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21 : 경로당...(부, 예천군, 경북 AI`구제역 방역 결의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예천방문 1,544)
---
경로당(甘泉面 眞坪2里 敬老堂, 活性化 노래敎室 修了式 : 임상매 外 24名 修了‥老人들의 餘暇活動 도와) [記事] : 예천군 노인복지회관(담당 신진여)에서 지난 2월 8일부터 운영한 노인노래교실 수료식이 2012년 7월 25일 주민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감천면 진평2리 노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노래교실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으로 노인들의 여가활동을 돕고 노인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5개월 동안 열려 임상매 외 24명이 수료하였고, 우수회원으로는 권차영 외 2명, 박옥녀 외 8명이 모범회원 수료증을 받았다. 한편 진봉식 진평2리 이장은 “그동안 매주 수요일 마을 회관에 모여 노래교실을 위해 노력해준 복지관 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5일)
경로당(開浦面 楓井里 楓井敬老堂 竣工式 열려 : 24日 楓井里 現地, 82.17㎡의 現代式 建物)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2월 24일 오전 11시 30분 개포면 풍정리 현지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해 이정우 노인회장,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정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풍정리 경로당은 6천8백만 원의 사업비로 429.0㎡ 부지에 건축면적 82.17㎡의 현대식 단층 구조로 할아버지방·할머니방·거실·주방·화장실·다용도실 등을 겸비한 최신 노유자시설(노인회관)이다. 풍정리는 56가구 96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로 대부분 어르신이 65세 이상으로 지금까지 경로당이 없어 지역 어르신이 불편을 겪어 오던 중 예천군의 지원으로 신축했다. 이번 풍정경로당 신축으로 마을 어르신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친목을 도모하고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흐뭇해했다. 이현준 군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도 다양한 노인복지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12월 24일)
경로당(上里面 道村敬老堂, 맞춤形 移動福祉館 찾아와 서비스 提供 : 移動洗濯, 健康마사지, 長壽寫眞 撮影 等 多樣한 서비스) [記事] :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15년 1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상리면(면장 박제덕) 도촌경로당을 찾아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복지관 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복지 관련기관 및 시설의 부족으로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각종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지역사회복지 공동체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이날 미니이동복지관 서비스는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이동식 세탁기능이 탑재된 세탁차량을 이용한 이불빨래 등 이동세탁, 이ㆍ미용 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농작업으로 쌓인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건강마사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힘든 농사일로 인한 피로를 풀어주는 건강마사지 서비스가 인기를 끌었고 이날 복지관에서는 점심을 준비해 제공했을 뿐 아니라 마을 부녀회 회원과 부침개 등 간식도 만들어 주며 훈훈한 봉사활동을 이어가 참여자들은 다양한 서비스를 받으며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인수 도촌이장은 "마을어르신들이 이ㆍ미용 서비스, 건강마사지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한결 건강해진 모습으로 행복해 하시는 것 같아 기쁘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제덕 상리면장은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지역사회복지 공동체 환경 조성을 위해 이렇게 방문 서비스를 제공해 준 관계자들께 감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리며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12.14)
경로당(龍宮面 舞紙里 敬老堂 竣工) [記事] : 용궁면 무지리 경로당 준공식이 2014년 12월 16일 오전 11시 30분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현준 예천군수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축 경로당은 총 사업비 8천9백만 원을 들여 지난 6월 착공해 2백26㎡의 부지에 90.02㎡의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으며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 활동 장소는 물론 주민들 화합의 장으로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新聞 2014년 12월 16일 (화) 13:13:20)
경로당(柳川面, 龍岩敬老堂 竣工式 : 어르신의 餘暇善用 空間으로 活用)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6년 4월 18일 오전 11시 유천면 용암마을에서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한 노후생활로 이웃과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용암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창수 부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ㆍ단체장, 노인회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에 신축한 경로당은 총 사업비 6천7백만 원으로 지난해 10월 착공해 169㎡의 부지에 66.43㎡의 현대식 건물로 말끔하게 지어졌으며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활동 장소는 물론 마을주민들 화합의 장으로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창수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주민의 휴식공간이자 화합하는 사랑방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래교실, 경로당활성화사업, 방문보건사업, 건강체조교실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신도청 소재지 지역의 주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군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6.04.18)
경로당(醴泉郡, 栗峴里 밤고개敬老堂 竣工式 가져) [記事] : 예천군에서는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2014년 2월 8일 오전 11시 유천면 율현리 현지에서 밤고개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신축한 경로당은 총 사업비 87백만 원을 들여 지난해 6월 착공해 395㎡의 부지에 82.24㎡의 현대식 건물로 말끔하게 지어졌으며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활동 장소는 물론 마을주민들 화합의 장으로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주민의 휴식공간이자 화합하는 사랑방으로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래교실, 경로당활성화사업, 방문보건사업, 건강체조교실 등 다양한 노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2-08 오후 2:23:28)
경로당(知保 首月2里 잿마 敬老堂 竣工式 : 首月 잿마 現地, 61.56㎡의 鐵筋콘크리트 建物) [記事] : 예천군 지보면 수월2리 잿마 경로당 준공식이 2013년 1월 31일 오전 11시 50분에 수월2리 현지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해 노인회장,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준공된 잿마 경로당은 5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된 61.56㎡의 단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지난 10월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장소로 이용된다. 군 관계자는 “오늘 준공된 경로당은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주민들의 회의 및 교류 장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1월 31일)
경로당(醴泉 臥龍1里, ‘敬老堂’ 竣工 : 어르신의 餘暇善用 空間으로 活用)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4년 3월 19일 낮 12시 30분 풍양면 와룡1리 현지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기존 경로당으로 사용하던 곳은 과거 6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지어진 마을회관 건물로서 단열의 어려움과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에 깔끔한 건물로 신축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게 되었다. 이번에 신축한 경로당은 총 사업비 1억4천5백만 원을 들여 지난해 7월 착공해 370㎡의 부지에 143.4㎡규모로 방 3개, 수세식 화장실, 주방 등을 갖춘 현대식 건물로 말끔하게 지어져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활동 장소는 물론 마을주민들 화합의 장으로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주민의 휴식공간이자 화합하는 사랑방으로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래교실, 경로당활성화사업, 방문보건사업, 건강 체조교실 등 다양한 노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03월 19일)
경로당(醴泉 月浦마을 어르신 共同居住 "외롭지 않아요.") [記事] : 경로당에 모여 함께 숙식 해결…"이야기 나눌 식구 생겨 즐거워", "인제는 안 외롭지. 밤에 친구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TV도 같이 보니께." 낮에는 어르신들로 북적이다가도 밤이 되면 썰렁해지는 경로당. 하지만 경북 예천 호명면 월포마을의 경로당에는 늦은 밤까지 환하게 불이 켜져 있고, 어르신들의 웃음소리도 끊이지 않고 흘러나온다. 2012년 6월부터 월포마을에서 홀로 사는 노인 11명이 공동거주를 시작하면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집'이 됐다. 할머니들은 함께 밥을 해먹고, 함께 잠자리에 드는 '식구'다. 식사를 같이 하고, 막장 드라마를 보며 함께 욕(?)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무엇보다 힘이 되는 것은 아플 때. 혼자서 끙끙 앓던 예전과 달리 조금이라도 아프면 다른 할머니들이 약을 구해다 주고, 지극정성으로 간호도 해준다. 5년째 이곳에서 생활하는 신차순(73) 할머니는 공동거주에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공동거주 전 10년 동안 혼자 살면서 쓸쓸함이 컸다는 할머니는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식구가 있어 집에 들어오는 길이 항상 즐겁다. "지금은 맛있는 게 있으면 같이 나눠 먹고, 늦은 밤까지 서로 고민도 얘기하고 사람 사는 것 같아서 좋지. 갑자기 아플 때도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 없어.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뭐." 11명으로 시작됐던 월포마을 할머니들의 집에는 이제 9명만이 남았다. 2명의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쓸쓸함도 있었지만, 홀로 보내지 않아 다행스러운 마음이 더 컸다는 게 할머니들의 반응. 신 할머니는 "떠나실 때마다 허전함이야 말할 수 없지만, 혼자 지내다가 돌아가셨으면 마음이 불편했을 텐데 그래도 행복하게 지내다 가셔서 다행"이라며 "노인들이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공동체가 다른 지역에도 많이 생겨나 다들 외롭지 않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김봄이 記者 每日新聞 2016.01.14)
경로당(孝子面, 찾아가는 맞춤形 서비스 提供 받아 : 理,美容, 長壽寫眞 撮影 等 多樣한 서비스) [記事] :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16년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효자면 보곡 경로당을 찾아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복지관’ 서비스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서비스는 장애인복지기관의 부족으로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처한 지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사회복지 공동체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이날 미니이동복지관 서비스는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세탁기능이 탑재된 세탁차량을 이용한 큰 이불빨래, 염색, 장수사진 촬영, 농 작업으로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건강마사지 등 다양하게 제공됐다. 또한, 의료 소외지역민을 위해 안동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병원’ 의료진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동식초음파 검사 및 기본검사, 안전검사, 심전도검사, 혈액검사, 환자진료 및 의료상담 등 다양한 진료를 제공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날 복지관에서는 점심식사는 물론 간식, 과일 등을 준비해 제공했을 뿐 아니라 마을 부녀회에서는 부침개 등 간식도 만들어 주며 훈훈한 봉사활동을 이어가 참여자들은 다양한 서비스를 받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풍우 보곡이장은 “마을어르신들이 이ㆍ미용 서비스, 의료 진료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농사일로 피로한 몸을 잠시나마 풀고 행복해 하시는 것 같아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제덕 효자면장은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지역사회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이렇게 방문 서비스를 제공해 준 관계자들께 감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리며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읍 동본리 부녀회원 7명은 솔선수범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염색서비스, 중식 준비 등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예천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회원 10여 명도 참여해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받았다.(醴泉뉴스 2016.05.30)
경로당(엑스포 期間 中 敬老堂 夜間 無料 利用 案內 : 邑面 28個所 敬老堂에서 오는 28日부터 8월 19日까지 23日間 運營)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기간 중 고향을 찾은 방문객에게 하루를 쉬어갈 수 있는 장소 무료제공으로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ㆍ운영기간: 2012. 7. 28 (토) ~ 8. 19(일) 23일간/ㆍ대상: 28 개소 경로당 (1일 이용인원 291명)/ ㆍ운영: 노인복지담당부서, 읍ㆍ면 주민생활지원담당부서/ ㆍ접수: 주민생활지원과 노인복지담당 접수(사용 1일전까지) → 읍면 주민생활지원부서, 경로당 연계(경로당 무료 이용 접수부)/ ㆍ이용시간 : 당일 오후 6시 ~ 익일 10:00까지/ ㆍ이용방법 : 읍ㆍ면 담당, 이장, 경로당 회장 총무 - 이용출입자 현황기록관리/
읍면 경로당명 주소 이용가능방수 이용가능인원 부대시설 비고
예천읍 동본1리 경로당 동본리 555 2 10 주방 엑스포행사장 주변
예천읍 동본2리 경로당 동본리 262-1 2 10 주방 엑스포행사장 주변
용문면 재달 경로당 하학리 175-14 2 6 주방
용문면 맛질 경로당 대제리 322-5 3 15 주방, 샤워실
상리면 석묘 경로당 석묘리 343-2 2 12 주방, 샤워실 엑스포행사장주변
상리면 보곡 경로당 보곡리 416-10 2 20 주방, 샤워실 엑스포행사장 주변
하리면 하리면 경로당 우곡1리 130-1 2 8 주방, 샤워실 예천곤충연구소
하리면 우곡2리 경로당 우곡2리 202 2 6 주방 예천곤충연구소
감천면 포1리 경로당 포1리 350-1 3 9 주방, 욕실 등 예천천문관
감천면 천향1리 경로당 천향1리 416 2 8 주방, 욕실 등 석송령, 예천온천
보문면 신월2리 경로당 신월리 724-2 2 8 주방, 욕실 등
보문면 간방1리 경로당 간방1리 83-5 2 8 주방
호명면 오천리 경로당 오천리 153 2 10 주방, 샤워실
호명면 백송리 경로당 백송리 128-2 2 10 주방, 샤워실 선몽대
유천면 화지2리 경로당 화지2리산 48-1 2 8 주방
유천면 매산1리 경로당 매산리 343-1 2 8 주방
용궁면 읍부1리 경로당 읍부1리 153 2 10 주방 용궁소재지주변
용궁면 가야2리 경로당 가야2리 578 2 8 주방, 샤워실 용궁소재지주변
용궁면 대은1리 경로당 대은1리 812 2 7 주방, 샤워실 회룡포
개포면 우감1리경로당 우감1리 538 2 10 주방, 실외세면장 국도4차선
개포면 황산2리 경로당 황산리 218-4 2 10 주방, 실외세면장 회룡포
지보면 소화1리 밭들경로당 소화리266-4 2 10 주방
지보면 마전2리 구마전경로당 마전리 867 2 10 주방, 샤워실
풍양면 낙상3리 새터경로당 낙상3리659-10 2 15 주방, 욕실
풍양면 공덕2리 경로당 공덕2리 551-1 2 15 주방, 욕실
풍양면 청운1리 경로당 청운1리 395-2 2 15 주방, 욕실
풍양면 청운3리 경로당 청운3리 575-1 1 10 주방, 욕실
풍양면 우망2리 경로당 우망리 320 2 15 주방, 욕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6일)
---
* 예천군, 경북 AI`구제역 방역 결의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 경북도 가축방역평가 ‘우수기관’) [기사] : 예천군이 경북도에서 주관한 2018년 가축방역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AI·구제역 방역 결의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1년간 경북 23개 시·군에서 추진한 △가축방역사업 △예찰 점검·교육 및 홍보실적 △구제역·AI대응 능력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예천군은 구제역·AI 대응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군은 지난 1년간 가금농가 소독·예찰, 구제역 예방접종,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구제역 및 AI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했으며 이번 평가를 통해 예천군이 청정지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축산농가는 물론 군민들이 적극 동참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철저한 가축방역으로 청정예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운홍 기자 경북도민일보 2018.10.10.)
---
@예천방문 1,544
예천군청 갤러리(고품격 시화와 함께 ‘가을行’ : 경북문인협회 글·그림전, 100여 명 다양한 작품 출품, 내일까지 예천군청 갤러리) [기사] : 문인들의 시, 시조 수필 작품을 글과 그림으로 전시하는 전시장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경북문인협회(회장 진용숙)가 회원들의 시, 시조, 수필 등의 작품을 서예 작품에 담은 ‘2018 경북문인 글과 그림전’을 오는(2018년 10월) 11일까지 예천군청 갤러리에서 열고 있다. 이 시화전은 ‘제40회 경북예술제’의 일환으로 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시, 시조, 수필 등의 개인 작품을 서예가 강성태, 화가 정대모, 캘리그라피 서예가 최정희 등 중진 작가들이 붓으로 쓰고 그려 이색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화작품은 예전의 액자 판넬과는 달리 고가옥 팔각문과 직·정사각형 문틀, 베틀바디 등의 민속공예품에 시화 또는 시서(詩書)를 한글민체, 캘리그라피, 조화체 등으로 개성있게 쓰고, 적절한 삽화를 곁들여 작품화함으로써 시화전의 품격과 이채로움을 더했다. 전시회를 관람한 한국문인협회 이광복 부이사장은 “전국 어디를 놓고봐 도 이같이 격조 높은 시화전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시화 작품 한점 한점 마다 정성과 노력을 다한 경북지회 회원들의 손길이 아름답고 수고로움에 큰 갈채를 보낸다”고 극찬했다. 진용숙 경북문인협회장은 “시향(詩香)과 묵향(墨香)이 어우러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북문학의 정통성을 살리고 문협의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문인협회는 지난 1962년 창립해 매년 경북문단 문집 발간, 문학상 시상, 백일장, 문학기행, 시화전, 시낭송 올림피아드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경북 문학의 발전과 문인의 화합을 도모해오고 있다.(윤희정 기자 경북매일신문 2018.10.1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