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98 : 경도대...(附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권용갑), 16일 상주에서 열린 제28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함...축하합니다)
---
경도대(‘꽃으로 본 韓國文化~地域開發 中心으로’ 이상희 前 內務部長官 慶道大 特講)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행정복지계열은 2006년 10월 10일 오후 4시 창업보육센터 3층 강당에서 박용환 학장을 비롯한 교수, 주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을 초청하여 꽃으로 본 한국문화~지역개발을 중심으로란 주제의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경도대학 행정복지계열에서 주관하는 주문식교육사업 중 "Saladent의 직무능력향상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 중심으로 구성된 야간학과 학생들이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통해 살아있는 전문지식 및 관심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 전 장관은 이날 특강을 통해 그동안 풍부한 행정 경험에서 나오는 진솔한 삶의 자취가 공무원을 희망하는 재학생과 현재 직장인으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도대학 행정복지계열은 그동안 주문식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이정표 한국국한진흥원 기획관리실장, 최해경 웃음치료사의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아 왔다. 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준곤 치과의사의 '별난 치과의사의 건강 처방', 김수철 박사의 '한국사회의 정치적 스펙트럼에 따른 사회적 구조', 여성개발원 정일선 박사의 '직장에서의 양성평등'이라는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재학생과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은 산림청장, 대구광역시장, 경북도지사, 내무부장관, 건설부장관, 대구대학교 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캠퍼스에 도착한 이 전 장관은 지방행정학 계열 이상섭 교수의 안내로 학장실로 박용환 학장를 방문, 박 학장이 총무처에 근무할 당시 수차례 만난 얘기를 화제로 환담을 나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0 오후 1:40:40)
경도대(慶道大學 스타일코디科-映畵監督 俳優가 直接 面接으로 色다른 雰圍氣 演出)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의 신설학과인 스타일코디과가 2006년 10월 11일 수시2학기 1차 입시면접을 초빙교수로 내정된 영화, 드라마 기획사 DVC픽쳐스 대표로서 최근 화제의 삼청교육대 촬영을 준비를 하고 있는 장현호 감독과 원로 영화배우로서 최근에도 야인시대, 연개소문, 사랑과 전쟁 등 드라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하림 씨가 경도대학을 직접 방문하여 색다른 입시면접을 실시,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오전과 오후에 걸쳐 장시간 면접을 실시한 입학생들과 담소를 나누고 영화감독과 배우로서의 코디 현장 경험과 생소한 질문에도 경험 위주의 답변과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등 입시생들에게 많은 호감을 샀다. 특히 면접이 끝나면 학생 개개인과 또는 동참한 학부모들과 즉석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싸인을 일일이 해주는 등 자상함을 보여 화기애애한 면접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학부모로서 참여한 K모군의 부친은 입시라면 딱딱하게 면접을 하거나 아애 전화 면접이나 면접이 없는 경우도 있다는데 이렇게 감독이나 배우가 와서 직접 대화하고 챙겨주고 심지어 기념사진과 싸인을 일일이 해주는 것을 보고 자식을 반드시 경도대학에 가게 해달라고 교수님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그리고 한 고등학생은 여러 곳에 지원하였으나 면접하고 나니 다른 곳을 포기하기로 했다며, 좋은 학교 분위기와 함께 즐거웠다며 소중한 추억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배우 김하림 씨는 경도대학이 영화 관련 학과가 생긴 만큼 예천군에서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을 유치하거나 지역과 경도대학에 맞는 영화산업에도 관심을 가질 것과, 학교 당국에서도 경상북도나 예천군과 면밀한 협조를 유지 지역 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감독 역시 지역과 학교의 협조를 당부 드리며, 입시생들의 진지함과 솔직함에 면접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에게 고급 분장사와 배우들을 투입 적극적이고 활기찬 수업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0월 12일 (목) 16:49)
경도대(慶道大學의 劃期的인 變化! 醴泉郡議會~慶道大學間 注文式敎育 協約締結) [記事] : 예천군의회(의장 남시우)와 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2006년 10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예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주문식 인력 양성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한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에는 남시우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박용환 경도대학 학장을 비롯한 이상섭, 김규덕, 손경희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투철한 직업관과 주문지식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 할 수 있는 주문식 인력 양성교육 시스템을 공동구축 운영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손경희 교수는 협약취지 설명에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문식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자문·특강과 인적 교류를 비롯하여 교육수요 파악 및 교육과정 공동참여, 시설공동이용, 현장실습 기회제공" 등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의원보좌 양성프로그램은 1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지방의회에 대한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예천군의회에서 인턴근무를 통해 현장 적응력을 향상시킴으로서 지방의회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군의회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박용환 학장은 인사말에서 "지방의원 보좌관양성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의 정치 및 공공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함양하고 지방자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방의회에 대한 심화교육과 인턴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경도대학은 작지만 강한 특성화된 대학을 지향하고 경북북부권의 중심대학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남시우 의장은 "군민과 의회가 경북에서 하나뿐인 도립대학 발전을 위한 고민과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해 왔지만 성과가 미흡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의 고사에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가르침이 있듯이 양 기관이 먼 장래를 보며 꾸준히 상호간의 우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 경도대학이 한국 제일의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경도대학은 2007년도 신입생부터 공군부사관을 전문적으로 양성할 "전문사관학과"와 방송연예를 중심으로 한 "코디과" 및 "유아교육과"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승인받았으며 삼성전자와 산업체특약학과를 협약하는 등 박용환 학장 취임 이후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하여 일류 대학으로 향하고 있다. 박용환 학장을 비롯한 전교직원들의 획기적인 변화를 토대로 실시된 2007학년도 수시 1차 모집(228명)에서 450여 명이 몰려드는 대이변을 기록하고 있어 경도대학은 서서히 전문화되고 특성화된 대학으로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25 오후 1:12:08)
경도대(慶道大學 幼兒敎育科 新設 : 嬰幼兒 敎育 發展 期待) [記事] :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은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유아교육과 설치인가를 받고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모집인원 40명, 3년제로 지역의 도립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유아교육과를 신설하게 되었다. 유아교육과의 설치는 경도대학이 꾸준히 추진하던 역점 사업이었으며, 2006년 신설 인가됨으로써 지역 사회의 영유아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유아 교사를 꿈꾸는 지역 학생들에게도 길을 열어주게 되었다. 경도대학은 이를 위해 예천군보육시설연합회(회장 김혜숙․성락어린이집 원장)와 산학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경도대학 유아교육과와 지역 사회 영유아교육기관과의 공동 노력을 통해 유아교육의 질 향상과 양질의 교사 양성 및 공동의 발전 모색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유아교육과는 2011년 유치원 교육의 공교육화를 앞두고 인기 학과로 부상될 전망이다. 유치원 교육의 공교육화는 유치원 교육을 정식 학제에 편입하여 의무교육 및 무상교육을 하겠다는 것으로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의 운영 및 관리 비용을 국가에서 부담하게 되어 공사립유치원 교사가 동일한 대우를 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어린이집이 여성인적자원부가 관할하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인가를 받아 영유아교육을 담당할 경우 어린이집 교사의 대우와 보수가 공립유치원과 유사하고 어린이집에서도 유치원 교육까지 담당해야 하므로 유아교육과 졸업생들을 선호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유아교육과 졸업생들의 취업의 문은 더욱더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아교육과를 졸업하면 유치원 2급 정교사, 보육교사 2급의 국가자격과 기타 다수의 민간자격증(놀이․미술․심리치료사, 레크레이션 지도자, 유아체육지도자, 동화구연자격증 등) 취득이 가능하고 교육수료증 취득도 가능하다. 그리고 주요 진로로서는 공사립 유치원 교사(초등 병설 유치원 포함), 공사립 어린이집 교사, 사회복지 기관 교사, 아동 시설 기관의 교사, 유아교육 관련 출판사, 방송국, 유아소프트웨어 제작사, 유아교육 프로그램 교구 제작사, 놀이․미술․심리 치료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한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26일 13:29:27)
경도대(慶道大學, 新槪念 自動車 塗裝技術 高校生 一日體驗 가져) [記事] :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자동차도장센터에서는 2006년 10월 27일(금) 충청북도 제천 소재 제천농업고등학교 재학생 30여 명을 초청 자동차 도장 및 광택 기술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강이남 최고의 도장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경도대학과 제천농업고등학교 자동차 창업동아리스티매니악회원들 간 연계교육의 일환으로 고등학교 측에서 일일체험행사를 신청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오전 10:00부터 실시된 행사에는 학생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한 수용성 도료 도장 신기술로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유성페인트와 달리 용기를 솔벤트 대신 물을 사용하여 도장 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특징을 직접 체험해 보고 이어 판금과정을 거쳐 경도대학생들과의 광택 기술 시연을 하는 등 색다른 도장 신기술을 체험하였다. 한편 경도대학에서는 지난 2004년 자동차 도장기술센터를 설립한 이후 최첨단 도장 장비를 구입하여 학생들의 실습장비로 활용하고 있는 등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교수진의 부단한 노력으로 5년 연속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정하는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되어 전국 최고의 도장기술을 보유한 대학으로 자리를 굳혀 가고 있으며 일선 고등학교와 연계교육을 통하여 활발한 학술교류 및 현장교육을 지원하는 등 자동차 관련 관계자 및 교사, 학생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일일체험을 주관한 제천농업고등학교 관계자는중소도시에 이렇게 훌륭한 시설과 도장기술 연마에 대한 열의에 가득 찬 학생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무척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일회성 체험에서 벗어나 정기적인 교육을 통하여 보다 유익한 기술을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0월 30일 (월) 15:51)
경도대(慶道大, `別난 齒科醫師의 健康處方' 特講 實施) [記事] : 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행정복지계열에서는 주문식교육의 일환으로 2006년 11월 7일 오후 8시 경도대학 2호관 2202호실에서 치과의사인 유준곤(유준곤치과의원) 원장을 초청하여 별난 치과의사의 건강처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경도대학 행정복지계열에서는 이번 학기, 학생들에게 보다 더 살아있는 지식과 견문을 넓혀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공무원특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수업운영 방식은 다양한 주제의 외부전문가를 초청하여 옴니버스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지난번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의 꽃으로 본 한국문화와 최해경 웃음치료사의 Saladent의 웃음과 건강등 회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참여가 높아가고 있다고 판단, 지역 주민들의 동참도 허용하고 있다. 치아에 대한 치료를 환자의 체질에 따른 분석 후 처방을 내리는 독특한 방법으로 이미 경향각지에서 별난 건강처방으로 정평이 나 있는 유준곤 원장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기도 부천에서 현재 개업 중이며 한국영양문제연구소장도 겸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11월 02일 12:04:13)
경도대(慶道大學 " 바쁜 일손 우리가 도울께요" : 敎職員 營農支援 나서)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교직원 20여 명은 2006년 11월 2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도대학 교직원들은 봄철 농번기에 이어 가을 추수를 앞두고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유천면 원예작목반(윤석구 씨)을 찾아 고추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가을 햇볕이 따가운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00여 평이 넘는 고추밭에서 고추따기, 선별작업 및 건조작업까지 열심히 하여 예정된 작업을 모두 끝마칠 수 있었다. 또한 FTA와 농산물 수입 개방 등으로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이번 농촌 일손돕기에 필요한 물품 및 점심식사 등을 대학 측에서 일괄 지원하여 훈훈한 정을 느낄 수가 있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학을 표방하는 도립대학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유천면 원예작목반 윤석구 씨는 젊은 사람들이 없어 농사짓기가 점점 어려운데 경도대학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일손을 많이 덜었고 적기에 수확을 다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으며, 또한 대학 관계자는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계기로 일회성 행사보다는 봄철과 가을철 농번기 때마다 정기적으로 농촌일손돕기 행사로 발전시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1월 02일 (목) 16:34)
경도대(道立 慶道大學 行政福祉系列이 開催한 別난 齒科醫師의 健康處方 特講 消息) [記事] :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행정복지계열에서는 2006년 11월 7일 오후 8시 경도대학 2호관 2202호실에서 유준곤 박사(47, 유준곤치과의원)를 초청하여 별난 치과 의사의 건강처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 프로그램은 경도대학 행정복지계열에서 주관하는 주문식교육사업 중 Saladent의 직무능력향상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주제의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옴니버스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해경 웃음치료사의 Saladent의 웃음과 건강,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의 꽃으로 본 한국문화 초청 특강에 이어 가진 이날 특강에서 치과의사인 유준곤 원장은 별난 치과의사의 건강처방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지식과 견문을 넓혀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특강에서는 치아에 대한 치료를 환자의 체질에 따른 분석 후 처방을 내리는 독특한 방법으로 의료계에선 별난 건강처방을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유준곤 박사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치과의원(경기도 부천시 소재)을 경영하고 있으며 한국영양문제연구소장도 겸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회를 거듭할수록 재학생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까지 참여하여 특강을 경청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8 오전 10:57:26)
경도대(2007年度 道立 慶道大學 地方行政 專攻者 2名 醴泉郡 公務員 特別 任用키로) [記事] : 예천군은 도립 경도대학에 우수학생을 유치하여 학교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 공무원을 확보하기 위해 2007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지방공무원임용후보자 장학생 2명을 선발하고 이들을 공무원 특별 임용키로 했다. 군이 경도대학 지방행정 전공자 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이들을 행정 9급으로 특별 임용할 계획으로 있는 학생의 지원 자격은 경도대학 2학년 지방행정과 재학생으로 1학기 학업성적이 30% 이내인 자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특히, 졸업 후 지방공무원으로 임용을 희망하는 자, 부모의 본적이 예천군에 있는 자 또는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예천군으로 되어있는 자로 경도대학장의 추천을 필히 받아야 한다. 군은 2006년 11월 14일 예천군 홈페이지와 경도대학 게시판에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를 하였으며, 이 달 말까지 경도대학장의 추천을 받아 12월 7일 1차전형 결과 발표와 2차 전형(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9일 최종 합격자를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2학년 2학기 장학금을 지급하고 2007년 2월 졸업 후 임용 수요에 따라 2년 이내에 예천군 지방공무원으로 특별 임용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경북 유일의 도립 경도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임용후보자 장학생을 매년 선발할 계획으로 있어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데 상당한 성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15 오전 9:20:34)
---
*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권용갑), 16일 상주에서 열린 제28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함...축하합니다.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蹴球協會(會長 권용갑) 慶北道民生活祝典에서 榮光의 '準優勝' 快擧 올려...) [記事] : 체육 웅군 예천군의 축구가 오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해 군민들이 반기고 있다. 예천군축구협회(회장 권용갑)는 2018년 9월 14일~16일(3일간)까지 경북도내 23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한 개최된 '제28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상주시)'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입상에 번번이 실패했던 예천군축구는 이번 대회에 권용갑 회장을 비롯한 전 축구인들이 심기일전하여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거양, 권 회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 선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자"며 활짝 웃었다. 경북도민생활대축전은 "국내 생활체육 대회 중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규모가 크며, 경북도내 23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 또한 도민체전 다음으로 가장 많은 임원 및 선수들을 출전시켜 지역의 명예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축제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9-17 오전 11:41:49)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