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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07:경도요양병원...
작성자장병창 @ 2018.09.27 06:08:25

  도청신도시 예천 207 : 경도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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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요양병원(장태수.채희삼 氏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 爲한 노래 才能寄附') [記事] : 추석 명절연휴 찾아오는 사람 없이 병원에서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 환자들을 위한 음악 재능기부(2014 추석맞이 어르신 위안잔치)를 통해 이들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신토불이 향토가수가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예천농협 보문면 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태수 씨로 201499일 오전 경도요양병원(예천읍 청복리)에서 이들 재능기부자들의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 환자들은 박수를 치며 흥겨운 시간을 보내 훈훈한 미담이 됐다. 지역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장태수 씨(58)와 채희삼 씨(53), 국악인 최수인 씨 등은 아침 일찍 경도요양병원을 찾아 추석명절을 썰렁하게 보내고 있던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가요와 민요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한 때를 제공했다. 요양병원 환자들 대다수가 어르신들로 장태수 씨의 '예천에서 삽니다'라는 곡이 나오자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박수와 춤으로 공연장은 한마당 잔치장으로 변했으며, 장태수 등 재능 기부자들은 "추석 명절 병원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37년째 농협에서 근무하고 있는 농협맨으로 통하는 장태수씨는 "음악을 시작한 계기도 예천농협 농산물유통사업소장 시절 지역농산물 홍보와 지역을 알리기 위한 노래를 시작한 것이 가수의 길로 들어선 계기가 됐다"고 전한다. 그는 지역 향토가수로 활동하면서 지역 재래시장 살리기에 무료로 무대에 서고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농협 방송, 경기 방송, inet 방송 등에 다수 출연해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요원으로 활동하여 지역에서는 그를 '농협 가수'로 호칭한다. 환한 미소를 가지고 늘 누구를 만나더라도 밝게 웃는 장태수 씨는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초대 받고 있는 향토가수로 현재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 경쾌한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만들어진 '예천에서 삽니다'를 불러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경도요양병원 이철수 사무장은 "어르신 환자들의 치료는 늘 관심을 가져 주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완쾌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지역 가수들의 재능기부로 신나는 음악을 제공하는 것 또한 치료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경북일보 이상만 기자 공동취재](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9-11 오전 10:05:14)

 

  경도요양병원(尊嚴케어 實踐과 感謝나눔 經營으로 醫療福祉 앞당기고 있는 인덕의료재단 話題!!) [記事] : 최근 노인요양병원에 대한 불신이 연일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경도요양병원(예천읍 청복리 소재)과 복주병원(안동시 풍산읍 막곡리 소재)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 인덕의료재단의 환자들을 위한 존엄케어 실천과 감사·나눔 경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인덕의료재단의 이윤환 이사장은 2년 전, 환자를 살리는 본연의 사명을 다하고자 병원 직원들과 함께 일본의 노인요양시설을 둘러본 뒤, 곧바로 존엄케어 실천으로 4() 2()운동을, 지난해 4월에는 병원 경영에 감사 나눔 운동도 도입했다. 42탈이란 욕창무·낙상무·냄새무· 신체구속무·탈기저귀· 탈 침대화를 말하는데 병원중심 케어에서 환자중심 케어로의 변화를 말한다. 이같은 42탈은 환자들에게 일상의 기쁨과 자유를 선물할 뿐 아니라 탈기저귀 운동은 병원에서 나는 냄새와 환자들의 욕창을 없앴다. 이로 인해 현재 경도요양병원과 복주병원에서는 요양병원이라면 떠올리는, 환자의 몸을 묶어 놓은 모습도 찾아볼 수 없고 4 2탈의 6가지 항목은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어 환자 치료에 커다란 시너지를 가져오고 있다는 것이 병원 측의 설명이다. 이런 인덕의료재단의 놀라운 변화의 중심에는 감사 나눔은 재활정신의 근간을 완성하는 이념이다"라는 이윤환 이사장의 철학이 자리잡고 있다. 감사나눔운동에 대해 처음 듣고서 바로 이것이다라는 강한 확신을 가진 이윤환 이사장은 병원 경영에 이를 도입키로 결심하고 자신부터 먼저 실천하고자 간부 50명에게 5 감사를 정성껏 써서 선물한 뒤, 감사나눔운동에 대한 특강은 물론 카페 개설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이에 현재 경도요양병원과 복주병원은 노인성 질환자를 비롯 만성질환자, 수술 후 또는 상해 후 회복기의 어르신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재활치료와 장기요양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의 인격을 존중하고 존엄케어를 실천, 품격 있는 삶을 지켜드리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만약 내 부모님 이라면이라는 슬로건 아래 갈수록 고령화가 심해지는 한국사회에 노인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인덕의료재단의 존엄케어가 전국의 모든 요양병원으로 확산되길 기대해 본다. 한편 존엄케어 실천으로 4 2탈의 정착을 위해서는 근무여건 악화로 인한 직원들의 높은 이직률 문제와 함께 지속적인 존엄 케어 실천에 따른 병원 경영의 적자 폭 감소를 위한 우수한 병원에 대한 국가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환자를 진정성을 가지고 치료하자"는 감사나눔 경영으로 인한 인덕의료재단 직원들의 작은 변화가 그동안 삶의 의욕을 잃고 실의에 차있던 요양병원 환자들에게 일상의 기쁨과 자유를 선물하는 기적이 되고 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502071157)

 

  경도요양병원(경도요양병원, ‘존엄케어實踐으로 話題 : 職員들 서로 配慮하는 雰圍氣 생겨나) [記事] : 최근 노인요양병원에 대한 불신이 연일 언론에 보도된 가운데 경도요양병원(예천읍 원고개길 49)과 복주병원(안동시 풍산읍 함백이길 144)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 인덕의료재단에서 환자들을 위한 존엄케어실천과 감사ㆍ나눔 경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경도요양병원은 지난 2006 11월경 예천읍 원고개길 49일원에 준공되어 지하 1층 지상 3 3,967m²(1,200)의 건물로 2014년 증축공사로 지하 1층 지상 32,976m²(900)의 건물로 환자들이 포근하고 조용한 분위기속에 치료와 요양을 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 또한, 인덕의료재단(이윤환 이사장)은 환자를 살리는 본연의 사명을 다하고자 병원 직원들과 일본의 노인요양시설을 둘러보고 존엄케어 실천으로 4() 2() 운동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4() 2()은 삶의 의욕을 잃은 환자에게 일상의 기쁨과 자유를 선물할 뿐 아니라 탈기저귀 운동은 병원에서 나는 냄새와 환자들의 욕창을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다. 한편, 이윤환 이사장은 요즘 고령화가 심해지는 한국사회에 노인 의료가 개발되어야 하며 한국의 의료현실에 맞게 적용한 존엄케어가 모든 병원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경도요양병원에서는 노인 존엄성을 지켜주기 위한 일환으로 만약 내 부모님이라면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자와 환자의 가족 입장에서 고민하고 생각하며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법인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 복주요양병원에서는 2년 전부터 일본에서 도입한 존엄케어를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 경도요양병원과 복주병원에서는 요양병원이라면 떠올리는 환자의 몸을 묶어 놓은 모습도 찾아볼 수 없으며 42탈의 6가지 항목을 환자 치료에 커다란 시너지를 가져오고 있다는 것이 병원 측의 설명이다. 첫째, 와상 無(침대에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둘째, 욕창 無(욕창 제로) 셋째, 냄새(냄새 제로) 넷째, 낙상(낙상 제로) 다섯째, 脫억제대(신체구숙 제로) 여섯째, 脫기저귀(기저귀에서 해탈)이다. 이러한 인덕의료재단 변화의 중심에는 감사ㆍ나눔은 재활정신의 근간을 완성하는 이념이라는 이윤환 이사장의 철학과 사랑이 자리 잡고 있다. 한편, 경도요양병원(이철수 사무국장)5감사 운동을 경영방침으로 삼고 직원들끼리 감사하는 마음을 복주병원도 같이 하고 있으며 특히 직원들끼리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환자들의 쾌유를 바라는 것이고, 전 직원들이 한달에 5감사를 하고 있어 이윤환 이사장은 90% 직원들에게 1만 원을 지급하고, 100감사를 한달 기간동안 하게 되면 10만 원의 상품권을 지급해 지난 2014년 한해에 4천여만 원을 지급했다. 이런 5감사와 100감사는 본인, 각 가정, 환자들, 이에 직장도 행복해지고 있기 때문에 간호사와 간병인들은 환자들이 하루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하는 것이 우리의 사랑과 나눔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0224)

 

  경도요양병원(療養病院界 빛과 소금’ ‘醴泉경도요양병원’ : 장성요양병원 慘死 1周年 身體拘束廢止·尊嚴케어 實踐하고 있어 눈길’) [記事] : 예천경도요양병원은 욕창, 와상, 냄새, 낙상 없는 4, 탈억제, 탈귀저기 2脫 운동을 전개하며 환자와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2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장성요양병원 화재 사건이 발생(5.28) 1년이 됐다. 손발이 묶여 제대로 피신조차 해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해야 만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국민을 깊은 상실감에 빠뜨렸던 사건이 벌써 1년 전 일이 된 것. 장성요양병원 사태 후 요양병원계는 공공의 적이었다. 비리의 온상 취급은 당연했고 각종 조사에, 스프링쿨러 의무설치·인증 의무화 등 정부의 불합리한 입법에도 제대로 대응조차 할 수 없었다. 장성요양병원 사태로 요양병원의 좋지 않은 모습만 집중 부각된 1년 이었다. 요양병원의 존재 이유가 없는 것일까? 인력 고용 효과 등 긍정적 역할이 훨씬 더 많다는 게 엄연한 사실. 몇 년째 지속된 저수가로, 최악의 경영 상태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곳이 아직 많다. 장성요양병원 화재 참사 1주년이 된 지금, 요양병원계의 빛과 소금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있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형 존엄케어를 실천하고 있는, 인덕의료재단이 운영중인 예천경도요양병원안동복주요양병원’, ‘신체 구속폐지를 선언한 창원 희연병원이 그 곳이다. 이들 병원들은 장성요양병원 사태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간병보험화가 하루빨리 시행돼야 한다고 말없이 보여 주고 있다. 환자 1명 당 월 수 십 만원의 적자를 감수해 가면서 간병사 1명이 환자 6명 또는 8명을 보도록 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환자들의 신체를 구속하지 않고 인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를 얻어 가고 있는 것. 이들 병원은 KBS1 TV 시사기획 창에서 가정의 달 2부작 - 존엄을 돌보는 요양병원제목으로 방송을 타 화재가 되기도 했다. 방송은 요양병원들이 경영을 고려한 운영을 하다보니 간병인 한 명이 수십 명의 환자를 케어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손발을 묶이는 환자가 발생, 불행한 사태로 이어졌다며 간병비 보험화가 해결책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현재 간병비는 100% 환자 본인부담이다. 때문에 일부 상류층은 월 수백 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내고 질 좋은 요양병원에서 그야말로 '요양' 중이다. 상류층 몇 %를 제외하고 국민 다수는 사정이 녹녹치 않다. 간병비 부담이 커 싼 요양병원을 찾아 나섰고 이같은 니즈(needs)는 결국 장성요양병원과 같은 저질 병원을 양산해 낼 수밖에 없었다. 구조적 문제로 인해 저렴한 간병비→저질 간병→환자 신체 구속 등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 예천경도요양병원, 안동복주요양병원, 희연병원. 이들 병원은 방송을 통해 간병보험화의 필요성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보여줬다. 간병서비스가 보험이 되면 전국 어느 요양병원이나 같은 간병서비스(간병사 1명 당 환자 6명 또는 8) 제공이 가능하게 돼 서비스 경쟁에 나서게 된다는 것이다. 이 같은 경쟁이 진행될 경우 저질 병원은 자연스럽게 퇴출 될 것이라고 이들 병원은 확신하고 있다. 인덕의료재단 이윤환 이사장은 이 방송은 한국 노인병원 문제를 지적하고 선진국 사례를 통해 한국노인요양병원의 미래를 시사해 주었다밝은 미래 즉, 존엄케어(낙상무, 와상무, 욕창무, 냄새무, 탈억제, 탈기저귀, 42)가 가능한 좋은 병원이 많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간병비 보험급여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문영중 記者 후생신보 2015/05/29)

 

  경도요양병원(‘4 2尊嚴케어 實踐 : 全國 療養病院에서 벤치마킹 발길 이어져-醴泉邑 淸福里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 [記事] : 예천읍 청복리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이사장 이윤환)에서 시행하는 존엄케어가 전국 요양병원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존엄케어란 `욕창 무, 낙상 무, 냄새 무, 신체구속 무, 탈 기저귀, 탈 침대화'를 뜻하는 4() 2()로 집약된다. 이는 곧 삶의 의욕을 잃은 환자에게 일상의 기쁨과 자유를 선물하고 환자들의 치료를 촉진하는 활력소로 만들자는 취지다. 한마디로 병원중심 케어에서 환자 중심 케어로의 선언인 셈이다. 경도요양병원의 이 같은 존엄케어가 각종 매스컴을 통해 널리 알려지자 전국 요양병원에서 경영기법 벤치마킹을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15820일에는 경기도 이천시 양지요양병원, 916일에는 전주시 연수요양병원, 대전시 제1노인전문요양병원, 구미시 시립요양병원 등에서 70여명의 임직원들이 경도요양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경도요양병원의 최신 시설과 환자 중심의 존엄케어 현장을 차근차근 둘러보았으며, 감사경영 및 감사펀드 활용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돌아갔다. 경도요양병원 만의 자랑거리는 이 외에도 여럿 있다. 그 중 하나가 환자와 직원 간 일촌 맺기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으며, 경도요양병원이 단순히 몸 만 치료하는 곳이 아닌 외로운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료기관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다. 감사경영을 도입해 서로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감사 나누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나 자신부터 변해야 행복한 가정과 일터를 만들고 나아가 지역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신념에서다. 경도요양병원 직원들은 매일 5가지 감사를 적어 카페에 올리고 부모·형제·동료·지인들에게 100 감사를 써서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이렇게 몸에 밴 감사 운동에 나눔과 배려를 접목시켜 급여의 1% 이내의 감사 펀드를 조성했다. 이 기금으로 병원 내외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나눔 운동을 펼친다. 직원들은 이런 기부 문화를 통해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됐다. 이윤환 이사장은 경도요양병원 임직원들은 팀어프로치(Team Approch)를 통한 부서간 소통, 패밀리 컨퍼런스(Family Conference)를 통한 환자 가족과 의료진과의 소통, 선진병원(일본) 방문 및 교육(Education)을 통한 새로운 정보교류 등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경북 북부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명예를 걸고 대한민국 상위 1%의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50925() 17:22:33)

 

  경도요양병원(敬道療養病院 이윤환 理事長, 서울아산병원서 特講 : 監査經營과 尊嚴케어로 새로운 病院文化 定着) [記事] : 경도요양병원 이윤환 이사장은 2015 121일 오후 330분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병원인 서울 아산병원에서 간호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해 화제다. 서울아산병원은 우리나라의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병원으로 간호사만 3,000여 명이 근무하는 거대 병원으로 경북 예천의 작은 요양병원 이야기를 소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윤환 이사장은 인덕의료재단 안동복주요양병원과 예천경도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의료계에서는 흔치 않은 감사경영으로 새로운 병원문화를 쓰고 있는 곳이다. 이날 특강도 감사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이윤환 이사장은 요양병원들의 범람으로 생존을 고민하면서 제대로 된 병원을 만들고 싶어 존엄케어를 실천하고 있다. ‘존엄케어는 냄새, 욕창, 와상, 낙상이 없는 ‘4’, 신체억제와 기저귀를 탈피한 ‘2을 기반으로 하는 것으로 이 이사장이 추구하는 경영철학이다. 이날 특강을 받은 간호사들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존엄케어의 위력이 담긴 동영상과 함께 지금 환자를 대하는 여러분의 마음을 들여다보라는 이윤환 이사장의 말에 몇몇 간호사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서울아산병원 김연희 간호부원장은 너무나 큰 가르침을 얻는 시간이었다.”존엄케어 정신을 기반으로 한 감사 나눔 간호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12.04)

 

  경도요양병원(醴泉 敬道療養病院 '尊嚴케어' 實踐 : 病院中心→患者中心 케어로 全國 療養病院서 벤치마킹) [記事] : 예천읍 청복리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이사장 이윤환)에서 시행하는 존엄케어가 전국 요양병원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존엄케어란 '욕창 무, 낙상 무, 냄새 무, 신체구속 무, 탈 기저귀, 탈 침대화'를 뜻하는 4() 2()로 집약된다. 이는 곧 삶의 의욕을 잃은 환자에게 일상의 기쁨과 자유를 선물하고 환자들의 치료를 촉진하는 활력소로 만들자는 취지다. 한마디로 병원중심 케어에서 환자 중심 케어로의 선언인 셈이다. 경도요양병원의 이와 같은 존엄케어가 각종 매스컴을 통해 널리 알려지자 전국 요양병원에서 경영기법 벤치마킹을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20일에는 경기도 이천시 양지요양병원, 916일에는 전주시 연수요양병원, 대전시 제1노인전문요양병원, 구미시 시립요양병원 등에서 70여명의 임직원들이 경도요양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경도요양병원의 최신 시설과 환자 중심의 존엄케어 현장을 차근차근 둘러보았으며, 감사경영 및 감사펀드 활용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우고 돌아갔다. 경도요양병원 만의 자랑거리는 이 외에도 여럿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환자와 직원 간 일촌 맺기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으며, 경도요양병원이 단순히 몸만 치료하는 곳이 아닌 외로운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료기관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다. 감사경영을 도입해 서로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감사 나누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나 자신부터 변해야 행복한 가정과 일터를 만들고 나아가 지역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신념에서다. 경도요양병원 직원들은 매일 5가지 감사를 적어 카페에 올리고 부모·형제·동료·지인들에게 100 감사를 써서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이렇게 몸에 밴 감사 운동에 나눔과 배려를 접목시켜 급여의 1% 이내의 감사 펀드를 조성했다. 이 기금으로 병원 내외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나눔 운동을 펼친다. 직원들은 이런 기부 문화를 통해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됐다. 경도요양병원은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총사업비 22억원을 들여 병원과 요양원을 증축한 뒤 지난달 17일 각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기도 했다. 이윤환 이사장은 "경도요양병원 임직원들은 팀어프로치(Team Approch)를 통한 부서간 소통, 패밀리 컨퍼런스(Family Conference)를 통한 환자 가족과 의료진과의 소통, 선진병원(일본) 방문 및 교육(Education)을 통한 새로운 정보교류 등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경북 북부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명예를 걸고 대한민국 상위 1%의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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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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