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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31 : 경북도립대...(부. 예천방문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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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慶事났네! 慶北道立大學 皮膚美容科 KASF 2009 皮膚美容競進大會 大擧 入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 피부미용과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장배 KASF2009 피부미용경진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2009년 5월 23부터 24일까지 양일 간에 걸쳐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사)한국피부미용능력개발협회와 (사)한국여성창업교육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피부미용 경진대회로서 피부미용산업의 활성화와 예비 피부미용 전문인의 기술향상을 목표로 우리나라 뷰티산업 인재를 육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대회이다. 이날 대회에는 3천600여 명이 참가하여 총 5개 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경북도립대학은 Beautytherapy, 안면관리, 발관리 부문 등 4개 부문에서 총 16명이 출전하여 11명이 대거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각 부문별 입상자로는 안면관리 부문에서 최선아(1학년) 양이 금상, 박소원(1학년) 양이 동상, 김소영(1학년) 양, 김정은(1학년) 양, 김민서(1학년) 양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발 매뉴얼테크닉 부문에서 임기철(1학년) 군이 금상, 권록영(1학년) 군이 동상을, Special Aesthetic 부분인 Beautytherapy에서 박선주(2학년) 양이 은상, 이미나(2학년) 양이 동상을, 안면림프 매뉴얼테크닉 부문에서 최봄(2학년) 양이 은상, 한정숙(2학년) 양이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경북도립대학 피부미용과는 지난 2007․2008 전국 피부미용경진대회, KBF중앙회장배 미용경진대회, 2008경북도지사배 등 각종 대회에서 탁월한 능력으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하여 피부미용관계자들로부터 크게 주목받으며 명실공히 피부미용 전문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또한, 최고 수준의 피부미용산업 현장에서 조성된 피부미용과 전용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금상을 수상한 최선아 양과 임기철 군은 "주말도 없이 매일 늦은 밤까지 남아서 세밀한 지도를 해 주신 교수님들과 학교측의 많은 배려와 관심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 피부미용과 교수들은 "이 대회는 특출한 기량을 가진 대학생들이 많이 참가하는 전국 대회로서 학생들이 밤을 세워가며 연습한 노력의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또한 "내년에 캐나다에서 개최될 국제기능올림픽대회를 앞두고 다시 한 번 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8 오후 3:33:4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第1回 솔개뜰아카데미 이석희 博士 招請 講演會'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학장 김용대)은 2009년 5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대학 내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경북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장 이석희 박사를 초청하여 100여 명의 학생들이 경청하는 가운데 "왜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대학에서 운영하는 '솔개뜰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석희 박사는 어려운 환경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성공한 최고의 전문가로서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모델로 여겨져 특강을 맡게 됐다. 이날 강의에서 이석희 박사는 "아시아 경제권에서 중국과 인도의 급속 성장으로 국제 분업구조가 재편되어 우리나라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하며 "고용없는 경제성장으로 청년실업의 증가, 글로벌시대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부족은 우리사회 발전의 큰 걸림돌이다"며 글로벌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글로벌 인재 양성 방안으로 ▲자신의 장점 극대화로 다원화 사회에 적응 ▲폭 넓은 시야 ▲도전적 기질 ▲창의적인 능력 배양 ▲외국어능력 강화로 국제사회 이해폭 확대 등을 제시하였다. 마지막 당부의 말로 "이제 여러분들이 미래사회에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심각하게 인식하여야 하며, 점점 복잡 다변화되어 가는 글로벌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항상 열린 마음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노력한다면 진정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글로벌 인재가 되리라 확신한다."라며 강의를 끝맺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의 어려운 현실을 바로 알고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품으며 지역사회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소중한 글로벌 인재가 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학에서는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과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한 최고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도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하여 "솔개뜰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9 오후 4:41:4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綠色成長 先鋒에 나서. 최용호 慶北綠色成長委員長 招請 特講)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09년 5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대학 본관 멀티미디어실에서 교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용호 경북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하여 "녹색성장 정책 기조에 대응한 지방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교직원들에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의 녹색성장을 위해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날 강의에서 최용호 위원장은 '녹색성장은 환경과 경제의 상생을 구체화 한 것'이며 녹색 성장의 3대요소로 ▲견실한 성장을 하되, 에너지ㆍ자원 사용량은 최소화 ▲동일한 에너지ㆍ자원을 사용하되, 온실가스 배출 등 환경오염 최소화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를 신성장 동력으로 개발을 제시했다. 이어 녹색성장이 꼭 필요한 이유로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타개책 필요 ▲환경․에너지문제 대응이 미래 국가경쟁력 결정 ▲지구온난화로 예고되는 환경 재앙 등을 제시했다. 녹색성장을 이루기 위한 경상북도의 전략으로 ▲친환경적인 휴양 산업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위한 백두대간프로젝트 ▲물길복원 및 생태공간 조성 등 낙동강 물길 살리기 ▲동해안을 일본․러시아․동남아와 미 대륙을 연결하는 환동해시대 주도권 선점을 위한 동해안 해양개발 프로젝트 등을 주장했다. 또 이러한 산업의 녹색화를 위해서는 의식의 녹색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또한 "녹색성장의 필요성은 누구나 인식할 것이다. 녹색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대학․국민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하며 "특히, 경북도립대학이 전문기술과 의식선진화를 위한 지식과 지혜를 지역에 제공하고 녹색성장을 위한 선봉에 나서야 한다"며 경북도립대학이 녹색성장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강의를 끝맺었다. 한편, 경북도립대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전 교직원이 녹색성장의 필요성과 현주소를 명확히 이해하고 앞으로 대학의 역할에 대하여 각자의 업무분야에서 가능한 일들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01 오전 11:04:0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就業難 팔 걷어) [記事] : 경북도립대학이 경제난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졸업생 및 재학생 취업률 향상을 위해 2009년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재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잡(JOB)아라! 성공취업의 꿈 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취업캠프는 학생들이 각자의 능력과 목표에 맞는 취업전략을 세우고 필요한 기술을 익히도록 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구인구직 역할극,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 입사서류 작성법, 모의면접 등 실습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소규모 그룹별로 전문 강사 특강과 클리닉 시간에는 학생들의 열띤 참여로 실제 입사시험장을 방불케 했다. 이와 함께 적성ㆍ진로 검사 결과에 의한 1대 1 맞춤형 진로 지도는 이제까지 막연하게 생각해 오던 취업에 대해 구체화된 로드맵을 제시,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줬다. 장세창 취업정보센터장은 저학년부터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면 어려운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취업캠프가 미래 일꾼들의 실력 다지기를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9-06-07 20:35:23)
경북도립대(말 産業 育成, : 慶北道立大 乘馬 人力 養成) [記事] : 경북도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4대강 살리기의 한 분야로 추진하고 있는 말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산업인력 양성에 나섰다. 최근 상주 용운고등학교가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학년별 1개 학급 총 3개 학급의 마필관리과 신설 인가를 받아 2010년도부터 30명 정도의 신입생을 모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말 관련산업 전문인력 양성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말 산업의 메카가 되도록 산업육성에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분야별로는 경북대에서 말 개량․육성 분야를, 경북도립대에서 승마인력 양성을, 성덕대에서 재활승마 등 각각 전문 분야별 역할을 분담 추진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말 관련 산업을 육성,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한국마사회와 MOU 체결, 영천과 구미, 상주, 봉화, 안동, 예천지역에 공공 승마장 및 승마길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09-06-1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學校 內 多樣한 消息 傳해 줄 '慶北道立大學消息 創刊號' 發刊)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학교 내 다양한 소식을 전할 '경북도립대학소식지 창간호를 발간되어 대학의 생생한 소식과 학교의 발전되는 모습을 널리 알리고 대학 구성원 상호간의 의사소통 창구로 활용하게 됐다. "경북도립대학소식" 창간호에는 김관용 도지사 축하 메시지, 제11회 한울 체육대회 화보, 전공심화학습실 소개, 김용대 총장 메시지, 캠퍼스 발견, 학과탐방(자동차소방계열 자동차전공), 동아리 탐방(Star-GㆍS, 방송반), 기획인터뷰(취업한 동문을 찾아서), 교수 칼럼, 취업도우미 취업정보센터 소개 및 2009년 경북도립대학 취업통계, 뉴스 등 다양한 학교 소식들이 가득 실려 있다. 경북도립대학 관계자는 "그동안 학교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소식들을 공유할 수 있는 창구가 없어 늘 아쉬웠는데 이번에 '경북도립대학소식' 창간호가 발간되어 대학에서 일어나는 소식들 특히, 학생들의 생활상을 담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소식'은 재학생 및 동문, 도청, 시․군청 등에 배포되며, 구독을 원하는 도민에게는 무료로 배송할 계획이며, 이번에 발간된 소식지를 대학 홈페이지(//www.gpc.ac.kr)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다음 호는 11월에 발간할 예정이다. ※ 구독 요청 : 경북도립대학 기획홍보과(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19 오후 4:25:4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골프競技 補助員 養成事業 入所式 開催 : 理論과 現場實習 竝行으로 專門 골프 補助(캐디) 人力 養成)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09년 6월 29일 오전 11시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대학 관계자 및 교육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경기 보조원(캐디) 양성사업 입소식을 개최하였다. 골프경기 보조원 양성사업은 최근 골프의 대중화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문 골프보조 인력(캐디)을 양성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2009년도 지역인적자원개발사업에 지원하여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지역 주민, 미취업자,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09년 6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8주간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골프장 캐디로서 필요한 마인드와 예절교육, 고객 응대법 등 서비스 매너와 골프용어 및 외국인과의 라운딩시 필요한 영어, 일어 기본 회화, 골프경기의 기본과 경기방법, 경기종류 등 캐디실무를 이론과 병행하여 대학 인근의 골프장( (주)한맥CC)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실전 교육으로 실시한다. 한편, 교육생들은 8주간의 교육을 수료하고 최종 테스트를 거쳐 인근 골프장 등 경북북부지역의 골프장에 100%취업이 보장된다. 경북도립대학 관계자는 최근 골프의 대중화로 전문화된 캐디의 양성이 꼭 필요한 시점에서 대학과 산업체가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6-30 오후 12:06:1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學校企業 라오닐 擴張 開所式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09년 7월 1일 11시 대학 내 학교기업인 라오닐 사무실을 확장하여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용대 학장과 학교기업협의회 김무성 회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개소식은 라오닐 간판 제막, 사업경과 보고, 학교기업 라오닐 소개, 유한회사 듀폰과 MOU체결, 현장견학(페인팅 로봇 시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글로벌기업인 유한회사 듀폰과 교류 및 기술협력, 칼라카드 제품 임가공 공급 및 서비스에 관한 MOU체결로 학교 기업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확장개소 기념행사로 라오닐에서는 하절기 차량안전점검 및 휴가철 대비 차량무상점검 이벤트(//www.raonil.com)를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학교기업 라오닐은 자동차소방계열 자동차전공을 모태로 2005년도에 설립되어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통해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기업으로 자동차보수도장, 커스텀페인팅 도장, 광고물 또는 전자제품 도장 등 산업전반에 걸친 제품에 대한 도장을 특화하여 현장중심의 학생교육과 제품생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특히 학교기업 라오닐은 2008년 경북에서 유일하게 교과부 학교기업지원사업자로 선정, 2009년에도 2년 연속 지정되는 등 한강이남 최고의 도장기술을 자랑하는 도장기술 보유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자동차전공은 2003년부터 2008년까지 교과부 자동차도장기술분야 특성화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경북도립대학 관계자는 이번 사업 확장을 통한 재학생들의 현장 실무형 교육프로그램 진행으로 교육적인 시너지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7-01 오후 5: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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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49
예천야구소프트볼협회(야구인들의 큰 잔치 '제5회 예천군수배 경북북부 사회인야구대회' 개막!) [기사] :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똘똘 뭉친 야구 동호인들의 큰 잔치 '제5회 예천군수배 경북북부 사회인야구대회'가 2018년 10월 19일 오전 11시 예천읍 상동리 소재 예천야구장에서 김학동 군수, 이형식 군의장과 도기욱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야구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김동태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개회식에서 조진섭 예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개회사에서 "개개인의 건강은 물론,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하는 마음을 야구라는 운동에 접목시켜 우리라는 단어를 만들기 위해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김학동 군수님께서 야구인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 덕분에 인근 시.군의 5개팀을 포함 총 12개팀 2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게 됐다"며 환영하고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함은 물론 상대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훌륭한 대회가 되도록 만들자"고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풍요로운 계절에 다섯 번째 예천군수배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준 조진섭 회장님과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참가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면서 참가자 모두의 건강을 기원드린다."는 격려사를 했다. 이형식 군의장은 축사에서 "오늘과 내일 그리고 다음 주 토.일요일 등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북부지역 야구동호인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명승지와 문화재가 많은 예천군 곳곳을 관광하면서 추억에 남는 예천방문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5회 예천군수배 경북북부 사회인야구대회에는 안동.문경 등 인근 시군에서 5개팀이 참석하고 지역 12개 야구클럽에서 참가하는 등 총 200여명의 선수들이 4일 동안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고장의 명예와 개인의 명성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0-20 오후 3: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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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