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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6:경북도립대...(축,예천군)
작성자장병창 @ 2018.11.14 06:08:21

  도청신도시 예천 256 : 경북도립대...(, 예천군, 경산시 민회관 대강당에서 적십자회비 모금 경북도내 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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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疏通·和合 한마당! 慶北農民士官學校 體育大會...) [記事] : 경상북도는 2014 101611시 경북도립대학교에서 농민사관학교 교육생, 지도교수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농민사관학교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농어업 행복시대! 사람이 힘이요, 경쟁력입니다!’ 슬로건으로 그간 경북대, 안동대 등 16개 협력교육기관에 흩어져 수학하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달리고 어울러져 호흡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 생활개선회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가을 걷이철을 맞아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고,‘농어업인이 행복한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고, 김승태 경북농민사관학교장이 개회사에서 참석한 모든 분들이 제각기 배움의 장소는 다를지라도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는 동기임을 새기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인선 정무부지사와 내빈, 교육생들이 하나 되어 큰 공굴리기, OX문제풀이,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바쁜 농사일로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잊고, 힘찬 전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북농민사관학교는 2007사람만이 희망, 미래 농어업 인력 양성의 산실로 개교한지 올해 8년째다. 그 동안 농어업 전문인력 8,617명을 배출해 지역의 리더로서 억대 부농의 꿈을 현실로 이루어 가고 있다. 또한, 농어가 소득창출과 연계한 현장 실용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 교육운영체계는 농업CEO 양성의 국가적 성장모델로 거듭나며, 올해도 66개 과정, 1,816명이 농사를 지어, 학업을 병행하면서 미래에 대한 귀중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농업·농촌이 어려울수록 전문인력 육성 중심에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있고, 농업인 스스로 하려는 의지와 열정, 혁신적인 시도가 전국 최고의 농어업인 평생교육기관성장의 원동력이며, 자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큰 숨 한번 고르고, FTA 등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단결된 우리, 역량을 모아 헤쳐 나갈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1016163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醴泉農協과 合心해 地域人才 키운다 : 獎學金 支援, 現場實習 및 就業 인턴십 制度 運營)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 114일 오전 11시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재양성 및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해 예천농업협동조합과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 예천농업협동조합 이달호 조합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상호 협의에 의한 장학금 지원,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인턴십 제도 운영 협력, 우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ㆍ물적 상호교류 지원,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양 기관 홍보에 관한 사항, 기타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예천농업협동조합은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경북도립대학교에 기부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학생의 현장 실습 및 취업 인턴십 제도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예천농업협동조합은 19726월에 설립해 160여명의 직원과 201410월말 현재 예수금 4,400억을 돌파한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이며, 본점을 비롯한 8개 지점, 유통사업소, 주유소, 장례식장, 예식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도 소방본부, 예천군, 청송군, 영양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 62명을 선발 공직에 진출시켰고, 안동의료원, 축산기술연구소 등 40여개의 관ㆍ학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수한 고등교육 기회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되는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신도청 시대를 앞두고 양 기관이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초석으로 삼아 도립대학교의 Vision새 천년 미래를 여는 새 경북의 중심대학에 걸맞게 지역을 대표하는 유관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 체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110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創業동아리 試製品 展示會 : 畜産科, 土木科, 社會福祉科, 消防防災科)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2014 123일 오전 11시에 교내 창업동아리 4개에서 직접 제작한 각종 시제품 전시회를 본관 1층에서 열었다. 금년 5월 교내 4개의 창업동아리를 선정해 각종 활동비와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했고, 그 결과로 제작된 시제품을 이번에 전시하게 됐다. 경북도립대학교 4개 창업동아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축산과의 경도미트(지도교수 이지홍)는 축산물 가공품인 소시지 외 4개 품목을 직접 제작했으며, 토목과의 유레카(지도교수 황의현)는 하수도의 악취와 해충 발생을 막지 못하는 기존 하수도 맨홀 아래에 대나무 물레방아의 원리를 이용한 부착형 제품을 개발해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소방방재과의 아이디어(지도교수 권용수)는 소방대원이 소방 활동에 필요한 근력을 키우기 위한 헬스보충제외 1종을 개발했고, 사회복지과(지도교수 전보경)의 그린나래 동아리는 노인활동의 일환인 미술활동 프로그램과 악세사리 등을 개발했다. 이번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회는 학교 내부 행사로는 처음으로 열렸으며, 도립대학교는 창조경제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화?제품화 할 수 있는 교내 창업동아리를 더 많이 발굴하고, 아울러 지역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회문제해결형 동아리도 발굴ㆍ육성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창조경제시대는 개인의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 개발만이 우리나라 경제문제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졸업하기 전까지 다양한 경험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120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榮州實習場 韓牛舍 壁畵 그림 才能 寄附)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는 경북 축산 인재양성 및 대학 발전을 위하여 대학 축제인 제18회 솔개뜰어울마당 행사시 재학생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만든 축산가공품 판매수익금 1,400천원을 ()경북도립대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으며, 축산과 영주실습장에 있는 한우사 벽면에 벽화 그림을 재능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축산과 재학생들이 경북도립대학교 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은 이번을 포함하여 벌써 3번째로 총 3,400천원이며, FTA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희망의 씨앗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축산과는 FTA(자유무역협정)와 구제역 등으로 어려운 국내 축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2011년에 학과 신설과 전문 실습장을 구축하여 현재 50명의 재학생들을 가축 생산 및 가공 등에 대한 국내 최고의 축산 전문 인력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의 농축산업의 6차 산업화 방안에 맞추어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일본, 유럽 등 축산 선진국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장실무 위주의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으로 개편하여 가축 사육 뿐만 아니라 가공, 유통 분야의 등의 영역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축산과 재학생들에게 경북도립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에 깊은 감사를 보내고, 경북 축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금보다 더 노력하여 향후 경북 축산업 발전을 주도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경북농민사관학교 한우사양관리과정 위탁 운영과 고용노동부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창출 관련 축산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경북 축산업 발전을 위하여 힘을 보태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2-04 오전 10:14:26)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入學情報 博覽會 參加 : 現場 願書接受 및 入試相談 實施)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진학사와 ㈜서울메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전문대학입학관리자협의회와 중앙일보가 후원하여 201412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전문대학 입학 전문 설명회인 이번 입학정보 박람회에서는 전국 642~3년제 대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인원 3만여명 정도의 수험생들에게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입시ㆍ진로 상담과 원서 접수를 실시하는 등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에 경북도립대학교는 3회째 참가하였는데 지난 박람회의 경험을 되살려 도립대학만이 가진 경쟁력을 보다 많은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알리기 위해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한 점이 엿보인다. 우선 도립대학 특ㆍ장점들을 적극 어필하고자 부스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플하게 설치하였으며, 전 학과 교직원들의 현장 지원 협조를 요청하였고, 입학상담 관련 자료의 확인과 현장 무료 원서접수가 One-stop으로 가능하도록 준비하였다. 이밖에 실생활에 유용한 학교만의 홍보물을 제작하여 박람회에 참가한 내방객들에게 배부해 드렸고, 학생 홍보대사를 선발하였으며, 일체감을 위해 단체복도 맞춰 입고 부스를 진행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300만 도민의 정성을 모아 경상북도에서 설립하여 운영 중인 대구ㆍ경북 유일의 경북도립대학교는 교육복지 실현이라는 설립취지에 맞게 경상북도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사립대학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저렴한 등록금과 폭넓은 장학금 지급 등으로 학생들의 재정부담은 최대한 낮추는 반면 교육의 질은 높이고자 끊임없이 노력 중인 점을 박람회 참가자들에게 적극 홍보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번 박람회 기간 중 정시1차 원서접수 현황을 살펴보니 전년 대비 100% 증가하는 수치를 나타내었다. 또한 단순 원서접수 뿐만 아니라 학교 홍보책자 배부 및 부스운영 등으로 대외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공립대학인 도립대학의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박람회 행사장에서는 수도권과 많이 떨어져 있어 잘 알지 못했던 많은 수험생들과 학부모들 모두가 사립대학과 확연히 차별되어 경쟁력을 갖춘 도립대학만의 특ㆍ장점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원서 접수를 한 학생(, 19)사실 수도권 소재 대학만을 생각하고 부모님과 행사장을 찾았었지만, 도립대학에서 입학 상담을 받고나니, 너무나 복잡해 막막하기만 했던 대학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고, 공립대학이라 합리적인 교육비로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내가 바라는 일자리로 일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면서 만약 합격하게 되면 재학 중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여 바라는 일자리에 취업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인성을 갖춘 전문 실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인 도립대학교는 급감하는 학령인구와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등 갈수록 힘들어지는 대내외 교육환경 속에서도 도립대학만이 가진 강점을 가지고 혜안을 발휘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다며 그렇게 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과 도민들이 우리 학교에서 재정부담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없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열어나가도록 경상북도와 경북도립대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하나가 되어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2015학년도 입학전형일정은 정시 1차 모집이 2015 12일까지이며, 정시 2차 모집은 20152 14일까지다.(醴泉뉴스 201501 0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全國 最高 應急救助師 養成所로 우뚝 섰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주관하고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실시한 제202014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경북도립대학교 응급구조과 2회 졸업예정자 12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0151 11일 밝혔다. 경북도립대학교 응급구조과는 대국민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과 구급업무 전문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2011학년도에 신설한 3년제 학과로 2014년 첫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올해 2회 졸업생을 배출할 예정인데 이번에 2년 연속(2013, 2014)으로 졸업예정자 전원이 100% 응급구조사 1급 국가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응급구조사 1급 국가시험의 전체 합격률이 2013(19) 87.6%에서 2014(20) 81.5%6.1% 하락했던 것을 감안하면 2년 연속 100% 합격은 괄목할 만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도립대학교는 그간 입학 후 전 학년이 교수 지도하에 정규 수업 후 매일 밤 7시부터 10까지 야간 자율 학습을 실시했으며, 방학 중에는 보충특강과 병원실습 및 소방실습 등 전공 실습교육도 별도로 실시했다. 특히, 도립대학교는 실험실습 기자재 인프라 시설 등이 부족한 타 대학들에 비해 국가시험용 기자재 및 임상용 기자재가 잘 갖추어져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2년 연속으로 응급구조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100% 응급구조사 1급 국가시험에 합격한 것은 학생들의 간절한 노력과 담당 교수의 열성적인 관심과 지도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북도립대학교가 지역을 넘어 전국 최고의 전문 응급구조사를 양성하는 산실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각종 지원들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응급구조사 1급 국가 자격시험은 1차 필기시험(기초의학, 응급환자관리, 전문 응급처치학 총론, 전문 응급처치학 각론, 응급의료 관련 법령)2차 실기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한다. 응급의료체계 중 병원 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서는 수천 시간의 정규 교육과 실습을 받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응급구조사 1급 또는 2급 자격시험에 합격을 해야 한다. 2급 응급구조사는 일반 병원 및 스포츠 센터 안전구조요원으로, 1급 응급구조사는 소방공무원이나 해양경찰 등 공무원 취업 자격이 주어진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501111523)

 

  경북도립대(김용대 慶北道立大 總長, 醴泉郡 新規 公務員 對象 特講) [記事] : 김용대 경북도립대 총장은 2015 120일 예천군여성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예천군 신규공무원 내 고장 바로알기 교육초빙강사로 나와 공직생활과 경험 등 공직자의 마음가짐에 대한 특강을 펼쳤다.(嶺南日報 2015-01-2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2015年度 정시 2次 募集 始作 : 10日부터 오는 14日까지 12個 學科에서 募集)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오는 210일부터 14일까지 12 ()과에서 ‘2015학년도 정시 2차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인터넷ㆍ방문ㆍ우편으로 2 14(원서접수 마감일)까지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한 전형료는 무료이다. 이번 정시 모집에는 면접 없이 학교생활기록부(40%)와 수학능력시험(60%)를 합산한 성적순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실시한 수시 1, 2차와 정시 1차 모집에서 전체 입학자원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지원율(경쟁률)15%정도 급상승하였다. 이는 인근 지역에 신도청이 이전함으로 인한 신도청중심대학으로서 기대효과와 취업에 강한 대학,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 전국 최저 수준 등록금, 전국 최고 수준 장학금 등 대구경북 유일 공립대학만의 특ㆍ장점들이 지속적으로 수험생들에게 확산된 결과라고 보여 진다. 2015학년도에는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일부 학과 개편이 있었다. 보건미용과와 군사학과를 신설하였으며, 기존 토목과를 건설공간시스템과로 명칭 변경하였다. 특히 지방행정과 야간의 경우 직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고 졸업 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주어진다는 점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지원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새천년 미래를 여는 새 경북의 중심대학」 경북도립대학교는 신도청의 중심대학으로서 지역사회에 우수한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설립취지에 맞춰 운영되고 있다.”면서, “이제 막 고등학교를 나와 꿈을 향한 미래를 설계 하고자 한다면, 경북도립대학교로 오시기 바란다경북도립대학교가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꼭 실현해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0209)

 

  경북도립대(醴泉農協! 道立大 未來와 地域人才 育成에 힘 싣는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217일 오전 11시 총장실에서 김용대 총장, 예천농업협동조합 이달호 조합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인재양성 및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상호협력 간담회를 가진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1 4일 맺은 관·학 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예천농업협동조합에서 장학금 1천만 원을 ()경북도립대학교 발전기금에 기탁했으며, 상호 지식과 정보 교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발전방안 모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예천농업협동조합은 1972 6월에 설립해 직원 160여명, 201412월 현재 예수금 4600억 원을 돌파한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이다. 본점을 비롯한 8개 지점, 유통사업소, 주유소, 하나로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영농자재센터, 장례식장, 예식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재단법인 경북도립대학교 발전기금은 2009 1217일 도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아 지금까지 총 242명에게 7 700만 원의 장학금 지급하고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예천농업협동조합의 경북도립대학교 발전기금 기탁에 깊은 감사드린다. 경북도립대학교가새천년 미래를 여는 새 경북의 중심대학으로 발전해 가는데 다각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502161454)

 

  경북도립대(19回 慶北道立大學校 新入生 入學式 : 2015學年度 新入生 充員率 100% 達成 快擧)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53 2일 오전 10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안희영 경북도의회 농수산부위원장, 이현준 예천군수, 이철우 예천군 군의회 의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교직원, 재학생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회 경북도립대학교 2015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총장상은 전체 수석 이주경(지방행정과) 군과 2등 김영운(지방행정과) 군에게 돌아갔고, 그 외 10명 등을 포함하여 총 12명이 6개 훈격으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올해 전체 수석을 차지한 이주경(지방행정과) 군은 공무원이 되고 싶어 공무원 특성화 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였는데, 재학 중 학비 없이 장학금으로 공부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누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여 공무원의 꿈을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국가의 발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젊음의 패기와 창의적인 노력에서 나온다.”경상북도와 300만 도민은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줄 것이며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경북도립대학교는 1997년 개교 이래 창조와 성실이라는 학훈 아래 인성을 갖춘 전문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꿈의 실현을 위해 모든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남다른 경쟁력으로 신입생 충원률 100%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醴泉뉴스 2015030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영북고등학교, 부사관 特性化 交流 協定 : 相互 人的ㆍ物的 交流 支援)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53 26일 오전 11시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 외 9명과 영북고등학교 박철홍 교장 외 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립대학교-영북고등학교」 간 부사관 특성화 분야 학학(學學) 교류 협정을 체결하였다. 전국 유일 공립대학에 설치된 경북도립대학교 군사학과ㆍIT특약과와 수도권 최초로 부사관 특성화 고교인 영북고등학교는 앞으로 우수 육군 초급 간부 및 IT 관련 중견기술자 양성을 위해 상호 인적ㆍ물적 교류와 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협정을 체결한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한 부사관 특성화 고교인 영북고등학교(교장 박철홍)1969년 개교 이래 꿈이 있는 학교를 목표로 글로벌한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2013년에는 수도권 최초로 부사관과 학과로 전면 개편함으로써 군사지역이라는 지역적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킨 대표적 맞춤형 교육 공립 고등학교이다. 한편 대구ㆍ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는 급감하는 학령인구에도 불구하고 2015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였고, 신도청 이전과 함께 새천년 미래를 여는 새 경북의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醴泉뉴스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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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경산시 민회관 대강당에서 적십자회비 모금 경북도내 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청송군, 적십자회비 모금 경북도내 최우수’) [기사] : 청송군은 최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제113주년 기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회비 모금 도내 군부 1위를 차지해 행정기관표창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는 경북도 23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실적이 우수한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천시·청송군이 최우수상을, 문경시·예천군이 우수상을, 안동시·성주군이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교육분야 등 물적, 인적 구호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재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사용되고 있다.(김종철 기자 경북매일신문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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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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