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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7:경북도립대...
작성자장병창 @ 2018.11.15 06:13:02

  도청신도시 예천 257 : 경북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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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聞慶消防署, ‘CPR 마스터賞受賞 : 김지민, 염대규 學生팀 最優秀賞 受賞) [記事] : 2015416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주관하는 4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경연대회에서 문경소방서 대표팀으로 나간 김지민(경북도립대 소방방재과 3), 염대규(경북도립대 소방방재과 3) 학생팀이 최우수상인 ‘CPR 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사망 10대 원인 중 하나인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심정지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시 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인 도민이 취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보급ㆍ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문경소방서 대표팀은 오는 5 14일 대구 국제 소방 안전박람회행사장에서 개최되는 4회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고시보 문경소방서장은 출전팀에게 이번 대회를 계기로 범도민 안전문화 정착과 일반인 심폐소생술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과 재난 현장에서 솔선수범하여 협조해 줄 것을 부탁한다.”남은 기간동안 역량을 강화하여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5041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土木人들, 잘 나간다! : 國家技術資格試驗 10名 最終 合格)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건설공간시스템과(전 토목과)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국가기술자격시험 토목산업기사 시험에서 재학생 10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146명의 합격자를 고려할 때 합격자 비율 6.9%로 전국 최고 수준의 합격률을 기록하였으며 대구경북에서는 단연 최고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한 5월에 실시한 2회 필기시험에서도 6(건설재료산업기사 1)이 합격하여 2차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무난히 2차 시험에 합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올해 산업기사 최종합격자는 16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건설공간시스템과는 지난 201317, 20141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으며, 지난 2월 졸업생 중 3명이 예천군과 울릉군에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근무 중에 있고, 5명이 교통대, 안동대로 편입학하여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수년 전부터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주 1회 지도교수와 일과 후 토론식 보충 학습과 스터디 그룹 활동, 전공 동아리 등이 학생들의 몰입식 학습과 수준별 학습에 크게 도움이 된 결과다. 특히, 건설공간시스템과는 NCS 체계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인해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측지 분야 교과과정을 강화하면서 지적 공무원, 측지 분야로 진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醴泉뉴스 201506 0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公務員 養成 特性化 大學으로 거듭 : 深化學習室 運營해 學生들에게 特講 等 全幅 支援)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57월까지 치러진 각종 공무원 시험에서 3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고 재학 중인 임용대기자도 8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42명의 합격자(임용대기 포함) 중 공채(공개경쟁)시험 합격자가 22명이고 특채(특별임용)시험 합격자가 20명이다. 특히 2000년 이후 총 145(공채 72, 특채 73)의 공무원을 배출해냄으로써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와 같은 경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의 탁월한 공무원 시험 합격의 비결은 크게 3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공무원 시험 대비반인 심화학습실을 운영하여 성적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 후 학습실 제공과 장학금 지급, 시험 교재와 동영상 강의 지원 등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둘째, 경북 도내 지자체와의 든든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우수 인재를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을 선발하여 공직으로 진출시키고 있다. 특히 2015년에 예천군으로 임용된 이지수씨는 신규 공직임용자과정에서 다른 공채 동기생들과 경쟁하여 전체 1등을 차지하는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냄으로써 지역사회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셋째, 공무원의 꿈을 이루어 줄 수준 높은 교수진으로 구성된 특성화 교육 실시로 학습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지역사회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 1997년 그 역사의 문을 열고 20여년간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교육품질인증 대학, 취업 특성화 대학,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 신입생 100% 모집, 응급구조사(1) 전원 합격, 토목산업기사 전국 최고 합격률등 셀 수 없이 수많은 성과들을 이뤄내고 있다.”고 했다. 특히 “2015 10월 경북도청이 5분 거리인 인근 지역으로 이전하여 초광역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해져 지역적 낙후성은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면서, “300만 경북도민이 후원하는 대구ㆍ경북 유일의 공립 경북도립대학교는 신도청의 중심대학으로서, 신도청과 함께 새천년 미래를 열어가는 힘찬 도약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0710)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學校企業 라오닐’, 全國 最高! : 敎育部 學校企業 支援事業 8年 連續 選定 快擧)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학교기업인 라오닐이 최근 발표된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학교기업 지원사업에서 최우수 학교기업(자립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학교기업 라오닐은 정부 지원 등을 통해 2년 간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학교기업 라오닐은 제3(‘08‘09) 교육인적자원부 학교기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제4(‘10‘14)에는 우수학교기업으로 연속 선정되었고, 5(‘15‘16) 사업에서는 최우수 학교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8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 최고 학교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라오닐은 자동차도장 특성화 기업으로서 2006년 설립 이후 10년에 걸쳐 25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국내 최고 수준의 도장기술(ISO9001, 14001인증 획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글로벌기업 DUPONTWP과 칼라카드 생산계약을 체결하는 등 안정적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현대로템과 2010년부터 철도차량 부품도장 생산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하고 아일랜드 철도차량 IME22000과 뉴질랜드 철도차량 생산프로젝트(‘11‘12)를 필두로 KORAIL 화물철도차량(‘13), KTX호남선 철도차량 생산프로젝트(‘14)에 직접 참여하여 국가기간산업발전에 이바지 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는 입학에서 졸업까지 자동차 도장기술관련 교과목으로만 편성된 특화된 NCS 교육과정과 모든 실습수업을 학교기업 라오닐에서 실습을 통한 재학생들의 현장 실무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경북도립대학교 자동차과는 90.9%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여 전국 44개 대학 자동차과 중 취업률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학교기업 라오닐의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그동안 지속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확대한 결과 국내항공사로부터 소형항공기의 도장주문까지 이루어져 항공분야의 영역까지 사업영역이 확대되는 등 안정적 매출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번 최우수 학교기업 선정으로 수익금이 교육에 재투자되는 선순환 시스템이 마련되어 안정적인 취업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072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2016學年度 新入生 募集 : 92日부터 24日까지 隨時1414名 募集)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59 2일부터 24일까지 2016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간다. 원서접수는 인터넷·방문·우편으로 접수가능하며 전형료는 무료이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전형 12개 학과 376, 정원 외 특별전형 38명으로 수시모집에서 총 414명을 모집하고 성적반영은 학교생활기록부(50%)와 면접(50%)을 적용한다. 금번 수시모집에서 공립대학이라는 정체성에 맞게 농어촌지역, 만학도, 기초생활수급자 뿐만 아니라 소년·소녀가장, 다자녀ㆍ다문화가장자녀, 국가유공자, 경북지역인재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특별전형 제도를 마련하였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1997년 교육여건이 취약한 낙후된 농촌지역에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상북도에서 설립한 대구ㆍ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금을 자랑하고 있고, 지방공무원임용후보자 장학생 선발제도를 운영하여 매년 많은 학생들이 공직으로 진출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수험생들에게 신도청 시대 중심대학으로서 저렴한 등록금,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비 걱정 없이 더 나은 고등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모집단위 및 인원.hwp (17920 Byte)(醴泉뉴스 20150831)

 

  경북도립대(3個科 公務員 候補者 獎學生 選拔 '道 設立 公立大!'…慶北道立大) [記事] : 경북도립대는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경북도립대(총장 김용대)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414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전형으로 376, 농어촌특별전형 등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38명을 각각 모집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교육부의 고른 기회 입학전형 활성화 정책과 공립대학이라는 정체성에 맞게 다양한 특별전형 제도를 마련했다. 소년소녀가장, 다자녀나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나 그 자녀, 경북도의원이나 자치단체장 추천자 등은 모든 학과에 특별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또 올해 3년제로 전환한 축산과는 축산농가주 및 농가자녀, 군사학과는 군부대 종사자 자녀, 건설공간시스템과는 공병 출신자의 경우 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성적반영에 있어서는 생활기록부 50%, 면접 50%로 타 대학에 비해 면접점수의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소질, 인성을 중심으로 종합적 사고력, 전공적합성, 의사소통능력 등을 평가한다. 경북도립대는 경상북도가 1997년 설립한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이다. 현재 지방행정과`건설공간시스템과`소방방재과는 소방본부, 예천군, 청송군, 봉화군 등과 업무 협약을 통해 매년 10% 정도를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있다. 공무원 심화학습실을 별도로 운영해 자정까지 개방하고 교수들도 매일 심화학습실에 상주하며 학생들의 공부를 돕고 있으며 정기 모의고사 실시, 성적우수자 장학금 지급, 공무원 사이버 강의 무료 제공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경북도립대는 또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금 혜택을 자랑한다. 연간 등록금이 250만원 정도로 사립 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전국 대학 대비 37%)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학생 1인당 장학금은 193만원(1인당 장학금 수혜율 72.2%)이나 된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5-08-31)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오늘부터 隋時 願書接受 : 414名 募集… 24日까지)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92일부터 24일까지 2016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인터넷·방문·우편으로 접수가능하며 전형료는 무료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전형 12개 학과 376, 정원 외 특별전형 38명으로 수시모집에서 총 414명을 모집하고 성적반영은 학교생활기록부(50%)와 면접(50%)을 적용한다. 경도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공립대학이라는 정체성에 맞게 농어촌지역, 만학도, 기초생활수급자뿐만 아니라 소년·소녀가장, 다자녀·다문화가장자녀, 국가유공자, 경북지역인재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특별전형 제도를 마련했다. 경도대는 지난 97년 교육여건이 취약한 낙후된 농촌지역에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상북도에서 설립한 대구 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특히 경도대는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금을 자랑하고 있고, 지방공무원임용후보자 장학생 선발제도를 운영해 매년 많은 학생들이 공직 에 진출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신도청 시대 중심대학으로서 저렴한 등록금,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비 걱정 없이 더 나은 고등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5.09.02)

 

  경북도립대('달려라 億代 富農, 날아라 農業 幸福' : 慶北農民士官學校 在學生 한마음 體育大會 `盛況') [記事] :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가 2015 108일 오전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열렸다. ‘달려라! 억대 부농을 향해, 날아라! 농업행복 시대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평소 경북대, 경북도립대학교 등 16개 협력 교육기관에 흩어져 공부하던 학생들과 지도교수 등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승태 경북농민사관학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만큼은 배움도 시름도 잠시 내려두고 승부를 떠나서 정담을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즐기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환영사에서 “FTA 등 시장개방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미래농업 CEO의 산실인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체육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더불어 1015일부터 개최되는 예천세계활축제 및 농산물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우리농업과 농촌이 어려울수록 유능한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며 FTA위기를 극복하는 경쟁력은 결국 농업인들로서 이 자리에 계시는 분들이 그 주역으로 활동하는 것에 감사드리며 한마음체육대회에서 단결된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경북농민사관학교는 2007농어업에 희망을 더하다라는 비전으로 개교한 지 올해 9년째를 맞고 있으며 그 동안 농가소득 창출과 연계한 창조실용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운영체계를 구축해 미래농업의 선구자를 양성하는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성장했으며 올해 64개 과정 19백여 명의 재학생이 있다.(醴泉新聞 20151008() 16:29:13)

 

  경북도립대(慶北道, '2015 慶北農民士官學校 한마음 體育大會' 開催 : '달려라! 億代富農을 向해, 날아라! 農業幸福 時代로') [記事] : 경상북도는 2015 108일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15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달려라! 억대부농을 향해, 날아라! 농업행복 시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경북대, 안동대 등 18개 협력교육 기관, 64개 과정 교육생 및 지도교수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행사, 화합행사, 부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경북농민사관생도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상호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 분위기를 달궈줄 색소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여하는 농산물 피라미드 쌓기 경기와 둥글게 둥글게 짝!, 전략 줄다리기, 용수철 릴레이 경기 등 다양한 명랑 운동경기와 프로 댄스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교육생들의 끼를 한껏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도 구성되어 있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한마음 체육대회는 교육생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체력 향상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수확의 바쁜 일손을 잠시 멈추고 한바탕 어울려 즐김으로서 배움에 대한 열의를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경북농민사관학교는 FTA등 농어업의 글로벌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북농어업을 이끌어 나갈 농어업전문CEO 양성을 위해 2007년 설립되어 현재 개교 9년차를 맞았으며 대학·연구기관 등 18개 교육협력기관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캠퍼스 운영' 등으로 지금까지 1만여 명의 지역농어업전문CEO를 배출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나라 최고의 농어업인 교육기관인 경북농민사관학교생도 여러분이 지역사회의 진정한 리더"라고 강조하면서 선진기술 및 경영교육을 통해 FTA 등 어려운 국내 농업 현실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세계 농업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는 '지역농업CEO'로서 새로운 농업혁신 전환의 견인차 역할을 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만큼은 승부를 떠나 마음껏 정담을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하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경상북도청 보도자료(聯合뉴스 2015.10.08. 16:36)

 

  경북도립대(醴泉郡·慶北道立大 就業 博覽會 : 地域 內 求職者와 求人企業 만남의 場 通한 就業機會 擴大)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와 예천군, 안동고용노동지청은 지역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구인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3회 취업박람회를 201510 28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1천여 명의 많은 인파가 몰린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하여 취업의 이해를 돕고, 구인기업에게는 기업 홍보와 우수 인력 채용기회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하여 개최된 것. 이날 삼한씨원, 한맥개발 등 지역 우수기업과 구미 농심 등 68개 업체(현장부스 참여 28개사, 게시판 채용 참여 40개사)가 참여하여 약 150여명의 우수한 지역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현장 면접 등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구직자 개인별 맞춤 취업을 위한 병무상담관, 사회적 기업 홍보관 등 다양한 직업체험 홍보관과 지역주민 등 중·장년 은퇴자를 위한 창업컨설팅, 직업적성검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해 박람회에서는 구직자 9백여 명이 참가하여 참가 기업과 구직자 간 1 1 현장 면접을 실시하여 약 20여명이 현장 채용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금번 취업박람회가 부족하나마 청년실업과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희망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경북 유일의 공립학교인 우리대학교가 많은 우수 기업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청년 실업을 해결하는 징검다리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51028() 17:20:31)

 

  경북도립대(강태식 作家 招請 북콘서트 : 慶北道立大에서 靑年, 世上을 노마드하다라는 主題로 열려)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115일 오후 7시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굿 바이 동물원의 저자 강태식 작가를 초청하여 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북 콘서트는 강태식 작가와 청년, 세상을 노마드하다라는 주제로 작가와의 대화, 낭송, 토론뿐만 아니라 도립대학교 해피밴드 동아리 등의 노래와 댄스공연도 함께 열려 학생들이 참여하는 즐거운 문화의 장이 되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작가와의 직접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독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올바른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12년부터 인문고전 만남 프로그램으로 매년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그간 시인 김용택, 소설가 박민규, 정은숙 작가 등이 강연을 펼쳐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학업성적만큼 인성함양도 중요하다.”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청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노마드(nomad) : 유목민이란 라틴어, 현대의 유목민은 디지털 기기를 들고 다니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醴泉뉴스 2015.11.06)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학, 올바른 歷史觀 爲한 旅程나서 : 오는 11日부터 3日間 鬱陵島, 獨島 巡禮) [記事] : 경북도립대학 재학생 20여명은 오는 11일부터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수호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그간 일본의 끊임없는 독도침탈행위에 대한 학생들의 결연한 영토수호의지와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결의대회에 앞서 우리역사를 바로알기 위해 독도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성인봉 등반, 천혜의 섬 울릉도 탐방과 함께 저녁에는 분임토의를 통해 민족의식과 올바른 역사관에 대한 소명의식과 인성함양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그간 경북도립대학은 정부와 경상북도의 독도정책방향에 부합하고자 지난 6년간 185명을 파견하여 독도에 대한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최고의 지성을 갖춘 대학생들이 솔선수범하여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우리땅 독도에 대한 굳은 주인의식으로 국토수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5.11.09)

 

  경북도립대(아이와 함께 生活속 興味로운 科學의 世界로! : 慶北道立大學校 平生敎育院, 家族科學敎室 運營)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15 117일을 시작으로 한 달 간 매주 토요일마다 생활속 다양한 과학을 체험하는 엄마랑 아이랑 가족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가족과학교실은 지역주민들이 지역생활권내에서 쉽게 흥미로운 과학 실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역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향수만들기, 꽃가루 관찰, 가상현실체험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적 사고 향상 및 지역과학문화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와 함께 가족과학교실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너무 즐거워한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대도시와 달리 체험교육의 기회가 많지 않아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지역대학이 나서서 좋은 과학문화공간의 장을 열어 주니 너무 반가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에서는 지역사회와 같이 호흡하는 평생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가족과학교실 이외에도 파워스피치, 풍수지리, 바리스타 자격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醴泉뉴스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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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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