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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92 : 경도대...(附 대창고 학생(이민형, 정윤수, 정서원), 대구 MBC 다만세에 출연하여 예천을 소개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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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대(慶道大 地域經濟 活性化 포럼) [記事] : 경도대학 산학협력단(단장 박용환) 산하 창업보육센터(소장 권용수)는 2005년 10월 13일 오후 4시 창업보육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포럼을 개최했다. 2004년 지역혁신 특성화시범사업 중 포럼사업자로 선정된 경도대학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1,2,3차 포럼 활동을 통해 예천 지역의 실버타운 인프라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와 발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버산업 등에 대한 포럼활동이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경도대학은 포럼 활동을 통해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한 예천의 산업구조, 산업인프라 등을 살펴보고 지역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비한 고령화사회의 산업구조 등을 연구해 왔다. 이번 4차 포럼에서는 '실버산업과 스포츠 그리고 대학' 에 대해 정수호 교수(인재대학교)가 주제 발표와 전보경 교수(경도대 행정복계열)가 현재까지의 포럼 자료에 대한 정리와 설문 및 자료 조사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분석 발표했다. 또 이석희 박사(대경연구원 RHRD팀)는 '고령 사회에 대응한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 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대학과 지역 사회 간에 협력을 통해 풀어가야 할 고령화 사회의 사업들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제안했다. 경도대학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본 포럼을 지속적으로 운영 가능토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 사회 복지 연구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대학이 어우러져 갈 수 있는 방안, 대학이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각종 방안들을 계속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2005-10-14 오전 11:24:33)
경도대(道立 慶道大學 第4代 박용환 會長 就任)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의 제4대 학장 취임식이 2005년 10월 6일 경도대학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취임식에는 남규창 초대학장을 비롯해 외부 초청인사 및 교직원, 학생 등 6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박 학장은 취임사에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5년 연속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경도대학의 노하우에 행정 경험을 접목시켜 전문 인재 육성의 메카로 자리잡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립대학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여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열린 대학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환 학장은 1944년 대구 출생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제11회 행정고등고시 합격하여 총무처 인사국장, 기획관리실장, 중앙공무원교육원장,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경도대학은 97년 개교한 이후 최신 실습기자재 확보, 창업보육센터 개소, 문화체육관 개관, 도장기술센터 개소 등 캠퍼스 제반시설과 학생복지시설 확충은 물론 공무원 특채, 책임 취업인증제 등을 실시하여 착실히 내실은 다져나가고 있다.(醴泉新聞 2005-10-14 10:19:01)
경도대(企業맞춤形 人才養成 敎育 協力締結 : 慶道大學, 영우通信과 디엔와이) [記事] : 경도대학 산학협력단(단장 박용환․학장)과 영우통신(주)(대표이사 우병일)․디엔와이(주)(대표이사 허창진)는 2005년 10월 12일 기업맞춤형 인재양성 교육을 위한 산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경도대학은 이번 조인식에서 인력 교류 및 학술 강연과 워크숍 개최 등으로 산․학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체결식에 앞서 영우통신(주) 우병일 대표이사는, 21C 지식정보화사회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인재라고 말하고, 오늘 산학 협약을 통해 경도대학의 우수한 기술 인력을 양성한다면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에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테크노파크에 위치한 영우통신(주)는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DMB 컨소시엄 지상파DMB 사업자로 선정된 기업이다. 디엔와이(주)는 영우통신(주) 계열회사로 휴대폰 부품(키패드) 제조 회사로 업계에서 주목받는 회사이다.(醴泉新聞 2005-10-21 13:34:01)
경도대(慶道大 박은주 孃, 美容競技大會 大賞 : 慶北道知事盃 웨딩메이크업部門)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朴容丸) 뷰티디자인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박은주 양이 2005년 10월 1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회 경북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 웨딩메이크업부문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대회는 총 8개 부문 32개의 상을 놓고 경북도내 미용사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박은주 학생이 웨딩메이크업부문에서 대상과 업스타일부문 장려상까지 움켜쥐었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손순덕 학생도 장려상 수상의 기쁨을 맛보았다. 대상과 장려상을 한꺼번에 수상한 박은주 학생은, “교수님들의 세밀한 지도와 관심이 있었기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뷰티디자인과 관계자는, “이 대회는 경북도 미용인들이 모두 참여하여 기량을 겨루는 일반부 대회로 미용전공 학생들이 참가하여 수상하기는 매우 어려운 대회였다”며, “학생들의 부단히 노력한 결과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도대학 뷰티디자인과는 전문 미용인 양성을 위해 최신식 실험실습실을 갖추어 다양한 실습교육 실시 및 세부 코스별 특강 등 학생 개개인의 적성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유망한 학과이다.(醴泉文化新聞 2005.10.20)
경도대(慶道大學 正門 앞 親慶親和造形物, 醴泉名物로 떠올라)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의 산학협력단 도장기술센터가 자체 기술을 활용, 학교 정문에 새로운 환경친화조형물을 제작, 설치해 예천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영원의 빛으로 명명된 환경친화조형물은 희망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태양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대학과 예천 지역의 역동적인 힘을 상징하며 중앙의 석조 상징물인 `영원의 빛을 중심으로 13개의 빛기둥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이 조형물은 경도대학과 학생, 예천군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길 바라는 의미로 떠오르는 태양을 고흥석(거창석)에 새겼으며, 그 주위에는 빛의 근본, 진리의 근본을 상징하는 빨강, 녹색, 파랑 세 가지 색을 기본으로 변화하는 13단계를 나타내는 13개 빛의 기둥을 세웠다. 13개의 빛기둥은 7개의 한국 전통 문양과 6개의 현대적 감각의 문양을 교차해 색의 연속성을 줌으로써 `부조화속의 조화를 나타내고 있다. 대학 정문 주위가 새롭게 단장된 모습을 본 주민들은, 13개의 기둥들이 마치 방문객을 환영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며, 튀지 않고 주위의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경도대학의 자세를 반영하는 것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경도대학 대학 관계자는, 경도대학이 `영원의 빛속에서 지성과 낭만이 어우러진 상아탑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10-27 16:13:48)
경도대(道立 慶道大學 第4代 學長으로 就任한 박용환 學長 인터뷰) [記事] : "작지만 강한 대학" 도립 경도대학의 제4대 박용환 학장을 만나 우리나라 대학의 현주소와 앞으로 경도대학의 미래에 관한 박용환 학장의 솔직한 심경과 발전 방향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경도대학 제4대 학장으로 부임하신 소감을 간략히 말씀해 주시지요? =지난 9월 30일자로 경도대학 제4대 학장으로 부임했습니다. 저는 2000년 제15대 중앙공무원 교육원장을 끝으로 30여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그 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다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지역 대학에서 공직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학장님께서 평소 생각하고 계시는 대학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그야말로 대학은 교육. 연구. 봉사를 하는 지성의 전당이요 진리의 상아탑이라 할 수 있겠지요. 특히 전문대학은 전문직업인의 양성과 지역사회봉사라는 양대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나아가 대학은 21세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봉사정신을 가진 민주시민을 길러내는 도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편 자율과 책임, 지성과 도전, 사랑과 봉사가 공존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도립 경도대학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경도대학은 경상북도에서 1997년에 개교한 이래 9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젊은 대학이지요. 그간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어려움도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경도대학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구성원간의 인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취임하면서부터 지금까지 교직원, 학생들과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렴된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도출된 문제점은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면서 대학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대학의 현주소를 말씀해 주신다면? =오늘날 우리나라의 대학은 어느 대학 할 것 없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난해 말 교육인전자원부에서는 대학구조개혁 방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은 대학입학정원 감축, 대학 간 통폐합 등 개편 추진, 사립대학 설립 요건 강화, 대학의 해산·합병 등 퇴출제도 보완, 대학정보공시제도 도입 등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개혁의 기대 효과는 전국대학 347개 중 87개 대학 정도가 통·폐합으로 퇴출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입학 정원도 2009년까지 9만 5천 명 정도 감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교 우위 경쟁력을 가지지 못하는 대학은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경도대학을 어떤 방향으로 이끄실 건가요? =경도대학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크게 세 가지의 측면에서 접근해 문제를 풀고자 합니다. 먼저 대학의 실상을 파악하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장기 비젼과 청사진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두 번째는 대학 구성원들의 통합과 결속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대학의 주체는 학생, 교수, 교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구성원들의 통합과 결속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셋째,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대학과 지역 사회는 상호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며, 대학이 지역 사회에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여 지역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학장님께서 개인적으로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다면? =개인적으로 보아 경도대학의 학장은 영광스럽지만 또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 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경도대학을 지켜봐 주시고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3 오후 5:53:38)
경도대(慶道大學 支援委員會 獎學金 1千萬원 傳達 및 特講 實施) [記事] : 경도대학지원위원회(위원장 변우량)는 2005년 11월 3일 오전 3시 50분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문화체육관에서 지원위원과 학생,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 및 특강을 실시했다. 경도대학지원위원회는 학교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97년 개교와 동시에 구성되었으며,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성적이 우수한 재학생들에게 지급해 왔다. 한편, 장학금 전달식이 끝난 후 변 위원장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대학인, 사회인으로서의 마음 자세(A,B,C,D를 알아야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3 오후 5:31:12)
경도대(行政 經驗 살려… 慶道大 學長된 박용환 前 公務員敎育院長) [記事] : 소규모 대학이 살아남으려면 구성원의 역량을 한데 모으는 목표 의식이 매우 중요합니다.경북 예천군 경북도립 경도대 박용환(朴容丸․61) 학장은 2005년 11월 9일대학 바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시급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학장은 경북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11회)를 통해 공직에 들어와 총무처 인사국장과 기획관리실장, 행정자치부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한 뒤 2005년 10월 4대 학장으로 부임했다. 그는, 한 달 동안 대학 행정을 맡아 보니 교직원과 학생 등 구성원의 화합이 중요함을 절실히 느꼈다며,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고 취업률을 높이는 당면 과제도 교직원의 인화가 없으면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경도대는 경북도가 1997년 설립했다. 교수 22명을 비롯해 교직원은 60여 명, 재학생은 지방행정과 소방방재 등 11개 학과 800여 명 규모의 작은 대학이다. 박 학장이 구성원의 화합을 강조하는 이유는 교수 임용 문제를 둘러싸고 한때 학내 갈등이 심했기 때문. 그는 취임 이후 한 달 동안 교직원과 돌아가며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서로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분위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경도대의 정보통신 및 자동차 도장(페인팅) 학과는 교육부의 특성화 영역으로 지정받았다. 기업체의 희망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실무 중심 강의 덕분에 졸업생 취업률이 90%에 이른다. 박 학장은,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학생을 국제적 인재로 양성해 작지만 알찬 대학으로 성장시키고 싶다고 말했다.(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05년 11월 10일 (목) 03:32)
경도대(慶道大 권정찬 敎授 中國 上海 國際아트페어 參加키로 돼 注目)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권정찬 교수(디지털 디자인과)가 2005년 11월 16일~20일까지 중국 상해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하게 돼 주목받고 있다. 아트페어에 전시될 권 교수의 작품은 유(游, 가로 45cm ×세로 56cm)이다. 독특한 회화 양식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권 교수는 그 동안 국내외에서 38회의 초대 개인전과 아트페어에 참가했으며 미국, 브라질, 일본, 독일, 중국 등지에서 13회의 개인초대전을 개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북경일보, 브라질 준지아이신문, 이뚜문화 방송에서 특집으로 소개되었고 국제아트페어에 세 번이나 참가, 국제적인 작가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아트페어에 출품하게 될 권 교수의 작품은 '자연'과 '도인'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젯소(석고류)를 두껍게 발라 벽처럼 만들고 그 위에 거친 붓이나 묘침으로 흙을 파헤치듯 강렬한 자욱이 나타나게 하는 독특한 수묵그림으로 기존의 수묵과는 전혀 이질적인 재료와 기법을 나타내고 있지만 화선지 위의 수묵화 같은 필력의 느낌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작품은 탄탄한 기초와 실험적 수묵, 수묵화와 같은 채색, 전통 오브제 도입으로 이어지는 작업의 변천에 이은 것으로 침체일로의 한국 화단에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유일한 전통회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작품은 브라질 마떵역사박물관을 비롯해 국내의 법원청사, 국가정보원, 금호미술관, 미술은행과 미국, 중국, 일본 및 프랑스, 독일 등 구라파 곳곳에도 소장되어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14 오후 3:45:54)
경도대(慶道大學 後輩들 爲해 獎學金 내놓아 : 晩學 現職 警察官 김승환 氏)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에서 만학의 길을 걷고 있는 현직 경찰관이 최근 장학금 전액을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선뜻 내놓아 미담이 되고 있다. 컴퓨터정보과학과(학과장 정현식)에 재학 중인 김승환(41ㆍ예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씨는 2학기 장학금 전액(1백29만 9천원)을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계속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내놓았다. 김씨는 지난 학기에도 장학금 전액을 내놓은 바 있다. 김씨는, 평소 한 강의실에서 같이 수업을 받던 동생 같은 학생들이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하여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것을 볼 때 늘 가슴이 아팠고 기회가 되면 도움을 줘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년 11월 25일 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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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고 학생(이민형, 정윤수, 정서원), 대구 MBC 다만세에 출연하여 예천을 소개함...축하합니다.
대창고등학교(大邱 MBC 다만세(靑少年 人文學기행)에 大昌高 學生 出演) |◈--- 學校揭示板/ 남병규 | 2018.09.11. 16:00/ //cafe.daum.net/seouldaechong/K0wO/142/ 존경하는 선후배님들!!! 저희 대창고 2학년 이민형, 정윤수, 정서원 학생이 대구 MBC 다만세(다시만난 세계-청소년 인문학 기행)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우리고장 예천을 소개하였습니다. 잠시나마 고향을 생각하며 우리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창고 교감 남병규 드림(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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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