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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8 : 경북도립대...(부, 예천방문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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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株)에브리데이리테일, 産學交流協力 締結 : 畜産流通分野 인턴십 敎育프로그램 事前 運營 後 정규직 社員 採用 豫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년 9월 26일 오전 11시 30분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주)에브리데이리테일(대표이사 심재일)과 축산유통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 (주)에브리데이리테일 엄태훈 인사팀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소개, 협약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산학협력의 주요 내용으로 양 기관 고유 업무의 정보 교류, 학술연구 및 교육과정 상호 협력,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 장비, 시설의 상호 공동 이용, 학생의 현장 실습 및 취업 인턴십 제도 운영 등이며, 특히,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 재학생 중 유통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주)에브리데이리테일에서 3개월간 사전 인턴십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프로그램을 우수하게 이수한 학생에 대해서는 서류심사 제외 후, 면접을 실시하여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주)에브리데이리테일은 신세계 그룹의 계열사로 2011년 6월에 설립하여 3,000여명의 직원과 1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형 슈퍼마켓이며, 현재 182개의 점포와 13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는 FTA(자유무역협정)와 구제역 등으로 어려운 국내 축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2011년에 학과 신설과 전문 실습장을 구축하여 가축 생산 및 가공 등에 대한 국내 최고의 축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의 농축산업의 6차 산업화 방안에 맞추어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일본, 유럽 등 축산 선진국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장실무 위주의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으로 개편하여 가축 사육뿐만 아니라 가공, 유통 분야의 등의 영역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이번 축산유통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교류협력을 통해 축산과 학생들이 현장감 있는 유통 실무능력을 사전에 배양하고 취업과 연계시킴으로서 대학 교육과 취업이 연계되는 바람직한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면서, “이를 계기로 축산과 학생들이 축산물을 사육하는 1차 산업에 종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공 및 유통 등 2차 산업에도 종사하여 국내 축산업이 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26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에브리데이리테일, 畜産流通 人才養成 協約) [記事] : 경북도립대는 최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주>에브리데이리테일과 축산유통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유통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축산과 학생은 3개월간 인턴과정을 우수하게 이수하면 면접을 거쳐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또 양 기관은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장비·시설의 공동 이용, 학생의 현장 실습, 취업 인턴십 제도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2011년 설립된 에브리데이리테일은 신세계 그룹 계열사로 기업형 슈퍼마켓이다. 현재 182개의 점포와 13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3천명, 연매출 1조원을 올리고 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 총장은 “축산과 학생이 가공과 유통 등 2차 산업으로 진출하는 길이 열렸다. 대학 교육과 취업이 연계되는 바람직한 체계가 구축된 것 같다”고 말했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10-0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幼兒敎育科, 專門家 養成評價 “一等” : 全國 敎員養成機關 幼兒敎育科 綜合評價에서 最優秀 等級 받아)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유아교육과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시행한 3주기(2010~2014년) 전국 교원양성기관 유아교육과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900점 이상의 고득점으로 최우수(A)등급을 획득하게 되어 우수 홍보사례 학교로 인증을 받게 된다. 교원양성기관평가 평가등급을 자세히 살펴보면 1000점을 만점으로 하여 A등급(800점 이상, 우수 홍보사례), B등급(700점 이상, 현행 유지), C등급(600점 이상, 정원 20% 감축), D등급(600점 미만, 정원 50% 감축)으로 구분되어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시행하는 교원양성기관평가는 199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각 교원양성기관의 교육경영 및 여건 6개 지표(450점)와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잘 운영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교육과정영역 3개 지표(300점), 그리고 학생들이 예비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지식ㆍ기술ㆍ태도 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하는 교육성과영역 3개 지표(250점)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러한 교원양성기관평가를 통해 교원양성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뿐 아니라, 교원양성기관의 자기발전 노력을 유도하고 우수 교원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최우수(A)등급을 받은 경북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007년도에 신설되어 매년 100%의 입학률을 달성하여 왔고, 2014년 취업률 통계에서는 취업률 100%를 달성하여 전국 유아교육과 취업률 1위를 기록하였다. 각종 평가와 취업률에서 현재 일등이 되기까지 우수한 교수진과 강사진들이 사명을 가지고 열의를 다해 지도 학생들을 이끌어 왔다. 여기에다 전국 최고 수준의 실습실(수업행동분석실, 피아노실, 디지털실, 창작 공예실, 동작실, PC전산실, 학습휴게실 등)을 자체 겸비하여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함으로써 이후 현장에서 요구하는 유아 에듀케어(edu-care) 전문가를 완벽히 양성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교원양성기관평가와 함께 진행된 실기교사양성 학과평가에서는 1000점 만점에 600점 이상(P등급), 600점 이하(F등급)로 평가를 하였는데 해당되는 4개 과 즉, IT특약과, 생활체육과, 지방행정과, 보건미용과 모두 이번에 P등급을 달성하였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모든 교육의 시작은 영유아 시기의 전인적 교육에서 비롯합니다. 맞벌이 부부가 필수적인 현대 사회에서 보육 시기는 점점 더 빨라질 것이고 수요도 급증할 것”이라고 하며 “이제는 단순히 영유아를 교육하는 보육교사를 양성한다는 차원을 넘어, 인성과 지성을 갖추고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지닌 유아교사를 양성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2일)
경북도립대(나에게 맞는 일자리 Job아라~ 就業博覽會 開催 : 29日 午後 2時 慶北道立大 文化體育館에서 開催) [記事] :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2014 예천군, 경북도립대학교 취업박람회’가 오는(2014년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인ㆍ구직자들에게 고용정보와 취업의 기회를 넓혀주고 취업 컨설팅을 통해 취업 현실 인식 및 취업능력 향상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참가기업은 ㈜삼한C1, 관내 어린이집, 한맥개발 등 지역기업체와 구미시 소재 ㈜농심 등 외지 유망기업 등 65개 업체가 참가해 약 2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체별로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채용이 이루어지고 부대행사로 중장년 은퇴자들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 컨설팅과 직업적성검사, 입사서류 컨설팅, 여성취업상담, 청소년진로상담, 부사관지원관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으로 취업 및 창업 준비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 특히,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이력서 사진촬영, 이미지 메이킹 네일 아트, 차 및 음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취업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청년 구직자는 물론 여성, 중장년, 은퇴자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기업체를 발굴했으니 본 행사가 지역민들의 생활에 안정을 주고 취업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취업박람회에 대한 문의는 예천군 새마을경제과, 경북도립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지에스씨넷으로 문의하면 된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3일)
경북도립대(‘醴泉, 就業博覽會’ 開催 ; 優秀 中小企業 66個社 參與) [記事] :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2014 예천군-경북도립대학교 취업박람회’가 2014년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인·구직자들에게 고용정보와 취업의 기회를 넓혀주고 다양한 취업 컨설팅을 통한 취업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참가기업은 ㈜삼한C1, 관내 어린이집, 한맥개발 등 지역 기업체와 구미시 소재 ㈜농심 등 경북지역 우수중소기업 26개사, 게시판 채용을 통한 40개사 등 66개 업체가 참가해 약 15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은 참가 기업체별로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채용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가로부터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 구직상담, 취업지원제도, 직업적성검사 등 취업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부대행사로 중장년 은퇴자들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 컨설팅과 입사서류 컨설팅, 여성취업상담, 청소년진로상담, 부사관지원관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이력서 사진촬영, 이미지 메이킹 네일 아트, 차 및 음료 등을 제공했다. 취업박람회 관계자는 “청년 구직자는 물론 여성, 중장년, 은퇴자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기업체를 발굴해 지역민들의 생활에 안정을 주고 취업 미스매치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최근 대학가의 가장 큰 이슈는 취업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대학 경쟁력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이다. 취업의 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앞으로의 노력이 더욱 중하다”고 했다. 특히, “경북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도 일자리 관련 부서, 지역 지자체의 청년 일자리 사업과 적극 연계하고 우수 기업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냄으로써 본교 졸업생들이 입학에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가 그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내 유일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은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과 맞춤형 실용교육을 통해 실용직업인을 양성하고 학과별 교수들이 취업지도위원회를 조직해 개인별 맞춤 진로지도로 높은 취업률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예천군으로부터 산업곤충, 축산전문 인력양성 등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위탁교육을 수행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0월 29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IT學部, ‘스마트 도어락’ 開發 : 스마트 도어락 裝置 特許 出願 눈길)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IT학부는 2014년 12월 9일 IT학부 실습실에서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4 IT학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IT학부 소속 11개 팀의 학생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캡스톤 디자인 교과과정을 통해 그 동안의 자신이 가진 창의적 아이디어로 직접 설계ㆍ제작한 우수한 창작품을 다수 출품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IT특약과는 ICT를 활용한 스마트 세상 구현이라는 주제로 유량계를 활용한 비데 필터 교체시기 알람, 스마트 도어락, 스마트 정수기, 블랙박스 등 다양한 IT 관련 제품을 출품했고, 군사학과는 6.25전쟁의 격전지 재구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6.25 다부동 격전지 재현 등을 출품했다. 특히, 이번 IT학부 캡스톤 디자인 수업을 하면서 스마트 도어락 관련 특허 출원 1건, 향후 스마트 정수기 및 스마트 블랙박스 관련 기술개발 과제 공동 대응 등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 윤리호 경북도립대학교 산업협력단장은 “이제 대학 교육은 예전의 이론위주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학생 스스로가 끊임없이 반문하고 가능한 학교 안에서 실패를 최대한 경험할 수 있게 해 사회 속에서 당당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다”며, “이번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가 현장과 문제해결 중심으로 대학 교육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캡스톤 디자인(capston design)이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ㆍ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 등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ㆍ성취를 뜻하는 단어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9일)
경북도립대(公務員 養成 特性化 大學 競爭力…慶北道立大學校)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대구경북 유일의 도립대이다. 설립 취지에 맞게 교육 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장애인`다자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도청이전을 앞두고 중장기 발전계획(Vision1515)을 수립하는 등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경북도립대는 공무원을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지방행정과, 건설공간시스템과, 소방방재과는 경북도 소방본부, 예천군, 울릉군, 영양군, 청송군, 영덕군, 봉화군 등과 협약을 통해 매년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신설한 응급구조과는 구급직 소방공무원으로, IT학부(IT특야과, 군사학과)는 육군과의 협약을 통해 기술부사관, 군장학생 등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경북도립대는 또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정보공시기준으로 2013년 해외교류 프로그램에 160명이 참가해 재학생(934명) 대비 16.1%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산학협력 특성화 교육을 통해 '취업'에 강한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립대 취업률은 65.6%로 전국 139개 전문대학 중 42위, 대구경북 23개 전문대학 중 7위를 기록했다. 유아교육과는 취업률 100%로 전국 동일계열 108개 전문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경북도립대는 지역 사회와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주민 누구에게나 여가 시간을 활용해 자기 계발을 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다문화 농가여성 소득창출 과정, 농기계 운전 및 정비기능사 과정 등 실질적인 창업 및 재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위탁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4-12-16)
경북도립대(새千年 未來를 여는 새慶北의 中心大學, 慶北道立大學校!!....)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년 12월 19일부터 2015년 1월 2일까지 2015학년도 정시1차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시2차 신입생 모집은 2015년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다. 현재 사립 전문대학의 경우 연간 등록금이 보통 5~600만 원에서 800만 원이 넘는 전문대학도 있지만 경북도립대학교의 경우 연간 등록금이 240만 원 정도로 사립 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장학금 혜택은 다양하고 풍부하다. 장학금 종류가 32가지나 되고 지난해 학생 1인당 장학금은 무려 190만원이나 지급됐다.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대에 공무원이 되길 원한다면 공립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지방행정과, 건설공간시스템과(전 토목과), 소방방재과에서는 도 소방본부, 예천군, 울릉군, 영양군, 청송군, 영덕군, 봉화군과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10% 정도를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공직으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 심화학습실을 별도로 운영해 밤 12시까지 개방하고 교수들도 매일 상주하면서 학생들의 공부를 돕고 있으며 모의고사, 성적우수자 장학금 지급, 사이버 동영상 강의·교재 무료 제공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이 결과 공무원 공채 시험 합격자 수도 매년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 해외교류 프로그램에 160명이 참가해 재학생(934명) 대비 16.1%로 나타났다. 현재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필리핀 막사이사이대학 등 외국의 6개 대학과 상호교류 협력을 진행 중이며,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학생들에게는 어학연수, 문화탐방의 기회 제공과 영어회화과정, 영어캠프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눈앞의 취업률도 중요시 하지만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과 기초 및 전공지식을 두루 갖춘 실용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이마트, LIG넥스원, 안동의료재단, 육군본부 등 많은 업체와 협약 체결로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직업이해도 증진을 위한 전공별 특강, 취업 및 진로상담, 취업캠프, 직장체험프로그램, 영어 캠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매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많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건강보험DB연계‘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취업률 65.6%로 지난해 취업률 60.9%보다 4.7% 크게 향상됐고,. 전국 전문대학의 평균 취업률 61.4%를 크게 웃돈다. 이는 전국 139개 전문대학 중 42위, 대구 경북 23개 전문대학 중에서는 7위에 해당된다. 이와 같은 노력의 성과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교육부 특성화 우수대학 선정과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 연속 교육부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그리고 2012년도에는 교육부에서 실시한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됐고, 2014년 중간 점검결과 2017년까지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또한, 창업보육센터는 중앙 평가에서 지속적으로‘A’등급을 받아왔으며, 자동차과의 학교기업‘라오닐’은 국내 최고 도장 전문기업으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7년 연속 교육부 학교기업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많은 학과들이 각종 평가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300만 경북도민의 지원으로 설립·운영 중인 경북도립대학교는 지역 사회에 봉사·기여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기 위해, 2010년 평생교육원을 설립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교육복지를 적극 실천 중이다.
2015학년도에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고 취업률 향상을 위해 학과 신설 및 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기존의 피부미용과와 방송연예코디과를 통합해 보건미용분야 전문인을 양성하는 보건미용과가 신설되고 토목과가 건설공간시스템과로 바뀌며, IT특약계열은 IT특약과와 군사학과로 개편되어 IT학부로 된다. 또한, 기존의 교육과정을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맞춰 현장 직무능력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일 중심의 학습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인구 10만명 규모의 도청이전 신도시가 학교에서 자동차로 불과 5~10분 거리에 위치하게 되는데, 도청이전과 함께 공립 경북도립대학교는‘새 천년의 미래를 여는 새 경북의 중심대학’으로 제2의 도약을 힘차게 시작하게 될 것이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대구경북 유일의 공립 고등교육기관으로 1997년 개교 당시 설립이념에 따라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장애인·다자녀 학생들에게 맞춤형 장학제도를 앞으로도 계속 확대 운영해 나갈 것이다”면서, “신도청이전과 함께 우리 대학이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Vision1515)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새 천년 미래를 여는 새 경북의 중심대학으로 힘차게 도약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12월21일 10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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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5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예천군 전일본 고등학교 양궁대표팀 초청 '2018 한·일 양궁 친선 양궁대회' 개최!) [기사] :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 김학동 군수)이 주최하는 2018 한.일 친선 교류 양궁대회가 2018년 11월 5일 오후 4시 30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7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류전에 앞서 일본 선수단은 제50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를 관전하기 위해 3일 입국하는 등 선진 한국 양궁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한·일 친선 교류전은 양국의 양궁발전 뿐 아니라 미래의 주역이 될 궁사를 발굴하는 자리로 발전해 나가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12개팀 73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일본선수단은 선수 6명과 임원 4명으로 총 10명이 참가하고 한국선수단은 제45회 한국 중·고 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남녀 각각 우승팀과 준우승팀이 참가하며 예천군 관내 중·고등학교 선수단과 예천군청 선수단이 이벤트 경기로 참가하게 된다. 경기방식으로는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70M 거리 2회의 기록 순에 따라 예선전과 결승전으로 치러지며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전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세계 양궁을 이끌어 가는 한국 선수들과 일본 선수들이 경기를 통해 양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06 오전 9: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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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