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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2:경북도립대...(축,지보면주민자치위원회,이명현,예천여고양궁부,윤여한)
작성자장병창 @ 2018.11.10 06:12:54

  도청신도시 예천 252 : 경북도립대...(, 지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우상), 31일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분야 장려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 출신 이명현 동광명품도어 대표, 7일 대구시 인터볼고호텔에서 개최된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여고 양궁부,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양궁연맹 한`일 친선교류전에서 70m 단체전(권민경,박나원,조수빈,심한나) 1, 개인부문 2(심한나),3(박나원)를 달성함...축하합니다/예천 양봉농민 윤여한, 9일 경북 농업명장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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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2013 大韓民國 專門大學 EXPO’ 參加 : 3個 道立大學(慶北, 江原, 忠南) 聯合 부스運營으로 큰 呼應)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39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 1전시장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전문대학 EXPO’에 참가하였다. 한국전문대학교교육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105개 전문대학이 참가하여 전대미문 : 전문대학! 미래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7개 도립대학 중 3개 도립대학(경북, 강원, 충남)이 연합으로 공동 부스를 운영해 주위의 시선을 많이 끌었다. 사립대학과 차별화된 공립 전문대학으로서 도립대학만이 가진 특장점을 크게 홍보하여 도립대학의 Name-Value를 한층 끌어올리는 소정의 성과를 올렸다. 향후 전국 7개 도립대학이 모두 참가하여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예정이다. 또한, 4월에 대구경북 전문대학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김용대 총장은 대구경북 전문대학을 대표하여 개막식에 참가하여 박람회에 참가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 및 교육부 관계자들과의 특별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대학의 당면 현안과 애로사항을 적극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기도 하였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인성을 갖춘 전문 실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실용명문 경북도립대학교는 이번 「2013 대한민국 전문대학 EXPO」참가를 계기로, 학력인구가 점차 감소되어 가는 현 시점에서 타 대학과의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도립대학만이 가진 강점을 앞으로 계속 최대한 홍보할 것이고, 나아가 「미국엔 주립대학! 한국엔 도립대학」이 될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전직원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100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榮州 畜産實習場 竣工式 開催...)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3108일 오후 2시 미래 축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영주실습장(영주시 안정면 묵리 56-1)의 준공식이 지역 축산 관계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 실습장은 급변하는 시장 개방에 적극 대비하고 지역 축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미래 축산 CEO 육성과 저탄소 녹색성장 등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한 현장위주의 맞춤형 교육을 목적으로 신설됐다. 경북도립대학교 영주실습장은 경북 영주시 안정면 묵리 56-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축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실습실(가축생산 실습실, 축산가공 실습실), 강의실, 연구실, 세미나실 등을 보유한 강의동 1(646m2), 한우사 1(500m2), 돈사 1(606m2), 계사 1(96m2) 등 총 4개동(1849m2)으로 구성됐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이번 영주 축산 실습장 신설을 통해 지속가능한 新축산 모델과 자연순환형, 동물복지형 축산 모델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하여 미래 대한민국 창조경제부흥의 초석이 될 축산업을 이끌어갈 맞춤형 지역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 축산 관련 단체와 유기적 연계를 통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적극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경북도립대학교는 2012년 축산과를 신설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경북농민사관학교 한우 CEO 양성과정, 고용노동청 축산 전문인력 양성 사업 등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영주실습장 개소로 국내 최고 축산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10081442)

 

  경북도립대(道廳移轉 新都市 造成地域 移住民, 資格取得으로 再就業 나선다 : 職業轉換訓練 履修者 54名 修了式) [記事] : 경상북도는 2013 1014일 경북도립대학교에서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로 인하여 생활기반을 상실하게 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전환훈련 이수자 54(제과제빵18, 조경시공15, 한식조리14, 중장비운전7)에 대해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민직업전환훈련은 도청이전신도시 건설 편입지역 주민 5개리 420세대(안동268, 예천152) 중에서 직업전환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경상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난 712일부터 3개월 동안 제과제빵, 조경시공, 한식조리, 중장비운전 4개 과정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농업인과 여성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자체 및 외부 교육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한 맞춤형 훈련 실시로 훈련생들의 현장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이론과 현장위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훈련 결과 수료자 54명 중 분야별 기능사 1차 시험에 10명이(제과제빵2, 한식조리2, 중장비6)이 합격했고, 그중 4명이 6개의 기능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특히, 이번 훈련과정에서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한 조경시공 과정은 필기시험을 치룬 뒤 합격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재취업 및 창업의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정든 고향과 삶의 터전을 내주고 떠나야하는 이주민들의 아픈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이번 직업전환훈련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위한 창업 및 재취업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젊은층이 많은 중장비 과정 훈련생과 중장년층이 주류를 이루는 조경시공 훈련생들을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사업 및 조경사업에 적극 투입하는 등 주민직업전환훈련의 효과를 올리고, 편입지역 주민에 대해서도 소득창출사업 지원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101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03學番 同期生 中國文化 探訪) [記事] : 경북도립대 03학번 동기생들이 201310 2일부터 6일까지 45일 일정으로 중국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번 중국문화탐방은 부부동반으로 이루어졌으며, 중국 서안, 구채구 등을 방문하고 가족간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김도한 씨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새삼 고향 예천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과 부부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북도립대 03학번 동기생들 모임은 두 달에 한번 만남을 통해 우정을 다지고 있으며,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醴泉新聞 20131016() 18:05:43)

 

  경북도립대(2013일자리 就業博覽會 開催 : 30日 午後 2時 慶北道立大學校에서 열릴 豫定) [記事] :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일자리종합센터가 주관하는 ‘2013 예천군ㆍ경북도립대학교 취업박람회를 오는(201310) 30일 오후 2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의 미래를 지원하고 지역 기업체에 유능한 인재를 발굴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의 인력미스매치로 인한 인력난과 취업난을 해소하고자 마련하였다. 참가기업은 ㈜삼한C1, 우일음료(), 한맥개발 등 지역기업체와 구미 등 외지 유망기업 등 66개 업체가 참가해 약 3백여 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특히, 고향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경한코리아(대표 이상연)와 이스턴마린㈜(대표 김영득) 등 출향인 기업도 참여한다. 참가 기업체별로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채용이 이루어지고 부대행사로 취업상담, 직업심리검사, 지문적성검사, 이력서ㆍ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클리닉, 면접 메이크업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으로 취업 준비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 특히,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간단한 건강 체크 그리고 수지침, 네일아트, 사회적기업 회룡포주식회사의 토끼간 빵무료시식, 팝콘, 음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취업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청년 구직자는 물론 여성, 중장년, 은퇴자,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업체를 다양하게 선정했고 취업 준비생들에게 성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기업을 소개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은 우수인재 채용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상호 눈높이를 맞춘 만남의 장을 마련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예천군 새마을경제과, 경북도립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지에스씨넷으로 문의하면 된다.(醴泉뉴스 20131024)

 

  경북도립대학(2013 醴泉郡&慶北道立大學校 共同主催 '就業博覽會' 1千餘名 몰려 盛況!) [記事] : 예천군 & 경북도립대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일자리종합센터가 주관하는 '2013 예천군.경북도립대학교 취업박람회'20131030일 오후 2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을 비롯한 청소년, 학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의 미래를 지원하고 지역 기업체에 유능한 인재를 발굴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의 인력미스매치로 인한 인력난과 취업난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1천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이날 ㈜삼한C1, 우일음료() 등 지역기업체와 구미 등 외지 유망기업 등 66개 업체가 참가해 약 3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특히, 고향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경한코리아(대표 이상연)와 이스턴마린㈜(대표 김영득) 등 출향인 기업도 참여, 고향사랑을 엿보게 했다. 참가 기업체별로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채용이 이루어지고 부대행사로 취업상담, 직업심리검사, 지문적성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클리닉, 면접 메이크업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취업 준비생들에게 꼭 필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주최측은 참가자들에 소정의 기념품과 간단한 건강 체크, 그리고 수지침, 네일아트, 사회적기업 회룡포주식회사에서 제공한 '토끼간 빵 무료시식, 팝콘, 음료 등을 제공했으며 '나의 미래를 찾아 줄 일자리 찾기'란 슬로건에 걸맞게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상담을 했다. 취업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청년 구직자는 물론 여성, 중장년, 은퇴자,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업체를 다양하게 선정했으며, 취업 준비생들에게 성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기업을 소개해 우수인재 채용기회"를 제공,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모 양(예천여고 3) "출향인이 운영하는 ()경한코리아의 CNC선반조작 사무원 모집과 예천지역자활센터(요양보호사), 노인복지회관 & 예천노인전문요양병원(사회복지사), ()현대코마산업의 연구개발 등 7건의 상담을 받았다""앞으로 이런 기회를 많이 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0-30 오후 2:43:26)

 

  경북도립대학(口蹄疫 苦痛 畜産業 再建 '孝子'…慶北道立大學 畜産科)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 학생 40여 명은 지난 630일부터 56일 일정으로 일본 가고시마 대학 내 부속농장을 견학하는 등 일본의 축산 관련 정책과 축산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경북도립대 제공/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가 구제역 파동으로 무너진 축산업 재건과 선진 축산업의 기틀 마련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010년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 파동으로 큰 피해를 입어 경북 북부 지역의 축산업 기반이 붕괴위기에 놓이자, 2012년 경북도립대에 축산과를 신설했다. 또 최근엔 국내 축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실무교육을 위한 전문 실습장을 준공하고 선진 축산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문실습장은 경북 축산기술연구소 인근인 영주시 안정면 묵리에 실습실, 강의실, 연구실, 세미나실 등을 보유한 강의동 1(646)과 한우사 1(500), 돈사 1(606), 계사 1(96) 등 총 4개 동(1849)으로 구성돼 있다. 실습장에서는 가축개량을 위한 교배계획 프로그램 활용과 인공수정 및 초음파 육질 진단, 생산비 절감을 위한 사료의 자가배합과 조사료 생산 등 다양한 현장위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매년 재학생들은 네덜란드, 덴마크, 일본 등 해외 축산 선진지 연수를 통해 선진 축산기술을 배우며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축산과 이지홍 교수는 "한미 FTA 체결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특히 우리나라 축산업의 경우 사업규모가 영세하고 배합사료 의존도가 높아 외국과의 경쟁에서 큰 어려움이 겪고 있다""사료비와 같은 기본적 생산비 절감과 품질 개량을 통한 고급육 생산에 중점을 둔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도립대는 2011년부터 매년 30명의 한우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CEO 양성과정(6개월)을 통해 한우 사육에 필요한 육종, 번식, 사양 등 전문기술도 교육하고 있다. 또 예천군과 공동으로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비를 지원받아 축산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영남대와 공동으로 영주시, 구미시, 의성군, 대구시의 한우 사육농가의 개량을 위한 암소 검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립대 김용대 총장은 "한미FTA 등 축산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에 역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는 한편 가축 육종, 번식, 사양 등에 관한 연구기능도 강화해 구제역으로 기반이 상실된 지역축산 재건에 힘써겠다"고 말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3-11-1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人造 잔디 親環境 충진재開發 : ‘2013 산학연 希望플러스中小企業廳長 褒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히기아(대표 정상무)와 토목과에 재직 중인 황의현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2012년 중소기업청 주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인조 잔디 친환경 충진재 개발 과제를 1년 동안 수행한 결과,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오는 17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3 산학연 희망플러스행사에서 중소기업청장 포상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 경북도립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한 친환경 충진재 기술은 그동안 성장발육기에 있는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인조 잔디 운동장에서 중금속 오염물질들이 다량 배출되어 문제시 되던 것을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들을 사용하여 친환경 충진재를 개발한 것이다. 특허 2건 출원, 환경표지 인증 및 관련 전문 학회 논문 발표 등 대외적으로도 기술의 친환경성을 입증했다. 또한 인근 지방자치단체를 시작으로 개발된 친환경 충진재 효과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의 실제 사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참여 기업의 매출 향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연구팀은 새로운 연구 인력 및 시스템을 더욱 보강하여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참여 기업의 매출을 함께 신장시킬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우리 학교는 융복합 시대를 이끌어 갈 창조경제 핵심 전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한 신기술 개발은 시장 수요가 더 이상 경쟁이 아니라 창조와 아이디어에 의해 얻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것이 곧 높은 수익과 빠른 성장을 가능케 한다는 산-학 협력 모델의 대표적 모범사례라고 평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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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우상), 31일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분야 장려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지보면 주민자치위원회(예천군 지보면, 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지역활성화분야 장려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81029일부터 31일까지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보면이 지역활성화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85개 분야 총 395개 주민자치센터가 공모해 서면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73개 주민자치센터가 박람회 기간 중 우수사례 전시관 운영과 함께 최종 현장심사에도 참가했다. 지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활성화분야에서 행복과 웃음이 묻어나는 이불빨래방운영으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등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빨래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 등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임우상 지보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 지역활성화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병동 지보면장은 각자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도 시간을 할애해 이불빨래방 운영에 협조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이장, 남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하였다.(전국안전신문 2018. 11. 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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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출신 이명현 동광명품도어 대표, 7일 대구시 인터볼고호텔에서 개최된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이명현(<출향인 기업> 동광명품도어 이명현 대구시 중소기업 대상 시상식 최우수상 수상) [기사] : 대구시 중소기업 관련 최대 행사인 대구중소기업인대회가 2018117일 대구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출향인 기업인 방화문 전문생산 업체인 ()동광명품도어(대표 이명현)가 중소기업대상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8월에도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광명품 도어는 방화문 전문 생산업체로 자체상표 명품 방화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받은 무용접 방화문 제조기술로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명현 대표는 지난 1999년 종업원 5명으로 창업한 이후 2008년 법인설립 당시만 해도 매출액이 92천만원에 종업원이 10명도 안 되는 아주 작은 회사였으나 201725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고 고용창출도 20배 이상 성장시킨 첨단기술 보유기업이다. 특히 동광명품도어는 기존의 용접 작업에 대한 화재 및 신체 위험성 등을 원천적으로 없애기 위해 수년간의 연구개발을 한 결과 용접 없이도 원자재를 이어 붙일 수 있는 친환경 원천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방화문 제조방식의 패러다임을 전환, 성과를 거뒀다. 이 대표는 10년이라는 다소 짧은 기간 동안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으로 친환경 방화문 제조기술을 개발, 고도성장은 물론 근로환경 및 노사관계 안정화라는 공로를 인정을 받기도 했다. 생산라인을 특허 받은 전용방식의 무인 자동화 설비시스템으로 구축, 대량생산에 따른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이중 효과를 달성했다. 지난 9월에는 포스코건설 여의도 파크원현장 방화문 설치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이명현 대표는 평상시 직원에 대해서는 이 아니고 마음이라는 소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주5일 근무제와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정해 조기 퇴근토록 하는 등 일·가정 양립 생활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그는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도 제공했다. 직원들과의 성과 공유를 위해 매월 성과급을 지급하는 동시에 매년 결산시 당기순이익 8%를 달성할 경우 연말 성과상여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밖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양로원 후원 등 자선 및 비영리단체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 집수리행사, 거리청소, 김장담그기, 연탄 배달, 농촌일손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직장이 아니고 가정이며, 직원이 아니고 가족같이, 말보다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혁신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예천초등, 예천중, 달성고를 졸업하고 고향 예천에는 형님인 이두현(76) 3형제가 살고 있다.(예천뉴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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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여고 양궁부,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양궁연맹 한`일 친선교류전에서 70m 단체전(권민경,박나원,조수빈,심한나) 1, 개인부문 2(심한나),3(박나원)를 달성함...축하합니다.

 

  예천여자고등학교(예천여고, 2018 한국중고양궁연맹 한일 친선교류전 빛내다.) [기사] :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는 2018116~7일까지 이틀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양궁연맹 한.일 친선교류전 양궁대회에서 70m 단체전 1, 개인부문 2,3위 달성했다. 70m 단체부문에서 권민경, 박나원, 조수빈, 심한나 학생이 조를 이루어 1위를 달성하고 70m 개인부문에서 심한나 학생이 2, 박나원 학생이 3위를 달성했다. 예천여고 육상부 서은정 코치는 "학생들이 열심히 훈련한 노력들이 결과로 나와서 자랑스럽다.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09 오전 9: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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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양봉농민 윤여한, 9일 경북 농업명장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윤여한(경북도 농업명장에 예천 윤여한상주 우인오씨 선정) [기사] : 병충해에 강하고 많은 꿀을 딸 수 있는 슈퍼벌인 장원벌을 육성하고 획기적인 산양삼 재배기술을 개발한 농업인이 경북의 농업명장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2018119일 농민의 날 기념식에서 예천의 양봉농민 윤여한(58), 상주 산양삼 재배농민 우인오(60) 씨를 2018년 경북 농업명장으로 각각 선정했다. 윤씨는 국내 최초 정부장려품종 꿀벌인 장원벌을 개발 육종하는데 앞장서고 농업진흥청의 품종등록 현장실증 시험연구에 참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울릉도에 설치한 꿀벌 우수품종 격리교미장(1.6)에 수개월간 체류하며 장원벌 육종에 기여했다. 장원벌은 일반벌에 비해 병충해에 강할 뿐만 아니라 꿀도 더 채취할 수 있어 농가소득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2018년 도내 23개 시군 285농가에 장원벌 7,500여 마리를 보급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용호 기자 한국일보 2018.11.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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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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