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34 : 경북도립대...(부. 동성연탄대표 장병호 한국자총 예천군지회장, 23일 1천여명 참석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18년 자랑스럼 도민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골프競技 補助員(캐디) 養成事業 20名 北部地域 골프場 就業展望)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09년 11월 18일 오전 11시 30분 한맥C&C 노블리아에서 김용대 총장, 도 및 대구경북연구원 관계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경기 보조원(캐디) 양성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골프의 대중화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문 골프보조인력(캐디)을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 주관 지역인적자원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8월 29일부터 12주에 걸쳐 실시하고 이날 교육생 2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지난 1기 교육에(6월~ 8월) 지역 주민,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해 골프경기 보조원 20명을 배출한 데 이어 이번 2기에는 대학 재학생(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골프경기에 대한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한편, 수료생들은 인근 골프장 등 경북 북부지역의 골프장에 취업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19 오전 11:43:4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고마츠電氣産業(株) 고마츠 아키오 社長 招請 特講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09년 11월 29일 오전 10시 대학 내 창업보육센타 3층 세미나실에서 고마츠 아키오 고마츠전기산업(주) 사장을 초청하여 "글로벌시대의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고마츠 아키오 사장(65)은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로서 코마츠전기산업(주) 대표이사이자 공자문화대학 객원교수로서 중소기업연구센터상, 뉴비즈니스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저서로는 <어머니와 같은 중해>, <태양의 나라 이즈모>, <신판 논어> 등이 있다. 고마츠 사장의 이번 방문은 경북도립대학과의 교류협의 및 특강과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에 우리정부의 참가 요청이 있어 이루어졌다. 이날 강연에서 고마츠 사장은 "동북아의 평화는 과거 일본이 한국과 중국에 저지른 만행에 대해 진솔한 마음과 자세로 사과하고 화해와 상생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로 전환되어야만 가능하며 나아가 인류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고마츠 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유교의 꽃을 피운 한국에서 공자와 맹자의 사상인 중용(中庸)과 화이불류(和而不流)를 생활화하고 유교사상이 퇴락한 일본에 전파하는 역할이 인류평화의 지름길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연에 앞서 고마츠 사장은 28일 안동향교의 논어교실을 참관했고, 29일 오전 9시 30분에는 경도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입원 중인 위안부할머니 김옥선(87) 씨를 방문하여 위로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29 오전 11:46:41)
경북도립대(優秀 人才모아 敎育 就業걱정 없는 글로벌 大學 志向) [記事] : △김용대 경북도립대학 총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립대학 총장에 취임한 지 9개월여가 됐습니다.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경북도립대학의 발전가능성을 확인하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난 30여년 동안 공직에 있다가 약 9개월 동안 보낸 대학생활은 제겐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취임 후 우리 대학이 많이 변화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나름대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벽 1시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볼 때면 고맙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 대학이 처한 환경이 워낙 어렵고, 대학의 신뢰회복과 경쟁력 확보, 진로 문제 등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은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 대학을 성원해 주신 예천군민과 도민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더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겁니다. ▲취임 후 대학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어떤 것입니까? ='우수한 인재를 모아 좋은 교육 환경 속에서 밤낮없이 열심히 공부한 후, 졸업 후 모두가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대학', 이것이 제가 중점을 두고 있는 대학운영 방향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교육 내실화'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학생이 주인이 되는 대학'을 지향한다고 할 수 있죠. 면학 열기가 가득 찬 대학을 만들어서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꿈과 비전을 실현해 나가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것이 대학 본연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면학분위기는 획기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전공심화학습실을 확대하고 대학설립 후 처음으로 여름방학 중 집중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 및 전공학습능력 배양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많은 학생들이 새벽 1시까지 공부하는 학교로 바뀌고 있습니다. 교육의 질 문제는 취업과도 자연스럽게 연결이 됩니다. 우리 대학은 매년 취업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고, 지난 2007년 이후 연속으로 90% 넘는 높은 취업률을 보여 오고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현장실습·인턴십 등 취업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체와의 주문식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여온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 넓은 안목과 역량을 갖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중국·일본·말레이시아 등의 외국 대학 및 기업체와의 교류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외국어학습센터 운영과 우수학생에 대한 해외 어학연수, 외국대학 편입학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방학 중 경북도에서 운영하는 새마을 해외봉사단에 참가한 학생들의 열정을 보고 우리 대학 학생들의 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경북도립대학만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대학만의 경쟁력은 `학비 걱정 없이 교육혜택을 맘껏 누리는 대학'이 아닐까요? 저렴한 등록금과 풍부한 장학혜택은 여느 사립대학과는 비교대상이 안될 정도죠. 특히, `공직 취업의 문호 확대'와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한 `폭 넓은 협력 네트워크'는 도립 대학만의 강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공무원 특채에 있어 행정·소방직과 기능직 중심에서 토목직까지 직렬을 확대하고, 특채 대상 시·군도 점점 늘고 있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할 향토 인재를 키우는 일에 대학이 큰 역할을 해 왔다는 데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사실, 학령인구 감소로 오늘날 대학의 앞날이 마냥 밝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죠. 앞으로 대학 국공립대 통폐합과 법인화 정책이 가속화되면 자칫 교육양극화 문제는 더욱 심화될 수도 있을 겁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 대학은 공립대학으로서 앞으로도 매우 의미있는 자리매김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특히, 도청이전과 함께 행정과 정치, 문화·교육의 중심이 이곳으로 옮겨지게 되면 우리대학의 역할과 위상은 지금과는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즉 `신도청 소재지 중심대학'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교육·연구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도립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소개해 주시죠? =우리 대학의 중장기 발전 주요 전략으로는 △신도청 소재지의 중심대학으로 육성 △ 우수학생 유치 △열심히 공부하는 면학여건 조성 △졸업생 100% 취업 △도정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열린 대학 △투명하고 화합하는 대학이미지 제고 △대학발전기금 조성을 들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대학은 소방분야 구조·구급 기능 보강, 신재생 에너지 분야 IT 접목, 환경토목 강화, 새로운 건강분야인 테라피 기능 보강 등 학과·계열별 특성화 전략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키워 나갈 생각입니다. ▲일부에서 거론되는 대학 통합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시장의 다변화, 대학 구조조정 정책 등으로 인해 전문대학의 입지가 점점 축소되고 있는 게 현실이죠. 우리 대학 입장에서는 도청 이전이 앞으로 대학 진로에 있어 큰 변수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앞에 두고 대학의 진로를 여러 각도에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근 거론되고 있는 대학 통합문제에 대해서도 검토대상에서 배제할 생각은 없습니다. 대학간 통합문제는 많은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만큼, 구성원과 지역민의 공감대 속에 합리적으로 풀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경북도립대학이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입시 위주의 학생모집 중심에서 취업중심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대학교수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모든 전문대학이 그렇듯이 우리대학도 지난 몇 년간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 온 게 사실이지만, 지난 2007학년도부터 신입생 충원율이 눈에 뛰게 향상되고 있고, 올해는 신입생 100% 충원을 낙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양적인 성장에 치중해 왔다면 이제부터는 우수한 학생 유치와 교육의 질을 높이는 질적인 성장에 역량을 모을 계획입니다. 특히, 학생 기숙사 확충 문제, 학비 지원 확대 등 학생들이 고민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최상의 교육여건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좋은 취업성적을 내 왔지만, 앞으로는 졸업생 100% 취업과 정규직 취업률을 70%대로 끌어 올릴 계획입니다.
▲인정받는 사회인이 되려면 대학생 시절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의 미래 비전을 빨리 그리고 확고하게 설정하고, 거기에 맞는 전문지식을 함양하면서 훌륭한 인격과 교양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즈음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은 무시한 채 획일화된 몇몇 인기 직업군만을 향해 질주해 갑니다. 그 결과 성공보다 실패하는 이들이 훨씬 많이 생겨나죠. 진정한 성공과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타인과 차별화되는 특별한 능력이 미래사회에 큰 무기가 될 것입니다. 능력과 함께 인격과 교양이 더해지면 더욱 금상첨화겠지요. ▲끝으로 지역민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십시오. =지금까지 우리 대학은 특성화된 전문기술 교육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역량 내실화에 주력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대학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올해 지역민을 위한 평생교육원 설립과 대학발전기금 마련의 초석이 다져지고 있습니다. 또 각종 교양강좌와 직업훈련프로그램 운영, 사회복지시설 지원, 도서관과 운동장 등 학교시설물 개방을 통해 지역민에게 교육·문화·체육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행복을 위해 우리대학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토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학,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대학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醴泉新聞 2009년 12월 17일 16:23:5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株)D.V.C 픽쳐스 스탭(STAFF) 專門 補助人力 協力團 出帆)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영화·드라마 제작업체인 (주)D.V.C 픽쳐스(대표 서동현)와 손을 잡고 방송, 영화, CF 제작에 필요한 스탭 전문 보조인력 양성과 원활한 인력 공급을 위해 "스탭 전문 보조인력 협력단"을 출범한다. 협력단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높은 전문성과 감각을 길러 줌으로써 방송 제작 분야로 취업 기회를 넓혀 주고, 제작자 측면에서는 인력 활용의 편리성과 방송제작의 완성도를 높이도록 하기 위해 대학과 (주)D.V.C픽쳐스 관계자로 조직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협력단의 주요 기능은 대학이 탄탄한 이론과 실습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정보 제공 및 대외 홍보 역할을 하고, 방송사, 외주 프로덕션 등 방송 제작업체에 전문 인력을 공급해 주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대학은 영화·방송 분야 전문 코디네이터 양성을 위해 2007년에 전국 최초로 스타일 코디과를 신설하고, 2008년부터 의상·헤어, 분장, 조명, 소품 등 방송제작 분야 전문 스태프를 배출해 오고 있다. 이번 협력단을 계기로 대도시권과 접근성이 낮은 대학의 지리적 핸디캡 극복은 물론,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사, 외주 프로덕션, 기획사 등 방송·연예 관련 업체에 대학의 인지도를 높여 취업의 문을 더욱 넓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학은 지난 2007년 10월에 (주)D.V.C 픽쳐스와 산·학 협약을 체결하여 현장 실습교육체계 구축과 교육과정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해 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08 오전 9:21:29)
경북도립대(스탭 補助人力協力團 出帆)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영화·드라마 제작업체인 (주)D.V.C 픽쳐스(대표 서동현)와 공동으로 ‘스텝 전문보조 인력 협력단’을 출범한다고 2010년 1월 10일 밝혔다. 양측은 방송과 영화, CF 제작에 필요한 스텝 전문보조인력 양성과 원활한 공급을 위해 이 협력단을 출범시키기로 했다. 협력단은 앞으로 학생들에게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전문성과 감각을 길러줌으로써 방송 제작 분야로 취업 기회를 넓혀 주는 한편 제작자 측에는 인력 활용의 편리성과 방송제작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력단은 또 경북도립대가 이론과 실습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및 대외 홍보를 지원하고, 방송사 및 외주 프로덕션 등 방송 제작업체에게는 전문 인력을 공급해 주는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협력단 출범을 계기로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기획사 등 방송·연예업체에 대학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립대와 (주)D.V.C 픽쳐스는 지난 2007년 10월 산·학협약을 체결, 현장 실습교육체계 구축과 교육과정 개발 등의 연계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권용갑 記者 대구일보 2010-01-10 20:22:51)
---
* 동성연탄대표 장병호 한국자총 예천군지회장, 23일 1천여명 참석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18년 자랑스럼 도민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장병호(동성연탄 장병호 회장(한국자총 예천군지회장) '2018년 자랑스런 도민상' 수상!) [기사] : 자랑스런 경북도민상 본상!!! 예천군 장병호 "귀하께서는 경북의 명예를 도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크므로 '2018년도 자랑스런 경북도민상 수상자'로 이패를 드립니다. 경상북도 도지사 이철우./ 자랑스런 도민상 '본상'을 수상한 장병호 지회장(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은 지난 2013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된 예천동성연탄 공장의 대표로 평소 이웃돕기를 생활화 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장 회장은 "소외받는 불우 이웃 및 독거노인을 위한 집수리, 연탄 나눔 등을 통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는 등 예천을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300만 도민이 하나되는 경북도민의 날로 이 뜻깊은 날에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장병호 회장님을 비롯한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경북의 재도약을 다짐해 본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장병호 회장님은 평소 예천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으로 5만 군민과 함께 수상을 축하드리고, 군민 모두 뜨거운 열정과 불타는 마음으로 예천을 가슴에 품고 신도청 시대 주역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날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도민의 날 기념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군수, 이형식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23개 시군 단체장 및 각 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도민의 날 재정 배경은 신라가 지금의 경기도 양주의 매초성 전투에서 당나라 군사 20만명을 격퇴하며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서기 657년 10월 23일로 도민이 결속하자는 의미에서 재정됐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0-23 오후 4:46:24)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