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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6:경로당...(祝예천군/조현동)
작성자장병창 @ 2018.10.06 06:12:49

  도청신도시 예천 216 : 경로당...(예천군, 5일 경주에서 열린 경북 가축방역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용궁면 조현동, 농협중앙회 새농민 본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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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住民 宿願事業이던 甘泉面 浦2복골 敬老堂 오늘 竣工式 갖고 열어) [記事] : 예천군 감천면(면장 정석홍) 2리 복골경로당 준공식이 20071120일 오전 1130분 마을 현지에서 김수남 군수, 지역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2리 복골 경로당은 4150만 원의 사업비로 건평 71.55의 단층 벽돌 건물로 건립되었으며, 복골 준공식과 함께 앞으로 마을 노인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주민들의 회의장소 등으로 활용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1-20 오전 9:26:17)

 

  경로당(開浦面 佳谷1里 敬老堂 竣工) [記事] : 개포면 가곡1리 주민들의 휴식과 대화의 공간이 될 가곡1리 경로당이 준공돼 20031224일 오전 11시 현지에서 기관 단체장, 주민, 출향인 등 2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렸다. 가곡1리 경로당은 총 사업비 55백만 원으로 대지 58평에 건평 23평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휴게 시설과 부대 편의 시설을 두루 갖춰 노년층의 보다 편안한 이용과 지역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많은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醴泉新聞 2004-01-03 10:00:08)

 

  경로당(開浦面 牛甘1里 敬老堂 竣工式...住民 休息空間 會議場所 等으로 活用前望) [記事] : 예천군 개포면 우감1리 경로당 준공식이 2009921일 오전 1130분 개포면 우감1리 현지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출향인,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개포면 우감1리 경로당은 9400만 원의 사업비로 건평 103의 철근콘크리트 벽돌조 건물로 건립되어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주민들의 회의장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1 오전 9:10:35)

 

  경로당(開浦面 伊泗里 敬老堂 竣工式) [記事] : 개포면 이사리 경로당이 준공식을 가졌다. 개포면 이사리는 논농사와 청양풋고추 재배를 주소득원으로 총 62가구에 15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농촌 마을. 이사리 경로당은 총 사업비 94백만 원으로 대지 82평에 28평 규모의 단층 슬라브조로 20037월 착공해 이 번에 준공돼 지역민의 새로운 만남의 장소로 탄생됐다.(醴泉新聞 2003-12-20 09:17:00)

 

  경로당(開浦面 長松里 敬老堂 竣工) [記事] : 개포면 장송리(솔골) 주민 숙원 사업이던 마을 경로당이 준공되어 준공식을 가졌다. 2004107일 장송리 경로당 전정에서 가진 준공식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출향인,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개포면 장송리는 41가구에 78명이 거주하며, 오이, 고추, 수박 등 특용작물 위주로 농사를 짓고 살아가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이번에 준공된 경로당은 사업비 55백만 원을 들여 대지 100평에 25평 규모의 조적조 건물로 건립되었다.(醴泉新聞 2004-10-15 15:39:21)

 

  경로당(醴泉 開浦面 黃山1里 敬老堂 竣工) [記事] : 예천군 개포면 황산1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던 마을 경로당이 준공돼 200498일 김수남 예천군수, 마을 주민, 출향인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35가구 76명이 거주하고 있는 개포면 황산1리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이번에 준공된 경로당은 28백만 원을 들여 대지 53평에 경량철골조 조립식 20평 규모로 건립됐다.(慶北日報 2004.09.10)

 

  경로당(開浦面 黃山2里 敬老堂 : 黃山골 잔치 잔치 벌렸네!) [記事] : 2005222일 오전 11시 노인들의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황산2리 경로당 준공식이 오창근 경찰서장, 이정표 부군수, 남시우 군의회 부의장, 장상배 면장, 탤런트 정일모 씨, 마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정봉환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 봉사하고 있는 김수남 군수, 오창근 경찰서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멀리서 고향을 찾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특히 김수남 군수가 황산2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경로당 건립비를 지원해 줘 넓은 마당에 벽돌집으로 아담하게 경로당을 마련 앞으로 노인들의 만남과 여가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고마움의 인사를 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정표 부군수가 대독한 축사에서,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늘 준공된 경로당이 주민 화합의 장소로 활용되어 더욱 단합되고 인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황산2리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산2리가 고향인 오창근 경찰서장은, "뜻깊은 자리에 초청해 준 정봉환 노인회장과 이상식 이장, 그리고 마을 주민 여러 어른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한 뒤, "청운의 꿈을 안고 정든 어르신들의 곁을 떠난 지 44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가슴 벅찬 일인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마지막 공직 생활을 오로지 고향만을 위해서 봉사한다는 일념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오 서장은 또, "그 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고향 어르신들에게 자주 인사드리지 못한 점 항상 부끄럽고 죄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을 천직으로 알고 끝까지 내 고향을 지켜주신 어르신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특히 오 서장은 군 재정 자립도가 낮고 군세가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행정 모든 분야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김수남 선배께서 농산물 개방으로 어려운 농업 현실을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위기가 기회라는 개척자 정신과 농업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작목반을 확충하여 소득 증대에 힘써 개포풋고추가 농가당 25백만 원(연간 총 60여억 원)의 고소득으로 빈촌에서 잘사는 부촌으로 변하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내고향 예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김수남 군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한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경로당 준공식에 친지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 불참한 김 군수는 전화로 오 서장에게 포도대장 취임을 축하하는 뜻에서 업고 행사장에 참석하려 했으나 불미스런 일로 인해 참석치 못함을 이해해 달라고 여러 번에 걸쳐 양해를 구했다. 정봉환 노인회장은, "창근이가 코를 흘리며 고향을 떠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회고하며, "이제 머리가 희끗희끗한 60대로 변해 고향 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오 서장을 온 마을 주민들과 뜨겁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인사 및 축사를 하는 모든 참석자들이 오 서장의 고향 부임을 축하해 이날 경로당 준공식이 오 서장의 부임 축하 잔치를 보는 듯 했다. 행사가 끝난 뒤 정일모 씨와 안동의 노래교실 전문 강사인 김용태 씨 등이 축하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흥을 돋구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22 오후 5:47:43)

 

  경로당(普門面 澗芳3里 敬老堂 竣工 : 普門面 出身 出鄕人 최홍대 氏 故鄕마을 敬老堂廚房器具 寄贈) [記事] : 행남자기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홍대(46) 씨가 20061116일 보문면 간방3리 고향마을 경로당 준공식에 참석,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주방기구를 기증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17 오전 9:25:12, 醴泉新聞 2006112316:22:30)

 

  경로당(普門面 篤陽1里 독짓골 敬老堂 竣工式. 어르신들의 便安한 休息空間, 會議場所로) [記事] : 예천군 보문면 독양1리 독짓골 경로당 준공식이 200912 16일 오전 11 30분 보문면 독양1리 현지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독양1리 독짓골 경로당은 37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된 63.75㎡의 조립식 패널 건물로 건립되어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주민들의 회의 및 교류 장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16 오후 1:40:02)

 

  경로당(醴泉郡, 普門 篤陽2里 들미고개 敬老堂 竣工式 : 50餘名이 參席한 가운데 열려) [記事] : 예천군 보문면 독양2리 들미고개 준공식이 201010 22일 오전 11 30분 독양2리 현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들미고개 경로당은 37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된 52.08㎡의 단층 경량철골조 슬라브 건물로 지난 6월에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준공된 경로당은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주민들의 회의 및 교류 장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10 22)

 

  경로당(普門面 眉湖1里 敬老堂 竣工式) [記事] : 2006127일 오전 11시에는 김수남 군수, 출향인,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문면 미호1리 경로당 준공식이 개최됐다. 미호1리는 71가구 168(82, 86)의 주민들이 오손도손 살아가는 정겨운 마을로 김두영(75, 노인회장), 김권식(52, 이장), 김종걸(54, 새마을지도자), 전우늠(58, 부녀회장) 씨 등이 잘사는 마을로 꾸려가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08 오전 11:04:08)

 

  경로당(普門面 眉湖2里 老人會館 竣工式) [記事] : 보문면 미호2리 노인회관 준공식이 200682012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박기호 면장, 노인회장 윤한희, 이장 윤중희, 마을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노인회관 사업은 20065월 착공하여 약 25평의 현대식 건물로 아름답고 안락한 경로당을 완공했다. 미호2리는 노인 수에 비해 경로당 공간이 낡고 협소하여 예천군에 5천만 원의 보조를 받아 지어졌으며, 앞으로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노인 복지 증진과 주민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8-22 오전 10:25:26)

 

  경로당(模範敬老堂 바로 이런 모습! 普門面 繩本敬老堂 어르신들의 素朴作品展示會) [記事] : 보문면 승본경로당 어르신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2009514일 경로당회원 자체운영 공부방에서 준비한 한시, 미술 등 90여 점의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전시된 작품은 그 동안 예천군노인복지회관에서 운영한 경로당활성화사업 사회교양 프로그램 교육기간의 작품과 경로당 자체적으로 운영한 한시, 도예, 미술 등 90여 점의 소박한 작품전시를 했다. 작품전시 준비에는 예천군노인복지회관 경로당활성화사업 담당 이연자 사회복지사의 지원과 승본경로당 회원인 김광영 어르신의 지도로 공부방 참가회원 30여 명이 매주 1회 한글교실, 미술교실, 체조교실을 운영하면서 꾸준히 준비해 왔다. 이날 승본마을 어르신들은 작품전시회와 더불어 경로당 자체 기금조성을 위하여 마을 휴경지 2000에 고구마 이식 작업을 마쳤다. 승본경로당 어르신들의 바람은 "수익사업으로 금년 처음으로 시작한 휴경지 재배 고구마가 멧돼지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번 작품전시를 경험삼아서 자체운영 공부방에서 수작한 여러 작품들을 가지고 다시 한번 전시회를 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을 부녀회원들은 마을어르신 60여 명을 모셔 마을잔치를 열고 정성어린 점심대접을 했다. 예천군노인복지회관 경로당활성화사업 담당 이연자 사회복지사는 "농촌노인들이 여가시간에 대한 중요성에 대하여 인식변화가 되고 있으며 이전의 경로당이 사랑방 역할에 지나지 않았다면 근래에 와서는 어르신 스스로가 일주일 중 적어도 하루정도는 자신을 위한 행복하고 즐거운 노년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노력으로 자체운영 경로당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4 오전 11:28:43)

 

  경로당(배움의 즐거움 滿喫하는 어르신들 : 普門面 繩本里(노트기) 敬老堂···週 月曜日 노래, 한글 等 多樣한 工夫) [記事] : 보문면 승본리(노트기) 경로당은 사철 배움에 대한 열기로 가득하다. 매주 월요일 오후에는 경북도립대학 사회복지전공 학생들이 방문해 사회교육과 노래를 가르치고 있다. 대부분 70세를 넘은 어르신들이지만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오후 1시가 되면 20~30여 명의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나와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아이들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예천군노인복지회관이 마련한 2010년 관학연계 이동 복지관 사업은 연초에 시작돼 오는 6월까지 계속된다. 지난 달 초에는 관내 여러 경로당에서 견학을 왔다. 경로당 교류 방문행사였지만 송본리 경로당 회원들의 각종 전시작품을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경로당 거실에는 그림, 일기, 편지, 미술작품 등에 이르기까지 약 200여 점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다. 그 동안 즐겁게 배운 성과물들이다. 승본리 경로당은 여러 면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보문면 재활용품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09년엔 제4회 어르신 건강축제 생활체조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적잖은 성과를 내고 있다. 경로당 회원들은 매년 휴경지에다 고구마를 심는다. 여기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경로당 운영비로 충당한다. 화합도 다지고 경로당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 셈이다. 김광영(71) 씨는 이 경로당의 교장선생님(?) 역할을 맡고 있다. 한글과 한시, , 그림 등을 함께 공부하며 행복한 노년을 보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권금자(73) 씨는 아무리 바쁜 농사철이라도 꼭 이날만은 경로당에 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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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5일 경주에서 열린 경북 가축방역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慶北 家畜防疫評價 優秀機關選定 : 口蹄疫AI 對應 能力에서 優秀評價 받아) [記事] : 예천군이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8년 가축방역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8105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AI구제역 방역 결의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20179월부터 1년간 경북 23개 시군에서 추진한 가축방역사업, 예찰 점검교육 및 홍보실적, 구제역AI대응 능력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예천군은 구제역AI 대응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을 하게 되었다. 예천군은 지난 1년간 가금농가 소독예찰, 구제역 예방접종,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구제역 및 AI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였으며, 이번 평가를 통해 예천군이 청정지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되었다. 김학동 군수는 축산 농가는 물론 군민들이 적극 동참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철저한 가축방역으로 청정예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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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궁면 조현동, 농협중앙회 새농민 본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조현동(龍宮面 조현동 , 農協中央會 農民本賞 受賞 : 畜産農家의 삶의 質 向上寄與) [記事] :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본상 수상자로 용궁면 대은2리에서 25년간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조현동, 이옥화 부부가 선정됐다. 조현동(57), 이옥화(56) 부부(농장명 용궁축산)25년간 한우축산 경험을 바탕으로 입식에서부터 출하까지 개체기록카드를 활용한 관리기법을 통해 예천 참우의 전국적 판로를 개척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축산농가로 자리 매김하는 등 축산농가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체계적 사양관리를 통한 고소득 축산물 생산방안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지역축산농가에 제공함으로써 후계 축산인 및 귀농 축산인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2012년부터 한국자유총연맹 용궁분회장을 맡으며 지역 사회를 이끄는 리더로서 군정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불만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지역민과 자치단체 간 가교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하여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했다. 조현동 씨는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축산농가 발전과 지역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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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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