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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38 : 경북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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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마을平生學習리더 養成敎育 修了式 가져 : 敎育生 48名 修了, 마을指導者로서의 役割 기대) [記事] : 예천군 마을평생학습리더 양성 교육생들이 2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2010년 9월 17일 경북도립대학 산학협력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을 가진 교육생 48명은 지난달 4일부터 경북도립대학에서 평생학습의 이해, 평생학습 마을리더의 역할,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등 이론과정과 칠곡군 오이꽃동산 마을,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 등의 체험 과정을 마쳤다. 이번 수료생들은 앞으로 평생교육 지도자 협의회를 구성, 지역 평생학습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생학습사회를 만들어가는 리더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이현준 군수는 축사를 통해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마을 평생학습 리더교육 과정에 자발적으로 신청하여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수료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면서 “지역평생학습 리더로서 우리 군이 새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 평생학습진흥조례 제정과 평생교육협의회를 구성해 군민들의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와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할 방침이다.(醴泉뉴스 2010년 09월 17일)
경북도립대(日本人 敎授의 有別난 韓國사랑, 醴泉사랑 慶北道立大學 日本 留學生 代父 호리우찌(堀內) 敎授) [記事] :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인접국이며 경제적 국제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KBS와 NHK가 양국관계에 대해 국민의식조사결과 한국은 일본에 39%, 일본은 한국에 62% 좋다고 나올 정도로 과거 불행한 역사로 두 나라 관계는 아직까지도 순탄하지 못하다. 일본인에 대한 편견이 심한 한국사회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사랑과 남다른 열정으로 한국 사랑을 펼치는 시마네(島根) 현립대학 호리우찌 교수가 2010년 9월 15일 경북도립대학에 특강차 예천을 방문, 2박3일간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장 이상섭 교수와 예천지방과 인근지방의 문화체험을 하며 동행 밀착 취재했다. 한국을 유난히 좋아하고 한국 사람들과의 만남을 무척이나 소중히 여기는 호리우찌(68) 교수는 1991년 포항종합제철 IT 시스탬건설 기술지도단장(포철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프로젝트)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60여번 째 한국을 방문한 대표적 친한파 교수이다. 그리고 13년 전(1997) 일본 동경 학술 세미나에서 경북도립대학 이상섭 교수를 처음 만나 지금까지 꾸준히 교분을 쌓아 경북도립대학을 다섯 번이나 방문해 특강 및 세미나에 참여했다. “근래에 와서 한국과 일본의 협력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합니다. 양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라는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있고, 북한의 군사력 증강과 도발, 중국의 경제력 군사력 급부상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양국관계의 재정립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일 지식인 1000여명이 1910년에 채결된 한일병합은 원천무효이며,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구축을 희망했습니다.” 그는 오는 11월 18일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에서 개최 예정인 제10회 한·중·일 국제학술세미나에 일본측 발제자로 참석 예정이며, 지난 15일 대학을 방문해 “새 천년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적 석학 중국 상해교통대학 선국양(宣國良) 교수, 사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21세기 지역개발전략과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세미나가 될 것이라며 기대된다고 했다. 호리우찌 교수의 예천사랑은 경북도립대학과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간 학술교류와 경북도립대학 유학생파견에도 큰 공을 세웠으며, 시마네현립대학에서 도립대 유학생을 분류 및 지도하여, 일본 각 기업에 취업을 적극 알선 유학생들의 대부 노릇을 했다. 또 그는 독도문제로 도립대학 유학생 파견이 중단된 현실을 안타깝게 여긴 나머지 유학생과 학생 교류는 어떠한 외부적 환경으로 결코 중단되어서는 안된다며 교류 재개를 시도하였으나 우리측 사정으로 차단되었다. 그러나 호리우찌 교수는 이상섭 교수의 끈질긴 설득과 부탁으로 일본 제일의 차(茶)재배단지 시즈오가(靜岡) 현립대학, 일본을 대표하는 식품공업지 나가노(長野)현립대학과 학술교류 및 유학생 파견을 중재하고 있으며 하루속히 도립대학의 유학생 파견이 성사되기를 확수고대한다고 했다. 특히 금년 11월 18일 한·중·일 국제학술세미나 참석차, 일본의 우수한 기업경영인들의 방문을 계기로 지역상공인들과 서로 협력하는 관계가 마련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한국이 정말 좋다. 그리고 선비의 고장 예천이 정말 좋다. 앞으로도 양국관계와 경북도립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예천에 절절한 애정을 드러냈다. 일본인 노교수의 친절하고 진지하게 마음을 열고 인터뷰에 응해주어 전문 통역사 없이 서투른 일본어 실력이었지만 마음 편히 취재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호리우찌 요시히로(掘內 好浩) 교수는 이런 사람 : 일본국 동경 출신(68세). 와세다(早稻田)대학 이공학부 졸업. 일본강관주식회사부장(일본제일 철강회사). 포항종합제철 IT시스템건설 기술지도단장. 일본국정부 IT 위원. 시마네현립대학 교수.(변철남 慶北道立大學 地方自治硏究所 諮問委員 2010-09-20 오후 4:49:27)
경북도립대(道廳移轉 編入 地域住民 對象 2次 職業轉換訓練 敎育 實施) [記事] : 경북도립대학은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로 인하여 생활기반을 상실하게 되는 편입 지역주민들에 대하여 2010년 9월 27일 10시 경북도립대학 산학협력관에서 입교식을 시작으로 2차 직업전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직업전환훈련은 3개 과정(조경시공, 한식조리, 중장비운전)으로 67명(안동 43명, 예천 24명)이 참여하며, 1차 교육과정 이수자 43명 중 12명(조경시공 5, 중장비운전 6, 한식조리 1)이 기능사 1차 필기시험 합격으로 재취업 및 창업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주민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훈련기간은 3개월 과정으로 실무에 밝은 지역강사를 특별 초청해 전통음식요리(식혜, 찜닭, 퇴계 아침밥상)와 산양삼 재배 등 경상북도 임업후계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의 효과를 올릴 계획이다. 이번 직업전환훈련을 통하여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으로 생활기반을 상실하게 되는 주민들에게 생계수단 보전과 안정적인 생활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9-27 오전 10:48:3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2010 障碍人 에이블 아카데미 開催 : 障碍를 直接 體驗하고, 障碍克服事例 特講으로 障碍를 理解)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0년 9월 30일 오전 11시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 강당에서 2010 장애인 에이블(Able)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하여 비장애인인 경북도립대학 학생들은 휠체어를 통한 지체장애 체험, 수화연습을 통한 농아장애 체험 및 시각장애 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장애인들의 장애극복사례 특강과 예천군장애인 협회의 사물놀이 축하공연을 통하여 학우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인식개선을 도모한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김용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학우들에게 “국가의 미래를 짊어진 젊은 학우들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가운데, 사회적으로 약자인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하였으며,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와 경북도립대학이 복지경북의 기틀을 다지기 위하여 서로 협조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이날 개최한 장애인 에이블 아카데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회장 장대진)에서 장애인 및 비장애인들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이날 예천읍 여성의용소방대에서 일일 봉사자로 나서 학생들과 함께 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9-30 오후 3:52:3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2011學年度 大入 隨時1次 願書接受 結果 : 新設 應急救助科, 消防防災專攻에 志願者 몰려)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0년 9월 8일부터 9월 28일까지 2011학년도 수시1차 신입생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신설학과인 응급구조과가 10명 모집에 60명, 소방방재전공 14명 모집에 85명이 지원하여 6:1을 웃도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인기학과인 지방행정전공과 유아교육과도 각각 4.5 :1과 4.1:1의 경쟁률을 보이며 졸업 후 취업을 고려한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수시 1차 모집은 12개 학과 및 전공에서 316명을 모집하는데 이는 전체 정원 465명의 68%로 작년보다 11% 증가한 인원이다. 경북도립대학 입시 관계자는 “신설 응급구조과에 대한 관심이 예상보다 뜨거웠으며, 소방공무원 임용학과로 자리매김한 소방방재전공이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전 학과에 923명의 응시자가 골고루 지원하였다. 예년에 비해 절반정도의 짧은 모집기간과 늘어난 모집인원에도 이처럼 많은 응시자가 지원한 것은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높은 취업률,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 등 도립대학의 장점이 부각되는 가운데 전 교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이다.”고 밝혔다. 경북도립대학에서는 매년 예천군 등 도내 기관과 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 선발로 공무원임용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등과의 해외교류,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시대에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프로그램과 교육역량강화사업 등으로 우수 인재육성을 위한 역량을 모으고 있다. 향후 입시일정으로는 수시 1차 모집의 면접이 10월 6일, 합격자 발표가 10월 13일, 합격자 등록이 12월 13일~15일에 실시되며, 수시 2차 모집은 11월 15일~26일까지 실시된다.(醴泉뉴스 2010년 09월 30일)
경북도립대(醴泉) 慶北道立大學, 多産祈願을 爲한 多樣한 行事 開催 : '傳統婚禮 試演', '션의 幸福한 世上 이야기' 講演)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가 2010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제14회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저출산 대책마련을 위해 6일 오후 1시 재학생 및 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캠퍼스커플(김민결,김미진) 다산기원 전통혼례식’ 시연을 계획하고 있어 이색적이다. 또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창업보육센터에서 대학생들의 결혼·출산의 긍정적 인식변화를 위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재학생 UCC 동영상 공모 당선작 시상과 기부천사 가수 ‘션’의 ‘션의 행복한 세상이야기’ 특강이 개최된다. 전통혼례식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유도 및 선비의 고장인 예천지역 이미지 제고, 다산기원 등 신·구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연한다. 또 가수 지누션의 멤버인 ‘션(본명 노승환)’은 부인 정혜영(탤런트) 씨와 함께 사회봉사활동과 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공인이다. 특히 슬하에 2남 1녀를 둔 금실 좋은 부부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21세기형 바람직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2010년 상반기 방송인 이익선을 시작으로, 지난 5월 하일성(방송인), 6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박경철 원장을 초청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초빙해 지속적으로 ‘솔개뜰 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다.(J-News 2010.10.06 11:5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第14回 솔개뜰 어울마당 祝祭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0년 10월 6일부터 3일간 제14회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히, 저출산대책 마련을 위하여 6일 오후 1시 교내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캠퍼스커플(김민결,김미진) 多産祈願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또한 2시부터는 창업보육센터에서 대학생들의 결혼·출산의 긍정적 인식변화를 위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재학생 UCC 동영상 공모 당선작 시상과 기부천사 가수 “션”의 “션의 행복한 세상이야기” 특강을 개최하였다. 전통혼례식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유도 및 선비의 고장인 예천지역 이미지 제고, 다산기원 등 신·구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시연했다. 가수 지누션의 멤버인 “션(본명 노승환)”은 탤런트인 부인 정혜영 씨와 함께 사회봉사활동과 이웃돕기 성금기탁등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공인으로, 2남 1녀를 둔 최고의 대디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션은 행복한 세상이야기라는 주제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서는 결혼·출산의 긍정적 가치관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21세기형 바람직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2010년 상반기에 방송인 이익선을 시작으로, 5월에는 방송인 “하일성”, 6월에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박경철 원장을 초청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속적으로 솔개뜰 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다.(醴泉人터넷放送 2010-10-07 오후 1:29:1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을 찾은 歌手 디셈버와 원투 公演 가져)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0년 10월 6일부터 3일간 제14회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8일 저녁 가수 디셈버와 원투가 도립대학을 찾아 공연을 가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0-10 오후 1:32:5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地方自治硏究所 이종서 前 敎育部 次官을 招聘 特講가져) [記事] :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상섭 교수)는 2010년 10월 26일 오후 4시 산학협력관 3층 세미나실에서 이종서 전 교육부 차관을 초빙하여 글로벌시대의 취업 전략에 대해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취업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서 이종서 전 차관은 "글로벌 시대에 바람직한 취업관은 국내에만 국한하지 말고 세계로 눈을 돌려 해외로 취업하기 위한 국제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 전 차관은 도전정신을 갖고 부딛혀오는 안목과 자세로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이의 근성과 기질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상섭 교수에 의하면 이정우 전 차관은 경북도립대학교에 직·간접적으로 그동안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전 차관은 이날 특강은 이상섭 교수와의 평소 돈독한 친분으로 성사되었으며 예천을 처음 방문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날로 발전해가는 경북도립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특강을 마무리했다. 이종서 전 차관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1회 공직에 입문 교육부 차관을 끝으로 현재 서울교육대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0-26 오후 7:15:53)
경북도립대(日本 마쯔다(松田)시 미우라 敎育長 醴泉訪問) [記事] : 경북도립대학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상섭 교수)의 주선으로 일본 가나가와 현 마쯔다(松田)시(町)의 미우라 교육장을 비롯한 호리우찌 교수, 교육청 간부 등 6명이 2010년 11월 5일 예천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한국지방의 교육실태파악과 유교문화탐방을 목적으로 방한하여 경북도립대학 유아교육학과 수업참관 후 예천교육청을 방문하여 예천교육의 실태를 알아보고 기숙형 공립학교인 예천여고 기숙사 등을 둘러보았다. 미우라 교육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교육기관 간 우호증진과 교류는 물론 학교간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탐방의 기회가 마련되기를 바라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1-05 오후 4:52:0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김영철의 뻔뻔英語 特講 開催 : 英語工夫 秘法傳受) [記事] : 경북도립대학이 2010년 11월 8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1시간 30여분 동안 도립대학 문화체육관에서 개그맨 김영철의 뻔뻔(fun fun)영어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김용대 경북도립대학 총장, 이현준 예천군수, 도기욱 도의원, 학생,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강의를 들었다. 개그맨 김영철은 머리쏙쏙! 즐거운 영어공부를 위한 필살의 비법전수라는 주제로 강의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영철은 영어를 지루한 어학이 아닌 즐거운 생활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영어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김영철은 더 뻔뻔한 영어공부, 뻔뻔한 영철영어 SET 등 이러한 자신의 영어공부 비법을 책으로 출간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강의는 무료강좌로 이루어졌다.(醴泉뉴스 2010년 11월 09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皮膚美容競進大會` 16名 大擧入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 피부미용과 재학생들이 `2010 경상북도 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2010년 10월 대구 한국패션센터(2층)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사)한국피부미용능력개발협회와 (사)한국여성창업교육협회가 주관하고 경북도가 후원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피부미용 관련 대학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참가해 피부관리, 관련부문의 여러 종목에서 경합을 펼친 가운데 경북도립대학 피부미용과 출전자들은 등매뉴얼테크닉 부문에서 김소담(1학년), 발관리부문에서 허소희(1학년) 양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 등매뉴얼테크닉 부문에서 윤다영(1학년), 얼굴메뉴얼테크닉 부문에서 김현지, 최인선(1학년), 림프매뉴얼테크닉 부문에서 정지혜 양이 은상을 수상했으며 양신현, 김현옥, 진소희, 이은별, 최정희, 임미현(1학년) 양은 각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한정화, 이경임, 박민지, 이창화(이상 1학년) 양은 장려상을 수상해 이번 대회에서 무려 16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경북도립대학 피부미용과는 지난 5월에 개최된 KASF 2010 국내 최대의 피부미용경진대회에 참가해 학생부문에서 무려 18명이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는 등 크고 작은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탁월한 능력으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해 대회 관계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0-11-10 오후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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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