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95 : 경도대...
---
경도대(慶道大學, 文化産業開發硏究院 産學交流協定 締結)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2006년 4월 20일 오후 2시 대학 본부에서 문화산업개발연구원과 산학교류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두 기관은 산학교류협정을 통해 다변화 전문화하여가고 있는 지식 정보화 시대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경도대학이 이날 문화산업개발연구원과 산학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대외협력사업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컨텐츠 공동 개발, 교육 운영, 인력 교류 등 상호 발전과 번영을 약속했다. 2004년 설립된 문화산업개발연구원은 정부 정책에 대한 학술 연구, 정책 개발, 문화산업에 대한 교육과 친환경 개발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한편 경도대학 박용환 학장은 축사에서, 이번 산학교류협정 체결로 기업체가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지금까지의 노력이 더욱더 힘을 얻게 되었고, 대학이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6년 04월 21일 17:37:54)
경도대(慶道大學 學生들 就業說明會 큰 人氣 : 2006年『Preview in Job 就業說明會』開催)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2006년 4월 25일성공적인 취업 전략이란 제목으로 취업설명회를 가졌다. 대구지방노동청 안동지청 안동종합고용안정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구조적인 청년실업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선진화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9개 취업 관련 단체와 기업체가 참여하여 지역주민과 경도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성공적인 취업 전략에 대한 특강과 함께, 구직 등록, 직업 지도, 청소년 직장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어 각종 자격 시험, 해외 연수 및 유학에 대하여 학생들과 1:1 면담을 실시하였다. 또한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직원들의 병무 및 부사관 지원에 대한 궁금한 사항들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예천 권병원에서는 학생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및 상담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동종합고용안정센터 관계자는, 의외로 경도대학 학생들과 예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유익한 주제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이런 행사를 자주 개최하여 대학생들의 취업 선택과 진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계획이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4-25)
경도대(道立大學 相好間 懸案事項과 共同問題 論議키 爲한 全國 道立大學長 協議會) [記事] : 전국 도립대학장 협의회가 2006년 4월 26일~27일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에서 전국 6개 도립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고 있다. 전국 도립대학장협의회는 전국 7개 도립대학장들이 도립대학 상호 간의 현안 사항과 공동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로 지난 1998년 설립됐다. 이날 협의회에서 입시 자원 감소 등으로 인해 날로 열악해지는 교육 여건의 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구조 조정과 고객만족 기업경영이념 도입이 절실하다는 공동 인식 아래 '도립대학 간 교직원 상호 교환 근무제'와 '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규정 개정' 등 당면현안 사항에 대해 공동 대응키로 협의했다. 한편, 경북도립 경도대학은 이번 회의에 참석한 도립대학장들에게 경도대학의 최첨단 디지털 도서관 및 영상자료실과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하는 도장기술센터의 '수용성 도료 도장 신기술' 을 선보여 특성화한 학과라는 찬사를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4-26 오후 4:18:38)
경도대(慶道大 開校10周年 맞아, 構造改革과 發展方案에 對한 심포지움 開催)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개교10주년을 맞아 2006년 5월 4일 오후 2시 경도대학 창업보육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각계각층 전문가를 초청, 지역 주민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도대학 발전 방안에 관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심포지움에서는 이형호 상주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석희 박사(대구경북연구원 RHRD연구위원)가 급변하는 사회 변화와 시대적 흐름에 부합된 학과 신설 및 통ㆍ폐합을 통한 구조 조정, 성장동력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4년제 대학으로의 체제 개편, 공무원교육원 이전 유치를 통한 관ㆍ학 연계 운영, 외국 대학과의 교류 확대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대학의 글로벌화 등 '구조 개혁과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토론자로는 강성철(영남일보 기자), 김만영(경도대학 지원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남천희(경상북도 자치행정과장), 정인호(예천군 기획감사실장), 추정훈(경도대 기획위원장)이 참가해 대학 발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첫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북도청 남천희 자치행정과장은, 신입생 모집이 어려울 때일수록 졸업생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취업의 질적 향상이 뒤따라야 하며, 산업체와의 산학협정체결 등 대학측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형호 상주대학교 교수는 대학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지역과 대학은 상호 불가분의 관계이며 지역 기관인 예천군청의 대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아울러 대학은 지역민들에 대한 각종 봉사활동 및 교양함양교육, 정보화 교육 등 교육지원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박용환 경도대학장은 축사에서, 앞으로도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대학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도출된 문제에 대해서는 교직원들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04 오후 3:52:00)
경도대(慶道大學 發展 方案에 關한 심포지엄 開催)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개교10주년을 맞아 2006년 5월 4일 경도대학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각계 각층 전문가를 초청, 지역 주민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도대학 발전 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 발표자로 나선 이석희(대구경북연구원 RHRD연구위원) 박사는 급변하는 사회 변화와 시대적 흐름에 부합된 학과 신설 및 통폐합을 통한 구조 조정, 성장 동력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4년제 대학으로서 체제 개편, 공무원교육원 이전 유치를 통한 관학 연계 운영, 외국 대학과의 교류 확대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대학의 글로벌화 등 구조 개혁과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북도청 남천희 자치행정과장은, 신입생 모집이 어려울 때 일수록 졸업생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취업의 질적 향상이 뒤따라야 하며 산업체와의 산학협정체결 등 대학측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醴泉新聞 2006년 05월 11일 11:41:18)
경도대(道立 慶道大學 成年의 날 및 스승의 날 맞이 傳統婚禮 等 各種 行事 펼쳐)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2006년 5월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교내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오전 11시 교내 잔디밭에서는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이 교수, 학생,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혼례 시연회를 개최, 사라져가는 미풍양속을 전승하고 성년의 의미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통혼례시연회를 마친 후에는 스승에게 감사의 편지낭독과 함께 '스승의 은혜' 노래를 모두 함께 불러 가르침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내 참석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밖에도 참석한 주민들에게 피부관리 및 발마사지 무료특강,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으며, 노인복지회관의 노인들을 초청, 직접 준비한 잔치국수를 대접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성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도대학측에서는 스무 살이 된 학생들에게 장미꽃을 나누어주며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해 주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15 오후 12:50:47)
경도대(慶北道立 慶道大 大運動場 竣工으로 한 段階 跳躍)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2006년 5월 18일 오전 9시 30분 박용환 학장, 박헌규 부군수, 김윤태 교육장, 각 기관단체장, 교직원 및 지역 주민, 재학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운동장 준공식 및 제8회 한울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준공식에서는 2006년 3월 창단해 지역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연속 입상하는 등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경도대학 태권도부의 창단 축하 시범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제8회 한울체육대회는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의 오프닝 댄스공연과 자동차소방계열 학생들의 아트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이틀 간 축구 등 12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준공된 대운동장은 경상북도와 국민건강진흥공단이 지난 2004년 지원한 13억 원의 예산으로 건립되었으며, 반영구적인 고급 천연 잔디와 우레탄 트렉 시설 등 자연친화적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개교 10주년을 맞이하는 경도대학은 그동안 꾸준한 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해 종합문화관, 영상정보실, 대운동장, 전자도서관 등 전국 어느 대학에도 손색없는 하드웨어 시설을 갖추게 되었으며, 특성화 대학 5년 연속 선정 및 각종 전국대회 입상, 공무원 시험 합격자 대거 배출 등 경북 유일의 도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굳혀가고 있다. 한편, 경도대학에서는 이날 준공된 대운동장과 종합문화관 영상정보실 등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적극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체육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행사 기간 동안가정의 달맞이 지역 조손가정돕기 대바자회를 실시해 수익금 전액을 조손가정에 기탁하기로 하는 등 건전한 대학문화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18 오후 1:22:27)
경도대(醴泉 慶道大學, 跆拳道팀 創團 : 慶北 北部地域 跆拳道 活性化 期待) [記事] : 예천군에 위치한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이 태권도 팀을 창단했다. 경도대학은 2006년 5월 18일 최근 준공한 천연잔디운동장 개장식을 겸해 태권도팀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최기열 경북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 팀 창단을 축하했다. 경도대학은 2006년 초 생활체육과 1년 이왕호(강북고 졸업), 이운연(충북체고 졸업) 등 4명의 특기자를 영입해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자를 배출했다. 정은수가 신인선수권대회 플라이급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운연이 웰터급 2위에 올랐다. 또 이왕호가 전국체전 1차 평가전 핀급에서 우승했고, 이운연이 웰터급 2위를 차지했다. 이왕호는 제33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 핀급 3위에 입상했다. 또한 김강산, 양희동, 이승훈, 전상옥, 최성민, 최현정(이상 생활체육과 1) 등은 고교시절 각종 품새 대회에서 많은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각종 문화 행사와 국제 대회에도 품새시범단 일원으로 활약해왔다.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과장인 장세창 교수는, 어렵사리 팀을 정식 창단한 만큼 내년에 우수선수들을 보강해 팀과 품새시범단 모두 전국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며, 경북 북부지역의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경도대학이 초석이 되겠다는 창단 포부를 밝혔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6/05/19)
경도대(菜蔬 묶음作業 수월해 졌어요: 安東市農技센터-慶道大結束機開發, 結束 性能 手作業 7배…費用 70% 節減) [記事] :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와 예천 경도대학이 공동으로 채소 결속기를 개발해 2006년 5월 19일 평가회를 가졌다. 채소 결속기는 상품성이 떨어지고 작업 능률이 저하되는 기존 기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길이가 긴 작물인 대파 등 양쪽을 동시에 결속(묶음)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채소류 출하 공정의 20~60%를 차지하는 인력 비중을 낮추어 농가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과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 대파는 물론 호퍼 교환으로 시금치, 쪽파, 부추, 미나리, 무, 고구마싹 등 다양한 종류의 채소를 결속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계의 이용도를 한층 더 높였다. 채소의 묶음을 7~15cm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도록 했고 투입되는 작물의 상태나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체인 컨베이어의 속도를 15-30mm/sec 범위 내에서 8단계로 조절이 가능토록 돼 있다. 결속 장치는 이송 장치에 대파가 있을 때만 작동하도록 해 결속끈의 낭비를 막도록 했다. 결속 시험 결과 인력으로 묶는 것보다 약 25% 정도 더 단단하게 묶여져 나오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속 성능은 시간당 평균 354단으로 대파의 경우 인력에 비해 7배 정도 빠르게 묶을 수 있으며 소요 비용은 70%를 절감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개발 과제로 특허 출원 중이며 실용화 촉진을 위해 중소 농기계 생산업체에 기술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우섭 記者 慶北日報 2006/05/22)
경도대(色彩의 妙味를 보여준다-慶道大 권정찬 敎授의 40番째 個人展) [記事] : 화가 권정찬 교수(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의 40회 개인전이 2006년 6월 6일부터 12일까지 대구 봉산동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신미화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권 교수가 즐겨 그리는 채색화, 벽화 기법의 수묵, 민속 오브제를 활용한 그림, 수묵화 중 아름다운 색채의 묘미를 느끼게 하는 전통적 정신성이 가미된 현대적 채색화 30여 점을 보여준다. 연잎 같은 산봉우리들, 폭포, 해와 달, 소나무와 솟대, 파란 연못에 노니는 철새 무리나 연잎, 연꽃 그리고 물위를 가리우는 소나무, 조약돌 위에서 졸고 있는 텃새들, 정자 속에 담긴 정경들은 평소 권 교수가 일상 속에서 친자연을 벗으로 삼은 주제의 그림들이다. 그는 이러한 소재들을 산 속 작업실 근처의 백두대간을 여행하면서 직접 접한 자연의 생명을 상상을 통해 화폭에 옮기는 독창적인 조형성을 보여준다. 동그란 연못, 인간의 행렬 같은 오리 떼, 반복되어 되풀이되는 둥근 산봉우리들, 바둑알 같은 연잎의 포치, 태극을 연상하는 구도 등 보편적으로 생각되는 동양화와는 다른 권 교수만의 독특한 구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파란색의 색깔을 바탕으로 한 군록의 산이나 주홍의 산봉우리는 강렬하고 신비로움이 담긴 색감을 느끼게 한다. 균열되고 파열이 보이는 먹빛을 바탕으로 그 위에 수차례의 붓질을 통하여 수묵화 같은 번짐과 부드러움이 가미된 아름다운 발색을 보여주는 그의 채색 기법 또한 독창적 구도와 함께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각광받는 부분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발색 작업을 거쳐 마무리 작업으로 인물이나 동물, 그리고 새들을 넣고 구름이나 해와 달, 별 등 이야기 꺼리를 넣음으로서 그의 작업은 마무리를 가져다준다. 제목遊는 사물과 작가가 하나가 되어 사유하고 즐기는 데 의미를 둔 것으로 평소 권 교수가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대화하고 仙을 추구하며 생활하는 일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그는 인생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추구하고자 10년 넘게 사용한 단 하나의 제목이라 할 수가 있다. 권 교수는 수묵을 바탕으로 한 전통 동양화의 채색 계보를 잇는 한국 화가로 현대적인 채색화를 개척 정착시킨 중견 화가이다. 30대 초반 맥향화랑에서 수묵화로 첫 개인전을 가진 이래 80년대 말부터 해외 초청개인전을 열어 미국, 브라질, 일본, 중국 등지에서 비평과 언론의 특집보도를 통해 현지에서 최고의 예우를 받아온 작가로 80년대의 실험적인 수묵을 거쳐 90년대부터는 채색화를 종이와 오브제를 통해 보여주었고, 요즘은 벽화적 수묵화를 연구하고 정신성을 드높이는 문인화에도 관심을 보여준다. 또한 서울, 도쿄, 북경, 상해, 퀼른 등 국내외 아트페어에 19회 참여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국내외 박물관, 미술관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소장되어 있다. 한편 mbc-tv에서는 2006년 6월 2일 TV전국시대(5시30분-6시30)를 통해 권 교수의 그림과 글씨, 달마도 그림에서 나타나는 氣에 대한 부분과 그에 담긴 주변의 이야기들을 방영한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5-25)
경도대(障碍人 蹴球大會 自願奉仕 等 慶道大 生體科 學生들의 아름다운 世上만들기)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구·경북지역 정신지체장애인 축구대회에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회관에서는 2006년 6. 1일~2일(2일간)까지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에서 대구ㆍ경북 지역의 12개 정신지체 장애인 축구팀이 참가한 제4회 대구ㆍ경북지역 정신지체장애인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경기심판 등 대회진행 요원이 부족하여 대회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회기간 동안 모든 경기 심판은 물론 대회 진행을 맡아 대회가 차질없이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장애인 축구대회 봉사활동에 참가한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은 수년 전부터 영주시 소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틈틈이 원생들에게 축구를 지도해왔다. 특히 영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관계자로부터 이번 대회 자원봉사자가 부족하여 대회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는 소식에 경기 심판은 물론 대회기간 동안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길 안내 및 식사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참가 선수, 임원, 가족들로부터도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안화숙 직업재활팀장(영주시 장애인복지회관)은, 경도대학 생활체육과 학생들이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적극 봉사활동을 펼쳐 무사히 대회를 마치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장애인들을 내 이웃 형제같이 생각하고 진심으로 도와주는 경도대학 학생들 같은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6-03 오전 9:30:45)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