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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55 : 경북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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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創業保育센터 各種 運營 評價 ‘卓越’ : 創業保育센터 評價 ‘A’와 ‘優秀’ 獲得)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권용수)는 전국 277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한 2014년도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하였고, 경상북도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는 4년 연속 ‘우수 창업보육센터’에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한국창업보육협회 2014 BI 보육역량 강화 사업에도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보육센터 평가는 전국 277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 운영성과를 평가하여 S등급 20%, A등급 30%, B등급 20%, C등급 30%로 나누어지는데, 이번에 경북도립대학교 창업 보육 센터의 경우에는 A등급을 받아 국고 보조금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 2009~2011년 A등급, 2012년 B등급, 2013~2014년 A등급/ 경상북도 주관 2014 우수 창업보육센터 선정은 지난 4월부터 도내 24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하여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하여 경영실적이 우수한 13개 센터를 선정하는데,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경우 장려상을 수상, 사업비 15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 2011~2014년 우수 창업보육센터 선정 : 장려/ 한국창업보육협회 BI 보육역량 강화 사업은 2014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이번에 479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센터 내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입주기업과 대학교 재학생간 연계-인턴십 과정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 밖에도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 창업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천군으로부터 사업비 2000만원 지원을 받아 청년CEO 육성 사업을 14년 5월부터 15년 2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 내 창업 동아리를 발굴하고 창업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성장단계별 기업진단을 통한 자율프로그램 실시로 참여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입주ㆍ졸업업체를 대상으로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ㆍ기술지도, 홍보ㆍ마케팅을 지원하고, 북부지역 공동사업 및 타 대학 BI 교류를 통한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다양한 정부 연구개발 지원 사업 참여 및 창업자금 지원을 알선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열악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학연계를 통한 재학생에 취업기회 제공 및 창업기회 확대를 위해 2003년 9월 설립하였다. 현재 법인 기업 4개, 일반 기업 4개로 총 8개 업체가 입주하여 있으며, 2013년도 입주업체 총 매출 합계는 약 5억여 원을 달성하였고, 내년에는 매출액이 더욱 신장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권용수 창업보육센터장은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사업장 및 시설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창업에서 사업 성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가 전국 제일의 창업보육센터가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창업보육센터 입주 현황.hwp (13824 Byte)(醴泉뉴스 2014년 08월 11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2015學年度 新入生 募集 : 9月 27日까지 12個 學科 隨時 1次 募集 始作)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년 9월 3일부터 일반ㆍ특별ㆍ정원 외 전형으로 12개 과에서 2015학년도 경북도립대학교 수시 1차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인터넷ㆍ방문ㆍ우편으로 9월 27일 오후6시까지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전형료는 무료이다. 이번 수시 모집에는 학교생활기록부(50%)와 면접점수(50%)를 합산한 성적순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2015학년도 경북도립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수요자 중심의 일부 학과 개편이 있었다. 종전 피부미용과와 방송연예코디과를 통합해 보건미용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보건미용과를 신설하고, 전국 유일 국공립대학 군사학과를 IT학부 내에 신설할 예정이며, 기존 토목과가 건설공간시스템과로 새로이 명칭을 변경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97년 교육여건이 취약한 낙후된 농촌지역에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상북도에서 정책적으로 설립한 대구 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공립대학이라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금을 자랑하고 있고, 지방공무원임용후보자 장학생 선발제도를 운영해 매년 많은 학생들이 공직으로 진출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해외연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과 70여개의 업체와 협약 체결을 통한 산학 협력 특성화 교육 및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교육부로부터 2012년도에 교육품질인증 대학과 6년 연속(2008~2013)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히 취업률 100%의 자동차과 학교기업 ‘라오닐’은 7년 연속 (2008~2014)으로 학교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도장 전문 기술 기업으로서 학교의 대표적 자랑거리이다. 그리고 2015년까지 경상북도 신도청이 불과 10분 거리에 이전해 행정 복합 신도시가 건설됨으로써 신도청의 중심 대학으로서 획기적 도약의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고, 계획대로 초광역 도로망과 철도망이 모두 구축된다면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져 그동안의 지리적 불편함은 완전히 해결될 것이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새천년 미래를 여는 새 경북의 중심대학’ 경북도립대학교는 공립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을 위한 모든 교육 투자를 전폭적으로 더 확대해 나갈 것이다” 며, “이제 막 고등학교를 나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멋진 인생을 설계 하고자 하는 학생이 있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믿음 가는 대구 경북 유일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로 오기 바란다. 경북도립대학교가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꼭 실현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학년도 수시 2차 모집은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시작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 단위 및 인원.hwp (14848 Byte)(醴泉뉴스 2014년 09월 01일)
경북도립대(對內外 各種 機關에서 認定받는 公立 慶北道立大學校 : 2014年 卒業生 就業率 65.6%로 昨年對比 上昇) [記事] :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건강보험DB연계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취업률 65.6%로 지난해 취업률 60.9%보다 4.7% 향상되었다. 전국 전문대학의 평균 취업률 61.4%를 크게 웃돌며 이는 전국 139개 전문대학 중 42위이며 대구ㆍ경북 23개 전문대학 중에서는 7위를 기록하였다. 경북도립대학교의 학과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경북도립대학교의 유아교육과는 취업률 100%로 전국 동일계열 108개 전문대학 중 1위(전국 평균 83.1%)를 하였다. 그리고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2014년 교원양성기관 평가’결과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부여 받음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교육부로부터 7년 연속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학교기업 ‘라오닐’이 있는 자동차과는 취업률 90.9%로 전국 동일계열 44개 전문대학 중 2위(전국 평균 62.8%)를 하였다. 자체 능력별 세부 전공코스를 도입하여「입학=취업」이라는 공식을 체계화 시켜나가고 있는 경북도립대학교의 대표적 학과라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과는 취업률 76.2%로 전국 동일계열 133개 전문대학중 7위(전국 평균 59.8%)를 차지했다. 지역 출신의 전문 축산 전문가 양성과 각종 축산 관련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012년에 경상북도에서 정책적으로 신설한 축산과는 취업률 77.8%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많은 학과들도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한 것으로 이번 통계에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경북도립대학교의 비약적 취업률 향상의 비결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전문가를 배출하는 맞춤형 실용 교육과 재학생 취업지원을 위해 학과별 교수들이 취업지도위원회를 조직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 진로 지도와 각종 취업 지원을 한 성과로 보여진다. 또한 눈앞의 취업뿐만 아니라 3년제 전문 학사 졸업생들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년제 대학과의 연계교육과정(2+2) 운영으로 졸업생들이 지속적으로 4년제 대학에 편입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로 전국 전문대학 진학률 5.3%에 비해 경북도립대학교 진학률은 10.2%로 월등히 높고, IT특약계열 진학률은 17.2%로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대학 경쟁력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 취업률 향상을 위해 그 동안 전 교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온 결과인 것 같다.”면서 “취업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앞으로의 노력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상북도에서 설립ㆍ운영하는 경북도립대학교는 앞으로 경상북도 일자리 부서와 적극 협력함으로써 道의 청년 맞춤 일자리 5만개 창출 정책(일명 청년뉴딜정책)등 일자리 정책과 연계하여 졸업생 전원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에 교육부로부터 교육품질인증 대학으로 선정 받았던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년 8월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으로부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을 받은 결과, 모든 성과지표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평가받아서 2017년까지 교육품질인증 대학으로 계속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첨부파일 : 2014년 졸업자 건강보험DB연계 취업률 공시.hwp (13824 Byte)(醴泉뉴스 2014년 09월 04일)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IT特約課, ㈜셈웨어와 工學 人才 養成 協約 : 2015學年度 IT特約系列 IT特約課와 軍士學課로 改編 新入生 募集)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년 9월 12일 (주)셈웨어와 국내 공학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서를 상호 교환했다. 도립대학교는 이 협약을 통해 공학 교육에 필요한 전문 소프트웨어인 ‘셈웨어(CEMWARE) 7.5’를 IT 특약계열의 정보통신 교과목과 사이버 랩 강의에 활용하고, ㈜셈웨어 측은 경북도립대학교 IT특약과 교과과정에서 실제 사용해 본 후 개선 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전달 받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이 공동으로 협력함으로써 지역 전문 공학 인재 양성과 IT분야 교육체제의 연계성을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NCS 기반 교육과정의 전면적 적용과 정보통신기기 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2015학년도에 기존의 IT특약계열을 IT특약과와 군사학과로 개편해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주)셈웨어는 1990년에 서울대학교 제어계측신 기술 연구센터를 모태로 과학기술 및 범용 패키지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해 온 회사로 자회사의 셈웨어 패키지(CEMWARE Package, CEMTool 및 SIMTool 등) 프로그램은 제동제어, 기계진동, 열 해석, 통신ㆍ신호처리, 수치 해석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히 셈웨어 패키지의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Data Acquisition, 신호처리, 자동제어, 모터제어, 모니터링 등 고급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부가 제어계측 시스템 분야에서 기술 및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기업이다. ※ ‘셈’은 연산을 의미하는 순수 우리말 + 소프트ㆍ하드ㆍ미들‘웨어’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산학 간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현장에 IT 전문 소프트웨어 무상 공급 등을 지원함으로써 공학 연구와 교육에 필요한 상호 정보 교류의 선순환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며, “회사로부터 제공 받은 소프트웨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교육 및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공학 인재를 양성할 것이며, 관련 분야에 기술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의 중소기업에 전문 IT 컨설턴트 지원기구로서 대학이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14일)
경북도립대(300萬 道民이 後援하고 地域人才 넘어 國家人才 키우는 公立 '慶北道立大學校')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가 지역인재를 넘어 국가인재를 키우는 공립대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1997년에 교육여건이 취약한 낙후된 농촌지역에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지역 사회에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최고 수준 장학금 지급 혜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사립 전문대학의 경우 등록금이 보통 5~600만원에서 800만원이 넘고 있지만 경북도립대학교의 경우 연간 등록금이 240만원 정도로 사립 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전국 대학 대비 37.8%)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학생들에 대한 장학 혜택은 매우 폭넓고 풍부하다. 장학금 종류가 무려 32가지로 지난 한 해 학생 1인당 장학금이 190만원(1인당 장학금 수혜율 188.3%)이나 지급됐다.※ 2013, 2014년 대학 정보공시 기준, 또한, 경북도립대학교는 지역 사회에 봉사·기여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기 위해 2010년에 평생교육원을 설립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 교육복지를 실천 중이다. 현재 자체 평생교육 프로그램 과정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면 누구나 여가 시간을 활용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문화 농가여성 소득창출과정, 농기계 운전 및 정비기능사 과정,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지역 이주민 직업전환훈련과정 등 실질적인 창업 및 재취업이 되어 소득 창출로 될 수 있도록 각종 위탁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만일 공무원이 되길 원한다면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현재 지방행정과·건설공간시스템과·소방방재과는 소방본부, 예천군, 울릉군, 영양군, 청송군, 영덕군, 봉화군과 업무 협약을 통해 매년 10% 정도를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으로 선발해 2000년부터 시작해서 2014년 현재 62명이 이 제도를 통해 공직으로 진출해 있다. 또한, 공무원 심화학습실을 별도로 운영해 밤 12시까지 개방하고 교수들도 매일 심화학습실에 상주하며 학생들의 공부를 돕고 있으며 정기 모의고사 실시, 성적우수자 장학금 지급, 공무원 사이버 강의 무료 제공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인근 안동·예천 지역에 인구 10만 명 규모의 도청이전 신도시가 건설됨으로써 획기적인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도청 이전 신도시는 학교에서 불과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2014년 하반기 도청 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2027년 신도시가 완성될 시 새 경북의 행정과 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만약 경상북도 신도청이 이전해 초광역 도로망과 철도망이 구축되면(신도청과 세종시간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 전철화 등)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그 동안의 지리적 불편함은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서 경북도정 지역발전 전략의 싱크탱크, 지역공동체 HUB 기능 등 공익적 역할이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고 있다. 도립대학은 대학의 국제화 수준이 대학의 역량을 가르는 주요 척도로 대두됨에 따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필리핀 막사이사이 대학 등 외국의 6개 대학과 상호 교류협력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1세기형 Global 리더 양성을 위한 새마을 봉사단 파견 사업은 경상북도의 새마을 운동 세계화 추진과 연계된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해외 봉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함양함과 동시에 도립대학 학생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새마을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새마을 봉사단은 2주에 거쳐 3개국을 방문하여 새마을 운동 소개, 태권도 소개, 학교 환경 개선, 문화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눈앞의 취업률도 중요하지만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실무능력과 기초 및 전공지식을 두루 갖춘 실용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 안에서 취업을 위한 모든 스펙을 갖출 수 있도록 역량을 쏟고 있으며, LIG 넥스원, 안동의료재단 등 70여개의 업체와 업무 협약 체결로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직업이해도 증진을 위한 전공별 특강, 취업 및 진로상담, 취업캠프, 직장체험 프로그램, 영어 캠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많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채용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5.6%를 기록하여 전국 42위, 대구경북 7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유아교육과 100%, 자동차과 90.9%, 사회복지과 76.2%, 축산과 77.8% 등 많은 학과들이 전국 평균을 휠씬 상회하는 취업률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대적 흐름 반영과 취업률 향상을 위한 구조조정을 실시해 2015학년도에는 학과 신설 및 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기존의 유사계열 전공인 피부미용과와 방송연예코디과를 통합해 보건미용 분야에 특화된 보건미용과를 새로이 신설하고, 기존의 토목과가 명칭을 건설공간시스템과로 바뀌며, IT특약계열은 IT특약과와 군사학과로 전면 개편된다.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 단위 및 인원】모집단위 구분 입학 정원의 순서임/ 안전학부 자동차과 주간 40, 축산과 주간 20/ 소방방재과★ 30, 지방행정과 주간 40, 응급구조과★ 20 야간 30, 건설공간시스템과 35, 사회복지과 주간 40/ IT학부 IT특약과 40, 유아교육과★◎ 40, 군사학과 30, 생활체육과 30, 보건미용과(신설) 40, 합계 435/ ※ ★는 3년제 학과, ◎는 교직과정 설치 학과/ 또한, 기존의 교육과정을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맞춰 현장 직무능력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일 중심의 학습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교육과 산업 현장의 미스매치 격차를 점차 줄여상호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면 이는 학생들의 취업률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앞으로도 NCS 교육과정에 따라 지연, 학연이 아닌 능력중심의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지역 인재를 계속해서 양성할 계획에 있다. 이를 위해 유기적인 대학 구조 개편, 산학 협력 네트워크 확대 강화 등의 학생들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립대학교는 1997년 개교 이래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경북도립대학교는 대내외적으로 인지도를 많이 높여 나갔다. 7년 연속(2002~2008) 교육부 특성화 우수대학 선정됐고, 6년 연속(2008~2013년) 교육부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교육부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중앙 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등 각종 대외 운영 평가지표에서 탁월한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그리고 2005년에 설립된 학교기업‘라오닐’은 7년 연속(2008년~2014년) 교육부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도장 전문기업이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15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15년을 준비하기 위해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Vision1515)을 수립하여 실천 중이다. 이를 통해 지난 역사를 반추함과 동시에 도청이전 신도시 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전략 마련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작지만 강한 실용 명문 대학 경북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공립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교육 투자를 아낌없이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인재를 넘어 국가인재를 키우는 명문 공립대학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9-17 오전 9:05:30)
경북도립대(新道廳 移住民 60餘名 慶北道立大學校 職業轉換訓練 修了, ...)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4년 9월 19일 오후 2시 산학협력관에서 2014년도 '제4차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지역 이주민 직업전환훈련' 수료식을 개최했으며, 김용대 총장, 수료생(57명), 학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및 공로상 수여 등으로 진행했다. 제4차 이주민 직업전환훈련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도청이전 신도시 편입지역민 60명을 대상으로 조경시공, 한식조리, 제과·제빵 3개 과정에 대하여 취업 및 창업에 필요한 수행능력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현장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1일 4시간씩 3개월간 총 240시간 훈련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경북도립대학교와 인근 조경농장 등의 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현장 적응능력을 향상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그 결과 수료자 57명 중 국가기술자격증 1차 시험에 4명이 합격했으며 2차 시험을 준비 중에 있는데 최종 합격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창업 및 재취업, 소득 창출을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발굴 및 제공하고, 안동시, 예천군 관계자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단순한 1회성 교육이 아닌 실질적인 재취업으로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이 되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주민 직업전환훈련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안동과 예천일대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건설로 인해 생활기반을 상실한 편입지역 주민들의 생계 수단 보전과 안정적 생활기반 마련을 위해 2010년부터 실시 해오고 있으며, 2013년까지 3차에 걸쳐 진행하여 총 153명이 수료하여 33명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09월18일 17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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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