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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1:경북도립대...(축,이명현)
작성자장병창 @ 2018.11.09 06:13:34

  도청신도시 예천 251 : 경북도립대...(, 예천 출신 이명현 동광명품도어 대표, 7일 대구시 인터볼고호텔에서 개최된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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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와 慶北農民士官學校 農機械運轉및整備技能士課程 開講式 열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3 531일 경주농업기술센터, 1일 경북도립대학교에서 교육생 95명과 경북도립대학교 윤리호 평생교육원장,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이태현 소장, 3기 수료생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경북농민사관학교 농기계운전 및 정비기능사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농기계운전 및 정비기능사과정은 60명 모집에 159명이 지원, 2.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경북농업인을 대상으로 12월말까지 강의, 실습, 현장견학 등의 형태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과정은 농업기계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증진을 도모하고 자가정비기술향상 및 신기술습득으로 농가경영개선을 꾀하며 경북농업을 이끌 전문농업CEO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경주농업기술센터에 분반을 만들어 운영한다. 찾아가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또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일정 외에 야간실습을 할 수 있도록 상시개방하고 있다. 지난해 53명이 국가기술자격(농기계정비,지게차,굴삭기 등)1개 이상 취득한 데 이어, 올해에도 11자격 취득이상은 물론 전문자격을 갖춘 농산업기계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온 역량을 모아나갈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6-03)

 

  경북도립대(섬진강 詩人, 김용택 招請 북콘서트 : ‘오늘은 참 좋다북콘서트 열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3 64일 오후 7시에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인문고전 만남프로그램의 하나로 김용택 시인과 함께하는 오늘은 참 좋다북콘서트를 가졌다. 김용택 작가는 전북 임실 출생으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1982년 연작시 섬진강으로 등단하여 섬진강 시인이라 불리며 자연과 동심을 주제로 다수의 작품을 내놨다. 이번 북콘서트의 프로그램은 음악방송 MC로 활동하고 있는 정현의 진행으로 작가와의 대화, 독자 및 시인의 시낭송, 질의ㆍ응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수 정현, 바이올리스트 정혜련의 감미로운 선율이 중간중간에 더해져 여름밤의 책과 음악이 멋드러지게 어우러졌다.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인문고전 만남 프로그램은 통찰력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야기가 있는 인문학, 영화로 해석하는 인문학, 독서 토론회, 북콘서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작가와 학생이 직접 만나 문학작품에 대한 관심과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삶을 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醴泉뉴스 2013060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創業保育센터 '2013 優秀創業保育센터' 獎勵센터로 選定 快擧!) [記事] : 경상북도는 2013 620일 도청 접견실에서 창조경제의 기반이 되는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지원과 창업보육사업의 활성화에 앞장서 온 우수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시상식에서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지난 4월부터 도내 25개 센터 중 평가에 참여한 21개 센터 운영 실태를 종합평가하여 경영실적이 우수한 13개 센터를 '2013 우수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된 가운데 북부지역 우수 센터로 지정됐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지만 알찬 기업으로 키워 유능한 청년 CEO를 길러내고,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한 센터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청년실업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6-20 오후 3:16: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創業保育센터, 中央 評價에서 ‘A’ 等級 : A等級받아 補助金 4千萬원을 支援받아)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권용수 교수)는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으며,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3 우수창업보육센터선정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보육센터 평가는 전국 276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실시되었으며, S등급 20%, A등급 30%, B등급 30%, C등급 20%로 나누어지며,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경우 A등급을 받아 보조금 4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또한, 경북도 주관 2013 우수창업보육센터 선정은 지난 4월부터 도내 25개 센터 중 평가에 참여한 21개 센터 운영실태를 종합평가하여 경영실적이 우수한 13개 센터를 선정하였으며,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경우 장려상을 수상, 사업비 15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열악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학연계를 통한 재학생에 취업기회 제공 및 창업기회 확대를 위해 20039월 설립하였다. 현재는 ()히기아 등 8개 업체가 입주하여 있으며, 2012년도 입주업체 총 매출은 6억여 원이다. 경북도립대학교 권용수 창업보육센터장은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사업장 및 시설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디딤돌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창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전국 제일의 창업보육센터로 육성해 가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2013062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6年 連續 敎育力量 優秀大學 選定 : 128千萬원 國庫 支援金 받아)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37 2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3년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12 8천만 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취업률, 교육비환원 율, 재학생충원율, 장학금지급률, 산학협력성과지수, 교원확보율 등 교 육여건과 성과를 나타내는 8개 핵심지표로 구성된 공식에 따라 획득 한 점수로 결정되는 전문대학 역량평가의 대표적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139개 전문대학중 수도권 25개 대학, 비수도권 55개 대학 등 모두 80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대구 지역 7개 대학 중 5개 대학, 경북 지역 17개 대학 중 8개 대학만 선정되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된 것은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교육 역량강화와 함께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07 0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中國 語學硏修團 派遣)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37 4일부터 26일까지 3주 동안 중국 연변과학기술대에 학생 16명의 어학연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연수는 중국어 연수뿐만 아니라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오르고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도문을 견학하며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대성중학교(현 용정중학교), 신흥무관학교 등을 견학하는 역사 문화 탐방도 함께 이루어진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중국, 미국 등 해외대학과 교류협정으로 어학연수 및 다양한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에는 2qor20여명의 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시대를 이끌 경쟁력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폭넓은 해외연수 기회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외 교류 협정 확대로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130704() 14:25:56)

 

  경북도립대(작지만 强한 名品 慶北道立大學에서 꿈 實現하세요~ : 敎育品質 認證大學 이어 敎育力量强化事業 6連續 選定 '快擧') [記事] : 작지만 강한 명품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경북도립대가 인근에 인구 10만 명 규모의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로 획기적인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경북도립대는 지난 1997년 정부의 오지개발 촉진 정책에 따라 낙후지역개발을 촉진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주민 자녀에게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북도가 설립한 공립대학이다. 도청 이전 신도시는 10.96km2 규모로 경북도립대서 10km 거리에 위치하며 2014년 하반기 도청 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2027년 신도시가 완성될 시 경북의 행정과 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때문에 경북도립대는 이와 때를 맞춰 신도시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체계 구축 및 지역발전의 싱크탱크 역할 수행 등 공익적인 역할 확대방안을 마련, 공립대학으로써의 사명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경북도립대는 학과와 교육내용을 지역사회와 경북도정의 변화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구조 조정하며 시대변화와 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실예로 최근 설립된 응급구조과와 축산과의 경우도 도정에 필요에 따라 설립돼 그 결과 평균 경쟁률이 171.5 1 수준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자동차과의 경우 도장분야로 특화해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학과로 발돋움 했으며 토목과와 소방방재과, 지방행정학과의 경우 공직진출로 경쟁력을 갖고 있는 학과로 손꼽히고 있다. IT 특약계열의 경우도 전자통신 분야에 에너지 분야를 추가하는 등 산업계의 요구와 기술수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과로 소문나 있다. 공무원이 되길 원한다면 경북도립대를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공무원 양성의 대표적인 학과가 지방행정, 토목, 소방방재과로 경북도 소방본부, 예천군, 울릉군, 영양군, 청송군, 영덕군과 협약을 통해 매년 공무원 특채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제도를 통해 2000년부터 52명의 학생이 공직으로 진출했으며 공무원 공채에도 48명이나 합격했다. 이 같은 성과는 공무원이 되길 원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학생들의 지원도 늘고 있다. 이에 대학측은 학교 기숙사는 물론 공무원 양성반을 위한 심화학습실을 별도로 운영해 밤 12시까지 개방하고 교수들도 교대로 매일 심화학습실에 상주하며 학생들의 공부를 돕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모의고사를 실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공무원 사이버 강의 무료제공 등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하며 자기 꿈을 성취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경북도립대의 또 하나의 강점 중에 하나가 공립대학의 특징인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제도를 들 수 있다. 사립전문대학의 경우 등록금이 보통 5~600만원에서 800만원이 넘는 전문대학도 있지만 경북도립대의 경우 연간 등록금이 240만원 정도로 사립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장학혜택은 다양하고 풍부하다. 장학금 종류가 32가지로 지난 한 해 학생 1인당 장학금이 170만원이 지급됐다. 아울러 경북도립대의 경우 눈앞의 취업률도 중요시 하지만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실무능력과 기초 및 전공지식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학교 안에서 취업을 위한 모든 스펙을 갖출 수 있도록 역량을 쏟고 있으며 LIG넥스원, 안동의료재단 등 70여개의 업체와 협약체결로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직업이해도 증진을 위한 전공별 특강, 취업 및 진로상담, 취업캠프, 직장체험프로그램, 영어 캠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외부평가에선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기도 해다.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는가 하면, 2012년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문대학 기관 평가 인증제도는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가 정한 72개 평가기준을 통과해야 인정돼 2014년부터 정부의 행정, 재정이 우선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더 넓은 세계로의 진출이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만큼 경북도립대는 미국, 필리핀, 중국 등 여러 나라에 매년 어학연수, 문화체험, 해외 봉사 목적으로 학생들을 해외에 보내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200여명의 학생이 해외에 다녀오기도 했다. 좁은 한반도를 벗어나 무궁무진한 기회의 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대학의 사명이자 목표가 돼야 한다는 것이 경북도립대를 이끌고 있는 김용대 총장의 교육 철학이기 때문이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0727013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와 慶尙北道文化콘텐츠振興院 間 産學 交流協力 締結)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3 88일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 회의실에서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립대학교-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간 산·학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문화콘텐츠산업분야에서 우수인력을 발굴하고 창조기업을 육성하여 지역에 특화된 新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두 기관의 시설과 장비 인프라에 대해 상호 유·무상으로 공동 활용하고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 인적 자원을 교류하기로 했으며, 향후 기관 간 활발한 One-Stop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앞으로 인성을 갖춘 전문 실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북도립대학교를 활발한 산·학 간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실용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8-08 오후 5:36:21)

 

  경북도립대(慶北 農畜産業 6次 産業化 方案 포럼 : 地域 新成長 動力 開發과 地域 맞춤形 일자리 創出)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3 911일 오전 930분부터 청소년수련관에서 경북도립대학교 주최로 지역 신성장 동력 개발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한 경북 농축산업 6차 산업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예천군이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제출한 기획안이 채택되어 고용노동부로부터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고 있다. 본 포럼은 2013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사업 중의 하나로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ㆍ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축산업과 식품·특산품 제조ㆍ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ㆍ체험ㆍ관광 서비스(3차산업) 등을 연계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축산업 6차산업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주제 발표, 토론과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영남대학교 여정수 교수가 좌장을 경북도립대학교 이지홍 교수가 창조경제시대 축산업 발전방안’, ()금보육종ㆍ()금돈ㆍ돼지문화원 장성훈 대표가 축산업의 6차산업화 방안그리고 농림축산식품부 박은영 6차산업 T/F팀 사무관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농업농촌 6차산업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였다. 또한, 패널로는 경상북도의회 정상진 도의원, 경상북도 최 웅 농수산국장,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대구경북지회장이 참석했다. 이현준 군수는 축사를 통해 경북 농축산업 6차 산업화 방안 포럼은 예천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이며, 포럼을 계기로 정부가 추진 중인 농업의 6차산업화 정책을 지역실정에 맞게 적극 추진하여 예천군 발전의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평소 대학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축산과 신설과 본 포럼 개최도 지역 축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대학의 노력이 지역 성장의 모멘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는 향후 지역 농축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3091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慶北人材育成獎學生’ 2期 選拔 : 登錄金 全額支援(4, 6學期), 海外硏修 特典 附與 等)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에서는 2014학년도 신입생모집을 201394일부터 원서접수를 받는 수시모집(1)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경북도립대학교 입시에서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모집을 위해 경북인재육성장학생을 선발한다는 점이 주목을 끈다. 경북인재육성장학생은 아래 3개 조건을 충족하는 자 중에서 학과별 입학성적순으로 32명 정도를 선발할 예정이다. 2014년 졸업예정자로 각 과별 전공분야에 소질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자로 도의원 또는 기초자치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지원당시 부모와 학생 주소지가 경북 도내인 자,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 이수한 과목 중 1/2이상이 5등급이내인 자, 경북인재육성장학생에 선발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등록금 전액 지원(46학기), ※ 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 수혜자)의 경우, 등록금 지원 대신 매월20만원 학업지원금 지급, 해외교류프로그램 특전 부여, 그러나 경북인재육성장학생 유지를 위해서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자는 직전학기 15학점 이상 이수 및 환산점수가 80점 이상인 자에 한하여 장학금이 계속 지급이 된다. ※ 국가장학금 성적기준과 동일 : 특히, 3월에 선발된 1기 경북인재육성장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다양한 봉사활동 등 교내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나「Hyper-speed, 융합과 글로컬시대 Smart형 인재」로서 향후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인성을 갖춘 전문 실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실용명문 경북도립대학교는 이번경북인재육성장학생선발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조경제부흥을 선도해가는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타지역 유출을 방지하여 경북북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견인차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향후 신도청시대 지역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직원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북인재육성장학생 선발- ㆍ장학생 지원요건, - 2014년 졸업예정자로 각 과별 전공분야에 소질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자로 도의원 또는 기초자치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 지원당시 부모와 학생 주소지가 경북도내인 자, -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 이수한 과목 중 1/2이상이 5등급이내인 자, ㆍ장학생 선발기준 : 학과별 입학성적상위 순, ㆍ장학생 선발인원 : 32명 정도(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 ㆍ학과별 선발인원, 학과명 입학정원 선발인원 학과명 입학정원 선발인원, IT특약계열 80 5 지방행정과() 30 2, 유아교육과 40 3 사회복지과 40 3, 생활체육과 35 2 자동차과 40 3, 방송연예코디과 30 2 소방방재과 30 2, 피부미용과 40 3 응급구조과 20 1, 지방행정과 40 3 토목과 40 3, 계 입학정원 465, 선발인원 32, ㆍ장학금액 : 등록금 전액(46학기)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 수혜자)은 등록금 지원 대신 매 월 20만원의 학업지원금 지급, ㆍ지급유지 조건, - 장학생으로 선발된 자는 직전학기 15학점 이상 이수 및 환산점수가 80점 이상인 자에 한하여 장학금 계속지급, ※ 국가장학금 성적기준과 동일,(醴泉뉴스 2013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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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출신 이명현 동광명품도어 대표, 7일 대구시 인터볼고호텔에서 개최된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이명현(<출향인 기업> 동광명품도어 이명현 대구시 중소기업 대상 시상식 최우수상 수상) [기사] : 대구시 중소기업 관련 최대 행사인 대구중소기업인대회가 2018117일 대구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출향인 기업인 방화문 전문생산 업체인 ()동광명품도어(대표 이명현)가 중소기업대상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8월에도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광명품 도어는 방화문 전문 생산업체로 자체상표 명품 방화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받은 무용접 방화문 제조기술로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명현 대표는 지난 1999년 종업원 5명으로 창업한 이후 2008년 법인설립 당시만 해도 매출액이 92천만원에 종업원이 10명도 안 되는 아주 작은 회사였으나 201725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고 고용창출도 20배 이상 성장시킨 첨단기술 보유기업이다. 특히 동광명품도어는 기존의 용접 작업에 대한 화재 및 신체 위험성 등을 원천적으로 없애기 위해 수년간의 연구개발을 한 결과 용접 없이도 원자재를 이어 붙일 수 있는 친환경 원천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방화문 제조방식의 패러다임을 전환, 성과를 거뒀다. 이 대표는 10년이라는 다소 짧은 기간 동안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으로 친환경 방화문 제조기술을 개발, 고도성장은 물론 근로환경 및 노사관계 안정화라는 공로를 인정을 받기도 했다. 생산라인을 특허 받은 전용방식의 무인 자동화 설비시스템으로 구축, 대량생산에 따른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이중 효과를 달성했다. 지난 9월에는 포스코건설 여의도 파크원현장 방화문 설치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이명현 대표는 평상시 직원에 대해서는 이 아니고 마음이라는 소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주5일 근무제와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정해 조기 퇴근토록 하는 등 일·가정 양립 생활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그는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도 제공했다. 직원들과의 성과 공유를 위해 매월 성과급을 지급하는 동시에 매년 결산시 당기순이익 8%를 달성할 경우 연말 성과상여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밖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양로원 후원 등 자선 및 비영리단체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 집수리행사, 거리청소, 김장담그기, 연탄 배달, 농촌일손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직장이 아니고 가정이며, 직원이 아니고 가족같이, 말보다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혁신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예천초등, 예천중, 달성고를 졸업하고 고향 예천에는 형님인 이두현(76) 3형제가 살고 있다.(예천뉴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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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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