네縣立大 協力增進) [記事] : 도립 경도대학(학장 김광식)2005124일 경도대학을 방문한 일본 시마네현립대 교류협력단(부학장 마쓰다 유우지)을 환영하고 유학생 선발문제, 어학연수단 파견, 유교문화체험단 상호교류 등 양 대학 간 현안에 관한 의견 조율과 협력 중진 방안을 논의했다. 경도대학(학장 김광식)과 시마네현립대(학장 우노 시게야끼)는 지난 99년 교류협정을 체결한 이래 경도대 학생 12명이 4년 전면장학유학생으로 파견, 지금까지 5회에 걸쳐 119명의 어학연수단이 파견되는 등 그 동안 양 대학간 교류가 활발하게 펼쳐져 왔다. 또 시마네현립대학생들이 유교문화체험단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번 방문에서 시마네현립대학은 유교문화체험단 및 어학연수단 파견을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으며 2004년 이루어진 김치 만들기 경연대회, 종택 방문 및 제사 참석, 일본 황실 선대 고향 견학, 서라벌(경주) 및 대가야(고령) 문화탐방, 국학진흥원 및 도산서원 탐방, 홈스테이, 전통혼례 체험, 유교관련 강의 등으로 구성된 유교문화체험 연수 프로그램에 감사를 표했다. 경도대학 관계자는, 󰡒일본 시마네현립대학과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경쟁력 있는 학생들을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양 대학 간 친선 도모와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5 오후 6:55:08)

 

  경도대(道立 慶道大學 跆拳道部 만든다) [記事] : 경도대학(학장 김광식)2005126일 사회체육과(학과장 장세창) 사무실에서 대학인지도 및 이미지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태권도부를 창단키로 하고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경도대학 태권도부는 2005년 준비 기간(예비 운영)을 거쳐 20062월 정식으로 창단될 계획으로 선수단은 체육특기생 4명씩을 매년 입학시켜 총 8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하여 전국대학태권도경기대회, 전국대학선수권대회 등 각종 경기대회 참가와 태권도시범단의 운영을 통해 대학의 홍보 활동도 겸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장세창 학과장은, 󰡒경북 북부 지역 대학에는 태권도부가 없어 경도대학이 태권도부를 창단함으로써 1~2체급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2005년에 예산을 확보하여 기존의 자원으로 예비 운영을 한 다음 2006년에 정식으로 창단, 각종 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7 오후 5: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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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출신 장찬주 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명예회장, 19회 경북예술상 특별상 수상...축하합니다.

 

  장찬주(‘19回 慶北藝術賞장찬주 氏 特別賞 受賞) [記事] :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이병국)는 경북예술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예술인이나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경북예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최근 열린 경북예술상 심사위원회에서는 2018년도 제19회 경북예술상 대상에 조용진 씨를 선정한 것을 비롯해 예술상에 한관식(58·문학), 심기석(58·사진), 이창호(52·미술) 씨 등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한 국내외에서 예술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예술인에게 시상되는 특별상에는 예천 출신 장찬주(83) 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명예회장이 선정됐다. 경북예총은 오는 105일 오후 7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8 경북예술제개막행사에서 예술상 및 특별상 시상식을 갖는다.(윤희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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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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