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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06 : 경도대...경도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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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대(道立 慶道大學 第10回 한울體育大會(14日~15日, 2日間) 開會式 갖고 祝祭 始作) [記事] : 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의 제10회 한울체육대회가 2008년 5월 14일 오전 10시 대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2일간 축구, 농구, 발야구(여), 피구(여), 족구, 팔씨름, 닭싸움, 치어경연대회 등 13개 종목의 경기를 펼치며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연출한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학 부군수, 최명환 교육장, 정기하 농협군지부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기성회장 및 동창회장, 3계열 5개과 재학생 전원, 교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문 총학생회장은 개회사에서 "체육대회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의 사기 진작과 학내 구성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대·내외에 널리 알림으로써 경도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용환 학장은 "10번째 한울체육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경기를 통해 선후배간 그리고 제자와 스승 간에 서로 몸을 부딪쳐 가면서 더욱 깊은 우정과 사랑을 느껴보는 단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환 학장은 또,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교직원 및 재학생들은 기억에 남는 멋진 승부로 스포츠맨쉽에 입각하여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함께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팀웍으로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경도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격려사를 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한울체육대회를 모든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고 학생 및 교직원들은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 활기차면서도 즐거운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는 김수남 군수의 축사를 대독했다. 남·여 학생대표의 대표선서에 이어 오프닝 행사로 경도대학 태권도 시범단의 멋진 시범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격려와 축하를 보냈다. 체육대회는 대운동장과 문화체육과, 소운동장 등에서 분산 개최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14 오전 11:36:06)
경도대(第10回 한울 體育大會 開催) [記事] : 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의 제10회 한울체육대회가 2008년 5월 14일~15일 2일간 축구, 농구, 발야구(여), 피구(여), 족구, 팔씨름, 닭싸움, 치어경연대회 등 13개 종목의 경기를 펼치며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5-15 오후 9:54:25)
경도대(慶道大 스타일코디과 유소진 孃 고전머리 競進大會 文化體育觀光部長官賞 受賞)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스타일코디과 2학년 유소진 양이 제1회 대한민국 고전머리 경진대회에서 전체 2위에 해당하는 은상을 획득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상금 5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대한고전머리협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는 주제가 "17-18세기 한국 여인의 髮자취"로서 2008년 5월 21~23일까지 서울 남산의 한옥마을에서 개최되어 전국의 일반 전문 미용사와 대학생 등 많은 경쟁자들이 대회의 경합을 벌려 수준 높은 민족고전머리 경연을 벌였다. 대회장 손미경 교수는 "유소진의 작품은 풍속화에 나타난 조선시대의 여인상이 갖추어야 할 머리 스타일을 충실히 지킨 기본기와 세련된 감수성,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선정되어 대학생 작품 답지 않는 수작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수상작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며 유소진 양의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 또, 본인이 원한다면 영화나 드라마 현장에서의 활동과 고전머리 실습지도사로 취업을 권장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영화, 방송국 특채학과인 경도대학 스타일코디과(학과장 권정찬)에서는 고전머리 특강을 매년 2~3회 실시하고 현장실습을 통하여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할 방침이며, 이미 SBS방송국 특채되어 코메디 프로와 교양프로그램에서 분장을 하고 있는 박민정 양을 비롯하여 많은 학생들이 영화나 방송국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26 오후 4:33:27)
경도대(慶道大學 皮膚美容科 KASF(大韓皮膚美容세미나&競進大會) 2008에서 大擧 入賞)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 피부미용과 재학생들이 "KASF(대한피부미용세미나&경진대회) 피부미용경진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재학생 27명이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2008년 5월 24월~25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한피부미용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와 대한피부미용학회 등 총 11개 단체 및 학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피부미용 경진대회로서 피부미용 산업의 활성화와 예비 피부미용 전문인의 능력 향상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대학생 1천여 명이 참가하여 총 11개 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경도대학은 안면관리 등 4개 부문에서 참가하여 27명이 대거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입상자 중 부문별 상위 입상자로는 안면관리 부문에서 이미나(1학년) 양이 금상을, 전신관리 부문에서 안승은(2학년) 양이 은상을, 한국형 피부관리(경락)-얼굴 부문에서 김선혜(2학년) 양이 은상을, 발 매뉴얼 테크닉 부문에서 이지혜(2학년) 양과 최희정(2학년) 양이 은상을 수상하는 등 대회 출전사상 유례없는 다수 입상자를 배출하여 주위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경도대학 피부미용과는 2007년 4월과 10월에 개최된 2007 전국피부미용 경진대회와 KBF 2007 중앙회장배 미용경진대회에 참가하여 20여 명이 입상하는 등 크고 작은 각종 국내 대회에서도 탁월한 능력으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하여 명실공히 피부미용 전문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금상을 수상한 이미나 양은 "주말도 없이 매일 늦은 밤까지 남아서 세밀한 지도를 해 주신 교수님들과 학교측의 많은 배려와 관심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피부미용과 관계자는 "이 대회는 특출한 기량을 가진 전국 대학생들이 많이 참가하는 전국대회로서 학생들이 밤을 세워가며 연습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기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27 오후 3:57:29)
경도대 종합문화관('健康하고 活氣차고 당당한 老年生活' : 제2회 全國老人健康大祝祭 慶北道 豫選) [記事] :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 10월 전라남도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참가하는 경북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예선전이 2007년 7월 19일 오전 10시 도립경도대학 종합문화관에서 개최됐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예선에는 시.군 자체 예선을 거쳐 출전한 건강체조를 비롯한 5개 종목 18개 팀,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대회 출전을 위해 예천을 방문한 시·군 선수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언제나 청춘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오는 8월 11일~22일까지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손자, 손녀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예천을 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정선경 경북도 노인회장은 "이번 전국노인건강대축제 도 예선전을 계기로 우리 노인들이 운동과 건강관리, 여가활용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보다 많이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소 운동을 철저히 하여 고령화 시대에 더욱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실버청춘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경북도는 이번 도 예선 대회에서 선발된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에어로빅, 장수춤체조, 탁구종목의 우승팀을 오는 10월 12일~14일(3일간)까지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경북도 대표팀으로 출전시키게 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어르신 동호회 체조팀(20명), 풍양댄스스포츠팀(20명) 등 2개 팀이 출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9 오전 9:54:56)
경도대 종합문화관(全國老人健康大祝祭 2個 種目 優勝) [記事] : 구미시노인종합복지회관 노인들이 2007년 7월 19일 예천군 경도대학에서 열린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경북 예선 3개 종목 중 댄스스포츠, 에어로빅 등 2개 종목에서 우승해 종목별 상장과 상금 30만 원씩을 받았다.(嶺南日報 2007-07-21 07:52:16)
경도대 지방행정과(慶道大 地方行政科 名門 學科로 急浮上 : 外國語 學習 比重 높여) [記事] : 취업난과 수능 성적 폭락의 영향으로 실속파 수험생들이 서울 소재 상위권 전문대학으로 대거 몰리고 있는 가운데 4년제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과로 알려진 경도대 지방행정학과가 수험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경도대 지방행정학과 학과장 김규덕 교수에 따르면, 2001학년도 대입 결과 대구 경북 지역에서 일반 전형 10.7대 1(경북 3위), 특별 전형 7.5대 1(경북 6위)을 기록해 입시 취약 지역인 경북 북부권을 고려하면 경이적인 기록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이유는 경도대(학장 김광식)가 경북 북부권의 중심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발맞춰 학과도 다양한 노력을 한 덕분으로 풀이될 수 있다. 경도대는 일본 등지의 대학들과 학생 교류를 시행하고 있는데 전체 학과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지방행정학과의 학생 3명(이은수, 정미희, 김소연)은 일본 시마네현립대학에서 전면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유학 중이다. 또한 지방행정과는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상섭)를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학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교수와 국내 저명 학자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한다. 따라서 학과는 자매결연 대학과의 연수 기회 등을 높이기 위해 `세계화에 대비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외국어 학습의 비중을 높이고 있다. 학교에서도 학과의 이러한 열성을 인정해 아예 지방행정과 학생들만을 위해 전산정보실을 따로 마련해 주었다. 덕분에 학생들은 지난 학기 사무자동화 산업기사에 20명이 응시해 16명이 최종 합격하는 등 비전공자가 취득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진 전산 관련 자격증을 몇 가지씩 취득해 졸업한다. 김 교수는, 오늘날 경도대 지방행정학과가 이렇게 명문 학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사회에서 보내준 많은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176명의 졸업생이 배출된 지방행정학과는 주․야간 각 40명씩 모집한다.(醴泉新聞 2002-01-17 15:03:41)
경도대지원위원회(慶道大支援委員會 定期總會 開催 : 學生들 就業 活性化 方案 論議) [記事] : 2004년도 도립경도대지원위원회(위원장 변우량) 정기총회 및 제14차 운영위원회가 2004년 4월 23일 운영위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도대 산학협력실에서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3년 감사보고 및 결산, 2004년도 예산안이 심도 깊게 다루어졌다. 한편 지원위원회의 운영 방안 토의에서 지원위원회의 재정적 열악함을 예천군민과 출향 인사에게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또한 참석한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은 경도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날 위원들은 출향인이 경영하는 기업체와 연계하여 경도대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또한 농촌 지역 신입생 유치에 어려운 점을 들어 `내 고장 학교 보내기' 등을 강조하였으며, 경도대를 예천군민과 출향 인사들이 함께 경도대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醴泉新聞 2004-04-29 15:57:37)
경도대지원위원회(獎學金 傳達) [記事] : 경도대지원위원회(위원장 변우량․용문면 출생)는 2004년 12월 1일 경북도립 경도대에 2005학년도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醴泉新聞 2004-12-10 14:05:23)
경도대 차량기계학과(慶道大車輛機械學科) [敎育] : 예천읍 청복리 경북도립 경도대 내에 있는 학과(학과장 조기현)로, 최첨단 기자재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표 학과·최우수 학과로 손꼽히고 있다. 이 학과에는 자동차 바디부의 수리 및 도색을 할 수 있는 판금도장실과 기관의 성능 분석 및 연구개발을 가능케 하는 기관실습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 CAD시스템과 인터넷 연결이 완비된 전산 응용 설계실 등 최첨단 기자재를 겸비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한 동아리들이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전국 자작자동차대회를 비롯 자동차 설계경진대회, 부품 아이디어 공모전 등 숱한 경연대회에 이 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매년 상위권을 차지해오고 있다. 이 학과 학생들은 졸업 이전에 자동차 정비 검사 산업기사, 농업기계 산업기사, 철도차량 산업기사 등 각종 자격증 취득률이 90%에 이를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 대우, 기아 등 대기업 자동차회사와 자동차 부품 설계 및 관련 업체로 진출이 두드러져 다른 학과에 비해 취업률에서도 앞서고 있다.(醴泉新聞 2000.12.19)
경도대 체육관(第3回 慶北聯合會長旗 排球大會 昆蟲의 故庄 醴泉에서 열려)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3회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기대회가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 간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배구연합회(회장 권종항)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8일 오후 2시 개회식을 갖고 대회가 시작됐다. 경기는 시군부, 클럽부, 어머니부 총 18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며, 경기 방식은 극동식 9인제로 진행된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배구 동호인들 간에 평소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도 내고 친목도 다지고, 머무시는 동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 들러 아련한 추억도 회상해 보고 관광명소도 둘러보며 예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볼 것을 권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8일)
경도대 체육관(꿀벌 關聯 심포지엄 開催) [記事] : 엑스포 개막 6일 만에 4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 대성황을 이루며 곤충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예천군에서 2007년 8월 17일과 18일 이틀 간 전국 양봉 관련 단체, 곤충 학자들이 모여 꿀벌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17일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심포지엄은 전국 최대 인터넷 꿀벌 모임 단체인 꿀벌사랑동호회(카페주인 농촌진흥청 이명렬 박사, 회원 7천여명) 주최로 열린 행사로 이날 한국양봉협회 전기현 회장, 한국양봉협동조합 조상균 조합장, 대구대학교 류장발 교수, 안동대 정철의 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양봉 관련 단체, 학자와 회원 3백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오후 4시 30분 경도대학 권정찬 교수의 국토밀원화 주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구대 류장발 교수의 밀원조성방법과 새로 발견된 밀원식물, 칠곡군 농업기술센터 전창우 씨의 칠곡군의 밀원식물 조성 발표2와 저녁식사 후 꿀벌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18일 오전 8시 분임 토의를 한 후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펼쳐지고 있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과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관람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1:16:17)
경도대 체육관(第3回 慶北排球聯合會長旗大會 열려)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3회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기대회가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배구연합회(회장 권종항, 예천인)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를 시군부, 클럽부, 어머니부 총 18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였으며, 경기 방식은 극동식 9인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배구 동호인들 간에 평소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도 내고 친목도 다지고, 머무시는 동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 들러 아련한 추억도 회상해 보고 관광명소도 둘러보며 예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볼 것”을 당부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군대항 우승 : 구미시, 2위 : 울진군, 3위 : 성주군, 포항시, ◆클럽대항 우승 : 단산포도클럽, 2위 : 남구미클럽, 3위 : 소디프신소재, 영주배구클럽, ◆어머니대항 우승 : 포항A팀, 2위 청도감이랑클럽, 3위 : 풍기클럽, 포항B팀(醴泉文化新聞 2007.8.29)
경도대학: →예천전문대학
경도요양병원 : 예천 요양원 연주 봉사/ 2014.12.15/ 햇볕이 환하고 사방 풍경이 훤히 보이는 예천 요양병원에서의 공연은 너무나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섹스폰과 오카리나 동호회 회원님 수고 많으셨고. 특히 용궁순대로.../ cafe.daum.net/adeducom/... 안 동 시 학 .. | 댓글 2(daum 2015)
경도요양병원(障碍人 移送用 리프트裝着 乘合車 傳達式 開催 : 인덕醫療財團에서 4千萬원 相當의 乘合車 寄託) [記事] : 경도요양병원(이사장 이윤환)에서 2013년 2월 7일 오후 5시 예천군청 전정에서 중증장애인 편의를 위해 ‘장애인이송용 리프트장착 승합차’ 1대(4천만원 상당)를 예천군장애인협회로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해 최회윤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신현수 경도요양병원 대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하였으며, 이완희 예천군장애인협회장과 중증장애인은 그 자리에서 차량을 인도받고 시승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한 리프트장착 승합차는 경도요양병원에서 ‘희망2013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한 것으로 휠체어를 탄 중증장애인 2명을 탑승할 수 있는 차량으로 관내 1천여 명의 중증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완희 예천군장애인협회장은 “중증장애인이 의ㆍ병원 진료를 받고 싶어도 일반 차량으로 불편함을 겪어 오던 중 이번 경도요양병원의 리프트장착 승합차 기탁은 중증장애인에게는 희망의 불씨라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기쁜 일은 서로의 나눔을 통해 두 배로 늘어나고 힘든 일은 함께 주고받음으로써 반으로 줄어든다는 말처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 인덕의료재단과 관계 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예천군도 풍요롭고 살기 좋은 복지예천 만들기에 앞장 설 방침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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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