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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35:경북도립대...
작성자장병창 @ 2018.10.25 06:06:38

  도청신도시 예천 235 : 경북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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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 慶北道立大學發展基金 設立. 財政 擴充의 橋頭堡 마련) [記事] : 경북도립대학의 재정확충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과 대학발전을 견인하게 될 ()경북도립대학발전기금(이사장 김용대)이 공식 출범했다. 재단법인은 전국 도립대학으로서는 전남도립대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되어 2010년부터 대학의 교육여건 개선과 대학의 경쟁력 높이기 위한 발전기금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조성된 대학발전기금은 △장학사업 △실습·연구 기자재 확충 △도서 확충 △교육시설 개선(확충) △교육·연구 지원 등 대학 발전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 재단법인은 김용대 대학 총장을 이사장으로 하고, 경북도 행정지원국장, ·군의회 의원 등 외부 인사와 대학교수, 총동창회장 등 대학 관계자 10명을 이사와 감사로 선임했다. 재단법인 업무를 집행하게 될 사무국은 대학 본부에서 겸직하고, 본격적인 기금 조성을 위해 2월 초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간다. 올해 상반기 중에 기금 모금을 주도할 대학발전후원회(가칭)’를 구성하여 지역 인사, 동문, 학부모, 기업체, 기관·단체 등 후원 저변을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후원의 집 지정', 감사패·기념품 전달, 기부자 이름 각인, 기금명칭 부여 등 다양한 기부자 예우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발전기금은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의한 법정 기부금으로 처리되어 전액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전국 국·공립대 대학발전기금은 일반회계 예산의 35.4%(2008회계결산 대학정보공시자료 기준)를 차지할 정도로 대학 재정의 중요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대학은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여 △선진 교육·취업시스템 구축 △최상의 교육기반 조성 △신산업 구조에 발맞춘 학과·계열의 특성화 △학생 후생복지 증진 등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높여 신도청 시대를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립대학 관계자는 "대학의 역사가 비교적 짧고 동문들의 기반이 약하지만, 경북도를 기반으로 한 넓은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고 지역민과 교직원·동문·재학생 등의 애교심을 바탕으로 후원기반을 다져 나간다면 대학재정의 효자 역할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법인 설립은 2009 1029일 설립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연말 설립허가를 거쳐 20101월 초 설립등기 등 모든 절차를 마쳤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14 오전 11:39:5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大邱.慶北地域 專門大學 中 두 番째 2年 連續 登錄金 凍結)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국내외적 경제 위기 상황을 맞아 전국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의 전문대학 중 두 번째로 등록금을 2년 연속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경북도립대학은 등록금이 사립 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으로 인문·사회계열 1131천원, 그 외 학과가 1364천원에 불과하며, 교과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에 의하면 전국의 전문대학 중 가장 저렴한 금액이다.(폴리텍대학 제외) 97년 개교이후 물가인상 등 여러 가지 등록금 인상요인에도 불구하고 2008년 한 차례만 인상하였을 뿐 지금까지 동결해오고 있다. 대학측은 "등록금 동결로 재정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긴축재정과 대학발전기금 마련을 통해 해결할 계획"이라며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하여 장학혜택 등 교육여건 개선은 더욱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15 오후 12:40:4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09敎育力量强化事業 冬季特化敎育 7週間 프로그램 運營)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20091228일부터 2010212일까지 7주간 재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역량강화사업 '동계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서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하여 학기 중 부족했던 기초소양교육과 전공심화교육을 하계방학에 이어 동계방학 기간 동안 실시하게 됐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과부 추진사업으로 대학 교육내실화와 취업지원 강화를 목표로 하며, 대학은 2년 연속 사업자로 선정되어 국비 1238백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이번 교육의 주요 과정은 기초능력향상과정에 각종 입사시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컴퓨터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사무자동화산업기사반과 한자능력검증시험반이 운영되고 있다. 또 학과별 심화학습 및 전공자격증 취득반이 운영되고 있는데 ▲피부미용과 미용사(피부) 국가 자격증반 ▲자동차소방계열 산업기계산업기사반 ▲토목과 토목산업기사 자격증반 ▲행정복지계열 공무원시험대비반, 풍선아트 외 4개 과정 ▲스타일코디과 분장사자격증반 ▲IT특약계열 기초전공수학능력향상반 ▲유아교육과 구연동화 외 2개 과정 ▲생활체육과 태권도 경기반 등이 있다. 교육역량강화사업단 관계자는 "방학기간이지만 학생들의 교육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교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게 되었다""최근 매서운 한파에 힘들 때도 있지만,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끼게 된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이번 동계특화교육에서 글로벌역량강화를 위한 해외연수 실시(호주 6, 일본 64), 동계특화교육 참여학생 장학금 지급, 전공분야 경진대회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역량강화를 위해 취업캠프, 영어캠프, 산업체 인턴쉽, 방과후 학습지원, 졸업생리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29 오전 10:34:13)

 

  경북도립대(높은 就業率 '孝子大學' 名聲…醴泉 慶北道立大學 : 新道廳時代, 道廳 新都市 中心에 자리잡은 慶北道立大學) [記事] : 이 대학은 도청 이전과 신도시 건설에 발맞춰 대학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 획기적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공무원 특채대학,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대학으로 '작지만 강한 특성화 대학'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경북도립대는 경제적·지역적으로 교육여건이 열악한 지역민에게 고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우수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1997년 설립됐다. 그동안 특성화, 내실화 노력으로 해마다 공무원 특·공채 명문대로 거듭나고 있으며, 2008년까지 7년 연속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 특성화 재정지원, 2008년부터 2년 연속 대학교육역량강화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대학은 그동안 경북도 소방공무원을 비롯해 예천·영양·울릉군 등 지자체의 협조를 통해 지금까지 18명이 공무원에 특채됐다. 소수정예 공무원반(행정·토목·소방)을 운영하는 등 노력으로 교육청, 경찰청, 세무관서 등에 지금까지 24명이 채용되기도 했다. 특히 이 대학은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등록금과 풍부한 장학금, 90%가 넘는 높은 취업률로 효자대학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경북대와 안동대, 영남대 등 4년제 대학과의 2+2 연계교육과정 운영으로 4년제 편입학이 쉽다. 이 대학은 지자체들과의 더욱 유기적인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는 한편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외 새마을봉사단 파견, 어학연수, 해외취업이 가능한 해외인턴십 등 다양한 해외 교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정부에서 발표한 대학경쟁력 분석결과에 따르면 8개 경쟁력 지표 중 최우수(5)2개 이상 받은 전국 전문대학 11곳에 경북도립대가 포함됐으며, 지난해 전국 도립대학 중 두 번째로 ()경북도립대학발전기금을 설립해 대학 재정 확충을 통해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미래를 이끌 글로벌인재 양성기관은 물론 지역민을 위한 교양강좌와 직업훈련프로그램, 사회복지시설 지원, 대학 도서관 및 시설물 개방을 통한 지역민들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10-02-0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社會 初年生 힘찬 첫발學位授與式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20102 11일 대학 내 문화체육관에서 제12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김관용 도지사,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김수남 예천군수 등 관내·외 기관단체장 및 각계각층의 인사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문학사 255명이 배출돼 사회 초년생으로 힘찬 첫발을 내딛게 됐으며, 유아교육과와 소방방재전공은 3년제 학과로 편제된 이후 처음으로 졸업생을 배출했다. 전체 수석을 차지한 이수한(자동차소방계열 소방방재전공) 군이 도지사표창, 학과 수석을 차지한 최승복(토목과) 9명이 총장표창을 수상하는 등 5개부분에서 총 16명이 수상했고, 79명에게는 교원자격증을 수여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에서 최근 국내외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취업률이 90%를 상회하게 된 것은 학생 여러분과 교수님, 총장님이하 직원들이 삼위일체가 돼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며, 졸업은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으로 도전하고 준비해야하는 출발점이라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나아가 창조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국가 발전의 초석이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등록금과 풍부한 장학금, 90%가 넘는 높은 취업률로 효자대학으로 명성이 높아 신 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대학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 획기적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0-02-10 () 17:0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저탄소 綠色都市 造成 爲한 新再生에너지 常用化 技術 企劃 會議)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20102 18일 오전 10시 대학본관 회의실에서 신재생에너지 상용화 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기획(연구 총본부장 권기창 교수) 회의를 개최했다. 권기창 경북도립대 교수, 박상호 안동대 산학협력단장, 대림기술연구소 유형규 선임연구원을 비롯한 산··연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에너지 자립형 저탄소 녹색 시범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청이전 신도시를 경북의 신성장을 이끌 첨단 녹색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 공급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열리게 됐다. 신재생에너지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은 자연친화형 탄소제로도(Carbon Zero City)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 기술개발 및 실증연구를 위한 것으로서 ▲지열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관리 시스템 개발 ▲지열 이용을 위한 수직밀폐형 지중열교환기 개발 ▲고출력 대면적 태양전지 모듈 개발 ▲재생에너지 저장용 파워 배터리 개발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조명시스템 개발 등 5개 세부 과제를 담고 있어 기술분야에서 좋은 성과가 나올 경우 대체 에너지 공급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권기창 교수는 "국외 주요선진국들은 오래 전부터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탄소제로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법들을 도시계획 차원에서 적용하고 있다"고 하며 "경상북도는 현재 도청이전을 통한 신도시 건설이 예정된 만큼, 미래지향적 대체에너지 기반 기술 개발을 통해 에너지 자립형 도시시스템을 구축하여 국가 녹색 성장을 주도할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밑그림을 구체화시켜나갈 계획이며, 2011년 지식경제부 산업원천 기술개발사업에 반영시킨다는 전략이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신재생에너지 상용화기술 개발을 위해 경상북도, 지역대학 및 연구소, 기업체 등과 연계한 산··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미래의 '탄소제로도시'를 위한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이니터넷뉴스 2010-02-18 오후 12:52:44)

 

  경북도립대(새내기 여러분을 歡迎합니다! 慶北道立大學 2010學年度 新入生 入學式 開催) [記事] : "행복한 삶의 주인공! 새내기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경북도립대학 2010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2010 32일 오전 10시 대학 내 문화체육관에서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신입생과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입학식은 김용대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되어 전체수석을 차지한 이성림(행정복지계열) , 전체 2등 김유수(행정복지계열) , 3등인 기성회장상 신성령(행정복지계열) 양 등 총 8명이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은 자율성이 강조되는 곳으로서 자신만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무한경쟁의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전문기술인으로의 역량을 배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뒷바라지에 혼신의 정열을 불태운 부모님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여 국가와 지역을 위해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하고 "미래와 세계를 무대로 꿈을 실현할 실력을 연마하기 위해 불굴의 의지와 뜨거운 열정으로 학문에 정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경북도립대학 입학식에는 자동차소방계열 김진섭 군 등 500명이 2010년도 신입생으로 김용대 총장으로부터 입학을 허가받고 앞으로 2년 동안 수업에 전념하게 된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등록금과 풍부한 장학금, 90%가 넘는 높은 취업률로 효자대학으로 명성이 높으며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대학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 획기적 도약의 전기를 마련코자 노력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02 오전 10:46:59)

 

  경북도립대(工夫는 나이가 없다! 慶北道立大學 60歲 夫婦 晩學徒와 세 쌍둥이 入學 話題)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환갑의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여 손자뻘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게 된 만학도 부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행정복지계열 지방행정전공에 나란히 입학한 김호건(60) 씨와 권성옥(60) 씨가 그 주인공이다. 김호건 씨는 전직 문경 시의원으로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부의장까지 역임, 민의를 대변하며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해 왔다. 김씨는 "지난 8년간 나름대로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지방행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늘 한계에 부딪히곤 했다""늦었지만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이론적 지식을 익히고 의정활동 중 쌓았던 지혜를 밑거름삼아 다시 한번 시민을 위해 봉사를 하고 싶다"며 열의를 보였다. , 김씨와 평생을 같이하며 내조를 해온 권성옥 씨는 문경시에서 37년간 시민을 위해 일하다 최근 정년퇴직한 전직공무원이다. 권씨는 "수십년 간 공무원으로 일했지만 올바른 지방행정에 대해서 늘 고민해왔다" "그 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인 접근을 시도하여 진정 시민을 위한 지방행정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만학도 부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대학생활을 어려움 없이 마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올해 신입생 중에는 세 쌍둥이인 문소현(.지방행정전공), 문주현(.IT특약계열), 문상현(.자동차소방계열) 학생이 있어 화제다. 문소현 학생은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공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무원 양성반 운영 등 인프라가 잘 구축된 경북도립대학에서 꿈이 실현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말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최근 2010학년도 입시에서 신입생등록률 100%를 기록하였고, 올해 정부에서 발표한 대학경쟁력 분석 8개 지표 중 최우수(5) 2개 이상 받은 대학 11곳에 선정되는 쾌거를 일궈냈다. 입학관계자의 분석에 의하면 이러한 결과는 그간에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등록금과 풍부한 장학금 그리고 90%가 넘는 높은 취업률로 효자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쌓아왔고,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의 이미지 강화의 결과로 보인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05 오후 6:27:56)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學校企業 '라오닐' 2010年 學校企業支援事業者 選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한 2010년 학교기업지원사업에서 경북 도내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지원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학교기업지원사업자 선정과정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10 28일부터 224일까지 전국 대학, 전문대학, 전문계고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대학 내 학교기업의 성장성, 재학생 현장실습 능력 평가, 대학의 중장기 발전 비전 등 엄격한 세부 심사기준을 거쳐 선정됐다. 경북도립대학은 지난 수년간에 걸친 특성화사업 수행 등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8년 경북 유일의 학교기업지원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2009년에도 계속지원사업자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2010년 평가에서도 학교기업의 사업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대구·경북권 선정 대학 중 유일하게 사업비 최상위 등급(3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학교기업지원사업 선정으로 대학은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으며 학교기업의 성장과 자립화를 이루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지원받은 사업비 3억원은 교육여건 개선과 현장실습 장학금 지급 등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며 학교기업의 경영능력 증대를 위한 신규고용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립대학 학교기업 관계자는 "이러한 국비 지원 사업을 통하여 자동차 도장기술에 관한 한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도장기술을 국내에 정착 시킬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기술지주회사의 꿈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 학교기업 "라오닐"은 지난 2005년에 자동차소방계열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설립되었으며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능력강화, 우수한 도장인력양성이라는 교육성, 학교의 재정적 증대를 도모하는 교육재정의 선순환 시스템 달성과 함께 졸업생들의 취업의 질적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부터 20092년간의 사업수행을 219명의 누적 현장실습생과 14명의 고용창출이라는 성과와 함께 현장실습참여 학생의 100% 취업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매년 300% 이상의 매출신장 성과와 글로벌기벌 Dupont과의 MOU 체결 등 많은 성과를 일궈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26 오후 4: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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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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