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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6 : 경북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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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入學式 開催 : 第6代 김용대 總長 就任… "名門 公立大學 만들겠다" 다짐)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3년 3월 4일 오전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제6대 김용대 총장 취임식 및 2013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직원과 학생,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현준 예천군수 등 관 내*외 기관단체장 및 각계각층의 인사 6백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용대 총장의 약력 소개, 취임사, 축사, 화환증정 및 2013학년 신입생 입학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대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훌륭한 인성과 전문지식을 갖춘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여 졸업 후 모두가 취업하는 취업 중심대학으로 발전시켜 최고의 명문 공립대학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용대 총장은 경북 고령 출신으로 1976년 제18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30여년 간 공직에 몸담으며 영풍군수, 대통령비서실, 내무부 행정과장, 구미부시장, 소청심사위원,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거쳐 제5대 경북도립대학 총장을 역임하였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 이어 2013학년도 입학식이 김용대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 순으로 거행되었다. 입학식에서는 전체수석을 차지한 송재근(지방행정과) 군 등 성적우수자 8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醴泉新聞 2013년 03월 04일 (월) 15:07:2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교 長期發展 計劃을 樹立하겠습니다! 第6代 김용대 總長 就任式에서..) [記事] : 제5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으로 4년 동안 재직하며 응급구조 및 축산과를 신설하여 대학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처음 실시한 교육인증평가에서 '교육품질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어 제6대 총장으로 연임된 김용대 총장 취임식이 2013년 3월 4일 대학교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이현준 군수, 권점숙 군의장, 이수용 경찰서장, 박석우 농협군지부장, 정창모 노인회장, 김종기 번영회장, 김장식 축협 및 천해용 산림조합장, 김태호 재향군인회장,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 김용대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다음은 김용대 총장의 취임사를 원문 그대로 옮겨 놓습니다] 온 누리에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는 오늘, 바쁘신 중에도 저의 취임식을 빛내 주시고자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이 자리에 함께하신 이주석 부지사님과 이현준 예천군수, 정상진 도의회 농수산위원장님과 도기욱 기획위원회 부위원장님, 권점숙 예천군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기관장님께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그리고 우리 대학 김광수 총동창회장님과 학부모님, 사랑하는 우리 학생들, 존경하는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여러 모로 부족한 저에게 경북도립대학교의 5대 총장에 이어 제6대 총장이라는 과분한 직책을 맡겨주신 김관용 도지사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감당해야 할 막중한 책무를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저에게 주어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면서 겸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1997년 지역균형발전과 어려운 도민들의 자녀에게 고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난의 대물림을 해소하고자 설립된 대구 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입니다. 그동안 경북도와 도의회는 물론 예천군과 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민들의 성원 그리고 대학 구성원 모두의 아낌없는 수고에 힘입어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착실히 발전해 왔습니다. 제가 제5대 총장으로 부임한 이래 지난 4년 동안 우리 경북도립대학교는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 나름대로 많은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특히 신입생 충원율과 재학생 유지율은 획기적으로 신장해 학생수는 4년 전에 비해 무려 250여명 이상 늘었습니다. 취업률도 매년 꾸준히 향상되고 있습니다. 응급구조과와 축산과도 신설하였습니다. 기숙사 또한 크게 확충하였고, 지난 15년 동안 임차 사용해욘 학교부지와 건물도 매입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교과부에서 실시한 전국 146개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28개 대학이 선정된 교육 품질 우수대학에 포함되었고, 교육역량 강화사업과 학교기업지원사업에는 5년 연속 브랜드 지원사업에는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전국의 146개 전문대학 중 상위권 대학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처한 현실은 녹녹하지 않습니다. 최근 지방 대학, 특히 전무대학들은 학령인구의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 현상의 심화와 4년제 대학 선호현상으로 엄청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2017년이면 학령인구가 현재보다 20만 여명이나 감소된 45만 명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상상하고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변화로 대학의 생존자체가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김관용 도지사님께서 여러 모로 부족한 저에게 총장의 책무를 맡긴 것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치열한 경쟁을 극복하고, 300만 도민의 여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우리 경북도립대학교를 명실상부한 명문대학으로 발전시키라는 메시지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경북도립대학교 가족 여러분! 이 세상에 극복하지 못할 위기란 없습니다.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승자는 있기 마련입니다. 문제는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우리들의 의지입니다. 성공은 기다리기만 자가 아니라, 스스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걱정하는 자들은 많지만 진정으로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 자는 적습니다. 저는 우리가 직면한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총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다음 몇 가지를 대학 운영의 기본 방향이자 저 자신에 대한 다짐으로 삼고자 합니다. 첫째, 훌륭한 인성과 전문지식을 갖춘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중심대학, 졸업한 후 모두가 취업하는 취업중심대학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정직과 성실, 양보와 예의, 남에 대한 배려와 봉사정신의 함양은 인성교육의 핵심입니다. 전문지식은 기초교육과 전문교육을 병행해야 갖출 수 있습니다. 창의성은 한 우물을 깊이 파거나 인접 학문과의 융합을 통해 함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소한의 외국어 능력을 구비한다면 글로벌 인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학과에서는 방학도 없이 밤늦게까지 학생들 교육에 헌신하는 교수들이 많습니다. 존경스럽고 감사할 일입니다. 교수들의 희생이 발전은 없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교수님들께서는 우리 학생들을 더 잘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 양성의 처음과 끝이 모두 교수님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관심을 학생들에게 쏟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둘째, 내년이면 우리 대학 인근으로 이전하는 경북도청 소재지의 중심대학으로 발전하는 일입니다. 도립대학으로서 경북도의 23개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 속에서 우리 대학의 발전가능성을 찾아야 합니다. 도정의 싱크탱크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이것은 교수님들의 몫입니다. 지금도 교수들이 도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모든 교수들이 도정 발전에 기여해야 하겠습니다. 셋째는 경북도립대학에서 경북도립대학교로 바뀐 교명에 걸맞게 대학의 기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해야 하겠습니다. 내년부터 정규학사 과정을 시범적으로 도입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학사 과정을 확대·운영한다면 전문대학 수준을 넘어 대학교로서의 위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자체의 구조조정은 물론 학과별 구조조정도 보다 과감히 추진해야 하겠습니다. 이 또한 교직원 모두의 배전의 노력과 분발 그리고 희생이 있어야만 실현될 수 있는 과제입니다. 존경하는 학생, 교직원, 도립대학 가족 여러분! 우리는 개교 후 15년의 유년기를 보내고 청장년의 15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금년에는 대학의 새로운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우리의 장래를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엄청난 변화와 혁신, 배전의 노력과 희생을 각오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만 할 시련입니다. 수많은 갈등과 어려움을 이겨낸 우리 대학의 저력과 대학 구성원들의 역량을 믿기에 저는 반드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책임 맡은 총장으로서 우리 대학을 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솔선수범할 것입니다. 항상 열린 마음을 모든 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무엇이 경북도립대학을 위한 길인지 명심하며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내빈여러분! 경북도립대학은 학생들과 교직원만의 대학이 아닌 300만 도민의 대학입니다. 뜨거운 관심과 넘치는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총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도립대학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도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취임식 인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3월 4일 제6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 김용대.(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3-04 오후 1:18:04)
경북도립대(安東醫療院-慶北道立大學校 連繫敎育課程 運營 協約締結) [記事] :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원장 이한양)은 2013년 4월 3일 경북도립대학교와 '관.학 교류 협약식'을 갖고, 정보교류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교육 대상학과의 교과목 개발 및 교육운영과 학술정보교류, 실무교육교류, 교수교류를 통해 협력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게 된다. 이한양 원장은 "무한경쟁의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아 관`학 교류 협약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야할 수 있는 인재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경상북도가 1997년 예천에 설립한 경북 유일의 도립대학으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7년간 전문대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창의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안동/권기일 기자>(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4-04 오전 9:10:15)
경북도립대(김용대 慶北道立大學校 總長 : 大邱 慶北 專門大學總長協議會長에 選出)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이 대구ㆍ경북 전문대학총장협의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협의회는 2013년 4월 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145차 정기총회를 열고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용대 총장은 경북 고령 태생으로 1976년 제18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30여년 동안 공직에 몸담으며 영풍군수, 대통령비서실, 내무부 행정과장, 구미부시장, 소청심사위원,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거쳐 제5대에 이어, 제6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김용대 총장은 “지역 전문대학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학별 특성화이며, 이를 성취하기 위하여 지역 전문대학협의회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醴泉新聞 2013년 04월 08일 (월) 10:34:53)
경북도립대([慶北日報 퍼옴]慶北道立大學 김용대 總長 '人才養成으로 新道廳時代 變化 主導') [記事] : 경북도 행정부지사로 근무할 당시 직원들로부터 청백리 공무원으로 존경받던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대구 경북지역의 유일한 공립대학의 새로운 장을 열어 가며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김 총장은 꼼꼼하고 차분한 리더십과 반듯한 성품과 무리하지 않는 행보로 학내외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 특성화된 전문기술 교육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우수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경북도립대학교는 도청이전과 신도시 건설에 발맞춰 대학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 획기적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공무원 양성대학,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대학으로 '새 경북의 중심 대학, 작지만 강한 명품대학'으로 위상을 높여 가고 있는 경북도립대학교의 비전에 대하여 연임에 성공한 김용대 총장을 만나 보았다. △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으로 연임된 소감은? =어깨가 무겁다. 지금 전문대학은 인구의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 현상의 심화로 엄청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지방 전문대학은 4년제 대학 선호현상으로 더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 같은 위기 속에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으로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 지난 4년간 주요 성과는? =지난 4년간은 그 동안 누적되어 온 내부 반목과 갈등으로 인해 잃어버린 도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학 구성원들의 자신감을 회복한 것이 큰 보람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매년 정원에 미달하던 신입생 충원율이 4년 연속 100%충원했고, 둘째, 재학생 충원율도 80% 에서 95% 향상됐다. 셋째, 취업률은 정부의 공식인정기준인 건강보험 D/B 기준으로 50% 에서 61% 이다. 올해 졸업생들도 70%이상 취업할 것으로 내다본다. 우리 경북도립대학의 장점으로는 먼저, 교육역량관리시스템 구축 및 GPC인증제를 통한 스마트형 전문인력 양성으로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4년 연속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대학 및 학교기업 우수대학 선정, 3년 연속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운영평가 우수대학 선정, 고용노동부 주관 2010년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명문 공립대학으로 발돋음 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미국의 주립대학 등 외국의 6개 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만 220여명의 학생들이 어학연수, 해외문화탐방, 새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평생교육원과 다문화센터를 신설하고, 응급구조과와 축산과를 신설하여 도의 정책에 부응하는 대학으로 발전하였고, 지금까지 임차사용(도 교육청 소유)해 온 대학부지와 건물도 모두 매입하여 대학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많은 전문대학이 존폐의 위기에 처한 상황과 비교하면 큰 성과라고 생각하면서 그동안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신 경북도와 도의회, 예천군은 물론 300만 도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4년 후에는 전국 최고의 취업 중심, 실용교육 중심의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300만 도민들의 협조와 성원이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확신한다.
△지역의 산업기반이 취약해 청년실업이 문제되고 있는데,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은? =경북도립대학에서는 경상북도 소방본부, 예천군, 영양군, 울릉군, 울진군, 영덕군, 삼성전자서비스(주), 리빙프라자, LG전자서비스(주), LIG넥스원, 성진C&T(주), KS시스템(주), 안동의료재단 등 70여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체와의 협약체결을 통하여 공무원 채용 확대 및 우수업체 취업을 도모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특성화 및 전문화된 교육과, 글로벌 능력 배양과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직업이해도 증진을 위한 전공별 특강, 취업 및 진로상담, 취업캠프, 직장체험프로그램, 영어 캠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앞으로 4년간 대학 운영 구상은? =첫째, 훌륭한 인성과 전문지식을 갖춘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졸업 후 모두가 취업하는 취업중심대학이며 특히, 정직과 성실, 양보와 예의, 남에 대한 배려와 봉사정신의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과 기초교육 및 전문교육을 병행한 전문성 교육에 집중할 것이다. 둘째는 경북도청 신 소재지의 중심대학으로 발전하는 일이다. 경북도와 23개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 속에서 우리 대학의 발전가능성을 찾아야 한다. 지금도 많은 교수들이 도정에 참여하고 있지만 도정의 싱크탱크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여 모든 교수들이 도정 발전에 사명감을 갖고 일을 하도록 지원하겠다. 셋째는 경북도립대학에서 경북도립대학교로 바뀐 교명에 걸맞게 대학의 기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하겠다. 내년부터 정규학사 과정을 시범적으로 도입·운영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학사 과정을 확대·운영한다면 전문대학 수준을 넘어 대학교로서의 위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학자체의 구조조정은 물론 학과별 구조조정도 보다 과감히 추진하고, 미래 유망산업 정보를 철저히 분석하여 미래 유망학과를 찾아나서는 작업과 함께 이를 통한 지역 산업체에 우수 인력 공급을 위한 대학의 선택과 집중의 방향에 대해서도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다. △끝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나 바라는 게 있다면? =우리 대학은 경상북도가 설립한 300만 경북도민의 대학이다.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 도청이전과 함께 현재 상위권에 있는 우리 대학을 수년 내에 최상위권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휴일과 방학도 없이 밤낮으로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어 졸업과 동시에 모두가 좋은 직장에 취업할 수 있게 할 것이며 수도권 명문대학이 부럽지 않은 지역의 명문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 등록금 문제나 자녀들의 취직 걱정을 하지 마시고 도민 여러분들의 대학인 우리 경북도립대학교에 여러분의 자녀들을 맡겨 주시면 반드시 성공하는 인재로 키우겠다. 300만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경북일보 이상만 기자](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4-26 오전 9:54:35)
경북도립대(人性·專門性 두루 갖춘 就業中心大學, 新慶北時代 이끈다 : 慶北 唯一의 公立大學 `慶北道立大學校’) [記事] : `새 경북의 중심대학, 작지만 강한 명품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인교육을 통한 민주시민 양성, 지역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는 인재 양성, 21세기 신경북 실현에 이바지할 전문직업인력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로 1997년 개교한 경북도립대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경북도 행정부지사로 근무할 당시 직원들로부터 청백리로 존경받던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이 최근 연임하며 대구 경북지역의 유일한 공립대학의 새로운 장을 열어 가며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입학경쟁률 늘고 중도탈락률 감소, 지역 명문 공립대학으로 자리매김, 외국대학·국내대기업과 협력 통해 글로벌인재 양성·실무교육에 앞장, 2014년 도청이전, 재도약 전기 마련, “300만 도민의 교육불평등 해소 위해 공립대학으로서 사명·역할 다할 것” 경북도립대학교는 개교 이래 사회 적응도가 낮은 과를 폐지하고 축산과, 소방방재과, 응급구조과 등 새로운 과를 신설하는 등 전문대학으로서의 사명감과 학생 위주의 실용교육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대학 경쟁력이 지속적·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음이 각종 지표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입학 경쟁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중도탈락 학생률이 9.1%→8.9% 낮아지고 재학생 충원율은 86.1%→93.3%로 높아지는 등 지역의 명문대학으로 점차 자리 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북도립대학교는 2011년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문대학 기관 평가 인증제도는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가 정한 72개 평가기준을 모두 통과해야 인정되는 것으로 고등교육평가인증원에서 주관하는 전국단위의 평가이다. 또한, 경북도립대학교는 경북도청이 대학 인근으로 이전해 옴에 따라 획기적인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도청 이전지는 경북도립대학교에서 10km 거리에 위치하며, 2014년 6월 도청 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2027년 신도시가 완성돼 경북의 행정과 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이와 때를 맞춰 경북도립대학교는 신도시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체계 구축 및 지역발전의 싱크탱크 역할 수행 등 공익적인 역할 확대방안을 마련해 공립대학으로서의 사명을 다 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경북도립대학교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서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필리핀 막사이사이대학 등 외국의 6개 대학과 MOU를 체결해 학생 및 교직원 교류, 학술정보 교류, 공동연구 등의 상호협력을 진행 중이며, OKTA(세계한인무역협회,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와 연계한 해외인턴 사업 등으로 지난해에만 220여명의 학생을 미국·중국·필리핀 등에 어학연수, 글로벌체험을 보내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향상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경북도립대학교는 삼성, LG, 듀폰 등 70여개 업체와 협약을 통해 현장 맞춤형 실용 교육·취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도장기술센터와 학교기업 `라오닐’을 통해 실무 교육시스템이 잘 갖춰진 자동차과는 전국적으로 높은 명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적성에 맞는 세부 전공제를 도입해 전문성은 물론 높은 취업률을 이끌고 있다. 특히 김용대 총장 취임 이후 경북도 및 각 기초자치단체와 유기적인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고, 도청이전에 따른 도청소재 신도시의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획기적인 대학발전 방안을 마련해 `공립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성공모델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북도와 예천군, 도민과 더욱 협력해 300만 도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교육의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립대학으로서 사명과 역할을 다해 나갈 전망이다.
김용대 총장 인/터/뷰 : “등록금·취업걱정 안 해도 돼”, 경북도립대학교는 경북도가 설립한 300만 경북도민의 대학인만큼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 도청 이전과 함께 현재 상위권에 있는 우리 대학을 수년 내에 최상위권 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어 졸업과 동시에 좋은 직장에 취업해 수도권 명문대학이 부럽지 않은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 이를 위해 먼저 훌륭한 인성과 전문지식을 갖춘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졸업 후 모두가 취업하는 취업중심대학으로 성장시키고 특히, 정직과 성실, 양보와 예의, 남에 대한 배려와 봉사정신의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과 기초교육 및 전문교육을 병행한 전문성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경북도청 신 소재지의 중심대학으로 발전하는 일이다. 경북도와 23개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 속에서 우리 대학의 발전가능성을 찾는 동시에 도정의 싱크탱크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모든 교수들이 도정 발전에 사명감을 갖고 일을 하도록 지원하겠다. 경북도립대학에서 경북도립대학교로 바뀐 교명에 걸맞게 대학의 기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해 내년부터 정규학사 과정을 시범적으로 도입·운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학자체의 구조조정은 물론 학과별 구조조정도 보다 과감히 추진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등록금 문제나 자녀들의 취직 걱정을 하지 마시고 도민 여러분들의 대학인 우리 경북도립대학교에 여러분의 자녀들을 맡겨 주시면 반드시 성공하는 인재로 키우겠다. 300만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박기범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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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