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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4:경북도립대...(축,예천군,대창중)
작성자장병창 @ 2018.11.12 06:29:50

  도청신도시 예천 254 : 경북도립대...(, 예천군(군수 김학동),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18년 경북 농정업무평가 우수상을 수상함. 예천군은 2011년부터 8년 연속 이 상을 수사암...축하합니다/대창중학교 제9회 대한민국 육합기술축전에서 동상(신승민, 이예준), 15회 전국서하백일장에서 7(장원, 차상, 차하, 참방)이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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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2014學年度 入學式 : 12個 科(系列) 및 專攻深化課程 包含 新入生 5百餘名)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43 3일 오전 10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현준 예천군수 등 각계 주요 인사와 교직원, 재학생 등 7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회 경북도립대학교 2014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입학식에는 12개 과(계열) 및 올해 새로 개설된 소방방재학과 전공심화과정 신입생 5백여 명이 행동하고 실천하는 전문 실용 지성인으로 새로이 거듭나기 위해 각자의 당찬 포부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용대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총장상은 전체 수석 조성식(지방행정과)군과 2등 이종성(소방방재과)군에게 돌아갔고, 그 외 7명 등을 포함하여 총 9명이 5개 훈격으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올해 전체 수석을 차지한 조성식(지방행정과)군은 평소 꿈꿔온 공무원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였는데, 장학금까지 받으면서 다니게 되어 너무 기쁘다누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누구보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여기 계신 신입생 여러분입니다. 입시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캠퍼스의 낭만을 충분히 즐기십시오. 그리고 보다 큰 세상을 보시고 보다 큰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국가의 발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젊음의 패기와 창의적인 노력에서 나옵니다. 경상북도와 300만 도민은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줄 겁니다.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 가십시오.”라고 격려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경북도립대학교는 1997년 개교 이래 創造와 誠實이라는 학훈 아래 전문실용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그 결과 2011년도에 교육부가 실시한 기관평가인증에 선정되었고, 2008년부터 6년 연속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 전문 실용인재 양성기관 및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경상도 개도 700년을 맞는 올 10월에는 신도청이 인근으로 이전해 옴에 따라 신도청 중심대학으로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여러분은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선택을 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 차원의 가능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입학식을 한 경북도립대학교 5백여 명 새내기들이 2014년도 청마의 기운을 가슴 속 가득 품어서 모든 일을 지혜롭게 극복하며, 힘차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본다.(醴泉뉴스 201403 03)

 

  경북도립대(김관용 道知事 豫備候補 '慶北道立大學에 獨島 敎養課程 設置하겠다' 公約!)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에 독도 교양과정을 설치해 독도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014 4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의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이 통과한 것과 관련하여 경북도립대학교에 독도과정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일본이 초등학교 5, 6학년 교과서에 '독도 왜곡교육'을 전면 확대 시행키로 한 방침에 대해 "일본 정부가 초등학생들에게까지 제국주의 침탈 역사 교육을 강화하고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3선에 성공하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또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독도 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경상북도 차원에서 독도전문교사를 양성하여 초··고교생들에게 명실상부한 독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특히 "경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경북도립대학에 독도 교양과정을 설치해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들은 도 차원의 독도 교육에 파견하고 전문 과정을 통해 양성된 이들을 전국 및 해외교육에 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일본의 독도 도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독도에 대한 시민들의 가치관을 확고히 하기 위해 독도 시민대학(가칭)을 독도정책개발원내에 설치·운영하겠다.""시민대학은 독도정책개발원 내 독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독도 교육의 전문기관으로 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4-08 오전 10:24:4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漆谷郡 다부동 戰績碑參拜 : 나라 사랑의 참된 意味와 崇高한 犧牲精神 追募) [記事] :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14 63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학교 IT특약계열 군사학과 학생들과 교수 등 45명이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 기념비를 찾아 헌화를 하고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다부동 전적 기념비 참배는 장차 대한민국 군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부사관이 되려는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의 참된 의미를 일깨우고,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이어 받아 확고한 국가관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참배에 이어 학생들과 교수들은 다부동 전적기념관 및 전적기념비 주변에 대하여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기념관 견학을 통하여 당시 치열했던 다부동 전쟁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6.25전쟁 중 다부동 전투는 19508 5일부터 924일까지 육군 1사단ㆍ미군 27연대가 낙동강을 넘은 북한군과 맞서 싸운 전투로서 50여 일 동안의 치열한 격전은 아군 1만여 명을 포함, 27천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지난 527일부터 30일까지 3 4일간 학생 군사학교에서 병영 체험 훈련을 마친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진호(20) 학생은 “6.25전쟁 당시 격전의 현장을 직접 와서 보게 되니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스스로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앞으로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경북도립대학교에서는 이번 IT특약계열 군사학과 학생들의 다부동 전적 기념비 참배와 같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젊은 학생들이 지역 내 현충 시설의 환경 정리 및 참배, 그리고 우리 땅 독도 방문 등과 같은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060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學校企業 支援事業’ 7年 連續 選定 快擧 : 國費 3億원 支援, 前年 對比 1億원 增額 支援 成果)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자동차과 학교기업 라오닐’(담당교수 이유태)이 최근 발표된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2008년부터 7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국비 3억원 지원(전년 대비 1억원 증액 지원)을 받게 되었다. 또한 오는 7 8일에는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학교기업 직무교육 시 대표 학교기업으로서 우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즐거운 일이라는 순우리말 라온과 일의 합성어인 학교기업 라오닐은 설립 전 자동차 도장 특성화 대학에 7년간 연속 선정이 되었고, 도장 특성화로 설립된 도장 기술센터를 기반으로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과 교육 재정의 선순환구조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학교 기업 라오닐2007년도에 설립하였다. 2008년에 교육부로부터 제3기 학교기업 지원사업자로 선정된 라오닐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 결과 현재는 자동차 보수 도장, 산업재 부품 도장, 광고 및 특수도장, 표준 칼라칩 생산 등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도장 기술(ISO9001, 14001인증 획득)을 보유하게 되었다. 대량생산이 불가능한 산업용 각종 부품에 대한 도장으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고려하여 제품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는데, 차량보수 도장사업 부문, BI(Brand Identity)도장사업 부문, 칼라뱅킹사업부문, 광고 및 특수도장사업부문, 산업재 부품도장부문 등의 5가지 기본 사업영역에서 현재는 대기업 요청에 의해 철도차량과 항공기의 도장부문까지 학교기업 사업 영역이 확대 중이다. 2009년부터는 글로벌기업 듀폰(DUPONT)과 칼라카드 생산계약으로 안정적 매출을 확보하였고 매년 주문 수량이 크게 늘고 있으며, KTX를 생산하는 현대로템()과도 철도차량 부품도장 생산 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1년에는 아일랜드로부터 발주 받았던 IE22000 철도차량과 뉴질랜드 철도 차량인 마텡이의 도장부문 생산에 직접 참여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한국 화이버(비행기ㆍ선박ㆍ자종차 내장재 전문기업)와도 MOU체결 예정이다. 이러한 성과의 결과로써 설립초기인 2007년부터 매년 200% 이상의 놀라운 매출 신장을 이루어 왔다. 매출액은 2010(254백만원) 대비 2013(647백만원)에는 255% 급상승하였고, 당기 순이익은 2010(89백만원) 대비 2013(120백만원)에는 134% 상승하였다. 이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학교기업 지원사업으로 지원받는 예산과 기업운영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학생들에게 현장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실험실습비와 장학금, 해외 선진지 실무 현장 견학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자동차과의 최대 강점인 현장 실습 교육은 첫째 산업체 위탁교육, 둘째 방과 후 학교기업 실습 교육, 셋째 방학 중 라오닐 전일제 현장 실습의 3가지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 결과 경북도립대학교를 대표하는 자동차과는 지역을 넘어 전국 최고의 자동차과로 거듭나고 있다. 2014년도 자동차과 개설 52개 대학 중 취업률 1(90%)을 기록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한편, 2004 8월에 처음 도입된 교육부 선정 학교기업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현장 실습과 교원의 연구능력을 발전시키고, 산업체 등으로의 기술이전을 촉진하는 등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서, 학생의 창업 능력을 배양하고, 산업체에서 원하는 현장성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으며,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여 궁극적으로 창조 경제 실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립대학교 이유태 자동차과 교수(라오닐 담당교수)학교기업 라오닐의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홍보 및 마케팅의 지속적 강화로 안정적 수익구조를 조성해 나갈 것이며, 현대로템() 철도차량 부품도장과 글로벌기업 듀폰의 칼라카드 생산으로 안정적 매출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자동차ㆍ선박ㆍ우주항공의 내ㆍ외장전문기업 한국 화이바 등 관련 기업과의 MOU 체결을 통해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아울러 현장실습을 통한 전문가 양성으로 자동차과 재학생 전원이 100% 취업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당신을 녹슬지 않게 하는 것은 영혼이 아닌 페인팅입니다라는 학교기업 라오닐의 모토처럼 끊임없는 노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해가는 경북도립대학교 학교기업 라오닐과 자동차과의 힘찬 비상을 기대해 본다.(醴泉뉴스 20140617)

 

  경북도립대(慶北道廳移轉新都市, 4次 移住民 職業轉換訓練 實施 : 編入住民 對象 就業 및 創業 準備 맞춤形 敎育)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평생교육원(원장 윤리호)20146 23일 오전 11시 경북도립대학교 3층 산학협력관 회의실에서 서문환 경북도 총괄지원과장, 권숙원 안동시 신도청조성지원팀장, 황노미 예천군 도청이전지원단장, 권영달ㆍ정현모 주민공동대책위원장, 훈련생 60여명, 학교 관계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제4차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지역 이주민 직업전환훈련」입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을 시작으로 편입지역 주민 훈련생 60명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총 3개월간 경북도립대학교에서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편입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4차 이주민 직업전환훈련과정에서 맞춤형 교육을 받게 된다. 이주민 직업전환훈련은 안동과 예천일대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건설로 인해 생활기반을 상실한 편입지역 주민들의 생계 수단 보전과 안정적 생활기반 마련을 위해,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2010년부터 본격 실시하여 2013년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되었고 그동안 총 153명이 수료하였고 33명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올해도 편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발된 훈련생 60명은 조경시공, 한식조리, 제과ㆍ제빵과정 3개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직종별 훈련생의 취업 및 창업에 필요한 수행능력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현장 실습위주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14시간씩 3개월간 총 240시간을 훈련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제4차 이주민 직업전환훈련은 경북도립대학교,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인근 조경농장 등의 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현장 적응능력을 향상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조경시공 과정은 경북도립대학교와 인근 조경농장에서 실시하고, 한식조리·제과제빵 과정은 경북도립대학교와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각각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과제빵 과정에 참여하는 신명순(, 49)이전에 직업전환교육을 받은 훈련생으로부터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이주민 직업전환훈련에 대해 알게 되어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다교육비도 무료이고 무엇보다 실습위주 현장교육이 좋은 것 같다고 하며 “3개월간 적극 참여하고 노력하여 관련 제과제빵 분야 자격증을 꼭 취득하고 싶다.”면서 각오를 다졌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지역 이주민들의 창업 및 재취업, 소득 창출을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관계자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단순한 1회성 교육이 아닌 실질적인 재취업으로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으로 생활기반을 상실한 편입지역 주민들이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실시하는 전문 직업전환훈련을 통해 성공적으로 제2의 취업 및 창업에 성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醴泉뉴스 20140623)

 

  경북도립대(醴泉郡, 워크숍 開催 : ‘雜多하고 소소한 對話로 여는 創意的 역발상’) [記事] :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 620일 오후 7시부터 예천군 지보면신풍미술관에서 소소한 대화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 자치단체간의 인식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잡多하고 소소한 대화로 여는 창의적 역발상 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김상동 부군수는 신 도청시대 예천군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인사말을 하고, 정해영 새마을경제과장의 워크숍 취지와 창의성을 이끄는 역발상 마인드에 대해 기조연설을 했다. 경북도립대학교 심태은 산학협력단장의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 대학의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한 강연 등이 이어졌다. 워크숍은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경북도립대학교의 김규덕 교수를 비롯한 권용수 교수, 정인갑 교수, 이지홍 교수, 심태은 교수,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 새마을경제과 직원들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환경과 관점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상승시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이런 시도가 생각의 틀을 깨고 폭을 넓혀 지역발전은 물론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일자리정책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는 향후 지역 일자리창출과 새로운 정책발굴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해 창의적 일자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醴泉뉴스 20140623)

 

  경북도립대(慶北屋外廣告人 한마음 다짐大會 醴泉서 열려 : 先進 屋外廣告 文化 造成다짐) [記事] : 경상북도 옥외광고인 한마음 단합을 위한 옥외광고인 한마음 다짐대회가 2014628일 오전 11시 예천군 경북도립대학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옥외광고협회 회원을 비롯한 16개 시·도 광고협회장,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한 보행과 도로교통을 방해하는 불법광고물을 근원적으로 뿌리 뽑기 위한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를 함께 가졌다. 한마음 행사에 앞서 마련한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에서 광고인들은 스스로 의식을 전환하여 불법광고물 설치를 근절하고 수준 높은 광고문화 정착에 앞장서 선진 옥외광고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예천군은 불법광고물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기 위해 옥외광고협회와 협조하여 불법광고물에 대한 주민 자율적 참여 정비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070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在學生, 語學 硏修 實施 ; 中國語 會話 授業 및 生生한 歷史文化探訪 敎育 竝行 實施)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중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20147 3일부터 723일까지 3주간 재학생 14명이 중국 연변 과학기술대학 사회교육원에서 중국어 회화와 어학 수강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학생들은 백두산, 도문, 용정(윤동주 생가), 신흥무관학교 등 역사문화탐방 교육도 병행하게 된다. 3주간의 어학연수를 마치게 되면 참여 학생들은 단기 연수 수료증 및 성적증명서가 발급되고 교류대학 학점이 인정(교양 2학점)된다. 경북도립대학교는 ‘Global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매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 미국, 필리핀 등 해외 현지 어학연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마인드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해외 교류협정 대학들과의 지속적 교육 교류를 확대ㆍ강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참여 학생들의 연수 경비의 일부 자부담을 통해 어학연수의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이번 어학연수에 참여하는 유아교육과 3학년 나새미(, 21)학생은 평소 중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중국어도 공부하고 있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중국 어학 연수단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뻤다알차게 준비해서 나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국제화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되고 최고의 스팩으로 인정받는 오늘날, 앞으로 학생들의 폭넓은 해외 연수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외교류협정 확대 등을 통한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어학연수를 실시하는 중국 연변 과학기술대학은 1991년 중국 동포사회를 지원하고 한중협력을 위해 중국 정부와 한국과 미주 등의 해외동포들이 합작, 후원해서 설립한 대학이다. 20여년의 짧은 세월 속에서 중국의 2500여개 대학 중 100개 중점대학 중 한 대학으로 발전했으며, 해외 굴지의 대학 및 연구기관들과 교류하는 등 동북아 발전에 기여할 과학메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와 중국 연변 과기대는 20018월에 교류협약을 통해 현재까지 활발한 교육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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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군수 김학동),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18년 경북 농정업무평가 우수상을 수상함. 예천군은 2011년부터 8년 연속 이 상을 수사암...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2011년 이어 8년 연속 농정평가 수상으로 경북 최고의 농업웅군으로 평가!) [기사] : 예천군은 2018 119일 오전 112018년 경상북도 농정업무 평가(경북도청 동락관) '우수상'을 수상하여 2011년 농정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8년 연속 경상북도 농정평가에 입상하여 명실상부 경북 최고의 농업웅군임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경상북도의 농정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정책, FTA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등 6개 분야 농업정책 전반을 대상으로 평가하였으며, 예천군은 전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의 이번 수상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전체예산의 19.11%를 농업분야에 지원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발전 정책을 적극적이고 다각도로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김학동 군수는 "8년 연속 경상북도 농정평가에서 수상하는 영예에 매우 영광스럽고 농업인들과 함께 기뻐할 일"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농정시책으로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장원벌 사양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예천읍 윤여한(60) 씨가 경북농업명장에 선정되어 예천군의 위상을 높였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10 오전 10: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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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창중학교 제9회 대한민국 육합기술축전에서 동상(신승민, 이예준), 15회 전국서하백일장에서 7(장원, 차상, 차하, 참방)이 수상함...축하합니다.

 

  대창중학교(대창중, 대한민국 융합토론 대회 및 전국 서하 백일장 수상!!!) [기사] : 대창중학교(교장 정재형)'9회 대한민국 융합기술축전''15회 전국 서하 백일장'에 참가한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융합기술축전' 융합토론부문에서 대창중학교의 1학년 신승민, 이예준 학생이 4(동상)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대한민국 기술 융합 축전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력·융합적인 사고 능력·문제해결력·협동심 등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한국교원대학교가 주최하고 LG에서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큰 대회이다. 특히, 토론 부문은 전국의 중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도 같이 경쟁을 하는 부분이다.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4위라는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그 성과가 더욱 돋보인다. '서하 백일장'은 전국 규모의 문예 대회로 벌써 15회째 개최되어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글쓰기 부문에 총 876명이 참가해 그 규모를 짐작해 볼 수 있다. 대창 중학교에서는 15명의 학생이 참가해 7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중등 운문부에서는 '장원·차상·차하'로 상위 상을 모두 휩쓸었고, 중등 산문부에서도 '차하·참방'의 수상자가 나왔다. 김세용 교감은 "앞으로 더욱 많은 지원을 통해 이러한 전국규모의 큰 대회 참가율을 높여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학교를 만들어 갈 것이란 목표"를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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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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