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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2 : 경북도립대...(부,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5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남자초등부 단체전 1위, 박현 전종목 1위, 김경태 개인종합 3위 등을 자지함...축하합니다/대창고 교사 권오휘(박사), <훈민정음 제자원리와 역리의 상관성>을 발간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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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入學案內 홈페이지 새 丹粧 오픈 : 9月 8日부터 隨時願書接受 實施)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2년도 신입생 온라인 원서접수를 위하여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새 단장하고, 2011년 9월 8일 시작되는 수시원서접수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입학안내 홈페이지 개편에서는 입시관련 자료를 보다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웹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최신 디자인 트렌드도 반영하였다. 또한, 오는 10월 21일까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3수험생을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와 MP3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주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북도립대학 김용대 총장은 “외국에 우리 대학을 알리기 위한 영문홈페이지도 제작하고,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 캠퍼스를 위한 모바일 홈페이지 및 대학정보 앱(APP) 개발이 완료되면 2012년 신입생부터 스마트폰으로 학사정보를 제공하는 등 학생 편의와 대학 이미지 제고를 위한 컨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합격 및 등록기간 : 2011.12.15~12.21 ※ 면접 시 신분확인을 위한 신분증, 간단한 필기도구 등 지참(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한 면접 불참자는 전화면접을 실시할 수도 있음.)(醴泉뉴스 2011년 09월 07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헬리콥터 1號 塗裝 除幕式 開催 : 慶北道立大學 學校企業 塗裝技術 하늘을 날다)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1년 9월 28일 오후 2시 학교기업 라오닐에서는 헬기1호 도장의 완료와 함께 항공분야 도장의 시작을 알리는 1호 도장헬기에 대한 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헬기 도장은 예천천문우주센터의 요청으로 지난 9월초부터 약 한 달여간의 작업을 통해 기존 도장면의 제거와 디자인에 따른 도안도장, 조림작업 등을 거쳐 완성한 헬기도장은 우주의 블랙홀을 선으로 형상화하여 표현하였다. 또한 경북도립대학 김용대 총장은 이번 헬기도장의 시작으로 학교기업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며, (유)듀폰, 현대로템(주) 등 대기업과의 계약 및 지속적 거래를 통한 경험과 기술이 학교기업 매출신장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경북도립대학 학교기업은 예천천문우주센터의 헬기도장은 전체 5대 중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각각의 헬기에 디자인을 달리하여 도장센터 홍보와 함께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 수익금을 장학금 및 실험실습 재료비로 환원하는 등 일자리 창출, 학생들의 취업에도 기여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1년 09월 28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第15回 솔개뜰어울마당祝祭 開催 : 學生들의 숨은 潛在力 發散 및 健全한 大學文化 暢達을 爲한 한마당 잔치)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1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학 캠퍼스 내에서 15회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북도립대학 총학생회 및 총대의원회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대학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민과 대학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한다. 평소 학업에 매진하던 학생들이 대학축제의 장을 통해 단합하고, 잠재된 끼를 발산함으로써 건전한 대학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하기 위하여 3일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마당, 대학가요제,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의 대표 대학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고 열린 대학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하여 첫 날 첫 행사로 지역 독거노인 50여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을 증정하며, 예천지역 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동화 구연 및 시연회를 여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준비하였다. 또한, 축제기간 중에 모금활동을 통하여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기부하기로 하였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에 이어 첫 날인 28일 오후 6시 30분 소운동장에서 예천군수 및 예천군의회 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한다. 이 외에도 첫 날 행사로는 공개미팅 베스트커플, 마이펫 경도 기네스 게임(가슴을 열어라), Mister경도 선발대회, 대학가요제 등이 열린다. 둘째 날은 경도 달인 콘테스트, Miss경도 선발대회가 열리며, 축제의 꽃인 『어울마당 대축제』는 MBC라디오 공개방송과 연계하여 김조한 등 초청가수의 공연과 댄스 공연 등으로 진행되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마지막 날에도 경도 OX퀴즈, 학과별 장기자랑, 클럽파티, 행운권 추첨 및 축제기간 중 각종 대회 시상식을 끝으로 3일간의 축제를 마친다. 경북도립대학 김용대 총장은 격려사에서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가 지역주민들과 멋들어지게 어우러지는 가운데 지성과 낭만, 자유와 절제가 조화된 흥겨운 한마당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醴泉뉴스 2011년 09월 28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第15回 솔개뜰어울마당祝祭 開催 : 學生들의 숨은 潛在力 發散 및 健全한 大學文化 暢達을 爲한 한마당 잔치)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2011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학 캠퍼스 내에서 15회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경북도립대학 총학생회 및 총대의원회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대학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민과 대학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축제다. 평소 학업에 매진하던 학생들이 대학축제의 장을 통해 단합하고, 잠재된 끼를 발산함으로써 건전한 대학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하기 위하여 3일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마당, 대학가요제,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의 대표 대학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고 열린 대학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하여 첫 날 첫 행사로 지역 독거노인 50여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을 증정하며, 예천지역 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동화 구연 및 시연회를 여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축제기간 중에 모금활동을 통하여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기부하기로 하였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에 이어 첫 날인 28일 오후 6시 30분 소운동장에서 도기욱 도의원, 김영규 예천군의회 의장, 김예희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기 예천군번영회장, 김광수 총동창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 외에도 첫 날 행사로는 공개미팅 베스트커플, 마이펫 경도 기네스 게임(가슴을 열어라), Mister경도 선발대회, 대학가요제 등이 열렸다. 둘째 날은 경도 달인 콘테스트, Miss경도 선발대회가 열리며, 축제의 꽃인 『어울마당 대축제』는 MBC라디오 공개방송과 연계하여 김조한 등 초청가수의 공연과 댄스 공연 등으로 진행되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가 되었다. 마지막 날에도 경도 OX퀴즈, 학과별 장기자랑, 클럽파티, 행운권 추첨 및 축제기간 중 각종 대회 시상식을 끝으로 3일간의 축제를 마쳤다. 경북도립대학 김용대 총장은 격려사에서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가 지역주민들과 멋들어지게 어우러지는 가운데 지성과 낭만, 자유와 절제가 조화된 흥겨운 한마당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醴泉뉴스 2011년 09월 30일)
경북도립대(“理論·實務 갖춘 畜産專門家 養成 慶北 畜産業 ‘第2의 革命’ 이끈다”) [記事] : 김용대 경북도립대학 총장이 “구제역사태 이후 침체된 경북 축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축산전문가 양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축산과를 신설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의 대학이 축산 관련 학과를 축소하거나 아예 폐지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립대학이 2012학년도에 축산과를 신설하기 위해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축산이 고부가가치 산업임에도 3D업종이란 인식 때문에 젊은이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이 안타깝다는 김용대 경북도립대학 총장. 2011년 9월 28일 경북도립대학 총장실에서 만난 그는 “국내 축산업의 현주소를 알려면 전국 대학에 축산 관련 학과가 몇 군데나 있는지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현재 국내 대학 가운데 축산 관련 학과가 있는 곳은 6개 대학·전문대학(2년제 2곳, 4년제 4곳)에 불과하고, 연간 배출되는 졸업생도 고작 280여명이다. 이러다보니 대학마다 축산 관련 학과를 없애거나 축소하고 있는데도 도립대학은 왜 축산과를 신설한 것일까. 김 총장은 “구제역 이후 침체된 경북 축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첫 번째 단추”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우수한 축산 전문가를 양성, 양적 팽창에만 집중했던 경북 축산을 국제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것이다. 경북도립대학 축산과는 한우·돼지·닭을 중심으로 교육한 뒤, 축산업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김 총장은 “축산과는 동물자원의 생산 및 개량, 사양관리뿐만 아니라 축산물의 가공 및 유통에 대한 기초이론을 익히게 된다”며 “주요 교과목은 축산경영학, 육우학, 가금학, 가축해부생리학, 가축유전학, 가축위생학 등”이라고 설명했다. 배우는 교과목이 많다보니, 이와 관련한 자격증도 다양하다. 축산기사, 축산산업기사, 가축인공수정사, 축산식품가공기능사, 식육처리기능사 등이 그것이다. 비인기 학과인데, 학생 모집은 제대로 이뤄지고 있을까. 김 총장은 “축산과를 신설하면서 가장 먼저 한 걱정이 바로 학생 모집이었다. 하지만 수시 1차(10명) 모집에 이미 40여명이 지원했다”며 “이 중에는 만학도도 있고, 축산업자도 있다”고 소개했다. 내년에 입학할 축산과 신입생을 지도할 교수진과 실습장 등도 갖춰야 한다. 김 총장은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우선 교수 2명을 올해 모집하고, 경북도축산기술연구소에 근무 중인 박사급 전문가 10여명을 초빙해서 강사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 전문가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는 등 각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75만2400㎡ 규모의 경북도축산기술연구소 대부분을 실습장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내년 9월 이전에 최신 설비를 갖춘 축산과 실습장을 경북도축산기술연구소에 건립함으로써 완벽한 교육시스템도 구축한다. 영주에 있는 경북도축산기술연구소는 예천에 있는 경북도립대학에서 승용차로 20분 정도만 달리면 도착하는 거리에 있다. 경북도립대학은 축산과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입학한 뒤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할 경우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김 총장은 “졸업한 뒤 창업하는 경우에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축산인으로 성장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경북도정과 경북도민에게 필요한 축산과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호 記者 嶺南日報 2011-10-0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2011年 慶北農民士官學校 修了式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 평생교육원은 2011년 10월 6일 오전 11시 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11년 경북농민사관학교 4개 과정 수료자 116명에게 수료증과 공로패를 수여하는 합동 수료식을 가졌다. 경북도립대학 평생교육원에서는 경상북도에서 운영하는 경북농민사관학교 과정 중 경북 미래축산 CEO 양성과정, 농기계 운전 및 정비 기능사 과정, 다문화가족 사례 관리자 양성과정, 인터넷 상거래 과정의 4개 과정을 운영하였다. 4개 과정 중 특히 호응이 좋았던 과정은 경북 미래축산 CEO 양성과정으로, 경북지역의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축산기반 붕괴에 따른 지역축산 재건과 미래형 선진축산 기틀 마련을 위한 축산전문인을 집중 양성을 목표로 미래형 축산사양관리, 방역대책, 경영관리, 유통 마케팅 등 축산 질병관리 방법에 대한 대처능력과 체계적인 축산 사양관리 능력 배양하여 축산기술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증대를 목표로 전문 축산농가 중 한우 100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 사육 농가를 선발하여 운영하고 44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그 외에도 결혼이민여성들의 의사소통과 문화적 충돌, 2세 교육문제, 경제적 곤란 등 농촌생활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지지, 이주민과의 소통 등 창구역할을 제공해 줄 전문가 육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사례 관리자 양성과정과 생산자-소비자간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인터넷 상거래 교육과정, 농기계 운전 및 정비 기능사 과정도 운영하였다. 경북도립대학 최정숙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농업인 등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지를 세심히 살펴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은 물론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0-06 오후 4:17:06)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總學生會 任員團 洋弓發展基金 傳達) [記事] : 경북도립대학 총학생회(회장 박기범)는 2011년 10월 12일 오후 2시 동부초등학교와 예천초등학교 양궁부를 찾아 양궁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양궁발전기금은 지난 솔개뜰 어울마당 축제시 바자회 수익금 전액 1백40만원을 각 학교 양궁 꿈나무들에게 전달했으며 최원대 예천군 체육회 사무국장이 함께 동석했다. 박기범 경북도립대학 총학생회 회장은 "양궁의 고장인 예천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자신의 행복과 삶의 즐거움을 찾고 동시에 예천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기 바란다.”고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0-12 오후 4:18:0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應急救助科 15.9對 1로 最高競爭率 記錄 : 2012年 新入生募集, 隨時1次 願書接受 結果) [記事] : 경북도립대학은 2011년 10월 7일 마감한 2012년도 신입생모집 수시1차 원서를 접수한 결과, 응급구조과가 15.9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전체 경쟁률이 작년보다 70%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시1차 모집정원은 13개 학과 및 전공에서 338명을 모집하는데 이는 전체정원 485명의 약 70%에 해당하며 1,300명이 지원하였다. 주요 인기학과의 원서 접수결과를 보면 전통적인 인기학과인 응급구조과가 10명 모집에 159명 지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소방방재과(9대1), 유아교육과(6.4대1), 지방행정과(5.9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설과인 축산과도 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졸업 후 취업을 고려한 수험생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경북도립대학 관계자는 “대구ㆍ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산학관 협정체결을 통한 취업지도와 학생 중심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합리적인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 등의 장점들이 부각된 것이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이유인 것 같다.” 고 밝혔다. 한편, 입시일정은 10월 19일 합격자 발표, 합격자 등록이 12월 12일~14일에 실시되며, 수시2차 모집은 11월 14일 ~ 25일까지 실시한다.(醴泉뉴스 201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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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5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남자초등부 단체전 1위, 박현 전종목 1위, 김경태 개인종합 3위 등을 자지함...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예천초 양궁, 전 종목 1위를 석권하다!) [기사] : 예천초등학교(교장 권중호) 양궁부는 2018년 10월 24일(수)부터 10월 26일(금)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5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 양궁 경기’에서 남자초등부 단체전 1위, 박현 선수가 전 종목(개인종합,35m,30m,25m,20m) 1위, 김경태 선수가 개인종합 3위, 35m,25m 3위를 차지하였다. 2018년 마지막 경기에 모든 선수들이 쌀쌀한 날씨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 작년 대회에 견주어 큰 결실을 거두었다. 이는 2019년 양궁의 희망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 특히 이번 양궁 경기는 2019년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을 겸한 경기로 4명까지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데, 이 중 우리 학교 선수 2명이 포함되었다. 이렇듯 2019년 양궁 마지막 경기를 의미 있게 마무리함으로써 차기 양궁 대회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내년에는 올해 보다 더 나은 성적으로 예천초 양궁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오늘도 예천초 양궁부 선수들은 조덕현 감독선생님과 양은영 코치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예천신문 2018.10.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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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고 교사 권오휘(박사), <훈민정음 제자원리와 역리의 상관성>을 발간함...축하합니다.
권오휘('훈민정음 제자원리와 역리의 상관성' 발간) [기사] : 대창고 국어교사 권오휘(문학박사) 씨 … 훈민정음 다양하게 연구할 기틀 마련/ 대창고 국어교사인 권오휘(문학박사) 씨가 최근 ㈜박이정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의 제자해에 대해 연구한 책인 『훈민정음 제자원리와 역리의 상관성』을 펴냈다. 권씨는 역리적 추론을 통해 훈민정음의 제자원리와 자형 형성의 원리를 밝히고 있다. 훈민정음 제자해에 중점을 두고 제자해에 적용된 역리사상이 무엇인지, 역리사상이 훈민정음 자형 형성에 어떤 작용을 하였는지를 살펴 훈민정음과 역리사상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하였다. 또한 초성자와 중성자의 역리 속성을 살펴 훈민정음 28자 체계도를 제시하고 있다. 훈민정음이 상형과 가획, 삼재의 원리에서 자형이 형성되었다는 선행 연구결과를 수용하면서, 훈민정음의 자형 형성 원리를 역리적 관점에서 새롭게 살피고 있다.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연구의 목적과 의의 등을 다루고, 제2부에서는 훈민정음 제자해에 반영된 역리이론을 정리하였다. 제3부와 제4부에서는 훈민정음의 초성자와 중성자 제자원리에 적용된 역리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제5부에서는 전체 내용을 정리하여 결론으로 삼았다. 서울대 권재일(한글학회 회장) 교수는 "특히 융합과 복합의 연구 방법을 통해 훈민정음을 다양하게 연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이 책의 학문적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권오휘 씨는 안동대 겸임교수, 경북도립대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문인권익옹호위원, 한국문협 경북부지회장, 예천문화연구회장, 한국예총 예천지회장을 맡고 있다.(예천신문 2018.10.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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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