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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47:경북도립대...(축, 에천군정구협회,정옥례)
작성자장병창 @ 2018.11.06 06:15:15

  도청신도시 예천 247 : 경북도립대...(, 예천군정구협회, 10 4일 제천시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장년부(정광진 등) 및 신인부(김인식 등)가 우승함...축하합니다/개포면 정옥례 쌀아지매, 4일 농식품부의 2018년 신지식농업인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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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學位授與式 開催) [記事] : 15회 경북도립대학교 학위 수여식이 20132 7일 오전 11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현준 예천군수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졸업생 등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경북도립대학 학위수여식에는 전문학사 361명이 배출되어 사회 초년생으로 힘찬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날 전체 수석을 차지한 박정수(자동차과) 군이 도지사표창, 학과 수석을 차지한 박송희(토목과) 양 외 9명이 총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7개 부문에 총 17명이 수상했으며, 123명에게 교원 자격증이 수여됐다.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졸업은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으로 도전하고 준비해야 하는 출발점이므로 사회에 나아가 창조적인 사고와 지식으로 자신의 자질과 능력을 개발하고 활용하여 국가 발전에 초석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130207() 15:15:0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김용대 總長 再任用) [記事] :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제6대 경북도립대학 총장에 김용대 현 총장을 재임용했다고 밝혔다. 1996년 개교 이래 연임은 이번이 처음이며, 김 총장의 임기는 오는 3 1일부터 4년간이다. 김용대 총장은 경북 고령 출신으로 1976년 제18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영풍군수, 대통령비서실, 내무부 행정과장, 구미부시장, 소청심사위원,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취임식은 34일 대학 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醴泉新聞 20130226() 18:26:36)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오늘까지 한울體育大會 熱戰)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3 5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도전하는 젊은 패기와 화합을 주제로 제15회 한울체육대회를 개최했다. 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농구, 발야구 등 13개 종목의 경기를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정정당당하고 공정하게 승부를 겨뤄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고 있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각 종목 결승전과 학과별 치어리더 경연대회가 열려 학업에 열중하느라 발산하지 못한 학생들의 끼를 마음껏 펼쳐 열기가 최고조로 이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대 총장은 개회식에서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가운데 모두가 한 가족이 되는 축제의 장이 되어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05.10)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總學生會 殘飯 줄이기 캠패인實施 : "環境保護를 實踐하는 契機가 되었으면 좋겠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제17대 총학생회 학생 15명은 2013 522일 점심시간(12시에서 13시까지) 구내식당 앞에서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총학생회 학생들은 잔반을 줄이기 캠페인 의미가 담긴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학우들에게 구호를 외쳐 잔반을 남기지 않도록 유도했다. 캠페인은 학생들이 무심코 식판에 담아 온 무절제한 음식이 곧 쓰레기가 된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환경을 보호하며 동시에 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되므로 총학생회에서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정민섭 총학생회장은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앞으로 3주간 월요일에 꾸준히 펼쳐 음식과 잔반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가지고 동시에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052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새로운 15年을 準備한다 : 중장기발전계획(Vision 1515) 着手 報告會 가져)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35 22일 오전 11시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경북도립대학교 중장기발전계획(Vision 1515)’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은 개교 15년이 지난 시점에서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5년을 준비하기 위하여 대학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교육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과 저소득 도민 자녀에게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경북 북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1997년 정원 360명으로 개교하였으나, 2004년 신입생 충원율 36%로 최악의 시련을 겪기도 하였다. 하지만 2009년 제5대 김용대 총장 취임이후 대학은 급속도로 활력을 되찾고 있다. 201165일자 대학신문이 전국 146개 전문대학 순위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도립대학교가 2007년도 70위권에서 201141위로 순위가 뛰어 올랐으며, 재학생수도 2009 6백여 명이었으나 2013 13명으로 40%가 증가하여 캠퍼스에는 예전에 보지 못한 생기가 넘쳐나고 있다. 또한 5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진로사업 우수 평가, 2011년 실시한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는 교육품질인증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지표 및 외부 평가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학령인구의 급감, 수도권 집중화 현상의 심화 등 대학을 둘러싸고 있는 대 내외 환경이 녹록치 않음에 따라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하여 대학체제 개편, 학과 구조조정 등 대학 전반에 대해 외부 기관에 조직 진단을 의뢰해 미래 15년을 준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지표 2008 2012/ 신입생 충원율/ 90.6%/ 108.1%/ 재학생 충원율/ 75.4%/ 93.3%/중도탈락 학생률/ 14.5%/ 8.9%/

▲경북도립대학교 경쟁력 변화 추이(※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2012년 공시자료) :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의 주요 내용은 외부환경 분석, 내부역량 진단, 중장기발전방향 설정, 비전실현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 도출의 4가지 주요 과제로 진행되며, 신정부의 교육정책 방향 분석, 입학자원 및 산업인력 수요분석, 입학자원 현황과 교육인프라 분석, 대학체제 개편방향, 환경변화에 따른 SWOT 분석, 분야별 전략과제, 학과 구조조정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으로 신도청 시대 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가지게 될 것이며, 300만 도민에게 사랑받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052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皮膚美容科, 2013 KASF 美容技能競技大會 大擧 入賞 : 박윤정 學生 國際技能올림픽大會 韓國委員會長賞 受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피부미용과가 ‘KASF 2013 미용기능경기대회에 재학생 34명이 참가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장상을 비롯해 총 10개 부문의 34개의 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피부미용능력개발협회가 주관한 ‘KASF 2013 미용기능경기대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공인을 받은 우수 민간기능경기대회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지난 523~26일까지 4일간 충북 오송 화장품 뷰티 세계 박람회장에서 열렸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한 박윤정 학생은 대회 준비하는 동안 교수님께서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쳐 주셔서 나날이 미용 기술이 향상되었다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하여 학교를 빛낼 미용 전문가가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醴泉뉴스 2013061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自動車科 全國 투어 實施 : 커스텀 페인팅 車輛 5臺 動員)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자동차과에서는 2013 7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특수차량 정비 및 도장의 실무현장 실습 결과물인 커스텀 페인팅 차량을 활용하여 전국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는 자동차과 학생, 교수 등 17명이다. 이번 투어는 자동차과 학생들에게 차량수리, 위급한 상황에 대한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고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도장 기술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서울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엔솔타 코팅시 스템즈, 아우디한영모터스, 르노자동차 등을 방문하여 차량전시와 학교 홍보도 병행하게 된다. 경북도립대학교 자동차과는 교육부로부터 7년 연속 자동차도장 특성 화계열로 지정받을 만큼 전국 최고의 기술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학교 기업 라오닐의 강도 높은 전문교육으로 졸업 후 창업과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으로 유명한 학과이기도 하다. 자동차과 이유태 교수는 이번 투어를 통하여 특수차량에 대한 이해와 함께 도장 전공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취업환경 적응력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醴泉뉴스 2013070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消防防災學科 來年부터 4年制 學士學位 課程 新入生 募集) [記事] : 6년 연속(2008~2013) 교육부 전문대학 교육 역량 강화사업으로 선정된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최근 소방방재학과가 교육부로부터 2014학년도부터 `4년제(3+1) 학사학위 전공 심화 과정'을 신규 인가?지정 받아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학사학위 과정 전공 심화과정은 전문대학 졸업 후 전공 분야에서 근무하는 실무자에게 계속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무 지식과 기술 중심의 전공 심화학습을 실시하여, 이론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교육부에서는 경북도립대학교 소방방재학과를 비롯한 전국 51개 전문대학 119개 모집단위를 대상으로 신규 인가, 지정하였다. 기존 소방방재과는 경북도립대학교를 대표하는 학과로 유능한 소방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공업계열 3년제 전문학사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경상북도 소방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 실무형 소방방재 인력을 꾸준히 배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소방방재학과가 교육부로부터 `4년제(3+1) 학사학위 전공 심화과정' 을 인가?지정 받음으로써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들과 동등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다. 현장 실무 교육 중심 심화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소방안전에 선제적 대응 능력이 뛰어난 현장형 소방기술인을 양성할 수 있으며, 산학과 교육협력으로‘Work to School’의 선순환 교육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전문 실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경북도립대학교는 3년제 전문학사 졸업생들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평생교육기관으로써 주어진 전문대학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면서 또한 경북 북부권에 소방관련 4년제 대학이 부재한 현 상황에서 계속 증가하는 소방안전 및 설계 분야 전문 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학교차원의 가능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교육부 관련 부서와도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원서접수는 20141월경부터 시작할 예정이고, 3년제 동일 학과 전문대학 졸업 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는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醴泉新聞 20131220() 16:27:0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建設空間시스템과, 每年 卒業生 資格證 取得率 70% 上廻 : 前半期 資格 檢定試驗에서 6名의 合格者 輩出)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건설공간시스템과(전 토목과)는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올해 전반기 토목산업기사 자격 검정시험에서 최종 6명의 합격자를 냈다. 이 밖에도 건설재료산업기사 1, 지적산업기사 2명을 포함하여 9명이 1차 시험에 합격하여 2차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무난히 2차 시험에 합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올해 산업기사 최종합격자는 15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토목 관련 전문 자격증 취득은 도내 최고 수준이며 그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도 매우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2013년도에도 토목산업기사 17명 등 졸업생 20명이 산업기사를 취득하는 등 매년 졸업생 자격증 취득률이 70%를 상회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을 바탕으로 매년 공무원 공채 시험과 인근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특채로 졸업생들이 공직에 진출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삼성 엔지니어링 등 대기업에 지원하여 취업하는 등 취업의 질적인 향상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수년 전부터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주 1회 지도교수와 일과 후 토론식 보충 학습과 스터디그룹 활동이 학생들의 몰입식 학습과 수준별 학습에 크게 도움이 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경북도립대학교 건설공간시스템과(전 토목과)NCS 체계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지적 재조사 사업으로 인하여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측지 분야 교과과정을 강화하면서 지적 공무원 및 측지 분야로 진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2015학년도에는 기존 토목과에서 건설공간시스템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0918)

 

  경북도립대(작지만 强한 實用 名門大 慶北道立大學校’ : 大邱慶北 唯一 公立大學…地域人才 넘어 國家人才 키운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이하 도립대)가 지역인재를 넘어 국가인재를 키우는 공립대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도립대는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1997년에 교육여건이 취약한 낙후된 농촌지역에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지역 사회에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도립대는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최고 수준 장학금 지급 혜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사립 전문대학의 경우 등록금이 보통 5~600만원에서 800만원이 넘고 있지만 경북도립대학교의 경우 연간 등록금이 240만원 정도로 사립 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전국 대학 대비 37.8%)에 불과하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 이에 반해 학생들에 대한 장학 혜택은 매우 폭넓고 풍부하다. 장학금 종류가 무려 32가지로 지난 한 해 학생 1인당 장학금이 190만원(1인당 장학금 수혜율 188.3%)이나 지급됐다. 그리고 도립대는 지역 사회에 봉사·기여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기 위해 2010년에 평생교육원을 설립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 교육복지를 실천 중이다. 현재 자체 평생교육 프로그램 과정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면 누구나 여가 시간을 활용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만일 공무원이 되길 원한다면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현재 지방행정과·건설공간시스템과·소방방재과는 소방본부, 예천군, 울릉군, 영양군, 청송군, 영덕군, 봉화군과 업무 협약을 통해 매년 10% 정도를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으로 선발해 2000년부터 시작해서 2014년 현재 62명이 이 제도를 통해 공직으로 진출해 있다. 또한, 공무원 심화학습실을 별도로 운영해 밤 12시까지 개방하고 교수들도 매일 심화학습실에 상주하며 학생들의 공부를 돕고 있으며 정기 모의고사 실시, 성적우수자 장학금 지급, 공무원 사이버 강의 무료 제공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인근 안동·예천 지역에 인구 10만명 규모의 도청이전 신도시가 건설됨으로써 획기적인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도청 이전 신도시는 학교에서 불과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2014년 하반기 도청 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2027년 신도시가 완성될 시 새 경북의 행정과 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만약 경상북도 신도청이 이전해 초광역 도로망과 철도망이 구축되면(신도청과 세종시간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 전철화 등)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그 동안의 지리적 불편함은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서 경북도정 지역발전 전략의 싱크탱크, 지역공동체 HUB 기능 등 공익적 역할이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고 있다. 도립대학은 대학의 국제화 수준이 대학의 역량을 가르는 주요 척도로 대두됨에 따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필리핀 막사이사이 대학 등 외국의 6개 대학과 상호 교류협력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1세기형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새마을 봉사단 파견 사업은 경상북도의 새마을 운동 세계화 추진과 연계된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해외 봉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함양함과 동시에 도립대학 학생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새마을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새마을 봉사단은 2주에 거쳐 3개국을 방문해 새마을 운동 소개, 태권도 소개, 학교 환경 개선, 문화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눈앞의 취업률도 중요하지만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실무능력과 기초 및 전공지식을 두루 갖춘 실용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 안에서 취업을 위한 모든 스펙을 갖출 수 있도록 역량을 쏟고 있으며, LIG 넥스원, 안동의료재단 등 70여개의 업체와 업무 협약 체결로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직업이해도 증진을 위한 전공별 특강, 취업 및 진로상담, 취업캠프, 직장체험 프로그램, 영어 캠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많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채용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5.6%를 기록해 전국 42, 대구경북 7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유아교육과 100%, 자동차과 90.9%, 사회복지과 76.2%, 축산과 77.8% 등 많은 학과들이 전국 평균을 휠씬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대적 흐름 반영과 취업률 향상을 위한 구조조정을 실시해 2015학년도에는 학과 신설 및 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기존의 유사계열 전공인 피부미용과와 방송연예코디과를 통합해 보건미용 분야에 특화된 보건미용과를 새로이 신설하고, 기존의 토목과가 명칭을 건설공간시스템과로 바뀌며, IT특약계열은 IT특약과와 군사학과로 전면 개편된다. 또한 기존의 교육과정을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맞춰 현장 직무능력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일 중심의 학습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교육과 산업 현장의 미스매치 격차를 점차 줄여상호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면 이는 학생들의 취업률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앞으로도 NCS 교육과정에 따라 지연, 학연이 아닌 능력중심의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지역 인재를 계속해서 양성할 계획에 있다. 이를 위해 유기적인 대학 구조 개편, 산학 협력 네트워크 확대 강화 등의 학생들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립대학교는 1997년 개교 이래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경북도립대학교는 대내외적으로 인지도를 많이 높여 나갔다. 7년 연속(2002~2008) 교육부 특성화 우수대학 선정됐고, 6년 연속(2008~2013) 교육부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교육부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중앙 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등 각종 대외 운영 평가지표에서 탁월한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그리고 2005년에 설립된 학교기업 '라오닐'7년 연속(2008~2014) 교육부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도장 전문기업이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작지만 강한 실용 명문 대학 경북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공립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교육 투자를 아낌없이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인재를 넘어 국가인재를 키우는 명문 공립대학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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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정구협회, 104일 제천시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장년부(정광진 등) 및 신인부(김인식 등)가 우승함...축하합니다.

 

  예천군정구협회(예천군 정구협회(회장 정광진) 제천시장기 전국 정구대회 장년부 및 신인부 '우승') [기사] : 2018103~4(2일간)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된 '제천시장기 전국정구대회'에 참가한 예천군정구협회(회장 정광진) 정구팀이 장년.신인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체육 웅군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였다. '장년부 우승'을 차지한 예천군선수단(정광진.박문한.황재덕.김문정.황재홍)은 제천.충주.서울시 등을 차례로 누르고 우승, 신인부(김인식.이태섭.이원근.한상기.박해우)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신입회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정광진 회장은 "선수출신 황재덕 지도자의 무료 지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여 생활체육 활성화 물론, 예천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자"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05 오후 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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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포면 정옥례 쌀아지매, 4일 농식품부의 2018년 신지식농업인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정옥례(축하드립니다! 정옥례 씨(쌀아지매) .식품부 선정 '2018년 신지식농업인' 선정!!!) [기사] :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 신지식농업인' 선정을 위해 전국에서 66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201811 4일 최종 16명을 선발.발표한 가운데 예천군의 '쌀아지매'로 유명한 정옥례 씨(개포면)가 선정되어 농업군인 예천의 명예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신지식농업인 선정은 기존 방식과는 차별되는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활용하는 창의성, 습득한 지식을 지역농업인에게 적극 전파하는 실천성과 지역 농업.농촌에 공헌하는 사회공헌성 등을 기준으로 선발했다"고 전했다. '2018년 대한민국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된 정옥례 씨는 "미곡, 장류 등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활성화해 소득을 증대하여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전국에서 추천된 66명의 후보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2014년도 하반기 대한민국 신지식'으로 선정됐던 정옥례 씨는 마을에서 생산되는 쌀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는 쌀아지매닷컴(//www.fulender.com)을 통해 마을에서 생산되는 80여종의 친환경 농산.특산품을 전국 7천여 고정회원과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 정옥례 씨는 매년 봄·가을로 쌀아지매 친환경 농가체험 행사를 개최해 도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알리고 도시소비자에게 농사체험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생산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와 예천 농특산물의 이미지 제고 등으로 도농상생과 농촌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05 오전 9: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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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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