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37 : 경북도립대...(부,예천방문 1,551)
---
경북도립대(農民士官學校 ‘整備技能士 課程 等 運營’)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0년 6월 18일 오전 대학 내 산학협력관 회의실에서 ‘2010 농민사관학교 농기계운전 및 정비기능사과정’ 36명의 입교식을 개최하고 10주간의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에서 경북농업을 이끌 전문 경영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농민사관학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농기계 관련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북도립대학에서 맡게 되었다. 교육과목은 ♦농업기계운전 및 정비 ♦이앙기구조와 정비 ♦방제 관계용기계정비 등 농업기계정비기능사 자격 취득에 필수적인 과목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한편 이번 교육을 주관한 경북도립대학 평생교육원은 지역민의 평생교육을 목표로 올해 출범하여, 지난 6월 7일부터 3개월 동안 도청이전 편입지역 주민 61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 중장비운전, 조경시공 등 현장맞춤형 실용교육을 실시하여 신도시 건설로 생활기반을 잃게 된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소득과 연계되는 실용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실시한다는 방침이다.(醴泉新聞 2010.6.2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敎育科學技術部 '2010 專門大學 代表브랜드事業' 支援大學 選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는 교과부에서 2010년 7월 2일 발표한 '2010년도 전문대학 대표브랜드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7억2천여만 원을 지원받는다. '전문대학 대표 브랜드사업'은 교육여건과 성과가 우수한 상위 100개 전문대학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하여 80개교를 선정,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브랜드화를 통해 명품 전문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다. 대학은 전문대학 대표브랜드사업을 통해 토목과, 자동차전공, 지방행정전공 등 3개 학과를 대학 대표 브랜드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도청 신도시 밀착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3-way(Man,Process,Job)교육시스템을 통해 ▲명품 취업시스템 정착 ▲취업 수요기관 직무 맞춤형 전문직업인 양성 및 공급 ▲도립대학으로서 역할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대학 관계자는 "올해 초 3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되는데 이어 대표브랜드사업에도 선정되어 매우 고무적이다"며 "도청 신도시 조성과 연계한 명품 대학을 만들기 위한 초석이 다져진 만큼 대학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05 오후 4:54:1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中國 沿邊科學技術大 語學硏修團(7月7日~27日) 發隊式 가져)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0년 7월 5일 오후 중국연변과기대 어학연수 발대식을 갖고 7월 7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어학연수생 25명을 파견했다. 이번 연수는 대학이 국제적인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역량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글로벌 IN-OUT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익히고 문화를 체험토록 하여 글로벌 시대를 이끌 경쟁력있는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연수단은 3주간 1일 5시간씩 회화, 듣기, 한자상용어 등 언어습득과정 이외 문화, 노래, 미디어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민족기상의 발원지인 백두산, 해란강, 안중근기념관 등 문화탐방으로 호연지기를 품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도립대학은 지난 동계특화교육에서도 글로벌역량강화를 위한 해외연수(호주6명, 일본64명)를 실시하였고, 최근 외국어학습센터를 만들어 영어와 중국어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쉽게 원어민과 대화하며 외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어캠프와 한국어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글로벌 교육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폭넓은 해외 연수를 위해 호주, 일본 등 해외대학과 교류협정 확대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06 오후 2:05:5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2010年 消防公務員 公採試驗 大擧 合格)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 2010년 소방공무원 공채시험에 소방방재전공 학생 6명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소방방재전공은 올해 시행된 경북지방소방공무원 공채시험과 중앙소방학교 소방공무원(소방전공학과 특별채용) 시험에 각 2명과 4명의 합격생을 배출 지난 2005년 학과가 개설된 이후 최대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합격생들은 21대 1(경북지방소방)과 14대 1(중앙소방학교)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필기시험, 체력검사, 면접시험의 3차에 걸친 시험을 모두 통과, 이론과 체력을 두루 갖춘 전문인재임이 입증되었다. 특히 2학년에 재학 중인 권순민 학생(09학번)이 최종 합격함으로써 학과의 전공심화 학습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경북도립대학 소방방재전공은 지난 2005년 경상북도 소방본부와 협약체결 후, 매년 정원의 10%의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소방공무원으로 특별임용 되면서 지금까지 특채 11명, 공채 2명의 소방공무원을 배출해 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학은 2010년도에 5명의 졸업생이 예천군(행정1, 토목1)과 울릉군(행정2, 토목1)에 특별 임용되거나 임용대기 중인 것을 비롯 6명의 신입생들이 영양, 청송, 영덕, 울릉군 특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공무원 양성 명문대학으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이런 괄목할 성과는 심화학습실 운영, 자격증특강 등 밤낮을 잊은 면학으로 일궈낸 교수와 학생들의 노력의 대가”라며 격려하고 학생들의 힘찬 매진을 당부했다. 경북도립대학은 기존 공무원 특채 외에 특채협약 체결을 확대하는 한편, 방학특강과 심화학습실 지원 등 공무원고시반 집중육성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더 많이 공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7-28 오후 3:52:5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委託 平生學習 活性化 爲한 '平生學習 마을리더 養成敎育' 開講!) [記事] : 예천군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10년 8월 4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학 세미나실에서 정석권 부군수를 비롯한 교육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마을리더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경북도립대학 평생교육원에 위탁 운영되는 이번 '평생학습 마을리더 양성교육'은 평생교육 교수 및 전문가를 초빙해 평생학습의 이해와 마을리더의 역할 등 이론과정과 평생학습 선진마을 체험 과정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 과정 이수자는 평생학습 문화 저변확대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마을 리더로서 예천군 평생학습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지역에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와 자발적인 학습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여 평생학습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8-04 오후 2:33:0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應急救助科 新設. 2011學年度 隨時銓衡(9月 8日부터) 新入生 募集)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1학년도 입시에서 정원 20명 규모의 '응급구조과'를 신설하고 오는 9월 8일 시작되는 수시전형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설된 응급구조과는 응급의료 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전문구조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에 턱없이 부족한 응급의료 봉사인력 수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목으로는 응급구조학, 심폐소생술, 병리학, 응급처치학, 소방실무 등 응급처치와 보건분야 실무에 꼭 필요한 과목을 중심으로 개설된다. 특히, 협약이 체결된 경상북도 소방본부, 대학 내 소방방재전공과 연계한 공동학습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며, 안동병원, 안동의료원 등 지역 응급의료센터와도 연계교육과 맞춤형 취업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2011학년도 입학전형에서 '글로벌 인재육성 장학금'을 신설하여 신입생 어학성적우수자 10명에게 등록금전액(4/6학기)을 지원하고 해외교류프로그램 참가 시 우선 지원한다. 또한 다자녀, 다문화가정 특별전형 신설과 장학금 지원으로 경상북도 역점 추진시책과 발맞춘 폭넓은 교육기회를 제공, 도립대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8-10 오후 8:29:2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地方自治硏究所 이상섭 敎授 및 運營委員 上海交通大學 訪問) [記事] :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상섭) 운영위원 12명은 2010년 8월 9일~12일까지 중국 4대 명문대학이며, 2009세계대학 순위 4위(하버드.스탠버드.UC버클리)로 랭크된 상해교통대학(안태경제관리학원)과 학술교류협의를 위해 다녀왔다.[다음은 이번 협의에 동참한 변철남 위원의 여행기이다] 인천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반 걸려 도착한 상하이(上海)는 온통 빌딩 숲이었다. 상해시는 우리의 서울 한강과도 같이 강동과 강서로 나누어져 이를 포동과 포서라 하고, 대륙 깊숙한 곳에서 황하강이 흘러 내려, 이 강을 통한 운송업의 발달로 상업이 발달했다. 중국의 상공업, 금융업의 중심지로 자리잡아 약진하는 국제도시이다. 도심에선 굵직굵직한 마천루 빌딩이 시가 곳곳에 다양한 모습으로 우뚝 우뚝 솟아있고 공사 중인 빌딩도 시내 곳곳에 경쟁하듯 하늘로 치솟아 활기 넘치는 신흥도시 같은 느낌이다. 모든 건축물들이 하나의 창조품으로 디자인이 다양했다. 국화빵같이 똑같이 찍어내는 판박이 우리 건축물하곤 차원이 달랐다. 중국은 대단한 개발 열기 속에서 핵폭탄이 폭발하듯 '건설' 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중국을 지저분하고 촌스럽다는 편견을 가졌으면 우선 상해를 여행하길 권하고 싶다. 특히, 상해의 최대 번화가라 할 수 있는 남경로를 보게 되면 “중국은 최고로 멋지고 화려한 나라다”라는 또 다른 편견을 가지게 될지 모른다. 총 길이만 5KM가 넘는다. 각양각색의 레스토랑, 백화점, 호텔 등이 위치하여 주말이면 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붐빈다. 한국의 명동에 비견될 수 있는 이곳은 거리 폭이 명동의 두 배 정도는 되어서 걸어 다니기가 훨씬 편하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사람이 많이 다님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무척 깨끗하다는 사실이다. 보도블록에 껌을 뱉어 검은 반점 투성이, 서울 명동거리를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다. 규범 질서 도덕이 공동체의 기강으로 바로 서야 선진국이란 생각이 들었다. 상해 임시정부 청사를 돌아보았다. 비좁은 골목에 허름한 건물 사이로 얼핏 스쳐 지나쳐도 모를 만큼 퇴각한 3층 건물이었다. 들어가면서부터 가슴이 두근거렸다. 건물 내부는 몹시 단촐하고 비좁았다. 독립운동의 근거지가 된 이 곳, '관광' 을 위해 상해에 가는 기회가 있다면, 한국인이라면 잊지 말고 꼭 이 작은 집을 보시도록 권해 드린다.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 이상섭 소장(교수)은 학술 교류를 위해 몇 년 전부터 추진해 온 상해교통대학 부설 안태경제관리학원을 방문했다. 상해교통대학은 중국4대 명문대학으로 1896년에 개교된 중국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대학 중 하나이다. 교육부 직할의 중점대학이며 교육부와 상해시가 공동으로 건립, 공과, 이과, 관리학 위주의 명문대학이다. 강택민 주석 등 수 많은 인재를 배출, 현재 본과 14.000명. 석박사연구생 4.000명. 유학생 3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세계적 석학교수 宣國良(선국양) 교수가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아 주었으며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와 상해교통대학 안태경제관리학원(MBA)과 학술 교류를 하기로 합의했다. 금년 10월 경북도립대학에서 개최하는 제9회 한·중·일. 국제학술세미나에 중국측 학자로 참여 예천 땅을 밝을 예정이다. 선국양(66) 교수는 상해인민정부 참사 등 상해도시를 국제도시로 탄생시키는데 많은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상해교통대학은 한국 고려대학교와 유일하게 학술 교류를 하고, 그 두 번째로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와 학술 교류가 성사된 것은 이상섭 소장의 추진력과 지도력의 결실이었다.
서호(西湖)가 있는 항주(杭州)에 집지어, 용정차를 마시면서, 소주(蘇州)의 미인과 함께, 광동(Guangzhou)요리를 먹으며, 계림(鷄林)에서 놀다가, 유주(柳州)에서 자란 나무관에 묻히는 것이다. 이것이 많은 중국 남성들의 소망이라고 한다. 중국인들이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 항주는 상해에서 남쪽으로 자동차로 3시간 소요되며 중국 강남의 대표적인 문화도시이다. 아울러 물의 도시에 걸맞는 정원문화가 잘 발달되었다. 특히 항주 서호는 700년전 항주를 다녀간 이탈리아 여행가 마르코 폴로가 중국을 서방 세계에 소개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곱고 멋있는 도시가 항주다"라고 소개 할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이다. 중국은 남한의 면적 98배, 인구는 15억설, 20억설 다양하지만 국가 권력에 절대 순응하면서 사회제도와 관습이 불합리하드라도 웬만하면 부당함을 나타내지 않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8-17 오전 10:41:58)
경북도립대(2010 障碍人 에이블(Able) 아카데미 : 올해는 障碍人, 非障碍人으로 나누어 5곳에서 開催) [記事] : 사회복지법인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회장 장대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장애인 에이블(Able)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청이 주최하고 경북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0년 9월 4일부터 경북도 내 5곳(청도, 포항, 상주, 영천, 예천)에서 진행한다. 장애인들에게 자신감 회복과 지식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하여 잠재능력개발 및 사회참여의욕을 고취하고,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와 인식개선 교육을 통하여 장애인을 보다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이 행사의 목적이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효율성과 기대효과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분하여 진행을 하게 되었다. 장애인들에게는 사회구성원으로써 살아가는 기본적인 욕구인 직업적 경험을 제공해 주고 비장애인들에게는 직접적인 장애체험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변화시켜 막연한 편견을 해소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 9월 30일(목)경북도립대학(醴泉뉴스 2010년 08월 31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在學 中인 김도중 氏 農機械運轉 및 整備技能士課程 資格證 取得) [記事] : 경상북도는 실용적 교육운영과 전문기술 농업인 양성을 위해 금년 유기농기능사양성과정 등 4개 과정에 139명을 선발 교육한 결과 6개 종목 64명의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지금까지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농어업인이 전문교육기관에 시간과 비용을 투입 어렵게 자격취득을 해왔으나 금년부터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자격취득과정 개설로 누구나 쉽게 입학 최고의 교수진과 최고의 실습교육장을 활용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결과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자격취득 교육생들이 농산물품질관리, 농기계정비, 농어촌체험 안내 등을 직접 시행할 수 있어 농외소득 증대, 농산물 품질향상,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자격취득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 과학영농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과정에 참여한 경북도립대학 농기계운전 및 정기능사과정은 당초 농기계운전기능사 이외에 지게차, 굴삭기 등 교육생들의 요청에 의해 영농(營農)후 실기실습을 하는 등 교수와 학생들의 강한 학구열로 2개 이상 자격증 취득자를 9명과 3개 이상 자격증 취득자 6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농기계운전 및 정비기능사과정(경북도립대학)에 재학 중인 김도중(46세) 씨는 벼농사와 육묘공장을 운영하는 대농(大農)으로 늘 농기계 고장이 잦아 애를 먹었는데 경북도립대학교에서 교육을 받아 농기계의 자가진단 및 자가 수리가 가능 비용절감과 시간절약이 되어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고 기뻐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농업관련 자격취득 교육과정을 연차별로 확대 추진하고 기능사에 만족하지 않고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등 단계별 인재양성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등 경북농민사관학교를 다방면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농어업CEO 양성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들이 명실공히 1인1기(一人一技) 이상의 전문자격을 취득 과학영농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14 오전 11:27:41)
---
@예천방문 1,551
예천군문화회관(도내 23개 시군 참가한 가운데 '2018 경북어울누리 한마당(예천문화회관)' 개최!) [기사] :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와 예천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후원한 '2018 경북어울누리 문화한마당'이 2018년 10월 26일 오전 11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이 신명나는 연주로 분위기를 띄웠으며, 도내 23개 시․군 문화원에서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을 수료한 23개 공연팀 600여명의 출연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소양과 재능을 한껏 뽐냈다. 이날 문경시를 시작으로 울릉군에 이르기까지 각 시군을 대표한 어르신 공연팀이 프로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인기가수 박구윤, 최영철과 리틀싸이가 출연해 흥을 돋웠다. 2018 경북어울누리 문화한마당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기념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원 회원들의 한마당축제로 어르신들에게 문화 활동 기회 제공으로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된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0-26 오전 11:13:43)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