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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50 : 경북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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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地域企業 創業支援 힘 모아 : 安東大 等 慶北 北部 5個 大學 創業活性化 協力 MOU, 네트워크形 BI 示範事業 選定, 國費 3億원 支援받아) [記事] : 경북 북부지역의 5개 대학이 2015년 11월 19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지역사회 창업분위기 확산 및 창업지원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경북도립대학교과 동양대학교, 문경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안동대학교 등 5개 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중소기업청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지원하는 네트워크형 BI(Business Incubator)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첫해 국비 3억 원을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각 대학 창업보육센터는 80개 입주 기업에 창업교육 및 멘토링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및 각종 인증사업 지원, 시제품 생산 및 디자인개발지원 등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또 안동탈춤페스티벌과 예천활축제 등 각종 축제현장과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동판매장을 설치해 판로확장에도 노력하는 등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창업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이들 대학은 이러한 네트워킹 업무 추진경험을 기반으로 경북북부지역의 열악한 창업기반과 창업지원체제에 대해 공동으로 대처해 좀 더 유기적인 창업지원을 실행하고자 창업지원 전반에 관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 협약을 맺기로 한 것이다. 이번 5개 대학의 업무협약은 창업보육사업뿐만 아니라 예비창업자 발굴, 기업가정신 함양, 창업교육 등 창업지원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각 대학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상호 지원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효율적인 창업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창조경제시대와 신도청 시대를 맞이하여 각 대학이 가진 특화된 창업지원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경북북부지역에서 성공창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鄭安鎭·강남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5.11.20)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自動車學科 在學生 4名 호주기술교육학교... 海外就業 問題없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2015년 11월 27일 호주지역개발공사(사장 펠리시티 테일러 에드워드, 호주교육문화원(원장 송상현)과 자동차 판금 및 도장인력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현지 관계관 방문에 이은 후속조치로서 자동차과 재학생의 호주 현지 적응 교육과 산업체 실습, 취업 알선 등 해외취업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에 각 기관이 적극 협력해 학생들에게 구체적·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립대학교 자동차과 재학생 4명은 내년 2월 경 호주기술교육학교에서 영어교육 등 현지적응교육과 함께 호주 자동차협회 소속 사업장에서 산업체 실습을 하게 됐다. 이로써 경북도립대학교는 앞으로 호주 지역 내 자동차도장 산업분야에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공급처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현장실습으로 연마한 도장기술 등의 노하우를 외국에서 펼칠 수 있게 됐다. 김용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어학교육과 전문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글로벌 전문직업인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향후 대학은 다른 학과에서도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직무능력향상교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12-03 오후 1:37:47)
경북도립대(低廉한 登錄金. 獎學金 惠澤. 높은 就業率. 새慶北時代 中心大學! 慶北道立大學校) [記事] : 2016년 2월 경북도청 이전으로 새경북시대, 경북도립대학교가 지역인재를 키우는 공립대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1997년 교육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지역 사회에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높은 등록금에 시달리는 대학생? : 경북도립대학교에는 높은 등록금에 시달릴 걱정이 없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최고 수준 장학금 지급 혜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등록금 동결 및 인하를 통해 연간 등록금이 240만원 정도로 사립 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학생들에 대한 장학 혜택은 매우 폭넓고 풍부하다. 장학금 종류가 무려 33가지로 지난 한 해 학생 1인당 장학금이 200만원이나 지급됐다. 경북도립대학교는 1년 40만원만 있으면 졸업이 가능하다. 양호한 취업률, 특히 질 좋고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5.6%를 기록하여 전국 42위, 대구경북 7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유아교육과 100%, 자동차과 90.9%, 사회복지과 76.2%, 축산과 77.8% 등 많은 학과들이 전국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취업률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주목해야할 것은 단순한 취업률이 아니다. 바로 취업의 질을 측정하는 유지취업율이다. 대학들이 졸업생들을 단기간 취직시켜 놓고 이를 취업률에 반영시키는 편법을 막고자 도입한 유지취업율은 2015년 1차 조사결과 전국 7개 도립대학 중 1위, 전국 31위로 나타나 경북도립대학교 졸업생들이 질 좋고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이 되고 싶다.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라! 만일 공무원이 되길 원한다면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현재 지방행정과?건설공간시스템과?소방방재과는 소방본부, 예천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으로 선발해 2000년부터 시작해서 2015년 현재 73명이 이 제도를 통해 공직으로 진출해 있고, 임용대기자 13명도 재학 중에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공무원 심화학습실 운영, 사이버 강의 무료 제공 등으로 금년 한해 23명이 공채시험에 합격, 공채합격생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공무원 시험 준비가 가능한 지방행정과, 소방방재과 등 재학생이 200여 명이 되지 않는 작은 대학에서 4년제 대학이 부러워할 만큼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어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이라 평가받고 있다. 현장 직무능력 중심 교육으로 산업체가 원하는 인재 양성! : 경북도립대학교는 기존의 교육과정을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맞춰 현장 직무능력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일 중심의 학습으로 전환하고 있다.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교육과 산업 현장의 미스매치 격차를 점차 줄여 상호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면 이는 학생들의 취업률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국내최고 자동차 판금 및 도장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자동차과 학교기업 라오닐은 호주 등 해외지역까지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등 현장직무능력중심의 교육과정의 모범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NCS 교육과정에 따라 지연, 학연이 아닌 능력중심의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지역 인재를 계속해서 양성할 계획에 있다.
농촌지역 소재 대학 불편함? : 농촌지역 소재 대학이라도 불편함은 없다. 경북도립대학교는 10명 중 6명이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을 만큼 기숙사 수용율이 높다. 금년도 기숙사 증축 공사를 시작해 내년 2학기면 보다 나은 주거 및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기당 평균 관리비와 식비를 포함해 50만원 정도로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 하는 등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기숙사에 입사하지 못한 영주·안동·점촌·상주 등 학교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학생들의 등하교를 위해 통학버스를 매일 무료로 운행하고 있으며, 대구와 구미는 매주, 서울은 매월 통학버스를 무료로 운행해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새경북 시대, 신도청 중심대학 비상! : 최근 안동·예천 지역에 인구 10만 명 규모의 도청이전 신도시가 건설됨으로써 획기적인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도청 이전 신도시는 학교에서 불과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2016년 2월 도청 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2027년 신도시가 완성될 시 새 경북의 행정과 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초광역 도로망과 철도망이 구축되면(신도청과 세종시간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 전철화 등)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그 동안의 지리적 불편함은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서 경북도정 지역발전 전략의 싱크탱크, 지역공동체 HUB 기능 등 공익적 역할이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우리대학은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작지만 강한 실용 명문 대학으로 앞으로도 공립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교육 투자를 아낌없이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새경북 시대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 단위 및 인원】...(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12-15 오전 9:05:4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慶北經營者總協會, 協約 締結 : 雇傭 네트워크 構築 및 靑年 일자리 創出을 爲한 協約)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2016년 3월 25일 오전 11시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와 「고용 네트워크 구축 및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새경북의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경북도립대학교와 경북지역 유일의 경영자 대표기구인 경북경영자총협회는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층의 실업문제와 지방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적ㆍ물적 교류를 통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내 청년일자리 창출 및 인력제공에 관한 상호 연계적 발전 촉진, △취업률 제고를 위한 취업정보 공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정부 지원 연계 방안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 간의 체계적인 고용네트워크가 구축됨에 따라, 인력난에 허덕이던 지역기업과 취업기회에 목말라 있던 지역인재들의 정보부족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청년층의 실업문제가 국가적 정책문제로 자리잡은 이 시점에,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 주관 하에 「경북지역 중소기업 컨설팅 및 청년층 인재유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경북경영자총협회를 상생의 파트너로 맞이하게 된 것은 대단히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평생교육기관이자 새경북의 중심대학으로 발전해 나가는 우리 경북도립대학교에서는 이번 협약이 지역의 청년 실업과 인력난을 해소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통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경북경영자총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경북지역 중소기업 컨설팅 및 청년층 인재유치 지원사업’을 연계하여 재학생들이 우수기업탐방, 취업캠프, 미니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6.03.2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한울體育大會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6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건강한 체력·건강한 대학·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재학생 및 교직원 9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한울체육대회를 개최했다. 11일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구, 농구, 족구 등 11개 종목의 경기에서 학생들은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으로 승부를 겨뤄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었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각 종목 결승전과 치어리더 경연대회가 열려 선수들은 우승을 위해 그간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쳤고, 각 학과의 뜨거운 응원전은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김용대 총장은 폐회식에서 “학우들과 함께하는 스포츠를 통하여 마음과 몸이 모두 힐링 되었기를 바라며, 경기마다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대로 학업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16년 05월 12일 (목) 11:02:3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醴泉 地域 中高等學校와 業務協約 締結 : 自由學期制 成功定着을 爲한 多樣한 프로그램 提供)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6년 5월 20일 오전 11시 본교 회의실에서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 예천교육지원청 허정두 교육장, 지역 소재 13개 중ㆍ고등학교장 등 20명이 참석하여 경북도립대학교-예천소재 중고등학교 간 자유학기제 운영활성화 및 교육기부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들은 인적ㆍ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직업교육 기회 제공,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한 창의 인재 양성, 지역 교육 발전을 함께 모색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자유학기 프로그램 제공, 바람직한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및 교류, 올바른 진로 및 직업정보 확산을 위한 교육적 기부 및 교류, 양 기관 협력사업의 인적 물적 자원 지원업무, 기타 상호 협의된 업무 등이다. 특히, 경북도립대학교는 이번 학기동안 모든 학과가 학과체험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시스템 구성’, ‘영원히 녹슬지 않는 페인터의 꿈’ 등 체험프로그램과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며, 참여 학생들의 호응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꿈을 키우고 끼를 찾는 자유학기 프로그램과 교육기부 등을 대학이 앞장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폭넓은 학습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전문가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 소재 13개 중고등학교 : 감천중고등학교(교장 전태식), 대창중학교(교장 현우택), 예천여자중학교(교장 우남석), 예천중학교(교장 박경숙), 용궁중학교(교장 이영숙), 용문중학교(교장 추연수), 은풍중학교(교장 배등룡), 지보중학교(교장 이장식), 풍양중고등학교(교장 배한렬),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곽호열)/ ※ 자유학기제 ;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醴泉뉴스 2016.05.20)
경북도립대(醴泉, 美容師(皮膚) 受講生 募集 : 再就業 希望 30名 專門人力 養成, 20日~24日까지 接受) [記事] : 예천군은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어코자 지역특성화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미용사(피부) 국가자격증 과정」 교육생 30명을 이달(2016년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북도립대학교에 위탁 운영하며 보건미용과 실습실에서 7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ㆍ목 주 2회, 오후 3시부터 3시간씩 총 102시간 동안 미용사(피부) 국가자격증 출제기준에 맞춰 이론을 병행한 실습위주 교육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평생학습에 관심 있거나 재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관내 거주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정원이 초과 될 경우 경력단절 기간을 고려해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경력단절 증빙서류(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고용보험피보험자격이력내역서, 경력증명서, 퇴사확인서 등)를 갖추어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나 예천군청 총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미용부문에서 인정하는 전문 국가공인 자격증인 만큼 자격증 취득까지 열정을 다할 희망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특히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醴泉뉴스 2016.06.15)
경북도립대(慶北 畜産發展을 爲한 새로운 希望 심다 : 慶北道立大學교 畜産科 在學生 大學發展基金 傳達)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2013년 5월 1일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 재학생 전원이 자발적으로 경북 축산 인재양성 및 대학 발전을 위하여 발전기금 100만원을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는 구제역 발생 이후 경북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하여 2011년 신설되어, 현재 50명의 재학생이 미래 경쟁력 있는 축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FTA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희망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축산과 재학생들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에 깊은 감사를 보내고, 경북 축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금보다 더 노력하여 향후 경북 축산업 발전을 주도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현재 경북도립대학교는 경북농민사관학교 한우CEO 양성과정(27명)과 일자리 창출 관련 예천참우 축산전문인력양성사업(60명) 및 한우암소검정사업 등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는 금년 7월 실습장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축산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02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한울體育大會 開催 : 오는 10日까지 열려, 和合의 한마당 될 것)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2013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도전하는 젊은 패기와 화합을 주제로 제15회 한울체육대회가 개최된다. 8일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농구, 발야구 등 13개 종목의 경기를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여 정정당당하고 공정하게 승부를 겨루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각 종목 결승전과 학과별 치어리더 경연대회가 열려 학업에 열중하느라 발산하지 못한 학생들의 끼를 마음껏 펼칠 기회가 되었다. 김용대 총장은 개회식에서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가운데 모두가 한 가족이 되는 축제의 장이 되어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08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總學, ‘人事 잘하기’ 캠페인 펼쳐 : 放學 前까지 每週 水曜日에 實施할 豫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총학생회는 2013년 5월 29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인사 잘하기 캠페인을 펼쳐 인사를 통한 행복 바이러스 전파에 앞장섰다. 이 캠페인은 총학생회 간부들이 점심시간에 구내식당 앞에서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반갑습니다.’라고 외치면 학내 구성원들이 ‘반갑습니다.’하고 호응하여 친근한 인사를 교내에 확산하여 따뜻하고 정 있는 캠퍼스를 조성하고자 실시했다. 29일 시작한 이 캠페인은 앞으로 방학 전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실시할 예정이며, 인사에 인색한 지역적 분위기를 변화시키고자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총학생회장 정민섭 씨는 “경상도 사람은 무뚝뚝하여 표현에 서툴러 인사에 인색한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후배간, 친구 간에 어색하지 않고 다정하게 인사하여 친근한 캠퍼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29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土木科 慶事났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토목과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2013년 제1회 토목산업기사 자격 검정시험에서 실기시험 응시생 전원이 합격하는 기염을 토하였다고 밝혔다. 토목산업기사 자격 검정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치러지는데, 지난 3월에 시행한 1차 시험에서 응시자 15명중 13명이 합격하였으며, 지난 4월 20일에 2차 실기시험에 응시하여 5월 31일 합격자 발표에서 전원 합격의 통지를 받은 것이다. 이번 토목산업기사 자격시험에 경북 도내 응시생 중 13명이 최종 합격하였는데, 전원 경북도립대학교 토목과에서 합격생이 나오는 이변을 연출하였다. 이러한 합격자 수는 전국 합격자수 181명임을 감안할 때 7.2%에 해당하는 매우 놀라운 수치이다. 이러한 성과는 대학 측의 남다른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다. 우선 학생들에게 국내외 현장견학과 토목분야 전문가 특강을 통해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어 졸업 후 관련분야 진출에 대한 꿈을 갖게 함으로써 자격증 취득의 열의를 높인 게 한 몫 하였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경북도립대학교 토목과 학과장인 이대형 교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주 1회 지도교수와 일과 후 전공과목에 대해 토론식 보충 학습을 진행하는 스터디그룹 활동이 주효했으며, 모든 것이 학생들이 열심히 따라주고 노력한 결과”라고 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5-31 오후 4:24:26)
경북도립대(農機械 運轉 및 整備技能士 課程 開講式 열려 : 慶北農業을 이끌 專門農業CEO 養成)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3년 5월 31일 경주농업기술센터, 6월 1일 경북도립대학교에서 교육생 95명과 경북도립대학교 윤리호 평생교육원장,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이태현 소장, 3기 수료생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경북농민사관학교 ‘농기계운전 및 정비기능사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농기계운전 및 정비기능사과정’은 60명 모집에 159명이 지원, 2.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경북농업인을 대상으로 12월말까지 강의, 실습, 현장견학 등의 형태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과정은 농업기계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증진을 도모하고 자가정비기술향상 및 신기술습득으로 농가경영개선을 꾀하며 경북농업을 이끌 전문농업CEO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경주농업기술센터에 분반을 만들어 운영한다. 찾아가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또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일정 외에 야간실습을 할 수 있도록 상시개방하고 있다. 지난해 53명이 국가기술자격(농기계정비,지게차,굴삭기 등)을 1개 이상 취득한 데 이어, 올해에도 1인 1자격 취득이상은 물론 전문자격을 갖춘 농산업기계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온 역량을 모아나갈 방침이다.(醴泉뉴스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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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