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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26:경북능금조합예천지점...경북도립대...(부,예천방문1,547)
작성자장병창 @ 2018.10.16 06:10:14

  도청신도시 예천 226 : 경북능금조합 예천지점...경북도립대...(, 예천방문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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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능금조합 예천지점(慶北능금組合醴泉支店), 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 예천지소(慶北능금農業協同組合醴泉支所) [機關] : 예천읍 백전리에 있는 기관으로, 군내 사과 생산업자들의 경영 및 정보 지원과 대외 판매 활동을 전담한다. 19833월에 처음 설립되었다. 원래 과물동업조합(果物同業組合)으로 출발하여 1957년에 경북능금농협이란 정식 명칭이 사용된 것은 과수 농가들의 급증에 따른 지원 및 보호 차원에서 비롯된 것이다. 1990년 경북능금농협으로부터 도내 우수 조합으로 선정, 표창받은 바 있는 예천지소(醴泉支所)1992년 대만과의 단교로 사과 수출에 적잖은 어려움도 있었다. 예천 지역에서는 사과에 봉지를 씌운 후지유대 상품이 높은 상품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좋은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1993년에는 왕성한 판매 활동과 농지 재공급으로 60억원의 판매 사업과 19억 원 규모의 구매 사업을 펼쳤다. 박춘열 지소장 외 9명의 직원들이 총무과(總務課), 구매과(購買課), 판매과(販賣課)로 분리 구성된 이 곳은 조합원들의 가격 지지를 위한 수매 활동과 조합원들의 영농에 필요한 농자재 공급 및 각종 자금 대출, 생산, 능금 판매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고, 특히 사과 가공 공장 설립으로 인한 가공 능금 수집활동도 겸하고 있으므로 과수 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한 몫을 한다. 예천지소(醴泉支所)에는 현재(1994) 12개 읍면 557명의 조합원들이 있고, 지소장 외 9명의 직원들이 있다. 매년 10% 이상의 성장 실적을 올리고 있다.(醴泉新聞 1994.1.27)

 

  경북능금협동조합 예천지점(김성하 능금組合 醴泉支店長) [記事] : 신임 김성하(50) 경북능금협동조합 예천지소장이 2005214일자로 부임했다. 󰡒예천 경제의 일익을 담당하는 조합으로 육성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힌 김성하 예천지소장은 의성이 고향으로 영남대 원예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82년 능금협동조합에 입사해 87년부터 89년까지 3년 간 예천지소에 근무했으며, 능금협동조합본부 상무를 역임했다. 고향에 다시 돌아온 기분으로 농민들을 위해 힘쓰겠다는 김성하 지소장. 가족으로는 부인 윤혜경(48)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5-02-25 15:14:37)

 

  경북능금품평회(慶北능금品評會 銀賞 等 3名 入賞) [記事] : 20021017일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열린 2002 경북세계농업한마당잔치(경북도 주최, 대구경북능금농협 주관) 능금품평회에서 예천 지역 과수농 3명이 입상했다. 하리면 동사리 변우량, 변우성 씨가 각각 은상을 차지했으며, 사과원 전체를 평가해 시상하는 능금대상에는 같은 마을 변우원 씨가 차지했다.(醴泉新聞 2002-10-24 17:17:31)

 

  경북도립대(慶道大, `慶北道立大'校名 變更) [記事] : 경북도는 도립대학인 경도대(경북 예천)의 교명을 '경북도립대학'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2008418일 밝혔다. 경도대의 교명 변경 추진은 학교 설립 때 '경상북도'의 줄임말로 '경도'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일반 주민에게 도립대학(공립)으로 인식되기 어려워 대학 홍보는 물론 학교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또 일본의 교토(京都.경도)대와 교명이 같아 인터넷 검색 등에 혼동되고 있고, 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대학의 장기 발전을 위해 교명 변경을 요구한 것도 원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도는 경도대 교명 변경 동의안을 18일 개회한 경북도의회 222회 임시회에 냈으며, 의회 동의를 거쳐 관련 조례와 학칙을 개정한 뒤 바뀐 교명을 사용할 계획이다.(이강일 記者 聯合뉴스 2008.04.18 11:13)

 

  경북도립대(慶道大學, 慶北道立大學으로 바뀐다!! 道議會 慶道大學 校名變更 同意案 議決) [記事] : 경북도립 경도대학(학장 박용환)2008529일 오전 11시 제223회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에서 경도대학 교명변경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경북도립대학으로 교명이 변경된다. 이번 교명변경 추진 배경은 기존 교명인 경도대학은 경북도립대학의 줄임말임에도 설립 주체가 분명하게 표현되지 않아 관계자 이외는 경상북도와의 연관성을 인식하기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시 일본의 교토(京都,경도)대와 혼동을 초래하는 등 대학 인지도와 이미지에 적지 않은 부작용을 발생시켜 왔기 때문이다. 이에 대학측은 20083월부터 재학생 및 동문,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가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변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도립대학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공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교명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 변경으로 설립 주체가 교명에 명확히 반영됨에 따라 도립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알릴 수 있게 되어 대학 이미지 제고, 신입생 모집, 중장기적 발전계획 수립 등 대학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29 오후 8:52:2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校名 變更과 함께 名門大學만들기 첫걸음 校內 꽃심기 行事가져)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박용환)2008529일 경상북도의회 제223회 본회의에서 "경도대학 교명 변경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대학, 300만 도민이 염원하는 명문대학 만들기에 전교직원과 재학생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경북도립대학은 대외 이미지 홍보와 더불어 교내 연중 환경조성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새로운 대학 만들기에 들어갔으며 사업의 일환으로 200863일 첫날에는 아름다운 꽃길 조성이란 테마로 교내 모든 철조망 담장을 넝쿨장미 담장으로 대체하는 장미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장미꽃심기 행사에는 전교직원과 총학생회 및 재학생 100여 명이 참가하여 삼삼오오 짝을 이뤄 꽃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들의 얼굴에는 초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학의 주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려고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한편 박용환 학장은 "교명 변경을 계기로 도민과 학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대학을 만들기 위하여 대학 환경조성사업을 지속적 전개, 학 협정 확대를 통한 취업의 질적 향상 도모, 공무원특채 확대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03 오후 3:57:2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스타일코디과 映畵放送局 關聯業體 連이어 特採 話題)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박용환) 스타일코디과는 방송국과 영화 관련 업체에 많은 학생이 특채가 되고 있어 2007년에 신설 학과로 출발하여, 영화, 드라마 현장 수업과 방송국 분장 관련 특강을 실시하여 최근에 방송국과 영화 관련 업체에 많은 학생이 특채가 되고 있어 연일 커다란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스타일코디과 2학년 박민정 양은 서울 SBS-TV 본사의 분장팀에 20081월 특채되어 교양프로그램과 코미디 프로에서 업무를 맡고 있으며, 같은 과에 다니고 있는 최한나 양 역시 2008530SBS-TV 본사의 의상 팀에 특채되어 근무하게 됐다. 또한 같은 과의 이주영 양은 2008530()한국고전머리협회(협회장 손미경)에 특채되어 소정의 실무교육과정을 거쳐 영화드라마 현장에서의 고전머리분장을 담당하고 아카데미 실무교육에도 실기지도를 맡는 역할을 하게 된다. 스타일코디과 초빙교수 장현호(영화제작사 대표) 씨는 "경북도립대학 스타일코디과 학생들은 타 대학 방송영화 관련 학과 학생들에 비해 하고자 하는 의욕과 책임감이 남다르다. 그리고 방송국의 실무진들이 선호하는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점이 4년제 등 타 대학이나 전문아카데미 출신들을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본다." 면서 앞으로 서울의 KBS, MBC나 여타 방송국, 영화사에도 취업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스타일코디과 권정찬(학과장) 교수는 "2학기가 되면 본격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관련 업체에 취업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방송국은 물론 케이블TV이나 영화기획사, 모델업종에도 취업을 시킬 예정과 중국의 북경에 있는 영화기획사와도 산학 협력을 타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스타일코디과의 발전은 학교 당국의 전폭적인 지원과 경북도립대학 스타일코디과에 방문하여 조언과 발전 협조, 특강에 애써주신 영화, 방송 관련 CPPD, 배우, 탤런트, 분장사 등 종사자 분들 덕분이다"면서 "영화, 드라마 현장에서의 실습교육을 점차 강화해 전국 유일의 학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03 오전 9:54:2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敎育科學技術部로부터 校名 變更 認可받아 : 大學 構成員 地域民 宿願 이뤄)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박용환)200864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변경건에 대하여 사용 인가를 취득함에 따라 대학 구성원 및 지역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교명변경건은 대학측의 신속한 행정업무 추진으로 경상북도의회 󰡒경도대학 교명변경 동의안󰡓 의결에서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최종 인가를 받기까지 소요된 기간은 1주일로 타 도립대학의 수년, 수개월에 비해 상당히 빠르다고 볼 수 있다. 교명변경 추진 일정은 2008529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 교명변경 동의안 통과, 530일 교육과학기술부 교명변경 인가 신청, 64일 교육과학기술부 교명변경 인가를 받았다. 이번 교명변경 추진 배경은 기존 교명인 경도대학은 경북도립대학의 줄임말임에도 설립 주체가 분명하게 표현되지 않아 관계자 이외는 경상북도와의 연관성을 인식하기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시 일본의 교토(京都,경도)대와 혼동을 초래 하는 등 대학 인지도와 이미지에 적지 않은 부작용을 발생시켜 왔기 때문이다. 이에 대학측은 20083월부터 재학생 및 동문,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가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변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도립대학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공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교명변경을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변경으로 설립 주체가 교명에 명확히 반영됨에 따라 도립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알릴 수 있게 되어 대학 이미지 제고, 신입생 모집, 중장기적 발전계획 수립 등 대학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6-04 오후 8:25:2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三星 리빙프라자()企業맞춤形 人才養成敎育 協約 締結)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박용환)200865일 오전 1130분 대학 본부 2층 회의실에서 삼성 리빙프라자()와 산학교류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립대학 박용환 학장을 비롯하여 삼성 리빙프라자() 옥치국 남주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배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산학교류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대학에 전자전문 마케팅실무 교육과정을 신설하는 한편 전문인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삼성 리빙프라자()의 연수시설 등에서 현장실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이들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삼성 리빙프라자()와 협력회사에 취업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특히 경북도립대학이 이날 삼성 리빙프라자()와 체결한 산학교류협약은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과 인재를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경험과 자본을 결합시켜 상호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Win-Win전략으로 21세기 지식기반사회 산학협력의 모범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과 산학교류협약을 체결한 삼성 리빙프라자는 지난 199811월 법인 "한국전자 정보유통"으로 출범하여 현재 전국에 254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매출 13천억을 올리는 국내 초일류 전자제품 유통회사이다. 경북도립대학 박용환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산학교류협약 체결로 기업체가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졸업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취업의 질적 향상은 물론 경북도립대학으로의 교명변경과 함께 대학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05 오후 4:37:3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農村일손돕기로 農村사랑의 薰薰을 느낄 수 있는 機會가져)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박용환) 교직원 20여 명은 2008617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펼치고 돌아왔다. 이날 경북도립대학 교직원 20여 명은 고령화와 이농현상으로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황보섭 씨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3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천여 평이 넘는 마늘밭에서 허리춤까지 자란 마늘을 뽑고, 뽑은 마늘을 묶는 작업과 선별작업, 건조실 이동을 끝으로 오후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하여 예정된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특히 FTA와 농산물 수입개방, 쇠고기 수입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이번 농촌일손돕기에 필요한 물품 및 점심식사 등 일체를 대학측에서 일괄 지원하여 농촌사랑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학을 표방하는 도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상리면 용두리 황보섭 씨는 "젊은 사람들이 없어 농사짓기가 점점 어려운데 경북도립대학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일손을 많이 덜었고 적기에 수확을 다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또한 대학 관계자는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계기로 일회성 행사보다는 농번기뿐만 아니라 수시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대하여 연중 농촌일손돕기 운동으로 발전시켜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17 오후 3:41:2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 한맥開發() 産學連繫 OJT 敎育...한맥 獎學金 1千萬 傳達)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박용환)2008624일 오전 11시 대학 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한맥개발() 신입사원 20여 명의 OJT(신입 사원 직무연수) 교육 입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신입사원 OJT교육은 경북도립대학과 한맥개발간 산학교류협정에 따라 공동으로 운영되며,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양 기관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OJT 교육은 한맥개발에서 신규 채용한 캐디들을 대상으로 대학측은 강의실 및 실험실습실 등 교육기자재와 기숙사, 식당 등 입소교육에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Turn-key로 제공한다. 또한 한맥개발()은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도립대학에 향토인재양성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 특히 산업체에서 신규채용한 인력을 대학과 연계해서 OJT교육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산업체 맞춤형 직무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가 요구하는 산학협력 사례 중 우수 모델이다. 한편 20086월초 경도대학이 경북도립대학으로 교명을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려는 경북 유일의 도립대학과 지역을 대표하는 업체인 ()한맥개발이 효과적이고 모범적인 지역밀착형 산학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감으로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24 오후 2: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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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547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 2018(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 성공적으로 마무리 : 처음으로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열려 정성으로 가꾼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 [기사] : 20181012일부터 3일간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주제로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한 2018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가 14일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한 2018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는 기존과 다르게 처음으로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되어 각 읍면에서 정성으로 가꾼 예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장터의 모범이 되었으며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농산물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축제 기간 중 73천만 원의 예천 우수 농특산물을 구입하여 간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다.”고 하며 시가지 일원에서 축제가 개최된 만큼 정확한 관람객 통계를 내기는 어려우나 102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축제 첫 날 군민체전 및 군민의날 기념식과 농산물축제 개장식, 추수감사제, 예천 우리소리축제 등 다양한 공연행사와 두부만들기 체험, 핑크풍선아트 등 부스별로 준비된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풍성한 가을축제로 거듭났다. 또한, ·특산물 판매행사에 참여한 작목반이 서비스의 질은 높이고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엄선 판매해 질 좋은 국내산 농산물에 대한 입소문이 나 있어 관람객들이 믿고 구매하면서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윤희열 축제추진위원장은 시가지로 행사장소를 변경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의 성공을 위해 애쓰신 많은 농가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믿을 수 있는 농산물과 많은 볼거리, 체험 등을 개발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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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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