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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2;경도요양원...(祝예천경찰서)
작성자장병창 @ 2018.10.02 06:22:26

  도청신도시 예천 212 : 경도요양원...(附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 순찰3, 경북지방청 18 3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선발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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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요양원(聞慶大 社會福祉科, 産學協約 잇따라 : 忠北 障碍人福祉館·醴泉 敬道療養院과 締結) [記事]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사회복지과는 2012 614·15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예천 경도요양원 등과 연이어 산학협동협약식을 각각 체결했다. 지역의 사회복지를 선도하고 많은 사회복지사를 배출하면서 새로운 명문학과로 성장하고 있는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충주와 예천지역의 복지기관과 상호협력 및 교류를 위한 산학협동을 체결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실습뿐만 아니라 실무와 결합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김범석 관장과 경도요양원 이윤환 이사장은 "실무중심의 사회복지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와 산학협력체결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에게 양질의 사회복지현장실습 및 자원봉사활동, 취업의 기회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김태용 학과장은 "최고의 사회복지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과 산학협력체결을 맺게 되어 앞으로 학과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황진호 記者 慶北日報 2012-06-21)

 

  경도요양원(인덕의료재단의 42(냄새.낙상.욕창.신체구속 無. 脫와상. 脫기저귀)運動 展開!) [記事] : 인덕의료재단(복주요양병원·경도요양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인간존엄성 회복을 위한 존엄케어 42(냄새無.낙상無.욕창無.신체구속無. 脫와상.脫기저귀)운동이 언론을 통해 방송되어 앞으로 노인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내외 관심 있는 의료기관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인덕의료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42탈 운동을 상세히 소개한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가 급속히 진행되고 뇌졸중. 치매 등 노인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이 늘어나고 있다. 얼마 전 조선일보가 연재 보도한 '한국인의 마지막 10'에는 병마와 고독. 가난에 시달리는 한국노인들의 현실을 보도했다./ 아프고~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7명…만성질환 두 가지 이상 앓아, 외롭고~나홀로 노인 계속 늘어 20%… 老人사망 증가원인 2위 자살, 돈없다~의료비 중 자기부담 비율 OECD 국가 중 3, 한국의 노인들에게 수명이 는다는 것은 비참한 노년이 길어짐을 뜻한다. 부모를 부양해야 되는 5060세대 또한 경제수명은 짧아지고 인생은 길어져 노인의 병간호와 돌봄을 가족이 전적으로 감당하기에 힘든 경제적 상황이다. 시장경제와 경제논리에 1300여개의 요양병원이 난립한 가운데 인간존엄성 가치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병원이 우리 군내에 있어 화제이다. 예천읍 청복리에 위치한 경도요양병원으로 이윤환(43) 이사장은 노인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내 집과 같은 병원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42脫 인간존엄을 실천하는 기본 정책=노인병원인데 냄새가 없다? 처음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 및 보호자들은 냄새 없는 병원을 보고 놀란다. ·소변 냄새가 진동하고 오랜 기간 세탁하지 않은 이불에서 나는 냄새 같은 흔히 이야기 하는 노인 냄새를 맡을 수 없다. 전 병동과 병실이 황토로 시공되어 냄새와 습도를 잡기 위한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경도요양병원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내 집처럼'이다. 직원과 환자가 함께 생활하는 병원은 내 집처럼 항상 쾌적하고 편안해야 된다. '만약 내 부모님이라면, 내가 늙어서 오고 싶은 병원이라면 어떨까?' 이러한 사고가 환자의 존엄성을 지켜드리기 위한 42탈 운동을 시행하게 된 이유이다. 42탈은 냄새제로 낙상제로 욕창제로 와상제로 탈기저귀 탈억제대를 말한다. 6가지 항목은 효과의 측면에서 서로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고 시너지 효과 또한 크다. 직원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을 오가고, 배뇨 훈련을 통하여 기저귀로부터의 해방(탈기저귀)을 통해 대·소변을 본 기저귀를 치울 때 나는 냄새를 없애고(냄새무) 4명의 사회복지사와 함께하는 여러 가지 복지프로그램은 침대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와상과 더불어 욕창도 현저히 줄어들었다.(와상무,욕창무) 낙상의 위험이 있는 환자는 전 직원이 공유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케어하고 또한 재활운동을 통하여 잔존능력을 극대화하여 낙상 위험이 많이 줄어들었다.(낙상무) 다른 것으로 관심을 유도하여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가 아니라면 억제대 사용도 최소화했다.(탈억제대)//youtu.be/K3rLj6y1zn4 (KBS 뉴스 2014 11)

 

  인덕의료재단(복주요양병원.경도요양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인간존엄성 회복을 위한 존엄케어 42(냄새無.낙상無.욕창無.신체구속無.脫와상.脫기저귀)운동이 언론을 통해 방송되어 앞으로 노인으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병원중심케어에서 환자중심케어로. 그 동안 요양병원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중풍, 치매 등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임종을 기다리는 수용소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다반사였다.

 

  노인복지라는 정부의 취지와 다르게 노인의 인권이 망가졌고, 이는 사회적 시스템(잘못된 요양병상 수급 정책)과 사회적 인식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경도요양병원의 시설과 프로그램은 환자중심에서 생각하고 운영되고 있었다. 노인 환자들의 얼굴은 밝고 웃음이 많았다. 치위생사가 환자들의 구강케어를 담당하여 먹는 재미와 구강 감염으로 인한 구취(냄새제로) 및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있다. 환자의 입원상담과 동시에 환자의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간병사, 치위생사가 한 팀을 이루어 상호 협력하여 환자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를 평가, 공유하여 최적의 치료효과를 만들어 내어 환자 본인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 팀별 환자 케어(Team Approch Care)를 시행하고 있다. 침대가 없는 온돌 병실도 놀랍다. 직원은 "평소 침대 사용이 적었고 적응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한 평도 안 되는 작은 침대 공간에 모셔놓은 것은 그 분들을 가두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비록 걷지는 못하지만 기어서라도 본인의 남은 잔존능력을 사용하여 삶을 영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온돌방으로 지어진 별관을 들어가 보면 치매 노인들을 위한 배려가 고스란히 묻어나 있다. 어른들이 그동안 지내온 생활환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고가구들로 꾸며져 있고, 본인 물건에 집착이 강한 치매노인들을 위한 개인물건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다. 요양병원은 관리나 케어가 아닌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곳. 경도요양병원은 미국에서 암 호스피스를 전공하신 전문의가 있어 임종을 기다리시는 분에게 마지막까지 삶의 가치를 존중받도록 하고 있으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우리 군내뿐 아니라 영주·안동에서 투석을 받으러 오는 환자들도 많다.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뇌졸중(중풍)과 파킨슨 질환. 치매 등을 치료하기 위하여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신경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통증치료사 등 16여명의 전문재활치료사가 있다. 이윤환 이사장은 "가정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서 전문재활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했다. 또한 환자와 직원 간 일촌 맺기를 통하여 조금 더 가까워지고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단순히 몸만 치료하는 곳이 아닌 자칫 집을 떠나 오랜 병원 생활을 하는 어르신들께 올 수 있는 외로움과 마음까지 치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존엄케어의 진정성을 긍정과 감사경영으로 꽃을 피우다. 수년전 노인의료의 선진국이라는 일본을 방문했을 때 개호보험 시행으로 노인을 위한 병원시스템에 적잖이 놀랐다. 가정집과 같이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고령자케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1990년 일본 후생성은 21세기를 대비해 QOL(Quality of Life)을 기조로 한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적절히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양적 성장에 치우쳐 있던 의료계에 가장 결여되었던 질()적인 서비스라는 소프트면을 중시하게 됐다. 일본의 1/3 정도 수준인 우리나라의 의료수가에서는 실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았다. 42탈 존엄케어가 진정성 있게 뿌리를 내리기 위해선 무엇보다 경영자의 철학과 직원. 환자 그리고 보호자의 이해와 노력이 동반되어야 했다. 고령자의 케어는 결국 사람의 손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일선에서 환자를 대하는 직원들의 근로강도가 높다.

 

  종사자에 대한 인식변화와 함께 이들에 대한 현실적이면서 적절한 대우가 없으면 케어의 질적 향상과 양적확대 모두 어려웠다. 모든 직원을 상대로 긍정과 관련된 도서를 구입해서 나누어주고, 감사경영을 도입하여 직원 모두가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감사하며, 노인 환자를 그저 힘없는 지나간 과거세대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오늘을 이루어낸 세대로 존경하고 그들의 남은 여생을 존엄성 있게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존엄케어를 완성하고파... 우리나라보다 30년 전에 고령화가 진행된 일본의 선진의료를 견학하며 우리나의 현실에 맞게 변형한 한국형 존엄케어가 MBC 생방송 전국시대를 통하여 소개되고, 오늘도 직원들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하는 한국사회에 노인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youtu.be/l-OM9pZqMME ( MBC 생방송 전국시대 2015 115)

 

  우리나라보다 30년 전에 고령화가 진행된 일본의 선진의료를 견학하며 우리나의 현실에 맞게 변형한 한국형 존엄케어를 소개하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하는 한국사회에 노인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위기를 기회로...장성요양병원 화재 참사로 인하여 정부의 잘못된 요양병상 수급정책과 우후죽순 들어서는 요양병원의 서비스에 대한 질관리 시스템 부재가 연일 언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경도요양병원은 의료의 개념을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재활까지 포함하는 포괄의료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높은 기대수준과 다양한 요청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이윤환 이사장은 "존엄 케어만이 앞으로 요양병원이 나아갈 길"이라 힘주어 말하며 우리나라 노인복지의 선진화는 사회전체가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얼마 전 장성요양병원 화재참사 1주기를 맞이하여 KBS 1TV 시사기획 창에서 '존엄한 요양'편에 우리나라 노인의료의 실태와 노인의료의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이 노인의료를 발전해 온 방안을 기획하여 방송했다. 요양병원에 대한 언론의 질타와 국민의 신뢰가 떨어진 가운데, 한국형 존엄케어를 실천하고 있는 예천 경도요양병원의 노국일 부원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우리나라 노인의료가 처한 상황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어려울 것만 같았던 존엄케어가 정착된 후 직원들이 느끼는 솔직한 심정과 행복감이 방송을 탔다. 아울러, 경도요양병원과 안동복주요양병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존엄케어가 방송되어 앞으로 노인의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youtu.be/V9XMzakJdAo (KBS 1TV 시사기획 창 - 존엄한 요양) 장성요양병원 참사 1주기를 통하여 요양병원의 안전과 관리에 대해 고발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요양병원을 소개하였다.

 

  감사로 알게 된 행복한 일터...2년 전부터 노년의 아름다운 삶을 지켜드리기 위하여 존엄케어 즉 42(냄새무 낙상무 와상무 욕창무 탈억제대 탈기저귀) 를 도입하였고, 보다 진정성 있는 존엄케어를 위하여 도입한 행복나눔 125운동(일주일에 한가지 착한일 하기. 한 달에 2권 독서하기, 하루에 5가지 감사하고 나누기)을 시작했다. 감사경영은 착한일 하기, 독서하고 토론하기, 경청하고 배려하여 감사나누기를 습관화, 생활화하여 나 자신부터 변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직장에서 소통과 배려를 통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나아가 지역사회가 행복하자는 운동이다. 행복나눔 125의 감사나눔은 포스코ICT에서 시작하여, 포항은 도시 전체가 감사로 넘쳐나고, 지금은 학교와 병영에 전파되어 인성교육에 사용되고 있다. 인덕의료재단 산하 직원들은 매일 5가지 감사를 적어 카페에 올리고, 부모님, 형제, 동료에게 100감사를 써 감사의 진정한 의미를 나누고 있다. 감사로 배운 나눔. 지역사회에 환원 한다...감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행하고 있다. 인덕의료재단(안동복주, 예천경도요양병원)에서는 5감사쓰기 100감사쓰기 등 감사나눔운동으로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었고 저희병원직원들이 지역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나눔운동의 하나인 감사펀드를 조성했다. 감사펀드란...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천원 이상 급여의 1%이내에서 기부금을 모금하는 내부펀드를 조성하여 병원 내 환자분들을 위해 사용하고, 직원들이 기부한 금액만큼 만큼 1:1로 매칭하여 재단에서 그 금액만큼 기부금을 적립하여 외부감사펀드 조성하여 병원외부의 정부나 사회복지단체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네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분들을 위해 감사펀드를 사용하고 있다. 얼마 전 KBS 1TV 동행에 2번이나 감사펀드사례가 소개되어, 직원들이 나눔을 통하여 행복한 일터를 추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 //youtu.be/0YsgcK8T_Zs ( KBS1TV 동행 후기 2015 411)

 

  다문화 가족인 베트남 엄마 레티옥안 씨와 아이들을 감사펀드를 이용하여 직장과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나눔을 실천하는 재단의 소식이 방송됐다. //youtu.be/tFjavvT_us8 (KBS1TV 동행 후기 2015 620)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을 감사펀드를 이용하여 재단에서 할 수 있는 차량지원과 장애인 보조장비를 도와주는 나눔을 실천하는 재단의 소식이 방송됐다. 직원들은 감사펀드를 통한 기부문화를 통해 "내 작은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즐거움, 그리고 기부가 단지 가진 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고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라 이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되었다고 한다. 오늘도 경도요양병원 직원들은 어르신들을 과거세대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세대를 이루어 낸 세대로 존경하고, 부유한 계층만을 위한 병원이 아닌 서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 상위 1% 병원을 만들기 위해 경도요양병원의 직원들은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경도요양병원 홈페이지 : //www.kyungdo.kr/ 복주요양병원 홈페이지 : //www.bokju.co.kr/(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6-30 오전 9:54:30)

 

  경도요양원(國會 立法調査處 이만우 局長 경도요양병원 訪問) [記事] : 국회 입법조사처 이만우 국장이 2015 101842(냄새·낙상·욕창·와상 무, 탈 기저귀, 탈 억제대)과 감사 경영을 통해 존엄케어를 실천하고 있는 예천읍 청복리 경도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만우 국장은 이윤환 이사장으로부터 경도요양병원이 추구하는 존엄케어 가치와 함께 42탈 운동과 5감사 쓰기, 감사펀드 운용 등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병원을 둘러보았다. 이만우 국장은 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일본에서나 볼 수 있는 존엄케어를 훌륭하게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다앞으로 우리나라 요양병원이 추구해야 할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51023() 13:33:34)

 

  경도요양원(敬道療養病院, 敬道療養院 增築式 : 需要에 맞춘 快適한 環境의 建物 增築으로 便安한 老後責任 져) [記事] : 노인의료시설인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ㆍ경도요양원(이사장 이윤환) 증축식이 2015 1117일 오전 11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신현수 대표원장, 김용대 경북도립대학 총장, 김시택 경찰서장, 도기욱 도의원, 김상동 경북신도시건설본부장, 기관단체장 및 임직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증축식을 가진 경도요양병원 및 요양원은 지난 20131월부터 작년 8월까지 13억원의 사업비로 경도요양병원 3,781.39(747.39), 경도요양원 1,245.98(359.42) 규모로 늘려 안동복주병원과 함께 북부지역 최상의 노인의료시설로 급부상하며 쾌적한 시설환경과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책임지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 증축된 건물은 노약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자재를 이용하고 활동의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을 조성하여 환자 및 입소자들에게 맞춤형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초 고령화시대에 노인인구 증가로 점차 요양시설 이용이 잦음에 따라 기존 시설의 공간이 협소하고 불편했으나 이번에 이를 해소할 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스럽고 증축된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노년을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돌봐드릴 것을 당부했다. 경도요양병원은 2006 3,034㎡규모로 79병상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개원했으며, 경도요양원은 2009 886.56㎡공간에 27병상을 갖추고 개원 이래 꾸준히 발전을 거듭한 결과 요양병원에는 현재 239병상에 190명이 입원해 있으며, 요양원에는 56병상에 27명이 입소해 있다. 한편, 경도요양병원 및 요양원은 인간존엄성 회복케어와 감사경영을 시설의 운영목표로 삼고 42(와상무, 냄새무, 낙상무, 욕창무, 탈 기저귀, 탈 억제대)을 시행해 병원중심 케어에서 환자 중심케어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봉사와 헌신하는 자세로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는 시설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醴泉뉴스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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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 순찰3, 경북지방청 18 3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선발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醴泉署 醴泉地區隊 巡察3팀 慶北地方廳 ‘183分期 베스트 巡察팀 選拔) [記事] : 예천경찰서는 예천지구대 순찰2팀이 경북지방경찰청 20183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선발됐다. 또한 지난해 2분기에 이어 2회 연속 베스트 순찰팀에 선발되는 쾌거다. 지구대 2팀은 차량털이 절도사범 현장검거 및 대()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안심구역 집중순찰하고, 관내 금융기관 핫라인 구축,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강화하는 등 평온한 지역치안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 신동연 서장은 앞으로도 범죄취약 인적·물적 요소를 개선해 안전하고 행복한 예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김병삼 記者 嶺南타임즈 201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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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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